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6/19 21:14:35 ID : zQldu04E67t 2
제목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 난입 환영 일기+관심 분야+짝사랑
802 이름없음 2023/11/03 22:16:19 ID : zQldu04E67t 0
우리 겨우 하찮은 곳에서 만나 짧은 시간 소통했지만 나에게 가장 행복했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이라서 더 불안해 너라는 시간을 놓치면 난 행복하지 못할 시간을 마주쳐야 하는 거라서 더 붙잡고 싶은 마음이야
803 이름없음 2023/11/03 23:08:07 ID : zQldu04E67t 0
<<디데이>> 🌟 D - 14 🎄 D - 52 🌅 D - 59 ----------------
804 이름없음 2023/11/04 00:30:45 ID : zQldu04E67t 0
제 일기가 뭐라고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나요?? 10000 Hit이라니
제 일기가 뭐라고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나요?? 10000 Hit이라니
805 이름없음 2023/11/04 00:59:46 ID : zQldu04E67t 0
커피를 마셔서 늦게 잘 것 같아
806 이름없음 2023/11/04 02:39:41 ID : zQldu04E67t 0
그냥 고백해버리고 싶다...
807 이름없음 2023/11/04 03:46:24 ID : zQldu04E67t 0
심란하다....ㅠ
808 이름없음 2023/11/04 10:16:56 ID : zQldu04E67t 0
11/4 수면 시간 04:00~ 10:00 <<디데이>> 🌟 D - 13 🎄 D - 51 🌅 D - 58 ----------------
809 이름없음 2023/11/04 13:35:59 ID : zQldu04E67t 0
이제부터 일찍 자야 하는데 허허
810 이름없음 2023/11/04 18:19:24 ID : zQldu04E67t 0
낮잠을 몇 번이고, 몇 시간을 자는 건지
811 이름없음 2023/11/04 19:03:53 ID : zQldu04E67t 0
너에게 솔직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은 수십 번, 수백 번이고 한다 여유가 있을 시간이 다가오는 만큼 나도 너에게 대한 마음을 확실히 정해야 하는데 뭐 이리 어려운 걸까 이 마음의 부담감을 덜어내야 할지 아님 깊게 생각해봐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812 이름없음 2023/11/04 19:14:05 ID : zQldu04E67t 0
근데 웃긴 게 내가 호들갑일 수도 있지 쌍방인데 그저 연락이 잘 안되고 먼저 해주지 않는다는 거에서 불안을 느끼는 거일 수도 있지 여유가 있어야 연락을 할텐데 말이야 일방적인 거라면 슬픈 거니까 사람은 또 부정적인 결과에 두려움을 느끼니까 나도 이런 두려움을 지니고 있는 것 같아
813 이름없음 2023/11/04 19:30:19 ID : zQldu04E67t 0
별로 안 남은 일기장이네
814 이름없음 2023/11/04 19:36:06 ID : zQldu04E67t 0
아침 집밥 점심 간식으로 먹음 저녁 부대찌개 간식 빵
815 이름없음 2023/11/04 19:47:49 ID : zQldu04E67t 0
올만에 웹툰 보겠어
816 이름없음 2023/11/04 23:04:11 ID : zQldu04E67t 0
연락 안보네
817 이름없음 2023/11/04 23:41:27 ID : zQldu04E67t 0
진짜 미치게 하는구나
818 이름없음 2023/11/05 00:03:00 ID : zQldu04E67t 0
드라마 연인 너무 슬프다...
819 이름없음 2023/11/05 00:04:36 ID : zQldu04E67t 0
우리도 너무 답답하다
820 이름없음 2023/11/05 00:06:07 ID : zQldu04E67t 0
안아줘야지 괴로웠을 테니 이 말이 굉장히 슬프면서 몰입하게 되네
821 이름없음 2023/11/05 00:52:36 ID : zQldu04E67t 0
힘들다
822 이름없음 2023/11/05 00:52:48 ID : zQldu04E67t 0
늘 초조하게 기다리는 것도
823 이름없음 2023/11/05 00:53:02 ID : zQldu04E67t 0
어떤 연락을 해볼까 고민하는 것도
824 이름없음 2023/11/05 00:53:07 ID : zQldu04E67t 0
진짜 지쳐
825 이름없음 2023/11/05 00:54:10 ID : zQldu04E67t 0
너무 힘든데 포기하면 더 힘들 것 같아
826 이름없음 2023/11/05 00:54:33 ID : zQldu04E67t 0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어서 그렇게 노력하는데 마음이 마음처럼 안되네
827 이름없음 2023/11/05 02:01:44 ID : zQldu04E67t 0
바쁜 너에게 힘들다며 붙잡고 말할 수는 없잖아
828 이름없음 2023/11/05 14:11:38 ID : zQldu04E67t 0
11/5 수면 시간 03:00~ 10:00 <<디데이>> 🌟 D - 12 🎄 D - 50 🌅 D - 57 ----------------
829 이름없음 2023/11/05 14:49:42 ID : zQldu04E67t 0
공원 다녀왔다 낙엽과 비 냄새 차가운 듯한 공기 따스한 햇살
830 이름없음 2023/11/05 15:14:18 ID : zQldu04E67t 0
아침은 사과 한조각..ㅋㅋ
831 이름없음 2023/11/05 15:14:33 ID : zQldu04E67t 0
점심은 한정식?? 된찌 먹음
832 이름없음 2023/11/05 15:14:44 ID : zQldu04E67t 0
후식으로는 역시 커피!!!
833 이름없음 2023/11/05 15:16:35 ID : zQldu04E67t 0
아버지랑 통하는 게 있어서 다행이야 노래 들으면서 마음 속으로 아는데!!!! 외침 물론 다 알고 통하는 건 아니지만 세대 차이 극복하는데 노래만한 게 없지
834 이름없음 2023/11/05 15:17:36 ID : zQldu04E67t 0
크리스마스 노래, 캐롤 들으면서 행복한 크리스마스 날을 기대해
835 이름없음 2023/11/05 15:20:37 ID : zQldu04E67t 0
아니... 애써 연락하는 권태기 온 커플 같아 뭔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연락 온 거에 무슨 반응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엉망진창이야 제발 중요한 일정이 지나가게 해주세요
836 이름없음 2023/11/05 16:34:42 ID : zQldu04E67t 0
하루에도 몇 번이고 기분이 오락가락하는데 미친 사람 같아
837 이름없음 2023/11/05 17:05:39 ID : zQldu04E67t 0
혼란형 패턴 = 불안형->회피형 (모든 혼란형이 이런 패턴을 지닌 건 아님) 상대를 나를 좋아하는지 애매할 때=불안형 => 들이댐 상대가 나를 진심으로 좋아할 때=회피형 => 피함 ㄴ> 난 비슷한 패턴을 보이는 듯함 어린 시절 학대 같은 주양육자의 가정 폭력을 당한 경우, 혼란형인 가능성 높음 ㄴ> 난 가정 폭력을 당하진 않음, 어릴 때부터 친구로부터의 배신 같은 일만 자주 당함 관계에서 주도권을 잡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함/관계에서 약점이나 비밀 같은 것을 공유하는데 있어서 위험을 느낌 갖고 노는 듯하는 패턴을 보임, 의도적으로 계산해서 하는 것은 아님 ㄴ> 전에는 친구라는 것에 집착함, 주도권 보단 친구 관계에 매달림, 그치만 눈치 보며 살았음 감정과 아픔을 스스로 통제하며 살았음 친구 관계에서 상처 받은 후, 그냥 두루두루 친하게 적절한 선으로 지내는 경향으로 노력해서 바꿈 혼란형이 맞거나, 가까운 사람인 것 같음
838 이름없음 2023/11/05 17:20:44 ID : zQldu04E67t 0
내가 그래서 이렇게 혼란스러운 걸까?
839 이름없음 2023/11/05 17:34:55 ID : zQldu04E67t 0
그래서 너가 섭섭했던 걸까
840 이름없음 2023/11/05 17:44:53 ID : zQldu04E67t 0
웃긴 게 보통 부모님들이 20살 딸한테 '남친 만들지 마라, 연애 하지 마라' 하는 거 아닌가???????? 이제 뭐 25살 이상인데 연애를 안 한다면 '만들어라, 해라' 하겠지 보통..? 근데 나는 왜 어디 가면 이런 건 남친이랑 와야 하는 거 아니냐 저런 건 남친이랑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연애해, 남친 좀 사귀어라 ㅋㅋㅋ 뭐랄까 기분이 나쁜 건 아닌데 왜이리 남친을 만들어라 하는 겨!!!
841 이름없음 2023/11/05 18:03:45 ID : zQldu04E67t 0
머리 빨리 길러서 원하는 머리 하고 싶어요..
842 이름없음 2023/11/05 18:05:01 ID : zQldu04E67t 0
근데 알림이 안 온다면서 왜 무음 모드 하는 겨?
843 이름없음 2023/11/05 18:08:59 ID : zQldu04E67t 0
가만히 서서 나를 뒤돌아 보면 늘 난 울고 있더라
844 이름없음 2023/11/05 18:09:25 ID : zQldu04E67t 0
웃는 시기가 딱 올해 9월 진심으로 웃고 행복했어
845 이름없음 2023/11/05 18:10:08 ID : zQldu04E67t 0
너는 늘 나 보고 행복하게 해준다고 긍정적으로 바뀌게 해준다고 했는데 정말 그랬었어 지금은 불안하지만 너의 연락만 와도 기분이 확 좋아지는 건 사실이니까
846 이름없음 2023/11/05 18:17:07 ID : zQldu04E67t 0
이렇게 생각하면 뭐해??
847 이름없음 2023/11/05 18:17:26 ID : zQldu04E67t 0
너 팔로우 팔로워 죄다 여자 아니냐?
848 이름없음 2023/11/05 18:17:45 ID : zQldu04E67t 0
괜한 사람에게 감정을 소비하는 건가?
849 이름없음 2023/11/05 19:09:24 ID : zQldu04E67t 0
바보같다..
850 이름없음 2023/11/05 19:09:35 ID : zQldu04E67t 0
뮈이리 헷갈려하는 거야??
851 이름없음 2023/11/05 19:09:43 ID : zQldu04E67t 0
내가 먼저 했는데??
852 이름없음 2023/11/05 19:10:02 ID : zQldu04E67t 0
내가 엎지른 물을 보고 왜 이렇게 되었지 하는 거 아닌가?
853 이름없음 2023/11/05 19:10:18 ID : zQldu04E67t 0
나 궁금한 거 너무 많아 머리가 터질 것 같아
854 이름없음 2023/11/05 19:10:29 ID : zQldu04E67t 0
이게 사랑인가?
855 이름없음 2023/11/05 19:10:37 ID : zQldu04E67t 0
이게 그 좋아함이야?
856 이름없음 2023/11/05 19:11:06 ID : zQldu04E67t 0
어떻게 해야 좋은 결말이 오는 거야 난 지금 나쁜 결말만 생각 나는데
857 이름없음 2023/11/05 19:11:34 ID : zQldu04E67t 0
미칠 듯이 많은 생각이 오가는데 정작 넌 바쁘니까...
858 이름없음 2023/11/05 19:13:30 ID : zQldu04E67t 0
너는 왜 애매한 표현만 하는 거야?
859 이름없음 2023/11/05 19:13:40 ID : zQldu04E67t 0
내가 해야 너도 하는 그런 거
860 이름없음 2023/11/05 19:13:46 ID : zQldu04E67t 0
미칠 것 같아
861 이름없음 2023/11/05 19:19:41 ID : zQldu04E67t 0
저녁은 짜장..
862 이름없음 2023/11/05 19:21:13 ID : zQldu04E67t 0
아니 잠만 내 잘못이지 맞다 내 잘못이야
863 이름없음 2023/11/05 19:21:27 ID : zQldu04E67t 0
병신 같이 내가 회피하고 밀어냈잖아
864 이름없음 2023/11/05 19:22:21 ID : zQldu04E67t 0
좋다면서 앵기다가 차가워졌잖아 내가
865 이름없음 2023/11/05 19:22:42 ID : zQldu04E67t 0
내가 이상한 건가?
866 이름없음 2023/11/05 19:22:53 ID : zQldu04E67t 0
아니 내가 이상한게 맞지 진짜 왜이래
867 이름없음 2023/11/05 19:38:43 ID : zQldu04E67t 0
누가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 이 상황을 어찌 해야 할지...
868 이름없음 2023/11/05 19:41:50 ID : zQldu04E67t 0
머리 아프다..
869 이름없음 2023/11/05 19:45:14 ID : zQldu04E67t 0
ㅠㅠㅠㅠ
870 이름없음 2023/11/05 19:56:27 ID : zQldu04E67t 0
너무 힘들다..
871 이름없음 2023/11/06 01:57:49 ID : zQldu04E67t 0
진짜 일찍 자야하는데 ㅠㅠ
872 이름없음 2023/11/06 10:18:23 ID : zQldu04E67t 0
11/6 수면 시간 04:30~ 09:30 <<디데이>> 🌟 D - 11 🎄 D - 49 🌅 D - 56 ----------------
873 이름없음 2023/11/06 17:13:05 ID : zQldu04E67t 0
아점은 한식 먹었다 후식은 커피
874 이름없음 2023/11/06 18:12:15 ID : zQldu04E67t 0
생각할수록 우린 안 될 것 같다는 확신과 우리가 될 것 같다는 것에 대한 불확실함이 커지네
875 이름없음 2023/11/06 18:14:43 ID : zQldu04E67t 0
나에게는 의문이 많고 넌 이것을 해명할 수 있을까 내가 의문에 대해 말할 자격은 있을까? 해명하라고 할 자격은? 난 너에게 아무 것도 아닐텐데
876 이름없음 2023/11/06 22:43:42 ID : zQldu04E67t 0
그만하고 싶다
877 이름없음 2023/11/06 23:56:27 ID : bCjcldA7xSF 0
제목 악뮤 어사널사에서 모티프받은 거야? 아니면 내가 헛다리 짚은 거겠지만 반가워서ㅋㅋ
878 이름없음 2023/11/07 00:12:07 ID : zQldu04E67t 0
헉 맞아! 많이 들었나 보다 🙂 가사에서 이 부분이 좋아서 제목으로 썼어 ㅋㅋ
879 이름없음 2023/11/07 11:58:49 ID : zQldu04E67t 0
11/7 수면 시간 03:30~ 11:30 <<디데이>> 🎄 D - 48 🌅 D - 55 ----------------
880 이름없음 2023/11/07 15:39:05 ID : zQldu04E67t 0
일어나 보니 너보다 내가 보이더라 사실 난 깊은 바다 같은 사랑이 아니라 그냥 깊은 바다에 잠겨 있는 것이었다 다시 바다 위 육지로 올라와 나는 그저 태연하게 너를 생각 않고, 내 미래만 생각할 것이야
881 이름없음 2023/11/07 19:14:52 ID : zQldu04E67t 0
막말로 애인이 있는지 내가 알 길이 없잖아
882 이름없음 2023/11/07 20:10:42 ID : zQldu04E67t 0
하 내 마음을 나도 몰라 그냥 너에게 뭐하냐는 말 하고 싶어 접어야 하는데 자꾸 망설이는 내 자신이 바보 같다
883 이름없음 2023/11/08 11:23:39 ID : zQldu04E67t 0
11/8 수면 시간 12:30~ 10:00 <<디데이>> 🎄 D - 47 🌅 D - 54 ----------------
884 이름없음 2023/11/08 19:59:25 ID : zQldu04E67t 0
내가 뭘 하는 건지 나도 모르겠다
885 이름없음 2023/11/08 22:23:17 ID : zQldu04E67t 0
연락하면 또 다시 접기 위해 발버둥 치고 연락 안 하면 하고 싶어서 미칠 것 같고 지금은 그냥 미친 것 같고
886 이름없음 2023/11/08 22:34:36 ID : zQldu04E67t 0
..
887 이름없음 2023/11/08 23:07:25 ID : zQldu04E67t 0
도전이나 해볼까 그냥
888 이름없음 2023/11/08 23:13:59 ID : zQldu04E67t 0
삶은 도전인 거야.
889 이름없음 2023/11/08 23:15:06 ID : zQldu04E67t 0
내 마음에는 내 모습보단 너가 있는데 널 그려도 될까
890 이름없음 2023/11/08 23:34:33 ID : zQldu04E67t 0
근데 연락하는 것도 미친 짓 같은데 그냥 내가 미친 것 같기도 하고
891 이름없음 2023/11/09 11:38:33 ID : zQldu04E67t 0
11/9 수면 시간 03:30~ 11:30 <<디데이>> 🎄 D - 46 🌅 D - 53 ----------------
892 이름없음 2023/11/09 12:12:32 ID : zQldu04E67t 0
커플브이로그, 동거브이로그 보면 굉장히 웃게 되는데 나는 연애를 못하고 있으니까 슬픈...
893 이름없음 2023/11/09 15:32:09 ID : zQldu04E67t 0
굉장히 심란해 내 미래, 너, 이런저런 것들
894 이름없음 2023/11/09 16:42:23 ID : zQldu04E67t 0
아 바쁘구나 맞지 그래 나도 알고 있지
895 이름없음 2023/11/09 19:51:39 ID : zQldu04E67t 0
참 세상은 너무 험난하구나
896 이름없음 2023/11/09 21:19:14 ID : zQldu04E67t 0
바쁜 거 이해하고 배려하는 차원으로 늘 기다리는데 아무래도 한 번 쯤 먼저 해줄 수도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고 참 사람 심리라는 게 기대고 싶고 내 중점으로 생각하니 연락을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네
897 이름없음 2023/11/09 21:23:43 ID : zQldu04E67t 0
이 또한 일주일 후면 달라지겠거니 하며 버티는 거지 뭐...
898 이름없음 2023/11/09 21:27:35 ID : zQldu04E67t 0
그치만 일주일 후에도 달라지는 게 없다면 혹은 달라져도 의미가 미미하다면 포기해야 할지도..
899 이름없음 2023/11/09 21:57:18 ID : zQldu04E67t 0
내가 2달을 진짜로 노력 했어 근데 상대방이 아니라면 아닌 거지만 상대방도 나름 노력했을 거고... 미워할 수가 없어 상대가 밉게 행동한 게 당연히 아니니까
900 이름없음 2023/11/09 22:08:29 ID : zQldu04E67t 0
일주일이 굉장히 짧으면서 길다...
901 이름없음 2023/11/09 22:55:26 ID : zQldu04E67t 0
이런 일기가 익숙해서 글로 직접 쓰는 건 굉장히 힘들더라 손 아파서 ㅋㅋ 그냥 여기에 쓰기로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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