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3)
2.. (651)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4.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5.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7.토마토 홀로서기 (381)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9.살민 살아진다 (625)
10.난입x 6 (795)
11.daisuki♡diary (290)
12.수능까지 169일 (86)
13.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4.다시 일기를 쓰자 (77)
15.🌱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6.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7.어쩌고저쩌고 4판 (965)
18.추구미도달스레 (84)
19.성하(盛夏)의 6월 🌊🌹 (136)
20.의미가 심장함. (238)
아시발 일하는데 돼지인지 소인지로 싸우길래 당연히 물병에 그려진 진/로 캐릭터인줄 알고 개구리라고 했는데 저녁 메뉴로 싸우는 거였음 창피해.
시발 8월에 새벽 5시 반에 나가서 120명씩 상대하라고요,,..... 진짜 잠만 자야겠다 이게 사는 건가.
일본.......갈지말지 아직 고민 중임 항공권은 싼데 개 더더덥운 날씨 어케 버텨.
더울 때 깔려고 갱쥐용 쿨매트 샀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더 더워지면 모르겠다. 꿈에 간만에 히로아카 나옴.
일하는 곳에 가끔 고딩때 체육쌤 오시는데 머리숱이 반이 되셔서 볼 때마다 기분이 묘함....
모비도 너무 힘들어서 못 들어가겠음 재밌지가 않아 너무 힘들어서,,... 사람들은 힘든 걸 어떻게 참는 걸까 서른 전에 로또 못 되면 뒤져야지.
그 시절이 생각나서 더 못 듣는 노래가 있던가. 정ㅂr비 노래는 확실히 좆같아서 못 듣긴 함.
내 학창시절 정수라고 하면....가을방학이기 때문에. 사랑에 빠진 나라는 노래를 정말정말 구멍 뚫리게 들었고 대학 새내기 땐 줄리아하트 서교(7집) 들으면서 한시간 거리를 왔다갔다 함.
그냥.그냥............크게 돌아가고 싶진 않지만 다시 돌아가면 더 열심히 놀아 줄 자신은 있다.
우리집 개 수틀리면 뭐 7층에 잇는 건넛집 사람한테도 짖음 그거 아냐......
그리고 8월말에 일본 가려 했는데 5~7월까지 헌터헌터 팝업 했댄다 나 힘들다. 아예 9월로 미루는 게 낫나 싶고....
너무 힘들어서 말에 브레이크가 안 걸린다 그리고 9월부터 일본 숙박비 존 나 비 싸.
감정의 원인만 알아도 삶이 좀 나아진다. 곧 피의 축제가 열린다..........
이것도 더운데 8월에 일본 어케 감요 ㄹㅇ? 푸르른 산과 모기 없는 환경을 두고 모험을 가야겠습니까?(오타쿠 갈비자아:응
존나 못 잠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지금 너무 멍해서 생각없이 10분째 빙빙 돌고 있음.
지원금 받으면 뭐부터 할까 행복한 고민 중.......먹는 거에만 쓰려 했는데 화장품도 갖고 싶음..
어제 왜 손님 개쳐많나 싶었더니 시발,,,........ 지원금 때문이었음. 토요일까지 이러면 나 ㄹㅇ 죽을 것임.
배 너무 아파 그나마 손님 없어서 다행인가,,...... 그냥 빨리 지원금 들어와서 돼지파티 조지고픔.
일욜에 걍 혼자 훅 바다로 떠날까 생각했는데 지금 피서철이라 ㄹㅈㄷ 사람 낄듯 마음정리하러 갔다가 교통정리의 희생양이 될 듯 쉴 때 뭐하지 어디 팝업 안 하나.
진짜 이상한 꿈 꿨음 대구 가려고 3박동안 일정 짰는데 만나는 상대가 킷쨩이었고 돌아와 보니 숙소에 낯선 가족이 있어 따졌더니 그럼 지들은 뭐먹고 사냐고 성수기니까 봐달라고 하며 적반하장함. 어색하게 밥먹는데 딱 봐도 아내 포지션은 왕따당하고 있고...뭐 원래 이 숙소가 시어머니가 했는데 며느리가 표독스럽게 먹어서 딸이 말라간다 이런 얘기 있었고 짱구도 스치듯 지나가고 진짜 이상하다.
요즘 배달 앱을 뒤적이는데 먹을 게 너무 많으니까 고르는 게 영 어렵다. 넷플도 마찬가지다. 결국 보던 걸 또 고르고 먹은 걸 또 곱씹는다. 고여만 간다.
피 나서 심란해진 걸지도 몰라. 그냥.그냥..............,,,, 싫다. 실수하고 나대고 도망치고.............결국 제자리걸음 하는 거.
지역 축제에 트로트 가수오는데 다들 팬클럽 지정색 입고 캔뱃지랑 포토톡같은 거 달고 있음 그냥 이 축제장이 하나의 가수 온리전 같음.
그냥생각난 건데 우리집 n~nn분 거리에 싯타르다 사리 모신 곳 있단 말임 근데 한 번도 안 가 봄 개신교는 예수 관련된 그런 거 안 해둔대서 좀 신기햇음.
예전에 내 내면을 꿰뚫어 본 사람이 다시 나한테 조언했는데 너무 찔려서 으믐됨 그치만 내 맘에 드는 사람은 내 급이 아닌 길 어떡해.
시박 팸 터져서 이참에 탈팸하려 했는데 두 명한테 울 팸 오셈ㅇㅇ 받아서 더 바빠졌어.
그냥.그냥.......... 모르겠다 내일 산리오 콜라보 오픈런하러 가야댐 우산이랑 보냉백 사고픔.

컴포즈 오픈런하려고 7시에 출근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졸리다.....근데 우리 동네 컴포즈 1개라서 혹시 빨리 품절될까봐 어쩔 수 없었음.
궁금한 고어영화가 있는데 유튜브로 리뷰영상 보다가 누가 어떻게 구하셧슴? 하는 거 답글 더 보기 눌렀는데 무자막 dvd 매몰 구한거랜다 그정도까지보고싶진않은데.................?? 그리고 뻘소리인데 갤럭시 말줄임표 기능 지금 앎 왜 그동안 복붙해서 썼지….
공복당 안 좋으니까 밥 먹어라 아니다 그냥 가라 dice(1,2) value : 2
우리 지점은 왜????? 산리오 안?? 팔아요?????? 왜¿?? 내일 와요????
개짜증나 씨바알 제발 시간약속 지키라고 지금 한시간째 안 오잖아 너희 50명 예약이야 씨발놈들아아아아...
요즘 추천할 거 뭐 있지. 자취할 때 종종 간과하는 건데 손톱깎이와 물티슈를 구비해 두십시오.
생일까지 이 스레 다 쓰고 싶은데 안 되겠지 일단 다음주에 워터파크든 바다든 놀러가고 싶어 뭐 안 되면 당일치기로 서울갔다와야지,,,,,,
피흘리는 거 끝났는데도 계속 턱에 뭐 나고 있고 스트레스 받아 죽여줘 뭐가 문제인 건지 감도 안 옴.
내일도 5시 기상인데 자기 싫다. 동생은 존나 말 안 듣고 직원 하나 추노하고 시발 다죽자 제발.
진짜 끔찍한 꿈 꿨어 꿈인 게 다행일 정도로......난 걜 진짜 무서워하는구나.
어쩌다가 궁금해져서 살짝 클로즈판 갔다왔는데 왜 클로즈 됐는지 알 것 같고 다신 제발로 안 갈 듯.
우-후- 내 생일 1주일도 안 남았다 너무 바쁘고 힘들고 억까 심하지만 이것만 생각하면 행복해져 칭구랑 같이 물놀이 가기로 했어 위휘~
시발탱 바람 불어서 밤새 문 삐그덕거리는 바람에 잠 설쳤어 그래도 오늘 글케 안 더워서... 창문 열고 자야겠다.
타지 놀러가고 싶다........근데 이 그나마 시원한 날씨를 두고 떠날 수 없음 일하는 데서 타이타닉 포즈로 에어컨 쐬는 게 최고의 피서라는 걸 알면서도....
피부는 또 왤케 뒤집어진거야 시발탱........모낭충?모낭염?인가?? 일부러 진정 위주로 스킨케어하는데도 안 없어지네 뭐가 문제냐...
어제 칭구가 존나 울면서 회사 그만두고 싶댔는데 못하는 게 참 묘했음 지금 세상이 얼마나 불경기길래 이러나 하고...(물론 다른 복합적인 요소도 있겠지요)
내가 얼마나 더 많은 일기를 쓸까. 내가 몇 번의 생일을 더 맞이할까. 끝이 있다는 건 항상 날 붕 뜨게 만들었다.
사람이 싫고 내가 싫고 왜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다 좋아하는 사람들하고만 살고 싶다 배신당하고 싶지 않다 나의 마음에.
딸치고 기분 나아짐 오전에는 진짜 일기 새로 써야지...일기야 좆같은 거 받아주느라 고생 많앗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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