1 이름없음 2023/06/19 21:14:35 ID : zQldu04E67t 2
제목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 난입 환영 일기+관심 분야+짝사랑
202 이름없음 2023/07/16 23:58:28 ID : zQldu04E67t 0
멋진 어른이 되고 싶다 근데 못할 듯..
203 이름없음 2023/07/17 00:30:03 ID : zQldu04E67t 0
내 눈에는 단점이 안보여서 널 싫어할 수도 없고 너라는 사람을 잃고 싶지 않기에 고백조차 못하고 너의 마음이 향한 곳을 알아서 더욱 괴롭다.
204 이름없음 2023/07/17 11:44:10 ID : zQldu04E67t 0
7/17 수면 시간 03:30~ 11:30
205 이름없음 2023/07/17 12:34:53 ID : zQldu04E67t 0
아침부터 컵라면....ㅎ
206 이름없음 2023/07/17 16:35:05 ID : zQldu04E67t 0
.
207 이름없음 2023/07/17 16:50:31 ID : zQldu04E67t 0
뭘까...ㅠ 모르겠다....
208 이름없음 2023/07/17 17:42:41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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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이름없음 2023/07/17 19:44:11 ID : zQldu04E67t 0
저녁으로 마라뭐시기 먹었는데 음.... 쏘쏘하네 근데 자주 먹기에는... 마라탕도 시도 안해본 인간인데....쩝
210 이름없음 2023/07/17 21:23:14 ID : zQldu04E67t 0
심심하다!!
211 이름없음 2023/07/17 22:08:38 ID : zQldu04E67t 0
샤워를 하고나니 개운하네!!
212 이름없음 2023/07/17 23:50:18 ID : zQldu04E67t 0
마라탕 곧 도전해봐야지 어떤 맛일까
213 이름없음 2023/07/18 00:16:33 ID : zQldu04E67t 0
좋아하는 음식! 짜장면, 탕수육, 소고기, 돼지고기, 청국장, 된장찌개, 스파게티(알리오/해물 빼고), 잔치국수, 쌀국수, 막국수, 냉면, 라면, 묵밥, 선지해장국, 콩나물국밥, 엽떡, 순대, 김말이튀김, 피자, 커리, 카레, 돈까스, 치킨까스, 육회 싫어하는 음식 해물, 생선회, 떡복이, 매운음식 뭐가 더 있나
214 이름없음 2023/07/18 00:40:23 ID : zQldu04E67t 0
곧 생일이야 헤헤
215 이름없음 2023/07/18 12:53:34 ID : zQldu04E67t 0
7/18 수면 시간 03:00~ 10:00 운동 시간 11:00 ~ 12:00 아침 : 시리얼
216 이름없음 2023/07/18 13:01:17 ID : zQldu04E67t 0
진짜 25살 때까지 5천만원까지 모으고 싶어
217 이름없음 2023/07/18 15:00:33 ID : zQldu04E67t 0
점심은 만두!
218 이름없음 2023/07/18 15:23:31 ID : zQldu04E67t 0
사실 일기를 한 3번 정도 시도 했는데 실패했었어 ㅋㅋ 별로이기도 하고 뭔가 이상했엌ㅋ
219 이름없음 2023/07/18 15:40:33 ID : zQldu04E67t 0
공부 3시간해야지! 4시부터 할 거야!
220 이름없음 2023/07/18 17:47:00 ID : zQldu04E67t 0
공부는 역시 힘들어... 오늘은 그만....! 내일하자...!
221 이름없음 2023/07/18 18:55:58 ID : zQldu04E67t 0
저녁은 냉우동!
222 이름없음 2023/07/18 20:07:36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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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이름없음 2023/07/18 21:50:43 ID : zQldu04E67t 0
커밍아웃 했을 떄도 그냥 넌 애인이나 좋아하는 사람이 무성애자여도 사귈 수 있을 것 같다며 말했지 이러는데 내가 어케 안 헷갈리고 안 좋아할 수 있겠니
224 ◆zQldu04E67t 2023/07/18 22:15:49 ID : zQldu04E67t 0
인코 이거 할까..?
225 이름없음 2023/07/18 22:16:55 ID : zQldu04E67t 0
귀찮다... 그냥 안할래요
226 이름없음 2023/07/19 00:48:22 ID : zQldu04E67t 0
슬프다
227 이름없음 2023/07/19 00:55:05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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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이름없음 2023/07/19 01:05:23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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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이름없음 2023/07/19 01:15:21 ID : zQldu04E67t 0
하............. 아예 묵묵부답이면 몰라 늦게라도 그렇게 하면 내가... 하..ㅠ
230 이름없음 2023/07/19 01:33:04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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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이름없음 2023/07/19 01:33:27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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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이름없음 2023/07/19 02:10:53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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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이름없음 2023/07/19 11:12:49 ID : zQldu04E67t 0
7/19 수면 시간 03:00~ 10:00
234 이름없음 2023/07/19 16:23:00 ID : zQldu04E67t 0
아침은 안 먹고 점심은 외식! 아웃백!!!
235 이름없음 2023/07/19 17:20:44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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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이름없음 2023/07/19 17:32:44 ID : zQldu04E67t 0
과거에 사로잡혀 살다가 조금씩 미래를 보기 시작하니 이런저런 생각하게 되네 성 정체성, 직업... 혼란스럽기도 하고 성장한다는 신호겠지 점점 나는 성숙해질 거야...!
237 이름없음 2023/07/19 20:37:41 ID : zQldu04E67t 0
배부르다~!
238 이름없음 2023/07/20 03:17:14 ID : zQldu04E67t 0
언제 자지...ㅠ
239 이름없음 2023/07/20 15:49:36 ID : zQldu04E67t 0
7/20 수면 시간 03:30~ 10:00 운동 시간 11:00 ~ 12:00 아침 : 시리얼 점심 : 떡볶이, 튀김, 김밥 낮잠 : 01:00~03:00
240 이름없음 2023/07/20 17:35:27 ID : zQldu04E67t 0
바지 사고 싶어 근데 맞는 바지가 없어....ㅠ
241 이름없음 2023/07/20 20:03:31 ID : zQldu04E67t 0
저녁은 집밥!
242 이름없음 2023/07/21 00:07:39 ID : zQldu04E67t 0
죽고 싶다....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
243 이름없음 2023/07/21 00:12:34 ID : zQldu04E67t 0
잠깐 붙잡았던 동아줄도 이제 썩었어 그냥 삶의 의미가 사라졌어 ㅈ같아 그냥 어케 죽을 수 없나
244 이름없음 2023/07/21 01:10:08 ID : zQldu04E67t 0
최대한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요즘 짜증 많아졌고 안 될 짝사랑 붙잡고 있던 내가 너무 싫어
245 이름없음 2023/07/21 01:25:43 ID : zQldu04E67t 0
네가 원한다면 난 하늘의 별도 따다 줄 수 있어, 정말이야. ㄴ 별을 따다 죽겠지만..
246 이름없음 2023/07/21 10:51:35 ID : zQldu04E67t 0
7/21 수면 시간 03:30~ 10:30 아침 빵!
247 이름없음 2023/07/21 10:57:48 ID : u3xA2HCqpcG 0
잠은 잘 잤어? 오늘 날 더운데 밥 잘 챙겨먹고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
248 이름없음 2023/07/21 11:00:26 ID : zQldu04E67t 0
잘 잤어! 레더도 맛있는 거 잘 챙겨먹구 좋은 하루 보내!! 고마워😊
249 이름없음 2023/07/21 12:39:56 ID : zQldu04E67t 0
점심도.....빵! 맛있다...!
250 이름없음 2023/07/21 14:51:41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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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이름없음 2023/07/21 17:01:42 ID : zQldu04E67t 0
실친이 없어 그냥 졸업하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안했거든 그저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이 전부..
252 이름없음 2023/07/21 18:00:42 ID : zQldu04E67t 0
짝사랑 노래들 들으면서 힘들어 하는 중인데... 하... 포기를 못하겠어...
253 이름없음 2023/07/21 18:31:10 ID : zQldu04E67t 0
로맨스영화 같은 사연은 아니니까.. 그래.. 그냥 잊어야겠지....ㅠㅠ
254 이름없음 2023/07/21 20:41:47 ID : zQldu04E67t 0
저녁은 집밥!!
255 이름없음 2023/07/21 21:27:29 ID : zQldu04E67t 0
그 사람처럼 되고 싶은 걸까 그 사람 곁에 머물고 싶은 걸까 좋아하는 데 이유가 있으면 존경이고 좋아하는 데 이유가 없으면 사랑이래..
256 이름없음 2023/07/21 23:14:22 ID : zQldu04E67t 0
이런 상태인 건가...
이런 상태인 건가...
257 이름없음 2023/07/21 23:18:11 ID : zQldu04E67t 0
사랑은 자해다 사랑은 자해다 알면서 계속 사랑만 찾게 되고 사랑만 하는 날 죽음으로 몰아가는 사랑은 늘 자해다 너를 사랑하는 것도 늘 자해하는 행동이겠지
258 이름없음 2023/07/21 23:19:42 ID : zQldu04E67t 0
나는 그를 사모(思慕)하였으나,사모(詐慕)하였다.
259 이름없음 2023/07/22 09:22:57 ID : zQldu04E67t 0
7/22 수면 시간 02:30~ 09:00
260 이름없음 2023/07/22 12:17:00 ID : zQldu04E67t 0
아침 죽!
261 이름없음 2023/07/22 18:05:49 ID : zQldu04E67t 0
저녁 분식!!
262 이름없음 2023/07/23 00:08:54 ID : zQldu04E67t 0
미칠 것 같다 하... 이정도로 좋아해본 적 없는데 너가 아마 진정 내 첫사랑인가보다..
263 이름없음 2023/07/23 01:45:54 ID : zQldu04E67t 0
시간이 지나면 흐려져야 하는데 짙어지는 너 너무 밉다 너무 좋다
264 이름없음 2023/07/23 03:24:40 ID : ZeFh88nVcFc 0
공감돼서 슬프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 그게 뭐라고 참.......
265 이름없음 2023/07/23 10:07:02 ID : zQldu04E67t 0
ㅋㅋㅋ큐ㅠㅠ.... 쩝 그러게 사랑이 뭐라구...! 화이팅하자..!🙂
266 이름없음 2023/07/23 10:07:34 ID : zQldu04E67t 0
7/23 수면 시간 02:30~ 09:30 아침 죽!
267 이름없음 2023/07/23 11:49:27 ID : zQldu04E67t 0
생각이 많을 땐 - 쓰기 불안할 땐 - 명상 지쳤을 땐 - 파워 낮잠 슬플 땐 - 운동하기 화났을 땐 - 음악 듣기 스트레스가 많을 땐 - 걷기 게으를 땐 - 핸드폰 덜 보기 번아웃 - 독서
268 이름없음 2023/07/23 12:28:46 ID : zQldu04E67t 0
점심은 빵!
269 이름없음 2023/07/23 13:42:47 ID : zQldu04E67t 0
퀴어 인식=정신병.. 내가 퀴어에 대해 잘 몰랐을 때도 이 정도일 줄 몰랐는데 이 정도구나...ㅠ
270 이름없음 2023/07/23 19:11:36 ID : zQldu04E67t 0
저녁은 치킨...!
271 이름없음 2023/07/24 02:18:46 ID : zQldu04E67t 0
와 심심하네.... 다들 자..ㅠ 놀 친구가 없어..... 오늘은 그 애 생각이 덜 나서.... 덜 힘드네
272 이름없음 2023/07/24 10:03:45 ID : zQldu04E67t 0
7/23 수면 시간 03:00~ 10:00
273 이름없음 2023/07/24 15:34:44 ID : zQldu04E67t 0
아침 간단하게 과일이랑 감자... 점심.. 삶은 달걀이랑 떡볶이...
274 이름없음 2023/07/24 19:36:23 ID : zQldu04E67t 0
저녁은 그냥 집밥...
275 이름없음 2023/07/25 14:11:54 ID : zQldu04E67t 0
7/25 수면 시간 06:00~ 10:00 운동 시간 11:00 ~ 12:00 아침 : 시리얼 점심 쌀국수 ㅎ 후식 커피!!!
276 이름없음 2023/07/25 19:16:49 ID : zQldu04E67t 0
저녁은 스파게뤼
277 이름없음 2023/07/26 09:35:26 ID : zQldu04E67t 0
7/26 수면 시간 03:00~ 09:00
278 이름없음 2023/07/27 12:56:49 ID : zQldu04E67t 0
7/27 수면 시간 05:00~ 09:00 운동 시간 11:00 ~ 12:00
279 이름없음 2023/07/28 00:03:36 ID : zQldu04E67t 0
일기 쓰기 귀찮다...ㅋㅋ
280 이름없음 2023/07/28 20:23:57 ID : zQldu04E67t 0
7/28 수면 시간 02:30~ 08:00
281 이름없음 2023/07/29 16:49:00 ID : zQldu04E67t 0
7/29 수면 시간 04:30~ 09:30
282 이름없음 2023/07/30 09:17:02 ID : zQldu04E67t 0
7/30 수면 시간 04:30~ 09:00
283 이름없음 2023/07/30 17:27:25 ID : zQldu04E67t 0
콰지로맨틱은 아닌듯해
284 이름없음 2023/07/31 10:01:15 ID : zQldu04E67t 0
7/31 수면 시간 05:30~ 09:30
285 이름없음 2023/07/31 20:53:01 ID : zQldu04E67t 0
28일부터 너무 바빴어... 내일도 바쁠 예정...ㅠ 모레는 모르겠다..
286 이름없음 2023/07/31 21:20:38 ID : zQldu04E67t 0
오늘은 쇼핑!!!! 청바지 샀어 물론 좀 허리가 컸지만... 나름 그래도 맞는 편이라서.. 샀다 점심으로는 쌀국수! 너무 비쌌는데 양은 적고..... 맛은 괜춘! 열심히 돌아다녔어 7천보 걸었나? 집순이인데 이정도면 굉장히 많이 걷는 거지 허허 집에 와서 저녁 먹고 이제 슬슬 씻어야해.... 귀찮아 자동으로 씻겨주는 샤워 기계 없나......ㅠㅠ 제발 나와라 내가 사주마.
287 이름없음 2023/08/01 09:36:10 ID : zQldu04E67t 0
8/1 수면 시간 04:00~ 09:00 이제 팔월이네 시간은 참 빨라.... 씻고 나가야해 귀찮아....ㅋ큐ㅠ 커피 마시고 싶다..ㅠ
288 이름없음 2023/08/01 18:44:21 ID : zQldu04E67t 0
집에 왔다,,,,,, 피곤해ㅠㅠㅠ 커피 마시면서 노는 중!!
289 이름없음 2023/08/02 10:34:32 ID : zQldu04E67t 0
8/2 수면 시간 04:30~ 10:00
290 이름없음 2023/08/02 11:11:06 ID : zQldu04E67t 0
지식 관련 유튜브 ㅈㄴ 좋은 채널 있는데 구독자가 분명 만명 때 정도였는데 거의 20만명이 되었네? 나만 알고 싶은데ㅠㅠㅠ 진짜 좋음..
291 이름없음 2023/08/02 20:57:16 ID : zQldu04E67t 0
<<운동 하기>> 저체중 탈출하자!!!!!!!!!!!! 현재 bmi 15.40 쯤 24년 1월 1일까지 3키로 찌기! 다음 주부터 시작하기! *화목은 요가수업 *월수금 홈트 운동 루틴-50분 1. 그랜마 푸쉬업 15개 3세트 2. 스쿼트 20개 3세트 3. 브릿지 15개 3세트 4. 플랭크 60초 3세트 -규칙적인 생활하기. 2시 전에 자고 10시 전에 일어나기 -야식, 아점, 한두끼 금물 오히려 마른 비만 유발 -건강한 식습관 유지하기 -포기하기 않기!
292 이름없음 2023/08/02 21:44:32 ID : zQldu04E67t 0
진짜 성공할 거야 두고봐 진짜로
293 이름없음 2023/08/03 13:31:55 ID : zQldu04E67t 0
8/3 수면 시간 02:00~ 10:00 운동 시간 11:00 ~ 12:00 아침 : 스프 점심 : 물만두& 샌드위치 후식 커피!!!
294 이름없음 2023/08/03 13:53:11 ID : zQldu04E67t 0
마르면 안 좋은 점 1. 소화 기능이 안 좋다, 원하는 음식을 충분히 즐기지 못한다. 2. 체력이 안 좋고 추위와 더위를 둘 다 탄다. 3. 맞는 옷을 찾기 어렵다, 허리가 얇아서 맞는 사이즈의 바지나 치마 못 입고 옷 핏이 엉성하다. 4. 편견들이나 막말을 들을 수 있다. - 발로 차면 부러지겠다. 니 힘이 그 정도는 아니에요. ㅅㅂ아 - 뚱뚱한 사람에게 물론 안 좋은 말과 막말을 하지만 마른 사람보다는 덜 한다. 일반인 시점에서는 뚱뚱한 사람 화낸 거에 겁을 먹는 정도가 마른 사람이 화낸 거에 겁을 먹는 정도보다 더 클 수 있다고... 그래서 마른 사람이 더 만만하다는 것이다. - 해골, 스켈레톤, 뼈다구, 멸치 등등 많은 단어를 비하 단어나 막말이라고 인식하지 않고 그저 놀리는 정도로 생각한다. 하지만 뚱뚱한 사람에게 돼지라고 하면 그 사람이 화를 내는 것을 알기에 잘 안하고 인터넷 같은 익명성이 있는 공간에서만 한다. - 부모님이 밥을 안 주시냐, 편식하냐 등등의 부모님까지 언급하며 말한다. 이건 좀 선넘는 거 아닌가 싶다. - 이렇게 말라서 애를 가질 수 있겠니?, 낳을 수 있겠니? 아니 난 그 당시 미자였다. 출산과 임신 걱정을 왜 지금 하죠? 제가 뭐 고딩엄빠라도 될 예정인가요? - 배부르다, 많이 먹었다에 편견을 지닌다. 에? 니가 많이 먹었다고??? 물론 마른 사람이 일반인이나 뚱뚱한 사람에 비해 적게 먹는다. 하지만 방송에 나오는 소식좌라고 하는 사람들처럼 버블티가 식사고 무슨 딸기 한 쪽에 배부르다, 이런 식은 아니다. 나는 삼시세끼에 간식도 즐겨 먹는다. - 야식이라도 먹어 라고 한다. 나는 정상 체중을 원하지 배만 나온 마른 비만을 원하는 게 아니다. 늦은 시간까지 먹는다고 찌는 게 아니다. - 자랑질 좀 그만해. 내가 자랑질을 했니? 언제? 난 살쪄야해가 언제부터 자랑질이 되었을까? 마른 사람이 살 빼야해 라고 하는 것은 자랑질이나 비틱질일 수 있다. 그들 눈에서는. 하지만 나는 살이 쪄야한다고 했고 근육을 원한다고까지 했다. 그럼에도 100가지 단점보다 1가지 장점으로 자랑을 하는 꼴이 된 것이다. - 가벼우니까 (대충 섹드립;), 성희롱 등등 마르니까 만만한가.. - 마른 걸로 사람을 칭찬하는 척 비꼰다. 어ㅓ머 개미허리당 부러웡 (야리기) 이런 식.. 이렇게 썼지만 더 많다. 은근 사람들은 마른 사람에게는 부러워서, 걱정되서 하는 말이 상처가 되는 줄 모른다. 뚱뚱한 사람들에게는 말이 조금이라도 아끼면서 왜 마른 사람에게 서슴없이 상처가 되는 말을 할까. 이것은 내 일방적인 주장이 아니다. 이와 관련 영상들을 보니 마른 사람들은 이런 말에 상처를 받아 내향적으로 변하고 몇몇은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5. 생리불순이나 기립성 저혈압, 빈혈 등등 말라서 오는 건강상 문제가 생긴다. 6. 자동으로 어리게 본다. 나는 하필 동안이라서 더 확실하게 어리게 본다. 7. 엉덩이 살이 적어 장시간 앉기 불편하다. 8. 허리가 얇고 그래도 여자라서 골반이 넓고 엉덩이 살이 있긴 있기에 누울 때 허리가 꺾여 허리가 아프다.
295 이름없음 2023/08/03 19:16:32 ID : zQldu04E67t 0
마르면 좋은 점 1. 마르니까 핏이 좋다(옷 핏 아님.) 2. 동안으로 보는 편이다.(모든 마른 사람 ㄴㄴ) 3. 가볍다.
296 이름없음 2023/08/03 20:39:22 ID : zQldu04E67t 0
마르다고 막말하지 말아줬으면 좋겟다.....
297 이름없음 2023/08/03 21:41:39 ID : zQldu04E67t 0
아 맞다 저녁은 그냥 집밥!
298 이름없음 2023/08/03 21:52:50 ID : zQldu04E67t 0
아 마르면 안 좋은 점.. 9. 헌혈이 불가능이다. 나는 헌혈하고 싶어, 하지만 내 건강이나 헌혈 기준에서 탈락이다. 10. 식당에서 1인분을 다 먹지 못할 수 있기에 혼밥이 어렵다.
299 이름없음 2023/08/04 09:51:20 ID : zQldu04E67t 0
8/4 수면 시간 04:00~ 09:30 아침 미역국
300 이름없음 2023/08/05 10:33:26 ID : zQldu04E67t 0
8/5 수면 시간 04:30~ 10:00
301 이름없음 2023/08/05 14:16:02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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