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 외로움은 (5)
2.기도하는 일상 일기장 (1)
3.🐌 얼레벌레도 벌레다 🐛 (147)
4.쏘비지걸 (625)
5.일기장 (10)
6.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7)
7.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00)
8.나의 하루는 너의 하루보다 길다 (39)
9.🎀나에게도 봄이 오길 바라면서🎀 (12)
10.세 번째 제목 (1000)
11.제목 (1000)
12.공백 (17)
13.fall in love again (4)
14.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79)
15.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4)
16.👨나이스 미들 콜렉터🧓 (59)
17.업소 (1)
18.내 인생의 다이스 (68)
19.난입x🌈 (1000)
20.빛을 되찾는 자 (1000)
1
이름없음
2023/06/17 10:54:07
ID : wIHyNvvcnu6
1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836663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584528
내용 값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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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23/07/23 12:53:26
ID : JVhy1zTXtfW
0
따뜻한 두유는 괜찮겠지
903
이름없음
2023/07/23 12:55:35
ID : JVhy1zTXtfW
0
아 안돼안돼안돼
904
이름없음
2023/07/23 12:55:37
ID : JVhy1zTXtfW
0
휴
905
이름없음
2023/07/23 17:05:51
ID : JVhy1zTXtfW
0
맨날맨날 악보만 읽고 싶다
906
이름없음
2023/07/23 19:02:44
ID : JVhy1zTXtfW
0
폭식할 때 견과류랑 초콜릿으로 된 에너지바를 잔뜩 먹은 기억이 있어서 이젠 에너지바만 보면 그 생각이 나... 에너지바 맛있어서 좋아하는데 폭식 이후로 잘 안 먹게 됨
그래서 오늘은 시리얼바를 먹었어
907
이름없음
2023/07/23 19:04:09
ID : JVhy1zTXtfW
0
뭘 먹으면 살이 찌는 기분이라 불쾌해
그래도 아예 안 먹을 수는 없어
굶으면 밤에 폭식을 할지도 모르니까
908
이름없음
2023/07/23 19:05:58
ID : JVhy1zTXtfW
0
ㅋㅋ... 이게뭐하는건지 참
909
이름없음
2023/07/23 21:39:28
ID : JVhy1zTXtfW
0
속이 텅 빈 느낌이 이렇게나 좋은데
910
이름없음
2023/07/24 09:04:56
ID : JVhy1zTXtfW
0
뭐야 오늘 생리 터질 줄 알았는데 안 하네
911
이름없음
2023/07/24 11:37:04
ID : JVhy1zTXtfW
0
아 ㅅㅂ
912
이름없음
2023/07/24 12:45:03
ID : JVhy1zTXtfW
0
아무 일도 없는데 왜이렇게...
913
이름없음
2023/07/24 12:45:55
ID : JVhy1zTXtfW
0
오늘부터 엄마가 연습실 갈 때 먹을 걸 싸주겠대
ㅋㅋ......이걸 버릴 수도 없고
먹고 토하기엔 너무 힘들어
난 아무것도 안 먹고 싶어 제발
914
이름없음
2023/07/24 12:46:14
ID : JVhy1zTXtfW
0
그냥 배고파 죽지 않을 정도면 되는데 나한텐
915
이름없음
2023/07/24 12:47:17
ID : JVhy1zTXtfW
0
바지 허리가 엄청 남아
이 바지는 딱 맞기도 하고 엄청 헐렁하기도 하고
이렇게 배가 홀쭉해서 바지가 남을 땐 기분이 좋아
916
이름없음
2023/07/24 12:47:53
ID : JVhy1zTXtfW
0
근데 진짜로 아까부터 계속 가슴이 답답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땀도 나는 것 같고
917
이름없음
2023/07/24 19:20:58
ID : JVhy1zTXtfW
0
진짜 나는 왜이러지
918
이름없음
2023/07/24 19:21:11
ID : JVhy1zTXtfW
0
코로 토해본 적 있는 사람?......
919
이름없음
2023/07/24 19:22:03
ID : JVhy1zTXtfW
0
그냥 먹지 말 걸 그랬어
엄마가 싸준 거 왜 안 먹었냐고 뭐라 해도 그냥 먹지 말았어야 했어
920
이름없음
2023/07/24 19:22:40
ID : JVhy1zTXtfW
0
진짜 날이 가면 갈수록 좆같음의 최고치를 달성 중인 것 같아
921
이름없음
2023/07/24 19:23:48
ID : JVhy1zTXtfW
0
하필이면 오렌지 주스를 마셔서 막... 그... 아니다
어쨌든 코가 너무 따가웠고 계속 코로 음식물 조각들이 나와서 괴로웠음
922
이름없음
2023/07/24 19:24:04
ID : JVhy1zTXtfW
0
다 토해내진 못한 것 같은데 여기서 더 토하기도 힘들어
923
이름없음
2023/07/24 19:24:23
ID : JVhy1zTXtfW
0
어쨌든 난 너무 좆같아 지금
924
이름없음
2023/07/24 19:24:56
ID : JVhy1zTXtfW
0
연습을 해도 칭찬은커녕 열심히 한 것 같단 소리조차 못 듣는 것도 속상하고
이젠 그냥 하기도 싫어 계속 때려치울 생각만 해
925
이름없음
2023/07/24 19:25:08
ID : JVhy1zTXtfW
0
그럼에도 때려칠 수 없어서 그냥 하고만 있어
926
이름없음
2023/07/24 19:45:07
ID : JVhy1zTXtfW
0
넌 도대체 왜 그러니
뭘 어떻게 해야 될 것 같니?
927
이름없음
2023/07/24 19:48:10
ID : JVhy1zTXtfW
0
왜 계속 짜증이 나고 막
928
이름없음
2023/07/25 08:27:39
ID : JVhy1zTXtfW
0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음식이 무서워
929
이름없음
2023/07/25 17:39:18
ID : 79a6Y2sknB8
0
짜증나
930
이름없음
2023/07/25 17:39:30
ID : 79a6Y2sknB8
0
엄마도 싫고
엄마를 싫어하는 나도 싫고
931
이름없음
2023/07/25 17:40:03
ID : 79a6Y2sknB8
0
절대 옳은 생각이 아니라는 걸 아는데도 막 마음이 생각을 안 따라주면 어떻게 해야 해?
932
이름없음
2023/07/25 18:01:28
ID : 79a6Y2sknB8
0
하루에 먹은 음식을 모두 합쳐도 초등학교 저학년 한 끼 식사량이 안 될 만큼 조금씩 먹고 토했더니 기분이 너무 좋은데 기분이 너무 나빠
벌써 4일째야
배고파서 예민한 걸까
나는 내가 배고파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933
이름없음
2023/07/25 18:03:12
ID : 79a6Y2sknB8
0
초코송이 맛있다...
934
이름없음
2023/07/25 18:03:22
ID : 79a6Y2sknB8
0
아직까진 괜찮아
935
이름없음
2023/07/25 20:29:23
ID : 79a6Y2sknB8
0
하... 무슨일이있었냐면
936
이름없음
2023/07/25 20:29:46
ID : 79a6Y2sknB8
0
연습 끝나고 1시간 뒤에 써야지
937
이름없음
2023/07/25 21:46:23
ID : 79a6Y2sknB8
0
그러니까......
뭔가 엄마가 싸준 샌드위치를 먹는데 기분이 괜찮은 거야
그래서 초코송이도 몇 개 더 집어먹고 복숭아도 먹었어
그리고 다시 연습 시작하기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았는데 갑자기 과자가 먹고 싶어졌어
938
이름없음
2023/07/25 21:50:08
ID : 79a6Y2sknB8
0
그래서 고민을 좀 하다가 결국 편의점에 갔는데 딱 선생님을 마주친 거야
그냥... 차라리 과자가 아니라 뭐 물이나 커피나 그런 거면 몰라
과자 사다가 마주친 게 너무 부끄럽고 막 그랬어
939
이름없음
2023/07/25 21:55:18
ID : 79a6Y2sknB8
0
샌드위치 먹을 때까지만 해도 토할 생각은 없었는데 결국 또 토를 했어
토를 안 하면 못 버티게 괴로울 것 같았거든
과자는 입에도 안 댔어
결과적으론 폭식을 안 할 수 있어서 다행이긴 했지만 여전히 내가 너무 싫어
940
이름없음
2023/07/25 23:54:13
ID : 79a6Y2sknB8
0
나 자신을 사랑하고 싶으면 먼저 사랑 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해
941
이름없음
2023/07/26 01:04:07
ID : 79a6Y2sknB8
0
내일 연습을 끝내기 전에 이 스레가 다 채워지겠지
942
이름없음
2023/07/26 09:07:04
ID : k9usqmGrard
0
휴~...
943
이름없음
2023/07/26 09:08:50
ID : k9usqmGrard
0
아 미친 배아프고 속쓰려
944
이름없음
2023/07/26 10:27:57
ID : kpO5TPa4JSH
0
배는 안 고픈데 먹어야 할 것 같고
하지만 먹지는 못하겠어
945
이름없음
2023/07/26 11:35:10
ID : kpO5TPa4JSH
0
1시간 연습은 참 할만한데 1시간 20분은 좀 길게 느껴져
946
이름없음
2023/07/26 12:49:36
ID : kpO5TPa4JSH
0
오이!!! 행복해
947
이름없음
2023/07/26 12:54:32
ID : kpO5TPa4JSH
0
근데 왜 오이 먹으니까 더 배고픈 것 같지
948
이름없음
2023/07/26 14:45:56
ID : kpO5TPa4JSH
0
ㅋㅋ
949
이름없음
2023/07/26 14:46:17
ID : kpO5TPa4JSH
0
그냥 아무것도 먹지 말았어야 됐어
950
이름없음
2023/07/26 14:47:01
ID : kpO5TPa4JSH
0
과자 하나만 먹겠다는 게 미쳐서 다 처먹고 다 토했어
다행히 부드러운 과자였고 먹자마자 토해서 엄청 힘들진 않았는데......
951
이름없음
2023/07/26 14:47:36
ID : kpO5TPa4JSH
0
과자 다 토하고 과자 먹기 전에 먹은 오이 같은 것들도 좀 토하다가 힘들어서 나옴
952
이름없음
2023/07/26 14:48:04
ID : kpO5TPa4JSH
0
그래 난 살찌는 게 무섭고 그 이전에 먹는 행위 자체가 부끄러워
953
이름없음
2023/07/26 18:41:13
ID : kpO5TPa4JSH
0
아 힘들어 ㅠ
954
이름없음
2023/07/26 18:41:19
ID : kpO5TPa4JSH
0
허리 너무 아프고...
955
이름없음
2023/07/26 18:41:43
ID : kpO5TPa4JSH
0
바지 너무 흘러내려서 일단 옷핀으로 대충 고정했는데 핏 졸라 구려졌어
956
이름없음
2023/07/26 18:42:11
ID : kpO5TPa4JSH
0
20분 뒤에 레슨인데 이러다가 잠들 것 같아...
957
이름없음
2023/07/26 18:54:06
ID : kpO5TPa4JSH
0
이제 바이올린 소리 들으면 막 피곤해져
아 힘들어 ㅠ
958
이름없음
2023/07/26 21:23:11
ID : kpO5TPa4JSH
0
아직 레스가 많이 남았네!
959
이름없음
2023/07/26 21:23:25
ID : kpO5TPa4JSH
0
진짜 힘들어 죽을... 지경은 아닌데
많이 힘들어
960
이름없음
2023/07/26 21:23:40
ID : kpO5TPa4JSH
0
걍 몸이 존나 피곤해
허리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프고
961
이름없음
2023/07/26 21:24:21
ID : kpO5TPa4JSH
0
그리고 레슨 때마다 너무 속상해
내가 못하고 싶어서 못하는 게 아닌데......
뭔가 벽을 깨질 못하겠어
벽이 있다는 건 알고 그걸 깨야 하는 것도 아는데 말이지
962
이름없음
2023/07/26 21:24:40
ID : kpO5TPa4JSH
0
내가 조금 더 열린 마음과 태도를 갖게 된다면
963
이름없음
2023/07/26 21:25:07
ID : kpO5TPa4JSH
0
그럼 오늘처럼 소극적으로 한다고 엉뚱한 소리 들을 일도 없었겠지
누가 예뻐 보이고 싶댔냐고 ㅠ
964
이름없음
2023/07/26 21:26:55
ID : kpO5TPa4JSH
0
내가 활 크게크게 잘 못 쓰니까 그거 하나도 안 예뻐 보인대
예쁜 척 하지 말라고 했나 뭐라더라......어쨌든
당연히 나도 알지!!!!!!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깨작거려서 제일 답답하고 부끄러운 건 난데 도대체 날 뭘로 생각하시는 걸까 ㅠ
965
이름없음
2023/07/26 21:27:16
ID : kpO5TPa4JSH
0
나도 내가 어떻게 보일지 알고 이게 틀린 거라는 것도 아는데 그냥 너무 어렵고 갈수록 더 버거워
966
이름없음
2023/07/26 21:27:32
ID : kpO5TPa4JSH
0
택시 타고 가야겠다 지하철 타면 진짜 쓰러질 것 같아
967
이름없음
2023/07/26 21:27:37
ID : kpO5TPa4JSH
0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
968
이름없음
2023/07/26 21:35:31
ID : kpO5TPa4JSH
0
아 짜증나 미칠것같아
969
이름없음
2023/07/26 21:35:40
ID : kpO5TPa4JSH
0
나도 내가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어
970
이름없음
2023/07/26 22:00:52
ID : kpO5TPa4JSH
0
사람이니까
971
이름없음
2023/07/26 23:07:26
ID : kpO5TPa4JSH
0
난 진짜 바이올린 괜히 했어
972
이름없음
2023/07/26 23:08:04
ID : kpO5TPa4JSH
0
말이 습관이 되면 안 된다지만... 습관적으로 내 무언가를 비난해야 마음이 편해진다면 어떡할까
973
이름없음
2023/07/27 08:06:25
ID : uty6nUY0062
0
입맛 없는 아침에 밥을 맛있게 먹는 방법: 전날 쫄쫄 굶으면 된다!
974
이름없음
2023/07/27 08:30:02
ID : uty6nUY0062
0
아니었네 ㅋㅋ
975
이름없음
2023/07/27 09:53:04
ID : zV85Ph9hgpd
0
ㅋㅋ...
976
이름없음
2023/07/27 09:54:05
ID : zV85Ph9hgpd
0
토할 때마다 드는 생각은 주로 나에 대한 비관적인 말들
살찌면 안 돼 같은 것들
977
이름없음
2023/07/27 09:55:46
ID : zV85Ph9hgpd
0
진짜 너무 배고프고 손에 힘이 없어서 오이를 2조각 먹었는데 오이 먹자마자 정신없이 샌드위치 1조각 다 처먹고 시리얼까지 다 먹었어......
배는 부른데 기분이 너무 안 좋고 마음이 불편해서 또 토를 하러 갔어
시리얼은 다 토했고 샌드위치는 모르겠어 최대한 토했는데 좀 남아있는 것 같기도 해
978
이름없음
2023/07/27 10:01:42
ID : zV85Ph9hgpd
0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편안하게 먹을 수 있을까
아니면 아예 먹고 싶지 않을 수 있을까
979
이름없음
2023/07/27 10:02:23
ID : zV85Ph9hgpd
0
연습을 해야 하는 게 아니었다면 아마 난 하루종일 쫄쫄 굶고 침대에만 누워있을 수도 있었을 텐데
980
이름없음
2023/07/27 11:43:00
ID : zV85Ph9hgpd
0
이젠 진짜 먹고 싶은데 토할까봐 무서워서 못 먹겠어
981
이름없음
2023/07/27 11:43:07
ID : zV85Ph9hgpd
0
배도 별로 안 고프고
982
이름없음
2023/07/27 11:43:29
ID : zV85Ph9hgpd
0
연습 못하겠어 컨디션도 별로고 집중이 하나도 안 되고 악기 드는 게 버거워
983
이름없음
2023/07/27 12:12:08
ID : zV85Ph9hgpd
0
이제 편의점 무서워서 못 가 ㅠ 갔다가 아는 사람 마주칠까봐...
984
이름없음
2023/07/27 12:25:06
ID : zV85Ph9hgpd
0
맞다 어제 밤에 되게 무섭고 안 좋은 꿈을 꿨는데 무슨 내용인지 기억이 안 나
985
이름없음
2023/07/27 12:29:01
ID : zV85Ph9hgpd
0
하고 싶은 것만 할 거면 할 필요가 없어
986
이름없음
2023/07/27 17:26:46
ID : zV85Ph9hgpd
0
미치겠네 뭐가 계속 먹고 싶은데 먹으면 토할 것 같아서 못 먹겠어
987
이름없음
2023/07/27 18:14:53
ID : zV85Ph9hgpd
0
추워
988
이름없음
2023/07/27 18:30:41
ID : zV85Ph9hgpd
0
바지 주머니에 핸드폰이라도 넣으면 진짜 미친 듯이 내려가
고무줄 바지가 흘러내리는 건 정말 처음이야
989
이름없음
2023/07/27 18:31:01
ID : zV85Ph9hgpd
0
저번에 입었을 때보다 훨씬 커서 기분이 좋긴 한데
990
이름없음
2023/07/27 19:49:45
ID : zV85Ph9hgpd
0
ㅋㅋ...내가이럴줄알았어
991
이름없음
2023/07/27 20:02:14
ID : zV85Ph9hgpd
0
마가레트 3개 빵 하나 누네띠네 거의 1봉지 다 먹고 다 토했어
애초에 안 토할 자신도 없었어 이번엔
그냥 너무 먹고 싶어서 못 참았어
992
이름없음
2023/07/27 20:02:46
ID : zV85Ph9hgpd
0
토를 자꾸 하는데도 너무 불안해서 노란 물이 나올 때까지 계속 토하니까 목에서 피가 나
993
이름없음
2023/07/27 20:03:31
ID : zV85Ph9hgpd
0
한번에 토할 수 있는 양이 점점 많아지고 하루에 토하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도 난 먹고 토하거나 먹지 않는 것 외에 선택할 수 있는 게 없어
994
이름없음
2023/07/27 20:15:45
ID : zV85Ph9hgpd
0
토하면 눈이 부어서 얼굴이 정말 못나 보이는데 그게 싫어 난
995
이름없음
2023/07/27 20:15:55
ID : zV85Ph9hgpd
0
마지막을 토 얘기로 채우게 생겼네
996
이름없음
2023/07/27 20:18:48
ID : zV85Ph9hgpd
0
나만 그런 건진 모르겠는데 토 한 번 하면 힘이 쫙 빠지고 너무 힘듦
토할 땐 다리도 덜덜 떨려
997
이름없음
2023/07/27 21:01:27
ID : zV85Ph9hgpd
0
엄만 나한테 잘해주는데 난 왜
998
이름없음
2023/07/27 21:12:42
ID : zV85Ph9hgpd
0
나도 음식을 즐겁게 먹고 싶어
999
이름없음
2023/07/27 21:12:53
ID : zV85Ph9hgpd
0
문득 이젠 되돌릴 수 없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
1000
이름없음
2023/07/27 21:12:58
ID : zV85Ph9hg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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