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3/15 21:51:57 ID : Bs7htbjwIIH 4
제목은 감성적인 글귀/시/가사/아무 소리로 매우 굉장히 자주 바뀔 거임. 방학과 알바 일상, 그리고 너 쓰는 일기 (3번 째 일기) <난입 대환영!!> 전 일기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929067
402 이름없음 2024/09/16 22:25:57 ID : Bs7htbjwIIH 0
.
403 이름없음 2024/09/17 20:38:38 ID : Bs7htbjwIIH 0
이걸 무슨 관계라고 해야해?
404 이름없음 2024/09/18 23:25:27 ID : nzXAnSE2rcL 0
애매하구나
405 이름없음 2024/09/18 23:29:12 ID : nzXAnSE2rcL 0
아 요상한 약속을 해버렸다 ㅋㅋㅋㅋ
406 이름없음 2024/09/18 23:29:44 ID : nzXAnSE2rcL 0
내 상황은 왜 점점 꼬일까.
407 이름없음 2024/09/19 22:56:30 ID : nzXAnSE2rcL 0
그냥 막 살고 싶다..
408 이름없음 2024/09/20 00:52:36 ID : nzXAnSE2rcL 0
소주는 역시 참이슬이죠. 안 그렇습니까.
409 이름없음 2024/09/20 11:20:38 ID : nzXAnSE2rcL 0
못난 나를 좋아해준다니. 내가 어찌하여 당신을 받아주겠어요.
410 이름없음 2024/09/23 01:49:42 ID : nzXAnSE2rcL 0
나의 사사로운 모든 감정을 정리하기 위해서 어제 하루종일 고민하고도 고민했다. 이것이 성찰의 시간이라고 해야 할까. 암튼 나를 위해서 노력해야지.
411 이름없음 2024/09/23 20:02:02 ID : nzXAnSE2rcL 0
손의 주름은 그사람이 얼마나 고생하고 나이가 들었는지 알 수 있는 표식이었는데. 이제는 손 주름로 없앤다고 시술하네. 안타까워라. 그것이 자연스러운 나의 늙음을 뜻한다고 생각했는데. 거칠고 주름이 많고, 힘줄이 서있는 그 손은 무슨 고생과 일을 겪을까. 그 이의 인생은 어땠을까. 아팠을까. 이렇게 보며, 상상하는 나를 보며 나도 저런 손을 지니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412 이름없음 2024/09/24 18:54:22 ID : 7bA5gqrz85R 0
술로 현실을 망각할 수 있으면 좋겠다.
413 이름없음 2024/09/27 09:22:21 ID : Bs7htbjwIIH 0
목금토일월화라는 연휴가 생겼다.
414 이름없음 2024/09/27 09:28:13 ID : Bs7htbjwIIH 0
본가에 올라와, 눈물로 힘듦을 지우고자 했는데. 눈물조차 흐르지 못하니 마음이 아프더라.
415 이름없음 2024/09/27 09:30:23 ID : Bs7htbjwIIH 0
.
416 이름없음 2024/09/27 09:36:25 ID : Bs7htbjwIIH 0
.
417 이름없음 2024/09/28 19:50:12 ID : Bs7htbjwIIH 0
.
418 이름없음 2024/09/29 12:26:55 ID : Bs7htbjwIIH 0
차라리 몸을 나누는 사이가 되는 거야.
419 이름없음 2024/09/29 18:12:14 ID : Bs7htbjwIIH 0
사랑에 목 말라, 그렇게 행동하는 내가 벌을 받겠지. 언젠간 상처 받은 이들의 저주를 내가 달게 받겠지. 나 또한 상처 준 그들을 오랫동안 저주했으니까. 그리고 나를 저주했으니까.
420 이름없음 2024/09/30 01:54:33 ID : Ckk3ClxzPdA 0
그래, 안녕. 또 안녕.
421 이름없음 2024/09/30 01:56:41 ID : Ckk3ClxzPdA 0
.
422 이름없음 2024/10/01 21:29:15 ID : nzXAnSE2rcL 0
걔 생각이 나는 건 진짜 바보같다.
423 이름없음 2024/10/01 21:33:19 ID : nzXAnSE2rcL 0
너는 어차피 내 세상에는 아예 없는 사람인데. 나는 또 걔 생각에, 마음 한켠이 시려온다. 너와 다시 연락이라도 할 수 있다면, 좋을지도 몰라. 너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어쩌면 너가 좋아하고도 사랑하는 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지도 몰라.
424 이름없음 2024/10/01 21:36:47 ID : Ckk3ClxzPdA 0
넌 내가 어때서 좋았니.
425 이름없음 2024/10/03 00:12:03 ID : nzXAnSE2rcL 0
나도 완벽히 너를 잊고 싶다. 너도 어서 나를 완벽히 잊었으면 한다. 아, 이미 잊었나.
426 이름없음 2024/10/05 23:57:42 ID : nzXAnSE2rcL 0
에효, 왜 그랬지 ㅋㅋㅋ
427 이름없음 2024/10/06 00:02:33 ID : nzXAnSE2rcL 0
나 좀 미친 것 같아.
428 이름없음 2024/10/06 02:25:20 ID : nzXAnSE2rcL 0
.
429 이름없음 2024/10/06 22:52:13 ID : nzXAnSE2rcL 0
좋아한다고 말하지마. 제발.
430 이름없음 2024/10/06 22:52:28 ID : nzXAnSE2rcL 0
아, 중간 공부해야하는데…
431 이름없음 2024/10/08 12:00:34 ID : nzXAnSE2rcL 0
이젠 다른 이와 대화해도 너가 생각나는구나. 미쳤다. 정말.
432 이름없음 2024/10/11 04:32:15 ID : nzXAnSE2rcL 0
오, 난 사랑이 고픈가봐. 어쩜 좋을까.
433 이름없음 2024/10/11 04:43:32 ID : nzXAnSE2rcL 0
일반적이지 않는 약속이야. 아직은 한참 후이지만, 곧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
434 이름없음 2024/10/13 22:08:41 ID : Bs7htbjwIIH 0
걔한테 연락하고 싶었어. 그치만, 이제는 진짜 아니라는 걸 알아서. 그래서, 그냥 추억하기로, 아파하기로 했어. 근데 또 모르지. 연락할지.
435 이름없음 2024/10/21 03:17:43 ID : nzXAnSE2rcL 0
헉 바쁘게 살았나보다. 잊고 있었다.
436 이름없음 2024/10/31 15:54:40 ID : nzXAnSE2rcL 0
관심가는 사람 생김..
437 이름없음 2024/11/03 00:41:16 ID : Bs7htbjwIIH 0
.
438 이름없음 2024/11/03 00:47:14 ID : Bs7htbjwIIH 0
.
439 이름없음 2024/11/03 00:48:45 ID : Bs7htbjwIIH 0
생각해보니 성인인 분이랑도 술마시기로 하고. 어린 친구랑도 성인되면 마시자고 했네…ㅋㅋㅋ
440 이름없음 2024/11/06 23:44:08 ID : nzXAnSE2rcL 0
미치겠네… 너 생각이 스멀스멀 날 때, 이미 남이라는 걸 알아버렸고. 더 이상 의미가 없는 거야.
441 이름없음 2024/11/15 02:53:01 ID : nzXAnSE2rcL 0
정말… 너는 참 너를 잊을 수 없게 하는구나. 마음이 참 아파오네.
442 이름없음 2024/11/18 22:09:47 ID : nzXAnSE2rcL 0
이제 정말 에라 모르겠다-라고 놓아버렸는데.. 그제서야 넌 내가 눈에 밟힌 거니? 왜 내가 보고 싶은 건데? 왜 이제와서? 다시 또 무진장 나를 흔들어놓고, 사라질 거니? 아, 사라지지..ㅋㅋ..
443 이름없음 2024/11/24 14:46:25 ID : nzXAnSE2rcL 0
갑자기 우리 데이트하기로 함…ㅋㅋㅋㅋ
444 이름없음 2024/11/24 14:51:27 ID : nzXAnSE2rcL 0
역시 우리는 늘 뜨거워. 그리고는 금방 식어.
445 이름없음 2024/11/24 17:24:53 ID : nzXAnSE2rcL 0
애인도 아니고... 뭐.. 뭘까..? ㅋㅋ
446 이름없음 2024/11/27 19:43:16 ID : nzXAnSE2rcL 0
어차피 안 될 거 알잖아
447 이름없음 2024/12/07 14:04:35 ID : Bs7htbjwIIH 0
뭔가 글을 쓰려고 들어왔는데, 터져있어서 못왔었는데.. 오늘 보니 들어갈 수 있어서 써볼게.. 일단 데이트까지 했는데 모르겠어.. 걍 더 복잡해졌다..! 시험 공부해야하는데 몰라 손에 안 잡혀..
448 이름없음 2024/12/07 17:43:39 ID : Bs7htbjwIIH 0
대화 주제가 정치 쪽이네.. 이게 맞을까?? ㅋㅋ 시국이 시국인 거 알겠는데... 대화할 게 이것밖에 없나.. 싶기도 하고..... 허허.. 많이 힘들다...
449 이름없음 2024/12/07 19:27:01 ID : Bs7htbjwIIH 0
미칠 것 같아. 너의 행동과 말은 너무 달라 보여. 그래서 미칠 것 같아. 너무 진실한데 그게 좋은데 싫다. 어쩌면 좋을까.
450 이름없음 2024/12/07 20:25:34 ID : Bs7htbjwIIH 0
그냥 죽고 싶다. 너가 울어주면 좋겠어.
451 이름없음 2024/12/07 20:50:11 ID : Bs7htbjwIIH 0
아휴.. 그래도 3주간은 나름..? 연락했으니까 기뻐야해야 하나..ㅋㅋ
452 이름없음 2024/12/07 22:26:20 ID : Bs7htbjwIIH 0
하.. 노래 가사는 역시 내 얘기 같네.
453 이름없음 2024/12/08 02:04:40 ID : Bs7htbjwIIH 0
답답한 마음이 들어서 물어보고 싶어도 용기가 안 나네...
454 이름없음 2024/12/08 16:07:39 ID : Bs7htbjwIIH 0
종강하면 달라질까.
455 이름없음 2024/12/08 16:28:34 ID : Bs7htbjwIIH 0
넓은 이 세상에서.. 아니 좁은 세상일지도 모르지만.. 한국이라는 곳에서 어쩌다가, 마주친 우리의 인연을 감사하게 여겨. 아주 아주 힘든 시기에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난 건 사실 로또 당첨보다 어려운 거일지도 모르지. 비록 이제는 체념을 한 상태니, 연이 끊겨도 전보다는 덜 아쉬울 것 같지만, 너는 잘 성장했다고 칭찬해줬어. 듣는 입장에서는 사실 냉랭한 말인데. 내가 소중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눈빛.. 정말정말 감사한 거지. 근데 이제 잘 모르겠어. 먼 훗날을 상상했을 때, 사실 우리의 인연이 너무 짧을 거라는 걸 알아. 아마 잘해봤자, 3년을 더 갈까. 참.. 나에게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시기를 이겨내게 해주는 사람이자, 아픔 그리고 치유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준 사람 같아.
456 이름없음 2024/12/08 16:44:50 ID : Bs7htbjwIIH 0
그에게는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고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이야. 내가 죽어도 말이지.
457 이름없음 2024/12/08 16:55:24 ID : Bs7htbjwIIH 0
너가 인생에 들어온 순간부터 내 인생에서 너가 없으면 난 이제 죽을 거라는 거야. 정말 그게 죽음이 될 수도 있고, 영혼의 죽음이 될 수도 있고.. 모르는 일이지. 아니면 그저 껍데기만 있는 내가 될 수도 있고. 아쉬울 거 없는 나라고 했지만, 아마.. 내가 가장 아쉬울 사람인 거야.
458 이름없음 2024/12/08 16:56:31 ID : Bs7htbjwIIH 0
아마.. 2-3월 되면 인연의 끝이 보이겠지.
459 이름없음 2024/12/08 17:00:08 ID : Bs7htbjwIIH 0
아, 에이섹슈얼이 아니고 데미섹슈얼이 아닐까 라는 합리적 의심을 하게 되었어.
460 이름없음 2024/12/08 19:33:05 ID : Bs7htbjwIIH 0
창작하는 힘도 길러야 하는데, 허허.. 아무래도 경험주의적으로 글을 쓰면.. 너 얘기밖에 없다..!
461 이름없음 2024/12/08 21:48:53 ID : Bs7htbjwIIH 0
어쩜.. 그렇게나 좋았을까.
462 이름없음 2024/12/08 22:38:51 ID : Bs7htbjwIIH 0
우리는 과연 오래갈 수 있는 인연일까.
463 이름없음 2024/12/08 22:45:54 ID : Bs7htbjwIIH 0
본가 와서 거의 2kg 찜. 아주 좋아!
464 이름없음 2024/12/09 15:11:39 ID : nzXAnSE2rcL 0
어떤 상처를 가져야 할까. 또 다시 우리는 이별을 말해야 할 텐데.
465 이름없음 2024/12/09 16:12:40 ID : pXAruq2ILgk 0
너는 너무 솔직해. 그래서 좋은데, 싫기도 해.
466 이름없음 2024/12/09 16:14:47 ID : pXAruq2ILgk 0
음… 아마 올해 안에 1000를 채우기엔 무리같아.
467 이름없음 2024/12/09 16:15:45 ID : pXAruq2ILgk 0
근데, 종강하면 하소연할 게 많아서… 뭐 암튼… 너 얘기를 99.9퍼.. 아니다. 120퍼이지 않을까. 매일 너 얘기만 할 것 같아.
468 이름없음 2024/12/09 16:16:43 ID : pXAruq2ILgk 0
그때되면… 1년 반을 아는 사이인 거야. 아아. 정말 끈질긴 인연이지?
469 이름없음 2024/12/09 16:20:53 ID : pXAruq2ILgk 0
이름 없는 사이라는 게 이렇게나… 힘들다니. 보편적인 틀과 정의 안에 속하지 않는 관계라니. 너도 어쩌면 그래서 머뭇거리는 거니. 아니면 더 솔직해지는 거야? 나는 헷갈려. 이게 무슨 관계인지.. 너가 말해줘. 소중하다, 사랑한다… 추상적이잖아. 명확하게 말해주라. 우리는 어느 정의에 속할 수 있는지. 너만 바라보다 죽을 해바라기라도 된 것 같아.
470 이름없음 2024/12/10 13:59:36 ID : nzXAnSE2rcL 0
미치겠다.. 하루종일 너 생각만 해..
471 이름없음 2024/12/10 14:33:50 ID : nzXAnSE2rcL 0
존나 센 술 마시고 다 잊어버리고 싶다.
472 이름없음 2024/12/10 17:30:56 ID : nzXAnSE2rcL 0
너가 없는 밤이 있을까.
473 이름없음 2024/12/11 11:58:00 ID : nzXAnSE2rcL 0
완전 어렵다..
474 이름없음 2024/12/11 19:28:49 ID : nzXAnSE2rcL 0
우리 7년을 알 수 있을까.
475 이름없음 2024/12/11 19:35:08 ID : nzXAnSE2rcL 0
미안한데, 시험기간이야. 정신차리자.
476 이름없음 2024/12/11 22:03:14 ID : nzXAnSE2rcL 0
차라리 짝사랑이었으면 좋겠어. 차라리 외사랑이었으면 좋겠어. 가능성 하나도 없는 거에 기대하는 게 나아.
477 이름없음 2024/12/11 22:56:04 ID : nzXAnSE2rcL 0
애정과 스킨쉽만 있는 사이. 남들 눈에는 병신같아 보이려나. 근데 내 눈에도 비슷해보여.
478 이름없음 2024/12/11 23:07:29 ID : nzXAnSE2rcL 0
그쵸? 병신 같죠??
479 이름없음 2024/12/11 23:22:21 ID : nzXAnSE2rcL 0
어디부터 이해를 얼마나 해야 하는지.. 타인이지만 사랑하기에 이해하고 싶지만, 이건 좀 아니잖아. 마냥 계속 좋아하기만 할 순 없잖아. 정의 좀 하자. 그게 우선 아니겠니. 아니지.. 일단 연락 좀 봐줬으면 좋겠다.
480 이름없음 2024/12/11 23:49:33 ID : nzXAnSE2rcL 0
우리에게 안 어울리는 말들. 사귀자 만날래 연애할까
481 이름없음 2024/12/11 23:51:22 ID : nzXAnSE2rcL 0
어차피.. 뭐 할 수 있어도 타이밍이 안맞죠.. 네..
482 이름없음 2024/12/11 23:53:29 ID : nzXAnSE2rcL 0
마라탕 먹고 싶어요..
483 이름없음 2024/12/11 23:55:30 ID : nzXAnSE2rcL 0
자꾸 만났던 날이 생각나.
484 이름없음 2024/12/11 23:55:52 ID : nzXAnSE2rcL 0
진짜 내일부터 공부한다. 말리지 마.
485 이름없음 2024/12/11 23:56:19 ID : nzXAnSE2rcL 0
??? : 내일모레부터 한다.
486 이름없음 2024/12/11 23:58:17 ID : nzXAnSE2rcL 0
크리스마스 때 소원 너랑 오래 알고 싶어.
487 이름없음 2024/12/12 00:00:19 ID : nzXAnSE2rcL 0
24일까지도 연락이 없다면.. 정말 힘들겠지만, 너를 이제 그만 좋아할 거야.
488 이름없음 2024/12/12 00:02:10 ID : nzXAnSE2rcL 0
그만 좋아하고서, 담배도 배울 거임. 존나 삐뚤어질 테야. 너가 하지말라고 한 것도 할 거야.
489 이름없음 2024/12/12 00:09:23 ID : nzXAnSE2rcL 0
꼴초가 되.
490 이름없음 2024/12/12 00:11:49 ID : nzXAnSE2rcL 0
너의 감정은 그냥 연민 아닐까..
491 이름없음 2024/12/12 00:15:55 ID : nzXAnSE2rcL 0
만질 때 나도 존나 만질 걸..ㅋㅋ 더 만져달라고 할 걸..
492 이름없음 2024/12/12 00:20:18 ID : nzXAnSE2rcL 0
어차피 마지막일 수도 있었는데 그럴 걸 그랬어. 아주 진득하게 놀았어야 했는데 이쉽네.
493 이름없음 2024/12/12 00:22:09 ID : nzXAnSE2rcL 0
근데 이게 짝사랑 수준인데.. 아니지. 거의 외사랑 수준임.. 이게 맞아? 존나 괴로운데, 없으면 없다고 괴로워 할듯. 아, 그냥 난 지금 얘 없으면 못 사는 몸이 되었나 봐.
494 이름없음 2024/12/12 00:27:56 ID : pXAruq2ILgk 0
연락 안하고 지내게 되어도 괜찮냐는 말에 크게 아쉽지 않을 거라고 했던 말, 취소하고 싶다. 그냥 너무 슬플 거라고 했어야 했나. 어떤 말을 했어야 했을까. 죽을 거라고 했어야 했나..
495 이름없음 2024/12/12 00:32:19 ID : nzXAnSE2rcL 0
이미 난 너로 온통 물든 것들 뿐인데.. 너를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496 이름없음 2024/12/12 01:19:45 ID : nzXAnSE2rcL 0
1년 넘는 시간을 모조리 잊으면 어떨까. 잊기에는 너무 소중한 것들일까. 아니면 잊어도 되는 시간들일까. 그렇다면, 너는 어때? 너는 내가 어떤 사람이니. 잊어도 되는 사람이니? 아니면 잊고 싶지 않은 사람이니? 참.. 너에게 물어보고 싶어도 용기가 없어. 보지도 않고. 눈물이 나올 것 같아.
497 이름없음 2024/12/12 01:21:06 ID : nzXAnSE2rcL 0
너의 담배냄새도 좋게 느껴졌는데..
498 이름없음 2024/12/12 01:22:26 ID : nzXAnSE2rcL 0
아아, 이제 알겠어. 책임이 무섭구나. 적어도 난 책임이 무섭구나.
499 이름없음 2024/12/12 01:29:07 ID : nzXAnSE2rcL 0
유사연애?일까
500 이름없음 2024/12/12 01:34:34 ID : nzXAnSE2rcL 0
웃긴 게 무려 1년이 넘게, 물론 매일같이는 아니지만.. 무튼 이런 감정으로 연락하고 만났다는 거야. 정말 오랜만에 연락이 되었을 때, 내가 밝아보여서 좋앗다는 말을 했어. 기쁘다고.. 하 이렇게 말을 이쁘게 하면 내가 어떻게 널 쉽게 잊을 수 있겠나.. 아마 내가 사는 평생 동안 기억이 흐려지긴 해도, 너를 절대 잊을 순 없을 거야. 이렇게나 널 좋아한다고 언젠간 말해야지.
501 이름없음 2024/12/12 01:38:21 ID : nzXAnSE2rcL 0
만나서 그냥 다 해버릴 걸 그랬나.. 나만 병신되는 거겠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6 실시간
1000레스 » 나는 너까지 게워내고 싶어 26068 Hit
일기 이름없음 24.12.31 4
1000레스 눈사람 자살 사건⛄️ 22019 Hit
일기 24.12.31 5
1000레스 ꕀ ꕀ 𖠳 ᐝ ꕀ ꕀ 취업을 향해 항해하는 중 ꕀ ꕀ 𖠳 ᐝ ꕀ ꕀ 8223 Hit
일기 🐬 24.12.31 5
1레스 당신은 의지로 가득 찼다 152 Hit
일기 Bianca 24.12.31 0
1000레스 난입x🚢 2호점 20298 Hit
일기 이름없음 24.12.31 2
3레스 하찮은 메모장 12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30 1
7레스 프아일기 121 Hit
일기 이름없음 24.12.29 1
3레스 다 괜찮아질거니깐 6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23 0
189레스 👻ε=ε=ε=ε=ε=ε=┌(; ̄◇ ̄)┘🕯️ 5225 Hit
일기 24.12.23 3
3레스 꽃다운 이팔 청춘을 위해 219 Hit
일기 이름없음 24.12.20 1
2레스 일월 139 Hit
일기 24.12.20 0
3레스 . 176 Hit
일기 . 24.12.20 0
10레스 어떤 통증 300 Hit
일기 ◆KZeKY2r9bip 24.12.20 1
316레스 삭제 5316 Hit
일기 ◆5aljAo5dWlz 24.12.19 2
1레스 . 72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9 0
3레스 저러고도 둘이 안사귄다고? 말이돼?! 15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7 2
18레스 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305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6 0
38레스 TQ 224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4 0
170레스 어른이 될 수 있으면 좋겠네 1660 Hit
일기 ❤️‍🩹 24.12.14 2
176레스 잠들고 싶어(zZ) 507 Hit
일기 ◆nCmJWjfXy7x 24.12.1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