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 (465)
2.의미가 심장함. (239)
3.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5)
4.🌊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5.. (651)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7.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8.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9.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0.토마토 홀로서기 (381)
11.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2.살민 살아진다 (625)
13.난입x 6 (795)
14.daisuki♡diary (290)
15.수능까지 169일 (86)
16.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7.다시 일기를 쓰자 (77)
1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5)
20.어쩌고저쩌고 4판 (965)
난입 좋아하는 인프피의 아무말 대잔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출구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진짜 성장환경이 중요하구나 단골집 사장님 얘기 들으며 내 성격이 왜 이런지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제발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담배 좀 멀리 떨어져서 피든가 대놓고 가까이서 피네; 비만 아니었어도 여기 안 있는 건데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심카드 인식이 안 돼ㅠㅠㅠㅠ 빨리 핸드폰 바꾸거나 수리하고 싶은데 돈이 너무 깨진다.
몇 번 껐다 키니 멀쩡해졌다가 갑자기 또 인식 안 됨... 왜 그래 진짜... 돈 아껴야할 땐데ㅜㅠㅠ
S23 울트라랑 S24 울트라 카메라 차이 알려줄 천사 뻐꾸기 있나요 ㅠㅠㅠㅠㅠ 광학10배줌이랑 디지털줌인건 알고있고 어디에선 23이 달이나 콘서트 찍을 때 최고고 24가 풍경, 인물, 음식 찍을 때 최고라 했는데 난 달이랑 풍경 음식 위주로 찍어서... 제발 카메라 차이 누가 알려주세요... 25는 디자인부터가 내 마음에 안 듬. 카메라 아무리 좋아도 차라리 이번에 23이든 24든 바꿔서 2년 잘 쓰고 26이나 27로 사는 게 낫지. 24부터 엣지 사라졌대서 슬프지만 일단 엣지보단 카메라가 먼저니까!!!
중간에 울컥해서 울 뻔... 서로 오해해가지고 말싸움 했는데 중간에 중재해주면서 내 몫까지 화내준 동생 덕분에 어찌저찌 풀렸다. 차라리 이대로 사이 끝나면 더 좋았을 텐데 그건 좀 아쉽...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지인한테 전화가 와서 새벽 2시에 35초동안 전화했어. 가족들 다 자니까 시끄럽게 통화한 것도 아니고 그냥 목소리 깔고 잠깐 얘기만 했어. 심지어 내 방에서. 구석에 있는 내 방에서. 거실에 엄마 계셨는데 안 주무셨는지 일어나서 안방 가는 게 들리더라. 전화 끊고 1분 30초 지나니까 안방에 계시던 아빠가 나한테 전화하더라. 이 시간에 가족들 다 자는데 뭔 통화냐고 통화 끊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벽에 전화한 건 잘못했지만 내가 35초간 대놓고 크게 통화한 것도 아니고 진짜 조용하고 짧게 얘기하고 끊은 건데. 본인들은 새벽에 안방 거실 다 돌아다니고 배고프면 밥 먹으면서 왜 나는? 티비 보다가 둘 다 안 주무시면 얘기 나누는데 나랑 동생은? 통화나 다른 일로 시끄럽게 얘기할 때 있는데 나랑 동생은 왜 방에 들어가서 조용히 하라 그러는 건지? 본인들은 우리 눈치 안 보고 시끄럽게 하면서 우리가 시끄럽게 하면 ㅈㄴ 뭐라하고 눈치 엄청 주고. 이게 내로남불이 아니면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를 일부만 하면 뭐함. 나머지 생각이 하나도 안 맞는데... 단골집도 가끔씩만 가야겠다ㅠ 왜 얘길 하면 중간에 끊고 본인 얘기만 하시지...


그놈의 비즈니스... 제발 좀 말한대로 비즈니스 지켰으면. 내로남불식 비즈니스면 나도 선 넘지 말라 해야지.
흙흑 와중에 이제 보고싶은 뮤지컬들 다 시작했을 텐데 너무 보고싶지만 볼 수가 없으니 뮤지컬 제작사 공식 계정들도 못 들어가겠어ㅠㅠㅠㅠ
신발에 구멍나서 새로 샀는데 오른발은 괜찮지만 왼발 엄지랑 새끼발가락이 살짝 아픔. 적당히 여유로워서 괜찮다 생각했는데 아닌가봐... 게다가 새 거니까 더 그러겠지ㅠ 집 가면서 조절 제대로 해야겠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99422
조우진 배우님 발신제한 이야기 넘 행복 ㅠㅠㅠㅠㅠㅠㅠㅠ

트위터에 집중 중. 각자의 응원봉들도 많이 있구나. 선결제 해주신 분들도 많고 진짜 존경스럽다.
이제 7일 풀근무에서 다시 6일로 돌아옴. 쉬는 날마다 방청소 하고 집도 알아보고 이것저것 정리할 거 다 정리해야지.


헐 세상에ㅠ 편의점이나 하모니마트 먼저 갔다가 없을 때 최후로 다이소 가는 게 낫겠다. 고마워!!
사실 다음 일기는 당분간 쉬고 나중에 천천히 쓸까 했는데 진짜 오늘 SNS 보면서 자연스럽게 '따뜻한 겨울이 다시 돌아왔어' 가사가 떠오르더라. 사실 전에 따뜻한 겨울 가사로 제목 했던 적이 있으니까 안 하려고 했는데 이것만한 제목도 없다. 우리는 끝난 게 아니니까, 많은 사람들이 같은 뜻으로 움직이고 서로를 응원하고 있으니까 이것만으로도 따뜻하지. 우리 꼭 행복하자. 따뜻한 봄을 만나자.



헐 맞다 SNS 보다가 아령 응원봉 있다 그러길래 궁금해하고 있다 아까 시위하면서 실물 보니 꽤 괜찮더라. 그래서 생각난김에 알아보니까 플레이브 응원봉이래.
민호가 생파에서 성호 그었다길래 종현이랑 둘이 같이 무종교 아니었나??? 하고 꺼라위키 들어가보니까 감독님이 천주교 신자셨구나... 종현이처럼 가족 영향이 있는 거구나. 천주교 민호 대박...
오늘 유독 시간이 느리면서도 빨리 지나간 것도 있고 몸이 지치는데 휴식 때 좀 자서 그런지 덜 지친 것도 있고 그러네. 그치만 이번 주 주말에 집 알아보는 건 혼자 알아봐야 해서 슬픔 ㅠ
그날도 아닌데 갑자기 일요일 저녁부터 지금까지 정말 이따금씩 그날 4~7일차 느낌으로 나와서 이게 뭔가 싶음. 나 올해 건강검진도 못 했는데 망했네.
어제 아빠 다리 골절돼서 오늘 입원하러 갔다. 70만원 빌려준 지인한테 연락했는데 또 돈이 안 나와서 내일 저녁 전에 준다고 했다. 지인 2명한테 이번 토요일 낮에 시간 되냐 물어봤더니 안 된다고 했다. 심지어 이번 월급은 딱 10일에 준댄다. 돈이 없어서 결국 매장 컵라면 먹었다.
오늘의 일기 끝!
이제 울러 갑니다
물티슈 휴지 수건 샴푸 린스 치약 칫솔 섬유유연제 세제 햇반 생수 주방용품들(숟가락 젓가락 그릇 냄비 후라이팬 도구들) 옷걸이 생리대 또 머잇지
새로 살 거랑 집에서 일부 가져갈 거 미리 항목별로 분리해놓고... 돈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살 수 있는 건 사야지.


좋은 자리가 없어서 넷 다 포기. 최현우 마술사님 공연 시야방해석으로 갈 거야ㅠㅠㅠㅠ 티켓팅 가보자고.
아니 근데 emk 진짜 할인 1도 없네 대단하다.
티켓링크한테 오늘부터 악감정 생김 누르기도 힘들고 예매 불가능하다 떠놓고 나갔다 들어오면 그대로 떠있고ㅠ 앞자리 내놓으라고ㅠ
티켓링크랑 인터파크랑 남아있는 자리가 다른데요. 뭐지. 티링은 중앙 기준 오른쪽 거의 전부고 인터파크는 좌석 전부인데 왜 다르지


할로윈의 신부 안 본 사람들한텐 스포
라기엔 22년 개봉작이니까 뭐
하 마츠다 진페이는 진짜 최고다 그냥 살아있어주면 안되나요 제발... 나는 갑자기 하기가 진페이 전화! 이러길래 엥 뭐지 하고 돌려보고 검색해보고 그랬는데 그게 결말에 나오는 거였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
코난 보고 7시 반에 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바로 접니다. 경찰동기조로 시작해서 하이바라 코난 케미로 마무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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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
의미가 심장함.
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465레스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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