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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31)
15. (2)
16.어항 속 오두막 (36)
17.I need some sleep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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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지글지글 하찮은 흔한 대식가의 일기쟝 (6)
20.어깨 다침 (1)
1
이름없음
2023/11/10 17:40:08
ID : linXyZbdBe6
0
오늘은 연차를 내 I need some sleep을 들으며 잤는데
이 노래는 19살 때 공장 현장 실습 때 적응도 안되고 이 맘때쯤 들었던 노랜데
허전하고 날씨가 춥고 방구석에 틀어박히고 싶을떄 틀어 놓으며 자면 잠이 솔솔 온다
26살인 지금도 듣는데 요즘에는 빠르고 그것 보다는 틀어박혀서
느린 블루스 같은 노래가 매우 마음에 든다, 최근에 유튜브 댓글에
" 기생충 같이 살고 있으면 '살자' 해라. " 라는 대댓글이 달렸는데
기생충 이라는 개념이 무엇인가 생각을 해보았는데,
자립 하지 못해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하는 '존재' 라는 말로
어제 저녘 생각으로 아침 까지 가서 그냥 연차를 내버렸다.
mili의 vitamin 이라는 노래 가사에는
If you think we waste too much then you can sacrifice yourself
라는 가사 노랫말을 사용하여 3번의 구절을 반복을 하는데
노래의 내용은 대략, 너의 가치관을 주입을 시키려 하지마라
너 혼자 사냐 이거다, 왜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느냐
극단주의적 사고를 지닌 사람들에 향한 내용인거 같다.
독립하지 않아 자립하지 못한 사람 보고 '살자' 하라느니 '기생충' 이라느니 하는 말은
매우 극단주의적 사고의 의한 판단이 아닌가, 거울 치료로 똑같이 해주면 되는건가 싶다.
본인이 그렇게 했는데 왜 타인은 그러지 않길 기대하거나 확신 한건 아닌지.
2
이름없음
2023/11/10 17:42:49
ID : linXyZbdBe6
0
난 말 해주고 싶다, 생각으로 말하거나 쓰기 까지 3초도 아닌 시간에 이루어지지만
그걸 증명 받기 까지 30년 이상 이란 시간도 시험 받을 수 있을지 모른다고 말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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