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6/19 21:14:35 ID : zQldu04E67t 2
제목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 난입 환영 일기+관심 분야+짝사랑
502 이름없음 2023/10/01 17:43:01 ID : zQldu04E67t 0
10월...!!!! 가을이다!
503 이름없음 2023/10/02 10:32:15 ID : zQldu04E67t 0
10/2 수면 시간 05:00~ 10:00
504 이름없음 2023/10/03 11:39:43 ID : zQldu04E67t 0
10/3 수면 시간 05:00~ 10:00
505 이름없음 2023/10/04 01:11:24 ID : zQldu04E67t 0
망했다 망했어
506 이름없음 2023/10/04 13:19:00 ID : zQldu04E67t 0
10/4 수면 시간 05:00~ 08:30 운동 시간 08:55~ 09:45 낮잠 10:00~ 12:00
507 이름없음 2023/10/05 03:01:59 ID : zQldu04E67t 0
삶의 낙을 못찾겠다..
508 이름없음 2023/10/05 11:46:01 ID : zQldu04E67t 0
10/5 수면 시간 04:00~ 08:30 운동 시간 09:10~ 10:10 낮잠 10:30~ 11:00
509 이름없음 2023/10/05 12:48:00 ID : zQldu04E67t 0
진짜 이제부터 2~3시!에 자야겠다...!
510 이름없음 2023/10/06 01:16:45 ID : zQldu04E67t 0
이렇게 끊어질 관계인 줄 누가 알았겠어 그치?? 4일이나 아무런 연락도 없고 그냥 너무 쉽게 불타고 꺼지는 아슬아슬한 관계였던 거지? 난 너 생각나는데 너는 내 생각 해보긴 했니? 쉽게 생각하는 거 아닌 것처럼 포장하더니 이게 뭐야.. ,,,,,,,,,,
511 이름없음 2023/10/06 10:38:30 ID : zQldu04E67t 0
10/6 수면 시간 02:00~ 08:30 운동 시간 09:05~ 09:50
512 이름없음 2023/10/06 18:40:27 ID : zQldu04E67t 0
늘 설렜는데..
513 이름없음 2023/10/06 18:40:50 ID : zQldu04E67t 0
현실 자각하고서 꿈에서 깼어
514 이름없음 2023/10/06 18:42:14 ID : zQldu04E67t 0
꿈 같았고 사탕처럼 달았어 단 거를 싫어하던 내가 사탕을 왕창 먹는 꿈이야
515 이름없음 2023/10/06 18:42:44 ID : zQldu04E67t 0
너는 나와 함께 했던 시간이 무모했겠지 근데 넌 즐거웠니? 행복했어?
516 이름없음 2023/10/06 18:45:05 ID : zQldu04E67t 0
근데 우리가 그렇게 단 칼에 끊길 사이였나 아, 내가 끊은 거니?
517 이름없음 2023/10/06 18:51:00 ID : zQldu04E67t 0
30일이라는 시간은 그저 먼지가 되어 우주로 날아가는 기분이야
518 이름없음 2023/10/06 18:55:26 ID : zQldu04E67t 0
자각몽처럼 뒤늦게 난 꿈이라는 걸 알았어 그리고는 깨어났어
519 이름없음 2023/10/07 10:19:56 ID : zQldu04E67t 0
10/7 수면 시간 03:30~ 09:30
520 이름없음 2023/10/07 12:52:15 ID : zQldu04E67t 0
다시 연락해볼까
521 이름없음 2023/10/08 10:21:32 ID : zQldu04E67t 0
10/8 수면 시간 02:30~ 10:00
522 이름없음 2023/10/08 16:52:47 ID : zQldu04E67t 0
일주일이 지났어도 답을 주네
523 이름없음 2023/10/09 10:20:55 ID : zQldu04E67t 0
10/9 수면 시간 02:00~ 10:00
524 이름없음 2023/10/10 11:24:40 ID : zQldu04E67t 0
10/10 수면 시간 02:00~ 10:30
525 이름없음 2023/10/10 22:43:26 ID : zQldu04E67t 0
안 될 사이인가봐 그치?
526 이름없음 2023/10/10 22:44:48 ID : zQldu04E67t 0
이걸 왜 여기서 이러냐... 직접 말할 용기는 없니
527 이름없음 2023/10/11 11:48:21 ID : zQldu04E67t 0
10/11 수면 시간 02:30~ 09:30
528 이름없음 2023/10/11 18:29:46 ID : zQldu04E67t 0
간질간질한 마음을 긁어보니 결국 피가 났구나
529 이름없음 2023/10/11 18:33:17 ID : zQldu04E67t 0
피딱지가 생기더라도 간질간질한 마음이 사라지게 긁어야겠어
530 이름없음 2023/10/11 18:35:40 ID : zQldu04E67t 0
진실한 듯 아닌 듯 긴장감과 설렘 늘 줄다리기처럼 팽팽하게 연결되어 있었어 이 줄을 끊어야 행복하지 않을까
531 이름없음 2023/10/11 18:38:25 ID : zQldu04E67t 0
진실한 모습 보여달라고 너의 목소리 듣고 싶다고 너가 행복해지면 된다고 사탕처럼 꿈처럼 달콤한 말로 내게 속삭이는데 넌 진실한 모습을 보여줬니 진심이었니
532 이름없음 2023/10/12 16:23:14 ID : zQldu04E67t 0
10/12 수면 시간 03:00~ 10:00
533 이름없음 2023/10/13 13:05:16 ID : zQldu04E67t 0
10/13 수면 시간 02:00~ 10:00
534 이름없음 2023/10/13 23:07:55 ID : zQldu04E67t 0
차라리 애매한 게 좋은 것 같아 언제 끝나도 미련과 의문이 크지 않을 사이
535 이름없음 2023/10/14 10:30:58 ID : zQldu04E67t 0
10/14 수면 시간 02:30~ 10:00
536 이름없음 2023/10/14 23:55:48 ID : zQldu04E67t 0
정말 너무 힘들다
537 이름없음 2023/10/16 09:39:23 ID : zQldu04E67t 0
10/16 수면 시간 04:30~ 08:30
538 이름없음 2023/10/16 14:46:46 ID : zQldu04E67t 0
펑펑 울었어 너무 힘들다
539 이름없음 2023/10/16 14:47:01 ID : zQldu04E67t 0
새벽에 울었는데 너무 너무 힘든데
540 이름없음 2023/10/16 14:48:22 ID : zQldu04E67t 0
너가 내 애인이었다면 좋았을 지도 그치만 나의 슬픔을 전염 시키고 싶지 않아
541 이름없음 2023/10/16 14:51:32 ID : zQldu04E67t 0
우울만큼 쉽게 전파 되는 감정이 있을까 너에게 전염 시키고 싶지 않지만 이미 난 너에게 나의 우울을 보여줬어 돌아보니 너와 붉은 실로 연결하기란 너무 미안할 뿐이야
542 이름없음 2023/10/16 15:12:54 ID : zQldu04E67t 0
너와 만약 꿈꾸던 그 애인이 된다면 난 행복해질까? 아니, 우울과 힘듦을 뒤로 하고 회피하는 마약 같은 시간이겠지 너는 나에게 마약 같은 존재야 없으면 찾게 되고 있으면 모든 걸 잊고 영영 사라지면 고통스러워 하겠지
543 이름없음 2023/10/16 15:13:16 ID : zQldu04E67t 0
난 여전히 안개 속을 헤매고 있어 넌 나를 잡을 손, 햇살이 되어주겠니 아님 그저 스쳐 지나간 불빛이 되어주겠니 그치만 난 그 손을 놓을 거야 햇살과 불빛을 가리고
544 이름없음 2023/10/16 15:13:43 ID : zQldu04E67t 0
달콤하고 중독되는 사탕 같은 너의 말이 나를 유혹하고 안개 속에서 나오게 해 하지만 나의 힘으로 나와야 하는 걸 확신도 없어 너에게. 나에 대한 확신도 없는 사람이라서 그래
545 이름없음 2023/10/16 15:14:50 ID : zQldu04E67t 0
진지하게 대화하고 싶지만 넌 늘 바쁘고 많이 연락하던 때랑 다르게 조금은 차가운 말투지만 한번씩 따뜻한 말이 날 녹이는데 꿈 같은 미래를 기대했다가 꿈이라는 것을 직시하는 이 나날들을 넌 알까
546 이름없음 2023/10/16 15:18:20 ID : zQldu04E67t 0
너가 가끔 따뜻해서 좋고 차갑지만 미지근한 것 같아서 더 좋고 애타게 만드는 거 잘하는 것 같아 비슷한 힘듦을 지니고 있어서 너의 상처가 나의 상처의 아픔과 비슷하다는 것도 잘 알아
547 이름없음 2023/10/16 15:18:49 ID : zQldu04E67t 0
너의 성격이 왜 그렇게 되었는지 난 알 수 있고 공감할 수 있어 근데 난 아직 누굴 치유하고 사랑할 사람도 아니고 용기도 없어 나의 상처마저 치유하지도 사랑하지 못하는 용기라 그래
548 이름없음 2023/10/16 15:21:13 ID : zQldu04E67t 0
넌 내 생각하니
549 이름없음 2023/10/16 15:25:54 ID : zQldu04E67t 0
새로고침 지겹고 넌 중요한 순간 얼마 안남았고 난 이제 연락하기 미안하고 이제 딱 한달만 연락 하지말까 고민하고 이 한달이 지나면 너에게 향한 마음 식을 것 같아서 그치만 일주일도 지나기 전에 연락할 것 같아서 아니면 너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다시 활활 타오를까봐 시작부터 하지 않았다면 우린 너무 털털하고 친근한 친구였을텐데
550 이름없음 2023/10/16 15:28:52 ID : zQldu04E67t 0
무슨 노래만 들어도 다 내 얘기 같아서 슬프기도 해
551 이름없음 2023/10/16 15:33:43 ID : zQldu04E67t 0
근 한달 정도 너에게 시간을 할애하느라 일기도 잘 못썼어
552 이름없음 2023/10/16 17:18:49 ID : zQldu04E67t 0
너에게 먼저 연락이 오기 전까지 연락하지 않겠어 매달리고 싶지 않아 너도 섭섭하겠지만 나도 힘들어
553 이름없음 2023/10/16 18:47:14 ID : zQldu04E67t 0
분명 4주 정도는 행복했는데 너무 꿈처럼 느껴진다
554 이름없음 2023/10/16 18:49:49 ID : zQldu04E67t 0
썸의 기준이 뭘까
555 이름없음 2023/10/16 18:56:45 ID : zQldu04E67t 0
사람은 어째서 이기적일까 좋아하는 감정도 싫어하는 감정도 자기 멋대로 가져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다 그래 좋아하는 건 더 위험한 것 같아 분명 긍정적인 것이지만 슬프면서도 아플 수도 있는 일인데
556 이름없음 2023/10/16 18:57:01 ID : zQldu04E67t 0
그저 너와의 달달함이 사라졌을 뿐인데 모두 망가진 걸 보면 너는 내 삶이었을까 우연과 필연 따위 믿지 않아 선택의 연속일 뿐이지 결국 우리는 선택의 결과에 따라 희비가 갈리겠지 우린 그저 같은 하늘 아래 있는데 왜 난 너가 다른 곳에 있는 것 같은지 모르겠지
557 이름없음 2023/10/16 18:57:35 ID : zQldu04E67t 0
이 감정이 과연 남들이 말하는 그 사랑의 감정일까
558 이름없음 2023/10/16 19:25:51 ID : zQldu04E67t 0
이상하게도 난 솔직하지 못한 것 같아 좋아해서 그런가
559 이름없음 2023/10/16 19:28:44 ID : zQldu04E67t 0
늘 너 생각에 기뻐하면서도 두려워 넌 베일에 싸인 동상 같아
560 이름없음 2023/10/16 19:30:42 ID : zQldu04E67t 0
나도 자존심 센 인간이라 먼저라는 건 어려워 너가 먼저 손 내밀어 주면 안돼?
561 이름없음 2023/10/16 19:32:53 ID : zQldu04E67t 0
모두 언젠가는 잃을 거고 없어질 거야 그리고 온갖 것들이 변해간다 해도 아름답고 달콤하며 찬란한 것이 흐릿해진다 해도 변하지 않은 것은 우리 가슴 속에 남아 있을테니
562 이름없음 2023/10/16 19:38:44 ID : zQldu04E67t 0
따뜻한 듯 차가운 듯한 너의 말투가 좋아 사실 너라서 좋은 거겠지 다 좋은데 왜 우리는 점점 멀어지는 기분일까
563 이름없음 2023/10/16 19:51:18 ID : zQldu04E67t 0
564 이름없음 2023/10/16 19:51:28 ID : zQldu04E67t 0
가사가 너무 슬프다
565 이름없음 2023/10/16 19:54:29 ID : zQldu04E67t 0
너는 담백한 느낌이야
566 이름없음 2023/10/16 19:54:43 ID : zQldu04E67t 0
자극적이지도 않아 그래서 좋아
567 이름없음 2023/10/16 19:58:18 ID : zQldu04E67t 0
새벽만 되면 슬퍼져 샤워할 때도 슬프고
568 이름없음 2023/10/16 20:01:19 ID : zQldu04E67t 0
고양이는 느리게 눈을 감았다 뜨는 게 사랑 고백이라고 하던데 우리도 느린 사랑이길 우리도 고양이처럼 느리게 다가가고 뜨거워지는 사랑이기를 늘 간절하게 원해 온전한 나를 포기했고 너만 좋아했어 그것만으로도 부족했었나 싶어 너에게 영원히 함께 있자고 죽어도 같이 죽자고 맹세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 우린 아직 아무것도 아니기에
569 이름없음 2023/10/16 20:01:55 ID : zQldu04E67t 0
너가 너의 행복과 미래를 찾아 나를 떠나간다면 나는 어떡해야 할까
570 이름없음 2023/10/16 20:04:05 ID : zQldu04E67t 0
이미 나에게 속한 사람이 아니지만 너가 나에게 완전히 떠난다면 남이 된다면 나는 어떡해야 할까
571 이름없음 2023/10/16 20:04:46 ID : zQldu04E67t 0
난 이젠 너 없이 살 수가 없어 제발 날 도와 달라고 애원하며 날 떠나지 말라고 하며 붙잡고 싶을 뿐이야
572 이름없음 2023/10/16 20:07:59 ID : zQldu04E67t 0
어느 날 갑자기 넌 슬픈 나에게로 다가와 꿈 같은 시간만 주고서 멀리 떠날 것 같이 보여 난 너에게 무엇을 주었니?
573 이름없음 2023/10/16 20:09:16 ID : zQldu04E67t 0
진정 나를 무엇으로 생각했니 내가 널 좋아한 게 죄야 나중에 너가 나를 떠난다고 해도 너를 원망하지 않겠어
574 이름없음 2023/10/16 20:09:47 ID : zQldu04E67t 0
너가 나 떠나 행복하기를, 떠난다고 해도 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랄게 단 나에 대한 기억 잊지 말아 줘
575 이름없음 2023/10/16 20:11:19 ID : zQldu04E67t 0
내가 이렇게 쓴 대로 되지 않기를 조금 더 좋은 결과가 나온다면 좋겠어
576 이름없음 2023/10/16 20:15:35 ID : zQldu04E67t 0
너 아직 떠나지도 않았지만 많이 울었어 혼자가 되어 버린 기분이 들어 나 다시는 널 볼 수 없게 될까봐 힘들었어 딴 사람을 만나다 보면 쉽게 널 잊을 거라던 내 단순했던 생각은 틀렸지 이대로 날 떠나면 안 돼 제발 날 포기하지 말아줘 너와 함께 했던 시간은 짧았지만 가장 행복했어
577 이름없음 2023/10/16 20:20:47 ID : zQldu04E67t 0
마지막 대화 나 : 잘자! 🍀: 잘자 좋은 꿈 꿔
578 이름없음 2023/10/17 00:48:39 ID : zQldu04E67t 0
기대해도 될까 아님 체념해야 할까
579 이름없음 2023/10/17 01:26:30 ID : zQldu04E67t 0
너 없는 시간이 두렵다
580 이름없음 2023/10/17 01:27:46 ID : zQldu04E67t 0
역시나 늘 내가 먼저 해야 하는구나 왜 점점 시작은 내가 해야 하는 건지 너는 나에 대한 무언의 호감도 사라지는 건지
581 이름없음 2023/10/17 10:43:24 ID : zQldu04E67t 0
10/17 수면 시간 04:30~ 10:00
582 이름없음 2023/10/17 10:55:07 ID : zQldu04E67t 0
내가 억지로 붙잡고 있던 끈일까 아님 처음부터 없던 끈일까
583 이름없음 2023/10/17 14:38:53 ID : zQldu04E67t 0
너에게 연락이 온 줄 알았지만 다른 사람이었어 너는 먼저 연락해볼 생각 없는 걸까
584 이름없음 2023/10/17 14:57:17 ID : zQldu04E67t 0
너와 천천히 오래 걷고 싶어
585 이름없음 2023/10/17 15:10:44 ID : zQldu04E67t 0
나를 잃고 너를 찾았어
586 이름없음 2023/10/17 21:38:53 ID : zQldu04E67t 0
다른 사람의 연락인데 자꾸 1 표시가 나오면 너일까 계속 보게 된다
587 이름없음 2023/10/17 21:45:58 ID : zQldu04E67t 0
이젠 내 안에 전부라고 생각되는데 난 오늘도 너를 위해 또 기도할게
588 이름없음 2023/10/17 21:50:43 ID : zQldu04E67t 0
무엇이든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해 네가 원한다면 어디라도 당장 갈 수 있도록 할게
589 이름없음 2023/10/17 21:50:55 ID : zQldu04E67t 0
내 마음만 앞서는 거니?
590 이름없음 2023/10/17 23:24:40 ID : zQldu04E67t 0
591 이름없음 2023/10/18 10:02:56 ID : zQldu04E67t 0
10/18 수면 시간 04:30~ 09:30
592 이름없음 2023/10/18 14:02:12 ID : zQldu04E67t 0
또 내가 한 번 숙이고 들어가야 하는 거니
593 이름없음 2023/10/18 15:07:45 ID : zQldu04E67t 0
무슨 노래를 들어도 내 얘기 같고 너 생각이 나 이 정도면 널 좋아하는 게 맞겠지?
594 이름없음 2023/10/18 15:08:50 ID : zQldu04E67t 0
595 이름없음 2023/10/18 17:13:22 ID : zQldu04E67t 0
거의 한 달을 이 지경으로 보낼 것 같은데 빨리 시간이 흐르면 좋겠다
596 이름없음 2023/10/18 17:28:14 ID : zQldu04E67t 0
가끔씩 아니 늘 너 생각을 할 때마다 늘 가까운 듯 멀게만 느껴지는데 이렇게 너와 함께 할 때마다 행복한데 뒤돌아 홀로 있으면 왠지 슬픈 예감만이 드는데 나 혼자서 이렇게 생각하는 거니 나에게 말하지 않아도 어색해지는 우리가 느껴져 난 이렇게 우리의 마지막을 난 준비 하려해 시작도 하기 않았던 우리지만 쓸쓸하게 가슴 속에 묻어두려 해 너가 나에게 주었던 행복 그보다 더 행복한 건 내게 없었어 그래 나 더 이상 슬퍼지려 하기 전에 이젠 널 떠나가도 붙잡지 않고 놓아주려 해
597 이름없음 2023/10/18 17:28:40 ID : zQldu04E67t 0
내가 질질 끌었던 거지 내가 억지로 붙잡고 있던 거지
598 이름없음 2023/10/18 17:31:56 ID : zQldu04E67t 0
어차피 우린 뿌연 담배 연기처럼 희미하면서 위태롭고 좋지 않은 시작이었어
599 이름없음 2023/10/18 17:41:34 ID : zQldu04E67t 0
아 시작도 아니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더 슬퍼질 것 같네
600 이름없음 2023/10/19 00:20:22 ID : zQldu04E67t 0
결국 내가 먼저 또 연락하네
601 이름없음 2023/10/19 09:51:34 ID : zQldu04E67t 0
10/19 수면 시간 02:0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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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3.11.14 0
9레스 아리따운 너의 맘과 영원을 보고싶어 177 Hit
일기 01 23.11.13 0
1레스 왜 살갑게대했는데도 내가 널 싫어한다고 단정하고 293 Hit
일기 이름없음 23.11.13 0
72레스 잡았다 요놈 재결합 존버중+기도메타🌊 404 Hit
일기 이름없음 23.11.13 1
33레스 생명활동 516 Hit
일기 이름없음 23.11.13 0
31레스 🌙 716 Hit
일기 이름없음 23.11.12 0
2레스 228 Hit
일기 이름없음 23.11.12 0
36레스 어항 속 오두막 336 Hit
일기 이름없음 23.11.11 2
2레스 I need some sleep 62 Hit
일기 이름없음 23.11.10 0
94레스 dream an impossible dream ★∻∹⋰ 222 Hit
일기 이름없음 23.11.10 0
6레스 지글지글 하찮은 흔한 대식가의 일기쟝 102 Hit
일기 넹면 23.11.09 2
1레스 어깨 다침 64 Hit
일기 이름없음 23.11.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