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스레드
이름없음 2024/07/01 23:12:51 ID : 01hhBzfhy4Z
윤석열 24살 백수
이름없음 2024/07/14 02:43:13 ID : 01hhBzfhy4Z
갑자기 피곤해져서 딱 한 챕터만 보고 드러누움 독기 미쳣네👏 더 잘 수 없을 때까지 자는 게 적정 수면 시간이라던데 내 적정 수면 시간은 8시간인 듯. 절대 한국에서 살아갈 수 없는 신체 이렇게 된 이상. 이민 간다
이름없음 2024/07/14 02:52:33 ID : 01hhBzfhy4Z
나도 막,, 외국어로 일기 쓰기 그런 거 해볼까 이제 할 말이 잇으면 무조건 일본어로 말하는 거임 ㄴ 그렇게 이 스레가 갱신되는 일은 없었다 함 해보까? 근데 뭐 별 내용이 없음 今日は家で勉強をしました。 私は今試験を準備しています。試験は8月に受けます。 合格の日まで✊‼️ ファイト 이건 뭐,, 일본 유치원생 일기가 이거보다 더 영양가 있을 듯
이름없음 2024/07/14 03:03:17 ID : 01hhBzfhy4Z
게으른데 야망 잇는 사람은 인생이 진짜 피곤한 듯,, 그건 바로 나 영어 공부도 해야 되고 자격증 공부도 해야 되고 일본어도 해야 되고 중국어도 해야 되고 코딩도 해야 되고 책도 읽어야 되고 < 이게 머리에 관념적으로 떠다니기만 하고 실행은 안 함. 그렇게 영원히 생각만 하고 잇는 거임
이름없음 2024/07/14 03:22:08 ID : 01hhBzfhy4Z
예전에 사주 봣던 건대 살에 대운이 바뀐다 이건 무섭네 좋은 뜻으로
예전에 사주 봣던 건대 살에 대운이 바뀐다 이건 무섭네 좋은 뜻으로
예전에 사주 봣던 건대 22살에 대운이 바뀐다 < 이건 좀 무섭네 (좋은 뜻으로)
이름없음 2024/07/14 03:39:07 ID : 01hhBzfhy4Z
자라는 잠은 자고 갑자기 갤러리 보면서 추팔하는 사진이 있네
자라는 잠은 자고 갑자기 갤러리 보면서 추팔하는 사진이 있네
자라는 잠은 자고 갑자기 갤러리 보면서 추팔하는 사진이 있네
자라는 잠은 안 자고. 갑자기 갤러리 보면서 추팔하는 중 별 사진이 다 있네
이름없음 2024/07/14 03:45:30 ID : 01hhBzfhy4Z
최근 유튜브가 너무 질림. 그렇게 좋아햇던 여행 유튜버 영상까지 질려서 별로 안 보고 싶어하는 나를 보니 좀 충격 이래서 좋아할 수 있을 때 많이 좋아해야 한다. 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잇다니 걍 벅벅 눈물 흘리는 중
이름없음 2024/07/14 13:46:14 ID : 01hhBzfhy4Z
이렇게 말해놓고 또 유튜브 세상을 떠돌다가,,,,, 사내뷰공업 지유 브이로그 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서 미치겟음 ㅠㅠ 흑ㅎ그
이름없음 2024/07/14 14:46:30 ID : 01hhBzfhy4Z
.
이름없음 2024/07/14 14:47:06 ID : 01hhBzfhy4Z
존나 나잔니
존나 나잔니
이름없음 2024/07/14 14:49:06 ID : 01hhBzfhy4Z
새벽 감성 좆되네 이래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된다. 내가 생각해도 난 아침형 인간이 맞음 나는 야행성인 게 아니라 그냥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거에 흥분을 느끼는 사람인 듯. 앙~ 12시까지 퍼질러 자줄게
이름없음 2024/07/14 14:54:07 ID : 01hhBzfhy4Z
사실~~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건지 따위 잘 모름.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별로 고민하고 싶지도 않고 앞으로도 모른 채로 그렇게 살아가게 되겟지 근데 그걸 꼭 알아야 되나요? 그걸 꼭 깨우칠 것을 강요하는 이 사회가 싫고 그래서 저는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고 한국을 떠나겟습니다. ㅃㅇ
이름없음 2024/07/14 15:01:18 ID : 01hhBzfhy4Z
그건 모르겟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앞으로도 나는 새로운 환경에 나를 노출시키는 것을 멈추지 않겠다는 거임. 뭐가 됐든 100번 도전하면 한 번은 되겠지. 내가 아무리 운이 없는 사람이래도 시행 횟수를 무한대로 늘려버리면 언젠가 하나는 얻어 걸리는 게 있을 것
이름없음 2024/07/14 15:12:16 ID : 01hhBzfhy4Z
내 생각이지만. 개인적으로 외국어 공부할 때 듣기 > 읽기 > 말하기 > 쓰기 순으로 어려운 것 같음 특히 말하기나 쓰기는 창작을 동반한 행위라는 점이 제일 어려운 지점인 듯. 말하거나 쓰려면 반드시 사고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니까 근데 생각을 하고 그걸 외국어로 바꾸고 적절한 표현을 찾아서 글로 쓰거나 말을 하고,,,,,, 넘 까마득하군 공부 하기 싫어서 별 소리를 다 함 대체 공부는 왜 해야 되는 거임묘🤦‍♀️ 모두가 공부를 안 하는 세상이 저는 왓으면 좋겟네요,,
이름없음 2024/07/14 15:25:09 ID : 01hhBzfhy4Z
내가 한 번만 더 다이소에서 포스트잇 사면 난 진짜 ㅄ이다. 그 윗부분 끈적거려서 들러붙고 붙였다 떼면 끈끈이 남는 거 좆같네 진짜 제발 3M은 예쁜 색깔과 다양한 디자인의,, 예를 들면 가로로 긴 그런 포스트잇을 내주시길 바랍니다
이름없음 2024/07/14 15:40:47 ID : 01hhBzfhy4Z
남미새들 본인들이랑 갓생 전시하는 한녀들이랑 아무 상관도 없는데 왜 자꾸 질투하고 열등감 가지고 까내리는지 이제 알아냄 모든 여자들이 본인들처럼 능력 없는 줄 알고 여자라면 모름지기 남자 쪽쪽 빨아대고 남자한테 기생하면서 사는 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햇는데 어떤 여자들은 자꾸 공부하고 커리어 쌓고 재테크도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독립적인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모습들을 보여주니 눈 돌아가서 질투 폭발하는 건 당연한 것. 마치 그 조나단 짤처럼 본인들은 평생 그렇게 살아왔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러는 걸 보니 얼마나 눈에 거슬리겠음 ㅋㅋ 걍 계속 그렇게 남 질투나 하면서 사세요,, 계몽도 안 되는 무친련들은 답도 없다. 저런 애들도 데려가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 누구니
이름없음 2024/07/14 15:50:39 ID : 01hhBzfhy4Z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3000원에 판다는 거보다 25년 전에 아메리카노가 3000원이었다는 게 더 씹스럽네. 엄마한테 듣기론 그때 (단순노동직 기준) 월급이 60만 원 정도였다는데 1시간 일해도 라떼 한 잔 못 사먹는 세상이었다니
이름없음 2024/07/14 20:31:36 ID : 01hhBzfhy4Z
분명 여자 나이 25살이면 상폐라고 했던 거 같은데 왜 40살까지 올라감? 아!!!!!!! 빨리 상폐당하고 싶어서 미치겠다. 상폐당하려고 빨리 24살 되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젠 40살까지 기다려야 됨?
이름없음 2024/07/14 21:33:03 ID : 01hhBzfhy4Z
ㅎㅓ걱. 나에게 지령이 떨어짐 올해 연말 즈음에 동남아 쪽 여행 갈 건데 어느 나라를 갈 건지 조사를 좀 해봐라 < 라는..! 벌써 신남
이름없음 2024/07/15 00:14:30 ID : 01hhBzfhy4Z
착한 여자는 천국에 가지만 미친 여자는 어디든지 갈 수 있다 < 이 말 뭐임. 존나 좋은 말이다 난 미친년이니 뭐든 할 수 있겠지
이름없음 2024/07/15 01:59:21 ID : 01hhBzfhy4Z
갑자기 존나 스트레스 받고 매운 게 먹고 싶늠
이름없음 2024/07/15 02:37:02 ID : 01hhBzfhy4Z
존나 우울해서 무기력하다 갑자기 다시 열심히 살고 싶어졋음 참 갈대 같은 내 마음,, 나도 모르겟다 일단 자고 일어나서 독기 풀충전 좀 해야겟삼
이름없음 2024/07/15 03:17:50 ID : 01hhBzfhy4Z
소비 특징
내 소비 특징 월 - 0원 화 - 0원 수 - 0원 목 - 0원 금 - 1만 원 토 - 1억 일 - 2만 원
이름없음 2024/07/15 03:41:30 ID : 01hhBzfhy4Z
타코야끼 먹고 싶음. 일어나자마자 배달시킨다 대학로에 타코야끼 진짜 개맛있는 곳 있었는데 (내가 맛있다고 말할 정도면.??) 그 맛 잊을 수가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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