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6/19 21:14:35 ID : zQldu04E67t 2
제목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 난입 환영 일기+관심 분야+짝사랑
102 이름없음 2023/07/09 23:04:47 ID : zQldu04E67t 0
우리 그냥 소박하게 사랑이나 하면서 지낼까요? 꽃 피면 꽃 보러 가고, 더워질 때면 바다 보러 가서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맛있는 것들 챙겨 먹고, 쌀쌀해지면 예쁜 옷 입고 단풍 구경 가고, 눈 내리면 길거리 음식 먹으면서 입김 호호 나오지만 따뜻한 이야기 나누다가 눈사람이나 만들면서 말이에요. 화려하고 거창하고 불꽃 튀는 듯한 사랑은 아니여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조금씩 서로가 서로 곁에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사랑이요. 고양이는 느리게 눈을 감았다 뜨는 게 사랑 고백이라고 해요. 고양이가 느리게 행동하며 사랑을 표현 하는 것 처럼 우리도 그런 사랑 나눠요. 어때요? 그런 사랑 안되는 걸까요? 우리 앞으로 소박하게 그런 사랑하며 지내볼래요?
103 이름없음 2023/07/09 23:14:38 ID : oMlClBbCqlB 0
제목 한때 정말 좋아했던 문구인데 간만에 보니까 반갑다ㅎㅎ 이번주도 고생했어 다음주도 화이팅하길 바라
104 이름없음 2023/07/09 23:18:24 ID : zQldu04E67t 0
고마워! 레더도 다음주 홧팅해😊
105 이름없음 2023/07/10 02:58:05 ID : zQldu04E67t 0
언제 잘까~~~ 잠이 안 오네~~~ 언제 잘까요오~~~ 월욜 싫어엉~~~
106 이름없음 2023/07/10 10:03:09 ID : zQldu04E67t 0
7/10 수면 시간 03:30~ 09:30 아침은 떡&과일...
107 이름없음 2023/07/10 11:11:42 ID : zQldu04E67t 0
사회복지/유아교육, 문헌정보, 미용쪽 고민 중이야 어느 곳이 더 내게 맞을지... 물론 성적이 되는 대로 해야겠지만.. 공부 12시부터 빡시게 할게요!😁
108 이름없음 2023/07/10 11:19:48 ID : zQldu04E67t 0
몽글몽글하고 구름 같고 애기처럼 순수한 듯한 포근하면서 살포시 안아주는 것 같은 느낌의 향수가 필요해 베이비 파우더, 비누 향이 좋아 꽃 향기는 그나마 프리지아? 아니면 풀 냄새도 괜찮은 것 같고 그렇다고 막 진하고 강한 향 싫어,, 잔향이 은은하게 나는 느낌이 좋아 쨋든 나중에 향수 살 기회가 생긴다면 이런 향을 사고 싶어...ㅎ
109 이름없음 2023/07/10 16:20:51 ID : zQldu04E67t 0
점심 수제비&백숙!! 후식으로는 역시 커피! 공부는 3시간했다...ㅎ 네일하고 싶은데 너무 못난이 손이라서 어울리지도 않으면 슬플 것 같아 못난이 손보다 애기 손이라고 하는 게 맞겠다.. 엄마 화장품으로 화장한 모습이랑 비슷할 것 같기도...
110 이름없음 2023/07/10 19:01:03 ID : zQldu04E67t 0
애착 유형 검사하면 늘 혼란형인데 혼란형을 설명하는 글은 내 생각하고 비슷한데 막상 생각만 혼란형이고 행동은 거의 평범함.. 예전 트라우마땜에 혼란형이 되고서 약간 회피 성향이 보이긴 보이는데 뭐 이 정도는 회피형 정도까진 아닌 것 같아 예를 들면 잠수라던지, 대화 기피 같은 회피적인 행동은 딱히 안 했어 오히려 트라우마가 된 그 일이 없었다면 나중에 더 인간관계에서 큰 상처를 얻고 주고 그랬을 거고,,, 교훈으로 남은 것 같아.. 뭔가 성격이 유하게 바뀐 것 같아ㅋㅋ 다들 행복하자~!! 공부 좀 더 했어 2시간 정도,, 열심히 해서 똑똑해질 거야(?) 🤓
111 이름없음 2023/07/10 19:11:57 ID : zQldu04E67t 0
책상 정리 좀 해야겠는 걸. 너무 더러워요. 근데 귀찮아서 나중에 할래.. ㅎㅎ 빨리 자취하고 싶어ㅠㅠ 조용하면서 독립된 고요한 공간이 필요해 언제쯤 자취하게 될까,, 부모님이 자취하는 거 좀 거시기하게 느껴서.. 해도 뭐 자취가 아니라 언니랑 동거할 듯 ㅠ 자취 못하는 이유 여성 타겟 범죄에 취약하게 생긴 나란 자식. 아니다 유괴 범죄에 가까워.. 그리고 요즘 너무 별 이상한 놈년들이 많아서 여성이고 자시고 그냥 범죄가 너무 흔하게 많이 일어나니까 그걸 부모님은 작고 작은 나를 범죄 대상자로 쉽게 접근할 수도 있으니까 걱정하시는 듯.. 근데 뭐 나중에 언젠간 하겄지~~!
112 이름없음 2023/07/10 22:51:10 ID : zQldu04E67t 0
저녁은 컵라면...! 요즘 자주 먹어서 질리기 시작...
113 이름없음 2023/07/10 23:48:08 ID : zQldu04E67t 0
내가 무성애라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느낀 계기가 있는데 연하남을 사귀게 되었음. 어느 날, 어쩌다가 내 얼굴 사진을 보냈는데 그 연하남이 섹드립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말(얼굴 보고 어쩌구저쩌구 섹드립 같은 말)을 하니까 뭔가 머리 한 대 맞고 역겹다고 느꼈음. 그래서 헤어짐.. 막상 친구들끼리의 섹드립이나 그런 드립은 정말 상관없는데 꼭 연인이랑은 못할 것 같아 이 계기로 '뭔가 정말 나는 무성애 스펙트럼이구나'를 느꼈어 확실하게 정체화하게 되었어 근데 또 이 계기로 유성애자와 연애는 참 힘들겠다고 느끼기도 했고 그래서 무성애 스펙트럼인 사람과 연애를 하고 싶은데 정말 소수니까..하하..
114 이름없음 2023/07/11 01:09:25 ID : zQldu04E67t 0
아악 두통과 치통..; 치과 꼭 가야겠어... 치아는 지금 못해도 50년은 더 써야하는데....하,,,,,
115 이름없음 2023/07/11 12:40:44 ID : zQldu04E67t 0
7/11 수면 시간 05:00~ 10:00 운동 시간 11:00 ~ 12:00 (아파서 잘 안되더라ㅠ) 아침 : 죽,,, 곧.. 치과..가야지..ㅠㅠ
116 이름없음 2023/07/11 12:44:03 ID : zQldu04E67t 0
미칠 것 같아 생리통(그냥 복통인가...ㅋ;;)+치통+두통... 종합병원이네 지금..
117 이름없음 2023/07/11 12:46:16 ID : zQldu04E67t 0
모집요강 언제 뜨더라..?ㅋㅋ 가물가물하네...쩝
118 이름없음 2023/07/11 12:50:37 ID : zQldu04E67t 0
사랑니면 발치 해야 될 거 아냐... 나중에라도... 으악 너무 아플 것 같은데....ㅠ 제발 그냥 사소한 거였으면..
119 이름없음 2023/07/11 14:32:25 ID : zQldu04E67t 0
엑스레이 찍었다...! 원장님 말씀 너의 얼굴 골격..? 구조 특징 상 어쩔 수 없는 부분 송곳니가 덧니라서 이 치아의 역할을 그 뒤 어금니가 대신하는 중이라서 부담됨 치열이 안 맞는 부분이 있음 컨디션 난조 및 감기 같은 질병 발생 시 +치통일 것임 -결국 교정해라, 컨디션 조절 및 감기 같은 거 걸리는 빨리 낫아라~!!! 치통약 드셔랏~!!- ㅋㅋㅋ 엑스레이비...만 내고 왔어 향후 교정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원장님이 계속 흐음~~ 쓰읍~~~~ 이러시는데 약간 웃겼음 나 같은 애매한 케이스가 드물어서 그런가...?ㅋㅋ
120 이름없음 2023/07/11 15:35:10 ID : zQldu04E67t 0
점심은 새우초밥... 3개... 아파서 많이 못먹어...ㅠ
121 이름없음 2023/07/11 20:07:43 ID : zQldu04E67t 0
낮잠 좀 자고 일어나서.. 밥 먹었어 저녁은 죽.. 지금 좀 덜 아픈데 그래도 약간 좀 아프긴 아프다..
122 이름없음 2023/07/11 22:16:09 ID : zQldu04E67t 0
생리를 하는 건지 아님 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찔..................끔...하는데 ㅠㅠㅠ 애매하네...쩝..
123 이름없음 2023/07/11 22:21:38 ID : zQldu04E67t 0
유튜브 보면 마녀 스프 하는 거 맛있어 보이는데 야채 준비, 손질이 굉장히 귀찮아 보이넼ㅋㅋ
124 이름없음 2023/07/11 22:23:49 ID : zQldu04E67t 0
아아 이제부터 만나이지 18세가 되었네
125 이름없음 2023/07/12 01:29:31 ID : zQldu04E67t 0
머리 빨리 길려졌으면....ㅠ 이쁜 머리 많이 하고 싶어
126 이름없음 2023/07/12 01:54:02 ID : zQldu04E67t 0
낮잠을 많이 자서 나름 쌩쌩하니까 공부해야겠다 공부 02:00~05:00 3시간 해보자!
127 이름없음 2023/07/12 10:25:13 ID : zQldu04E67t 0
7/12 수면 시간 05:30~ 10:00
128 이름없음 2023/07/12 10:43:26 ID : zQldu04E67t 0
아침은 샐러드&빵&커피...! 야미해야지!
129 이름없음 2023/07/12 12:32:22 ID : zQldu04E67t 0
30대이신 분과 대화 나누면 나 보고 어린데 왜 자기보다 더 옛날 노래를 잘 알고 가수들 이름도 퐉퐉 나오냐고 그러더라ㅎㅎ 뭐~ 그만큼 좋으니까요~~!! 옛날 노래들의 가수 가창력이며 가사,, 다 좋은 걸 어떡해 ㅋㅋ 나도 대단한 듯 어케든 옛날노래 찾아보고 듣고 ㅋㅋ 지릴 때까지 들어
130 이름없음 2023/07/12 14:05:20 ID : zQldu04E67t 0
퍼컬 궁금하다 하얀 편인데 음.... 그정도만 앎 여쿨, 가을 뭐시기 이런 거 어케 구분하는 거지 ㅋㅋㅋ 대충 뭐 설명하는 거 보는데 글로만 이해했지 적용을 못함ㅋ큐ㅠ 나중에 퍼컬, 체형 알려주는 데 가서 진단 받아봐야겠다!
131 이름없음 2023/07/12 14:07:25 ID : zQldu04E67t 0
그리고 필라테스도 다녀보고 싶어 근데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은 너무 돈 나가... 마음 속으로는 하고픈 게 많아... 근데 막상 돈 같은 거 생각하면 쩝... 못하겠음 ㅠㅠ
132 이름없음 2023/07/12 14:11:30 ID : zQldu04E67t 0
한... 3억만 뚝 하늘에서 떨어졌으면ㅋㅋ큐 아직 좀 어리니까 3억이면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사소한 것들 좀 누릴 수도..? 타투, 필라테스, 퍼컬 진단, 네일 등등....쩝 그냥 그렇다고요 하고 싶어요ㅠㅠㅠ 하나의 망상일 뿐이야 어차피 현실에서는 전부 다 못해...ㅋ큐
133 이름없음 2023/07/12 14:29:07 ID : zQldu04E67t 0
새로운 환경에 걱정을 많이 해 근데 또 뭐 그렇게 적응을 못하는 편은 아니야 대학을 가는 게 맞을까? 거기서 적응도 하고 잘 살 수 있을까? 공부&일&사랑 가능할까..?(이건 진짜 불가능 수준일 듯해...) 대학에 2~5년은 있어야 하는데 어후 너무 길고 힘들 것 같아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근데 안된다는 걸 알지... 절대 과거로 돌아가는 법이라는 그런 미신 같은 방법 따위 안 믿는 사람이니까.. 에고 모르겠어.... 참 세상 힘들어...
134 이름없음 2023/07/12 14:41:38 ID : oMlClBbCqlB 0
필라테스 재밌어 ㅋㅋㅋ 타투는 하면 어떤 거 하게?
135 이름없음 2023/07/12 14:56:44 ID : zQldu04E67t 0
타투 지우는 영상들 보면 좀 신중해야 할 것 같아서,,, 음.. 좋은 문구로 레터링 타투 하고 싶어!
136 이름없음 2023/07/12 16:39:28 ID : zQldu04E67t 0
요즘엔 하이퍼팝, EDM 같은 통통 튀고 울리는 장르가 좋더라!
137 이름없음 2023/07/12 16:45:04 ID : zQldu04E67t 0
생리 또 보름 정도 할 예정 아니지? 제발... 부탁할게 자 궁아...ㅠ 우리 원만하게 지내보자구..!...ㅠ 시작했다고 적어 놓은 거 보면 이미 6일이나 지났는데 이 정도의 양이면 나 보름 정도 할 것 같은데 진짜 제발 부탁할게 ㅠㅠㅠ 더운 여름에 왜왜왜 하필...ㅠ 이렇게 시련과 고통을 주니?ㅠ
138 이름없음 2023/07/12 16:52:37 ID : zQldu04E67t 0
치통땜에 음식 잘 못 먹어서 몸무게도 빠졌어...ㅠ 조금 쪄서 기뻤었는데...ㅜㅜ
139 이름없음 2023/07/12 17:56:38 ID : zQldu04E67t 0
내 얼굴 피부가 빛날 정도로 깨끗한 편이 아니더라도 나름... 깨끗한 편이었는데 갑자기 왜왜.. 뾰루지인지 트러블인지 자꾸 뭐가 나는 거죠? ㅠㅠㅠ 뭐 해봤자 한두달에 하나 날까 말까 싶은 그런 피부 트러블이 3~4개? 정도 났는데 생리 땜에 그런 거겠지...??? 더운 여름날+생리라서 그렇다고 해줘... ㅠㅠ
140 이름없음 2023/07/12 18:06:09 ID : zQldu04E67t 0
허쉬컷 하고 싶어 긴 머리여도 약간 레이어드 된 머리라서 가벼움 그래서 머리 감을 때 나름 덜 힘들어서 좋아 근데 일단 머리나 기르자..! 현재 쇄골 가리는 정도...인데 2월까지 기르고 허쉬컷한다 정말로,, 단발병 절대 오지마.
141 이름없음 2023/07/12 18:47:41 ID : zQldu04E67t 0
아아ㅏ 맞다 점심은 콩국수 먹었었어
142 이름없음 2023/07/12 18:52:18 ID : zQldu04E67t 0
양팡이 나랑 비슷해서(키나 몸무게나 대충 비슷함) 그냥 요즘 살 찌워야한다길래 보는데... 일주일 동안에도 만칼로리를 못채운다는 거 보고 놀람.. 난 지금 오늘만... 이것저것 따지면 1500 칼로리 정도는 훌쩍 넘는데 으음... 내가 기초대사량인지 뭔지가 높아서 그런가 양이나 칼로리만 따지면 양팡보다 훨씬 많이 먹는데... 쩝..
143 이름없음 2023/07/12 19:37:13 ID : zQldu04E67t 0
작가가 꿈이었는데 책이랑 도서관 진짜 개집착광 느낌으로 세특에 책, 도서관 내용으로 거의 꽉꽉 채울 정도? 근데 막상 작가하고 싶다는 게 진정성 없이 그냥 해야지.. 해야지 이런 느낌으로 꿈이 없는 것보단 낫고 느끼고. 내가 그렇다고 엄청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고 근데 원래 청소년기에는 꿈이 자주 바뀌는 경우가 많은데도 난 오직 작가를 할 것 이다, 적어도 도서관 관련..! 이런 식이었는데 결국 고3 때 절망 방황했어 뭐 나쁜 짓을 했다거나 그런 건 아니었는데 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에 힘들었지 근데 작가는 뭐 겸업이 되는 것이니까! 지금은 그냥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진로를 생각해보려고.. 일단 미용도 고려 중이야 늘 너무 과거와 현실에 쫓기듯 살아서 그런지 미래에 대해 깊게 탐구하고 뭘 할지 고려해본 시간이 적었던 것 같아서 후회하곤 해 하지만 인생은 길고 아무 것도 안 하면 나아갈 수 없으니까 조금씩은 나아가기 위해 노력 중이야 누군가 보면 한심한 사람처럼 보일지도(간혹 그렇게 본 사람들도 있지만..) 모르지만.... 그래도 노력할 거야 화이팅해야지! 이 글을 읽는 사람들도, 세상 사람들도 그냥 전부 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
144 이름없음 2023/07/12 22:01:27 ID : zQldu04E67t 0
저녁은 그냥 집밥!
145 이름없음 2023/07/12 23:54:10 ID : zQldu04E67t 0
146 이름없음 2023/07/13 00:42:05 ID : zQldu04E67t 0
147 이름없음 2023/07/13 01:47:39 ID : zQldu04E67t 0
시 써보고 싶은데 어려워... 그냥 제목도 종종 그냥 내가 창작해서 쓰곤 하니까 대충 한 줄 시라고 생각해야지...!
148 이름없음 2023/07/13 01:49:42 ID : zQldu04E67t 0
제목 쓰다 보면 나름 시 쓰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149 이름없음 2023/07/13 02:19:48 ID : zQldu04E67t 0
예전에는 노래에 사실 관심이 없었다 그런 거 치고 지금 너무 the love인데 막상 유튜브에서 노래를 자유롭게 들을 수 있게 된 이후로 노래를 진짜 많이 들어 내 삶과 일상에서 사실 노래를 듣고 부른 날들이 많았더라고 잘 모르는 옛날 노래 흥얼거리면서 부르곤 했지 늘 옛날 노래, 뮤비 영상들 보면서 옛날을 동경해왔어 김광석님, 유재하님 이문세님 등등 그냥 잔잔하면서도 울림 있는 가수분들의 노래가 좋더라고 그냥 그 노래의 서사대로 살고 싶은 마음이랄까?
150 이름없음 2023/07/13 13:07:49 ID : zQldu04E67t 0
7/13 수면 시간 03:00~ 09:30 운동 시간 11:00 ~ 12:00 아침 : 미역국 점심 뭐 먹을까? 고민중~!
151 이름없음 2023/07/13 13:15:06 ID : zQldu04E67t 0
사랑이 잠시 쉬어간대요 나를 허락한 고마움 갚지도 못했는데 은혜를 잊고 살아 미안한 마음 뿐인데 마지막 사랑일 거라 확인하며 또 확신했는데 욕심이었나 봐요 나는 그댈 갖기에도 놓아주기에도 모자라요 우린 어떻게든 무엇이 되어 있건 다시 만나 사랑해야 해요 그 때까지 다른 이를 사랑하지 마요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사랑한단 말 만 번도 넘게 백 년도 넘게 남았는데 그렇게 운명이죠 우린 악연이라 해도 인연이라 해도 우린 우린 어떻게든 무엇이 되어 있건 다시 만나 사랑해야 해요 그 때까지 다른 이를 사랑하지 마요 안 돼요 안 돼요 그대는 나에게 끝없는 이야기 간절한 그리움 행복한 거짓말 은밀한 그 약속 그 약속을 지켜줄 내 사랑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기억해 너만이 필요해 그게 너란 말야 너만의 나이길 우리만의 약속 그 약속을 지켜줄 내 사랑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기억해 너만이 필요해 그게 너란 말야 너만의 나이길 우리만의 약속 그 약속을 지켜줄 내 사랑
152 이름없음 2023/07/13 17:06:15 ID : zQldu04E67t 0
점심은 쌀국수+커피...
153 이름없음 2023/07/13 19:41:42 ID : zQldu04E67t 0
저녁 집밥인데 하... 컨디션이 안 좋은가봐 ㅠㅠㅠ
154 이름없음 2023/07/13 20:56:23 ID : zQldu04E67t 0
올해 건강해지고자 노력하는데 어째서 더 안 좋아진 느낌이네...
155 이름없음 2023/07/13 22:46:22 ID : zQldu04E67t 0
힘들다....ㅠ
156 이름없음 2023/07/13 23:20:31 ID : zQldu04E67t 0
그냥 아파서 병원 생활로 연명하는 인생이 나을지도
157 이름없음 2023/07/13 23:49:07 ID : zQldu04E67t 0
난 약간 T인 것 같기도
158 이름없음 2023/07/13 23:54:38 ID : zQldu04E67t 0
백금발 하고 싶어 근데 머리결 빗자루 될까봐 못하겠어 빨리 일단 기르고 허쉬컷이나 해야지!
159 이름없음 2023/07/14 00:13:04 ID : zQldu04E67t 0
빨리 자야겠다 다들 잘자길~!!
160 이름없음 2023/07/14 00:18:52 ID : oMlClBbCqlB 0
스레주도 잘 자~
161 이름없음 2023/07/14 10:16:45 ID : zQldu04E67t 0
7/14 수면 시간 12:30~ 09:30 아침은 빵!! 컨디션 좀 괜찮아져서 기분이 좋아
162 이름없음 2023/07/14 10:26:20 ID : zQldu04E67t 0
후~ 성형하고 싶다 턱이 너무.... 사각턱....ㅠ 근데 지금 교정도 해야 하는데 성형까지 한다고 생각하면 돈이.... 왕창 깨지겠다.. 부자로 태어났다면 좋았을텐데...ㅠㅠㅠㅠ
163 이름없음 2023/07/14 15:26:49 ID : zQldu04E67t 0
점심 쌀국수 근데 너무 베트남식 쌀국수였어...
164 이름없음 2023/07/14 15:40:00 ID : zQldu04E67t 0
河己失音 官頭登可 (하기실음 관두등가) : 물 흐르듯 아무 소리 없이 열심히 하면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
河己失音 官頭登可 (하기실음 관두등가) : 물 흐르듯 아무 소리 없이 열심히 하면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다
165 이름없음 2023/07/14 16:20:43 ID : zQldu04E67t 0
살기 싫어 근데 살아야겠지
166 이름없음 2023/07/14 16:50:50 ID : zQldu04E67t 0
연애하고 싶어...! ㅠㅠ
167 이름없음 2023/07/14 17:05:19 ID : zQldu04E67t 0
아니... 이쁜 옷 입고 싶은데 상의는 뭐 거의 천쪼가리 개작게 나오니까 괜찮지만... 하의는 맞는 게 없어요.... 뭐 사이즈 작은 게 있긴 있겠지만 작은 쇼핑몰을 다 믿을 순 없으니까...ㅠㅠ 마네킹한테 입힌 옷 이뻐서 나도 저렇게 입고 싶다고 느끼지만 하의땜에 못사..ㅠ 너무 슬퍼 벌크업해야겠다 진짜로
168 이름없음 2023/07/14 17:57:01 ID : zQldu04E67t 0
우리 다음 생에는 사랑하지 말자. 어떠한 인연도 되지 말고 남남으로 그저 지나가는 사람 1로 남자. 서로 상처 주고 아프게 하지 말고 운명이라고 믿었던 우리를 배신 하지 말고 우리 다음 생에는 사랑하지 말자.
169 이름없음 2023/07/14 19:41:52 ID : zQldu04E67t 0
저녁 닭갈비!!!
170 이름없음 2023/07/14 21:25:13 ID : zQldu04E67t 0
소년심판 다시 봐야지...!
171 이름없음 2023/07/14 21:30:38 ID : zQldu04E67t 0
bmi가 15.5..... 아니ㅜㅜㅜ 살찌자 제발... 근육도 찌고
172 이름없음 2023/07/14 23:43:46 ID : zQldu04E67t 0
너무 저체중이야... 어케해야 살이 찔까..
173 이름없음 2023/07/14 23:51:14 ID : zQldu04E67t 0
정상 체중을 위해서 8키로쯤은 쪄야하는데... 언제 찌지....
174 이름없음 2023/07/14 23:57:32 ID : zQldu04E67t 0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나 봐 살도 안 찌고, 아프고... 알페스 쓴 인간을 보았다... 윽 내 쇼츠에서 나가..
175 이름없음 2023/07/15 00:07:52 ID : zQldu04E67t 0
세상은 날 억까 중.
176 이름없음 2023/07/15 02:43:21 ID : zQldu04E67t 0
언제 잘까 고민 중..
177 이름없음 2023/07/15 03:08:48 ID : zQldu04E67t 0
혼란형에 대한 영상들 봤는데 내 얘기 왕창....
178 이름없음 2023/07/15 09:53:22 ID : zQldu04E67t 0
7/15 수면 시간 03:30~ 09:30
179 이름없음 2023/07/15 13:05:53 ID : zQldu04E67t 0
아침 볶음밥 후식 커피
180 이름없음 2023/07/15 13:59:27 ID : zQldu04E67t 0
배달음식 왕창 먹고 탄수화물 왕창 먹으면 살 찔까?? ㅠㅠ
181 이름없음 2023/07/15 14:02:11 ID : zQldu04E67t 0
심심해 공부하면 절대 안 심심하겠지만 공부하기 싫어... 알지..? 모두 다 공부는 싫을 거야.....
182 이름없음 2023/07/15 15:45:31 ID : zQldu04E67t 0
20년 살면서 5년이라는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냈어 뭐 아직 어린데, 어릴 땐 다 그러고 사는 거고 겨우 이제 20살인 걸? 이렇게 말할 수 있다는 거 알아 근데 그 5년에 아무런 기회가 없던 것도 아니고 나는 그 5년 동안 수많은 기회들이 있음을 알고도 그냥 무의미한 것들을 붙잡고 살았어 그 수많은 기회가 있다는 것도, 내가 한 두번 놓치고 점점 무시할 때마다 더 나는 더 절망 속으로, 깊은 심해 속으로 빠졌어 숨이 차오르고 갑갑하다는 걸 알았지만 이게 최선인 줄 알았어 그리고는 이제 와서 그 놓친 기회, 무의미했던 시간들을 후회하며 절망해왔어 그 시간이 무려 1년이나 되었어 아니 조금 더 길었던 것 같기도 해 내가 할 수 있던 노력, 기회였음에도 나는 내가 선택하기 쉬운 것을 선택했어 그게 독일 줄 모르고 뱀에 물려 독이 서서히 퍼지는 것처럼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다가 지금 아파하는 것처럼 아프더라 그 5년이라는 시간을 좀 더 가치 있고 나를 위한 선택으로 가득 찼다면 좀 덜 후회하고 비난했을텐데 나는 나를 위하지도 남을 위하지도 않은 멍청한 선택만 주구장창 했어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올해를 극복의 시간으로 정하고 극복하자고 하는데 그 5년이라는 시간은 고목이 벼락을 맞은 것처럼 선명하고 짙었어 아무는 것은 내 착각과 희망이었고 나는 더 깊고 깊은 바다로 가라앉아 헤어 나올 수 없을 만큼 깊은 곳으로 들어갔어 그 아파하는 시간 동안 나는 야위어가고 아픈 곳 투성이었어 어느 날은 그 5년의 시간을 그저 하나의 경험이 되다가도 어느 날은 악몽처럼 변했어 무엇을 겪었길래 그리 아파하고 힘들어 하냐고 묻겠지 글쎄 모르겠어 왜 힘들어하고 아파하는지 그렇게 힘든 일도 아파할 일도 아닌 것 같은데도 이리 아프고 힘든지 기회가 무엇이었냐고 묻겠지 나를 선택할 기회는 무지하게 많았어 근데 나는 왜 늘 남을 위하고 나를 외면하는 것을 선택했는지 모르겠어 나 보고 다들 착하대, 어른스럽대 아니아니 난 그저 어리고 바보였어 어른은 나와 남을 위한 적절한 선택을 하는데 내가 왜 어른스럽고 착하다고 할까 그저 배려하는 것처럼 보여서? 이렇게 오늘처럼 힘들어하다가도 내일은 싹 잊고 멀쩡하게 놀고 놀고 놀 수도 있겠지 또 병신처럼 근데 난 극복하고 싶어 근데 그 마음이 절실한 게 아닌가 봐 늘 헤어나오지 못해 그래도 노력할 거야 그래도 안간힘을 다해서라도 뭐라도 그냥 헤어나올 거야 그 날이 아직 먼 미래라고 해도 나는 어른이 되고 싶어 멋진 어른이 되고 싶어 그게 죽기 직전이라고 해도
183 이름없음 2023/07/15 17:38:21 ID : zQldu04E67t 0
점심은 스콘.. 찔끔...
184 이름없음 2023/07/15 18:01:49 ID : zQldu04E67t 0
꾸며진 소식좌들을 보고서 정말 마른 사람들이 그렇게 먹을 거라는 인식 좀 버렸으면.. 당연히 일반인이나 잘 먹는 사람에 비해 위 크기가 작을 수 있기에 더 적게 먹는 경우가 많지만 방송에 나오는 연예인을 보고서 마른 사람들이 저럴 것이다는 편견은 버렸으면 좋겠다.. 무슨 딸기 반개 먹고 배부르다, 에그타르트 귀퉁이 조금 베어 먹고서 배부르다..; 물론 그 방송 전에 뭘 먹고 왔는지 모르지만 그걸 모르니까 소식한다고 볼 수 없지 그리고 방송하는 사람이니까 이동도 많이 하고 그래서 체력 상 많이 먹을 수밖에 없는데 그 정도면 영양제는 매번 챙겨먹겠지.. 운동도 나름 하겠지 나도 체력이 안되는 판에 그 연옌들은 픽픽 쓰려져야 할 정도던데 방송에서 보여진 먹는 양만 본다면 소식좌가 뭐가 부러운 건지....모르겠다 그냥 소식좌나프아나 비슷해 보임 겉으로만 보여지는 것에 자극 받아서 선망하는 짓... 그리고 마르면 꼭 소식좌일 것이다고 느끼는 것도 참... 그냥 기초대사량이나 배출하는 양이나 소화능력, 운동량 등등의 차이인데 꼭 먹는 거에만 집중하고 너 소식좌지! 너 프아지! 이런 식임
185 이름없음 2023/07/15 20:36:25 ID : zQldu04E67t 0
저녁 집밥
186 이름없음 2023/07/15 21:02:38 ID : zQldu04E67t 0
187 이름없음 2023/07/15 22:55:39 ID : zQldu04E67t 0
고백하고 싶다
188 이름없음 2023/07/15 23:21:38 ID : zQldu04E67t 0
노답...인 인생......ㅠ
노답...인 인생......ㅠ
189 이름없음 2023/07/15 23:48:12 ID : zQldu04E67t 0
술 마시고 확 말할까
190 이름없음 2023/07/15 23:52:38 ID : oMlClBbCqlB 0
안 하실 거 알지만... 유경험자 입장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ㅠ 참 사랑이 쉽지가 않다 그치? 오늘 고생했어 미리 잘 자
191 이름없음 2023/07/15 23:54:08 ID : zQldu04E67t 0
그러게유 ㅠㅠ 사랑이란... 쩝...쉽지 않네요 레더도 미리 잘 자~!🙂
192 이름없음 2023/07/16 10:28:21 ID : zQldu04E67t 0
7/16 수면 시간 03:30~ 09:30
193 이름없음 2023/07/16 15:43:34 ID : zQldu04E67t 0
남자스러운 면이 있긴 한데 젠더에서도 약간 그렇네 확실히 내 스스로도 약간 남성+여성적인 사람이었어 옛날에 비해 여성?스러워지긴 했는데 안드로진
남자스러운 면이 있긴 한데 젠더에서도 약간 그렇네 확실히 내 스스로도 약간 남성+여성적인 사람이었어 옛날에 비해 여성?스러워지긴 했는데 안드로진이라고 나오네
194 이름없음 2023/07/16 18:18:46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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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이름없음 2023/07/16 18:33:10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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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이름없음 2023/07/16 20:22:47 ID : zQldu04E67t 0
하 촉은 왜 좋았던 건지 모르겠다
197 이름없음 2023/07/16 20:56:14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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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이름없음 2023/07/16 21:34:43 ID : e3VffbA1yLf 0
당신도 쓱 훑고 가셔요~ 잔나비 노래 좋지! 난 주연위랑 알록달록 좋아해 레주는 좋아하는 잔나비 곡 있어?
199 이름없음 2023/07/16 21:40:49 ID : zQldu04E67t 0
주연위 짱짱이고!👍 초록을거머쥔우리는도 좋아! 알록달록도 방금 들어봤는데 역시 좋아!!
200 이름없음 2023/07/16 22:37:52 ID : zQldu04E67t 0
이인증이 있나 장애까진 아니더라도 뭔가 증상적으로 가끔 그러는 것 같은데
201 이름없음 2023/07/16 22:58:47 ID : zQldu04E67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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