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3/15 21:51:57 ID : Bs7htbjwIIH 4
제목은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로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방학과 알바 일상, 그리고 너 쓰는 일기 (3번 째 일기) <난입 대환영!!> 전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929067
802 이름없음 2024/12/29 19:24:48 ID : Bs7htbjwIIH 0
아슬아슬한 다짐인데 곧 완전히 무너지겠지
803 이름없음 2024/12/29 19:25:30 ID : Bs7htbjwIIH 0
묻고 싶고, 궁금한 것도 많고, 좋아하고… 너무나 할 말은 많은데, 할 수가 없네
804 이름없음 2024/12/29 19:29:46 ID : Bs7htbjwIIH 0
너에게 하고픈 말을 다 해버리고 싶다
805 이름없음 2024/12/29 19:35:59 ID : Bs7htbjwIIH 0
너는 왜 또 사라지니..
806 이름없음 2024/12/29 19:38:17 ID : Bs7htbjwIIH 0
엄청 잘 먹고 있음
807 이름없음 2024/12/29 19:38:43 ID : Bs7htbjwIIH 0
근데 보통 실연하면.. 살 빠지지 않나..?
808 이름없음 2024/12/29 19:48:30 ID : Bs7htbjwIIH 0
아무튼 아주아주 슬픈 연말이야..
809 이름없음 2024/12/29 19:51:51 ID : Bs7htbjwIIH 0
툭치면 ㄹㅇ 눈물이 나올지도 모름..
810 이름없음 2024/12/29 22:00:26 ID : Bs7htbjwIIH 0
툭하면 너 생각이 나는데 너는 정말 이렇게 나와의 인연을 여기까지로 두고 싶은 거니. 아니면 너도 이 관계에 진절머리난 거야? 너무 미칠 것 같아? 그래서 그렇게 끝내기로 한 거야?
811 이름없음 2024/12/29 22:11:46 ID : Bs7htbjwIIH 0
이틀...
812 이름없음 2024/12/29 22:12:54 ID : Bs7htbjwIIH 0
그냥 뒤늦게.. 한 일주일 안으로만... 뭔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813 이름없음 2024/12/29 22:14:24 ID : Bs7htbjwIIH 0
그냥 저급한 말이라도 좋으니까 그냥.. 뭐라도 말이야.....
814 이름없음 2024/12/29 22:21:28 ID : Bs7htbjwIIH 0
아니다.. 그냥 저급한 말이고, 일주일 안에 뭔 말이고.. 그냥 끝내자고 하자... 제발 그냥 그만 연락해 달라고 하면서 차단이라도 해줘. 차라리 그렇게 해서 괜히 망상하게 하지 말자.. 올해 안에 그냥 끝냈으면 좋겠어..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 널 올해 안으로 정리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
815 이름없음 2024/12/29 22:22:46 ID : Bs7htbjwIIH 0
그냥 나 제정신이 아닌 듯해..
816 이름없음 2024/12/29 22:30:56 ID : Bs7htbjwIIH 0
매일매일 우는 게 힘들다
817 이름없음 2024/12/29 22:32:51 ID : Bs7htbjwIIH 0
아휴아휴...
818 이름없음 2024/12/29 22:34:08 ID : Bs7htbjwIIH 0
옷이나 좀 사고 싶다. 이것저것~
819 이름없음 2024/12/29 22:48:21 ID : Bs7htbjwIIH 0
아휴아휴..
820 이름없음 2024/12/30 00:04:45 ID : Bs7htbjwIIH 0
나 이기적인 거지 이 마음도? 미움.. 호감.. 사랑.. 애정.. 뭐든
821 이름없음 2024/12/30 00:07:35 ID : Bs7htbjwIIH 0
하필 그 노래 가사를 왜 그런 건데
822 이름없음 2024/12/30 01:18:30 ID : Bs7htbjwIIH 0
내개 뭐를 해야할까
823 이름없음 2024/12/30 01:18:47 ID : Bs7htbjwIIH 0
왜.. 왜 가사가 왜 그런 건데
824 이름없음 2024/12/30 12:36:56 ID : Bs7htbjwIIH 0
진짜 내일이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파..
825 이름없음 2024/12/30 14:26:46 ID : Bs7htbjwIIH 0
너는 나에게 어떤 사람인 걸까
826 이름없음 2024/12/30 15:04:59 ID : Bs7htbjwIIH 0
왜 공감 되는 노래는 많은 걸까.. 아주아주 많아.. 이젠 그만 공감하고 싶어.
827 이름없음 2024/12/30 16:20:08 ID : Bs7htbjwIIH 0
술 겁나게 마셔버리고 싶다
828 이름없음 2024/12/30 16:20:14 ID : Bs7htbjwIIH 0
물론 소주로...
829 이름없음 2024/12/30 16:21:02 ID : Bs7htbjwIIH 0
2~3병은 마셔버리고 다 게워내고 너에 대한 생각도 게워내고 변기에 다 버리고 싶다
830 이름없음 2024/12/30 16:21:23 ID : Bs7htbjwIIH 0
변기 레버를 누르면 너에 대한 잡념들도 다 내려가는 거야
831 이름없음 2024/12/30 16:23:14 ID : Bs7htbjwIIH 0
그렇게 변기 내려가는 소리와 함께 나의 감정도 사라지는 거야
832 이름없음 2024/12/30 16:23:31 ID : Bs7htbjwIIH 0
그렇게 사라지는 거지.. 그렇게 너를 잊는 거야
833 이름없음 2024/12/30 16:26:17 ID : Bs7htbjwIIH 0
그렇게 새해에는 아주아주 새로운 몸, 머리, 생각, 다짐, 목표... 으로 살아가는 거야. 그러고는 넌 또 나타나 나를 어지럽히겠지. 그치만 난 순응할 거야. 또 그렇게. 너가 내 모든 거였으니까..
834 이름없음 2024/12/30 16:27:20 ID : Bs7htbjwIIH 0
아.. 더 열심히 먹어야 하나 봄.. 아무리 먹어도 와리가리 하네 더 열심히 먹고, 소주도 마셔버리고 다 게워내고..
835 이름없음 2024/12/30 16:27:39 ID : Bs7htbjwIIH 0
먹토를 하고 싶은 건가.. 겁나 게워낸대..
836 이름없음 2024/12/30 16:30:02 ID : Bs7htbjwIIH 0
아주아주 게워내는 거야.
837 이름없음 2024/12/30 16:30:14 ID : Bs7htbjwIIH 0
더러운 얘긴가..
838 이름없음 2024/12/30 16:31:08 ID : Bs7htbjwIIH 0
웃겨
839 이름없음 2024/12/30 16:31:23 ID : Bs7htbjwIIH 0
아 웃긴 게 아니라 우습겠지.
840 이름없음 2024/12/30 16:32:16 ID : Bs7htbjwIIH 0
아직도 너를 원하는 나를 보면 넌 날 우습게 생각하겠지. 가볍게 생각하겠지. 늘.. 그랬던 거처럼. 너의 말과 다른 너의 행동에서 다 보여.
841 이름없음 2024/12/30 16:34:07 ID : Bs7htbjwIIH 0
너 손길까지 그리워하는 나를 보면 더 우습고 가 손길까지 그리워하는 나를 보면 더 우습고 가볍게 생각하겠지 뭐가 다른 거지?
842 이름없음 2024/12/30 16:34:25 ID : Bs7htbjwIIH 0
아니 왜 반복됨?
843 이름없음 2024/12/30 16:37:40 ID : Bs7htbjwIIH 0
왜 그런 눈빛이었냐고;;
844 이름없음 2024/12/30 16:40:38 ID : Bs7htbjwIIH 0
그냥 차단 박아줘라..
845 이름없음 2024/12/30 16:46:57 ID : Bs7htbjwIIH 0
진짜 제발... 성적이라도 그나마 좀만...
846 이름없음 2024/12/30 16:48:10 ID : Bs7htbjwIIH 0
조금만 좋게 나오면 ㅠㅠ 좋겠어
847 이름없음 2024/12/30 16:48:27 ID : Bs7htbjwIIH 0
교수님 제발 부탁드립니다요
848 이름없음 2024/12/30 16:49:47 ID : Bs7htbjwIIH 0
출근 시간이 만약 9시면 언제까지 도착해야 할까? 내 생각에는 8시 45분 전까지 도착해야 한다고 봄.
849 이름없음 2024/12/30 16:51:59 ID : Bs7htbjwIIH 0
퇴근 시간이 만약 6시 반이라고 해보자. 그럼 언제 준비해야 한다고 봄? 나는 6시 반에 퇴근할 수 있다면.. 28분~33분 사이에 준비할 거 같음; 근데 막상 더 눈치 보면서 35~40분 사이에 갈 준비하지 않을까?
850 이름없음 2024/12/30 16:53:25 ID : Bs7htbjwIIH 0
걍 갑자기 생각난.... 토론 주제였음;
851 이름없음 2024/12/30 16:55:26 ID : Bs7htbjwIIH 0
새해 목표를 잡아야 하는데;; 모르겠다..
852 이름없음 2024/12/30 16:55:39 ID : Bs7htbjwIIH 0
너무 다 힘들고 짜증남..
853 이름없음 2024/12/30 17:48:26 ID : Bs7htbjwIIH 0
그냥 슬퍼할래
854 이름없음 2024/12/30 17:49:13 ID : Bs7htbjwIIH 0
이게 무슨 감정이든… 그냥 그 감정을 다 누리고, 다 소모하고.. 그러면 잊을게.
855 이름없음 2024/12/30 17:49:37 ID : Bs7htbjwIIH 0
당장은 당연히 힘들 거야
856 이름없음 2024/12/30 17:50:17 ID : Bs7htbjwIIH 0
아마 또 흔들리는 날도 올 거고, 짙어지는 날도 올 거고.. 그런데 흐려지는 날도 오겠지.
857 이름없음 2024/12/30 17:52:57 ID : Bs7htbjwIIH 0
내 긴 머리, 교정 안한 모습, 안경 안 쓴 모습 다 봤으면 좋겠는데… 나는 너 머리 박박 민 모습 보고 싶은데… 못 보겠네
858 이름없음 2024/12/30 17:53:28 ID : Bs7htbjwIIH 0
이런 게 아쉬운 거지.
859 이름없음 2024/12/30 17:55:34 ID : Bs7htbjwIIH 0
너를 마구 미워하고 싶다
860 이름없음 2024/12/30 18:00:35 ID : Bs7htbjwIIH 0
근데 예견된 미래이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861 이름없음 2024/12/30 19:00:03 ID : Bs7htbjwIIH 0
한계를 알고 시작한 건 나야. 그래, 내 잘못이지.
862 이름없음 2024/12/30 19:00:11 ID : Bs7htbjwIIH 0
응응 그래그래.
863 이름없음 2024/12/30 19:00:46 ID : Bs7htbjwIIH 0
오묘하게 배부르네.. 백퍼 밤에 배고파서 뭐 먹을 듯..
864 이름없음 2024/12/30 21:14:16 ID : Bs7htbjwIIH 0
생리는 왜이리 안할까.
865 이름없음 2024/12/30 21:17:51 ID : Bs7htbjwIIH 0
44일이나 안함;;
866 이름없음 2024/12/30 21:19:01 ID : Bs7htbjwIIH 0
알바하는데 터지는...건 와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
867 이름없음 2024/12/30 23:21:18 ID : Bs7htbjwIIH 0
진짜 곧 새해야.
868 이름없음 2024/12/30 23:21:30 ID : Bs7htbjwIIH 0
한살을 먹어야 한다니.
869 이름없음 2024/12/30 23:22:00 ID : Bs7htbjwIIH 0
난 아직 미자 아니었나요. 왜 어느새 성인이 된지 2년…?!?!?????!!!
870 이름없음 2024/12/30 23:22:27 ID : Bs7htbjwIIH 0
벌써 만 2년이 지난 게 신기하네 시간은 빨라…
871 이름없음 2024/12/30 23:22:50 ID : Bs7htbjwIIH 0
일단 너를 잊고 싶다
872 이름없음 2024/12/30 23:23:14 ID : Bs7htbjwIIH 0
딱 잘라서 끝난 거라고 해주면 좋겠다..
873 이름없음 2024/12/30 23:30:02 ID : Bs7htbjwIIH 0
힘들게 왜 이렇게 끊어내는 거야..? 눈물만 나게 하는 거야? 넌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상처 주는 사람이야?
874 이름없음 2024/12/30 23:30:14 ID : Bs7htbjwIIH 0
그런 거야??
875 이름없음 2024/12/31 02:31:19 ID : Bs7htbjwIIH 0
소중함을 모르는 건가
876 이름없음 2024/12/31 14:36:00 ID : Bs7htbjwIIH 0
아주이주 배부르게 먹었다
877 이름없음 2024/12/31 18:56:58 ID : Bs7htbjwIIH 0
정말… 새해라서, 그런 김에 겸사겸사… 해피뉴이어~라는 연락도 못하겠지..
878 이름없음 2024/12/31 18:57:08 ID : Bs7htbjwIIH 0
마음이 아프네
879 이름없음 2024/12/31 18:58:09 ID : Bs7htbjwIIH 0
마음이 아픈데… 마음이 아파
880 이름없음 2024/12/31 18:58:51 ID : Bs7htbjwIIH 0
정말 연락할 때만 즐겁고.. 자존감만 올려줬네.. 딱 연락할 때만.
881 이름없음 2024/12/31 18:59:13 ID : Bs7htbjwIIH 0
아 그냥 툭 털고 싶다
882 이름없음 2024/12/31 19:00:02 ID : Bs7htbjwIIH 0
그렇게는 못하는 게 내가 바보같다
883 이름없음 2024/12/31 19:00:21 ID : Bs7htbjwIIH 0
너는 그냥저냥의 일상일 텐데 나는 왜 이렇지
884 이름없음 2024/12/31 19:00:37 ID : Bs7htbjwIIH 0
왜 미련이 있을까
885 이름없음 2024/12/31 19:00:49 ID : Bs7htbjwIIH 0
너가 일부러 안읽씹하는 걸 알아서?
886 이름없음 2024/12/31 19:02:15 ID : Bs7htbjwIIH 0
마음이 간절하면서도 간절하지 않아
887 이름없음 2024/12/31 19:02:28 ID : Bs7htbjwIIH 0
그런 마음에 대한 업보일까?
888 이름없음 2024/12/31 19:03:31 ID : Bs7htbjwIIH 0
너는 나를 알아서 행복했니? 조금은 덜 외로웠니? 그거면 된 걸까.. 너가 좋았다면 다 된 걸까..?
889 이름없음 2024/12/31 19:03:51 ID : Bs7htbjwIIH 0
술 마시고 싶다
890 이름없음 2024/12/31 19:05:26 ID : Bs7htbjwIIH 0
어떤 감정은 왜 미화되는 걸까
891 이름없음 2024/12/31 19:05:35 ID : Bs7htbjwIIH 0
왜 그럴까
892 이름없음 2024/12/31 19:08:48 ID : Bs7htbjwIIH 0
너에 대한 마음을 토해낼 수 있다면 몸 깊숙히까지 있는 너를 게워내고 싶다. 변기에 잔뜩 게워내면 너라는 토사물을 보고 눈물 흘리다가 변기 레버와 변기 뚜껑을 내리고 닫을 거야. 내려가는 소리에 묻힌 내 우는 소리, 코 먹은 소리는 아마 다 내려가면 멈추겠지.
893 이름없음 2024/12/31 19:09:30 ID : Bs7htbjwIIH 0
그렇게 다 없애고 싶어
894 이름없음 2024/12/31 19:10:32 ID : Bs7htbjwIIH 0
근데 한편으로는 그렇게 다 없애면, 그 기억마저 없다면… 그냥 나는 너무 텅빈 사람이 될 거같아. 영혼이 없는 사람.
895 이름없음 2024/12/31 19:13:25 ID : Bs7htbjwIIH 0
지울 수 없는 타투라고 해야 할까
896 이름없음 2024/12/31 19:13:50 ID : Bs7htbjwIIH 0
아.. 나에게만 보이는 타투가 제일 맞는 말인 것 같고
897 이름없음 2024/12/31 19:14:32 ID : Bs7htbjwIIH 0
사랑은 어려워
898 이름없음 2024/12/31 19:14:47 ID : Bs7htbjwIIH 0
그리고 너가 제일 어렵다
899 이름없음 2024/12/31 19:16:39 ID : Bs7htbjwIIH 0
있지, 그래도 힘들었던 과거보다는 행복했어… 그거면 된 건가 싶어서, 그런 거면 좋은 사람이라고 기억하고 싶어서… 근데 밉긴 미워..
900 이름없음 2024/12/31 19:17:01 ID : Bs7htbjwIIH 0
언제나 너는 미워하고 사랑하고 좋아할 거야..
901 이름없음 2024/12/31 19:17:53 ID : Bs7htbjwII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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