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836663 어쩌다 보니 입시생이 되어 있었고... 이건 그냥 내 일기장 아무나 난입 환영~~ 인코는 내 학교 ◇역대 제목 리스트◇ 1. 입시가 한 달 남은 중학생

엌 개꿀 개꿀 학교 안 간다~~~~~~ 국어쌤이 오지 말라신다~~~~~~ 피피티 준비는 다 돼있지만 어쩔 수 없지~~~~~!!!!!

뭔데 추천 6개?????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에 스튜디오 가서 교수님한테 연습할 거 받고 바로 연습실 건너가서 작은쌤이랑 연습하고 또 스튜디오 가서 확인차 잠깐 보고 지금 다시 연습실 가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튜디오랑 연습실이랑 걸어서 10분정도라 걷기도 딱 좋고 신난다 ^0^

왜지 왜 기분이 좋지

연습실 근처에 뭔 아파트?빌라?가 있는데 굉장히 예쁘게 생김 신전이나 궁전같은 느낌... ㄹㅇ 막 엄청 큰 철제 대문에 잘 가꿔진 정원이랑 ㅋㅋㅋㅋㅋㅋㅋ

IMG_1633510580740.jpg연습실에서 쓰기 위해 가져온 치약이 너무 예쁨... 막내동생 친구네 어머니가 주신 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것보다 나 콩쿠르 하나 더 나감;;;;;; 아니 저번이 마지막이라면서... 이번 건 16일이다^.^ 으엉엉 애들 많은 것 같던데

빡세네... 이것도 다 예원 ㅅㅂ ㅅㅂ ㅅㅂ ㅅㅂ ㅅㅂ 또 가면 나만 아는 애 아무도 없고 막 다 서로 알고 그러는 거 아냐???? 아니 그래도 상관은 없지만... 수상자 목록 쭉 넘기니까 다 예원 선화 가끔가다 계원...

그네 탄다 그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미친 미친 20일 남았다고???.?.?.?.?

내일 원서접수 안내 다시 봐야겠다 15일부터라고 돼 있던데

왜 음악과는 날짜 안 알려주는데~~!~!~!~ 25일에서 27일 사이가 뭐냐 이말아야~!~!~!~

이제 한 달도 안 남았으니까...제목은 음 뭘로 하지

그냥 갑자기 들은 생각인데 옛날 작곡가들은 곡 재목을 좀 더 재밌게 지었어야 했어... 뭐 곡 이름이 다 무슨 콘체르토 무슨 소나타 무슨 심포니 몇 번 이러니 재미가 있나 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바이올린 콘체르토들은 다 작곡가+바이올린 콘체르토 in □ major/minor Op.n번 이거라고... 베토벤의 동전을 잃어버린 분노 이런 거 얼마나 좋아... 제목이 재미가 없으니까 사람들이 클래식을 안 듣죠...ㅠ

하지만 난 클래식 좋아 ¤_¤

와 그 나랑 같은 학교 쓴다는 성악 전공 친구 반에 확진자 나와서 걔 자가격리래... 15일까지...... 미친 거 아닌가 진짜 어째 아니 왜 이 시기에 확진자가 나오고 난리야 그것도 우리 학교에서 ㅅ뷰ㅠㅠㅠㅠㅠㅠ 다음 주 원격으로 바뀌면 내 출결 작살나는데

>>116 동전을 잃어버린 분노 - 지폐를 잃어버린 분노 - 카드를 잃어버린 분노 - 통장을 잃어버린 분노

>>119 통장 다음은 뭘까...

20211007_191811_001.jpg20211007_191811_001.jpg어디야? 예당인데요.

사진 완전 대충 찍었지만... 건물이 예쁘잖아?

연습 빼면 다 즐거운 16세/입시생

과연 내가 길을 찾을 수 있을까?

>>120 추락한 주식에 대한 분노?

>>126 아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착~!~!~!~! 잠깐 연습실 들렸다가 또 나와야지!!!!! 쌤이... 8시까진 쉬라고 했어...

내일 12시 교수님 레슨이고 연습실은 10시쯤 도착할 거고... 11시 반부터 작은쌤이 내 연습실 쓴다고 하셨고 음 아침에 가서 정리 좀 하고 연습하다가 스튜디오 넘어가서 레슨 받고 작은쌤 레슨시간 정하고 뭐 알아서 잘 하면 되겠지!

근데 ㄹㅇ 학교 어떡하지 다음 주 원격이라는데 아니 ㅅㅂ... 병결로 2주 채우기 가능?

맞다 오늘 엄마가 잠깐 스튜디오 올라와서 교수님이랑 얘기 나눴는데 음...음...... 교수님이 잘 하고 있대! 생각보다 괜찮았어 오늘

스튜디오 건너가기 전에 작은쌤 레슨도 있었는데 작은쌤도 많이 좋아졌다고 하심 룰루

12시 레슨인데 교수님이 12시 40분에 오시는 매직...... 지금 끝남 ㅅㅂ 죽을 맛이다 목이 너무 말라

내일 10시까지 스튜디오 가서 연습하고 있으면 11시나 11시 반쯤 교수님 레슨

친구들이랑 줌 했는데 너무 웃기고 재밌고~~.~.~~ 얼마만에 애들이랑 얘기하고 노는 건지 모르겠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 소식 1. 교수님 제자중에 선화예중 준비한다고 했던 애... 원서접수 못 해서 시험 못 본대 진짜 와 이걸 뭐라고 해야 해...아이고야 2. 내 친구 여친이랑 헤어짐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오전에 레슨 끝나고 교수님이 차로 연습실 근처에 내려주셨거든? 연습실이 악기거리에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에 악끼거리라고 써 있단 말이야? 교수님이 운전하면서 왜 악끼라고 써 놨는지 모르겠다고 우리가 하는 게 농담인 줄 아나! 이러심 ㅋㅋㅋㅋㅋㅋ

어젠 비가 와서 못 갔지만... 오늘은 예당 한 바퀴 돌 거야!

아까 생상 처음 부분 연습하는데 너무 안 돼서 소리지르고 싶었음 ㅅㅂ

아직도 해결 못 함...ㅎ 산책하고 들어가서 무조건 해야 해 아니 할 게 너무 많다 휴

횡단보도 건너기 뻘쭘하다 ㅋㅋㅋㅋㅋㅋㅋ

어... 내가 컴퓨터로 쓰면 별이 없어서 핸드폰으로만 쓰려고 했는데 ㅅㅂ 핸드폰이 맛이 감 ㅋㅋㅋㅋㅋㅋ 아까 연습실에서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다가 떨궜는데 액정도 안 깨졌고 멀쩡하길래 안심하려고 했지만... 터치가 안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시발 뭐야 금방 되겠지...라고 했으나 왼쪽 상단의 보라색 점이 점점 커지더니 안쪽에서 파란색 검은색 순서대로 나오면서 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화면 전체가 파래졌다...ㅎ 아니 어떡하지 레슨 녹음도 해야 되고 쌤이랑 연락도 해야 되고 음 시발 노트북을 들고 가야 하나 근데 연습실에 와이파이가 없네?????? 하...

후... 오늘 연습실에 노트북 가져가려고 챙겨 나갔었는데 엄마한테 맡겼더니 엄마가 까먹고 연습실에 안 가져다 놨더라고... 폰이 아예 맛이 갔어 ㄹㅇ 화면 검게 돼서 아무것도 안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 건 작동은 돼서 화면은 안 보이지만 전화 오는 건 받을 수 있음 홈 버튼 눌러서...ㅎ

예... 연습실에 노트북 가져와서 와이파이 비번 얻어다가 드디어 인터넷 이용에 성공 ㅋㅋㅋㅋㅋ

그...... 제목을 바꿔야 하는데 폰 계정이랑 이거랑 달라서 못 바꾸는 중... 핸드폰 계정 비밀번호 뭐더라

아니 이제 한 달도 안 남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폰 일단 아빠한테 있던 공기계 받았는데 타자 치기가 너무 불편함 그리고 연락처 다 날아갔어...ㅅㅂ

이왕 이렇게 된 거 입시 끝날 때까지 이렇게 살아야겠다... 사실 아까 가만히 생각해보다가 너무 불안해졌어 선화예중은 41명인가 그 정도 왔다던데... 예고도 그 정도 올 거고 그중 스무 명쯤 들어가겠지 ㅋㅋㅅㅂ나어떡해

학교 출결이랑 손목 아픈 거 겸사겸사 해서 병원 갔는데 인대 늘어났대 와!

으엉엉ㅇ엉어ㅓㅓㅇ시발 원서접수 시작함 진짜 시발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앞에 그 포지션 쫙 올라가는 그거 두 개 안 틀렸어!!! 소리도 잘 나고 음정도!!!!! 반주자쌤도 음정 많이 나아졌다고 해 주심...ㅎㅎ 근데 내 앞뒤로 서울예고 입시곡... 내 앞에 접수한 애는 선화예중 3학년...ㅎ

20211017_121917.jpg즐거운 연습실...... 아니 레슨 끝나고 방금 딱 들어왔는데 햇빛이 창문으로 팟 하고 들어오고 있고 하늘도 파래서 너무 예쁘고 앞에 감나무랑 벽돌 건물도 예쁘고...근데 사실 저 벽돌 그냥 다세대빌라 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엄청 기분이 새로웠음

근데 오늘 진짜 진짜 진짜 추워 ㅅㅂ

원ㅋ서ㅋ접ㅋ수ㅋ함ㅋ

접수증이랑 지원원서 나옴... 접수번호 3205번! 수험번호 모름!

후... 이제 진짜 학교 가서 서류들 내기만 하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 아 미친 진짜 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생기부 보니까 나 진짜 열심히 살았다 웬만한 애들 분량 2배는 되는 것 같음

IMG_1634519352078.jpg제일 인상깊었던 거 하나... 1학년 때 사회쌤이 써준 건데 이 쌤 수업도 진짜 재밌게 잘 하시고 너무 좋았어서 아직도 기억남 작년인가에 다른 학교 가셨지만 큐ㅠㅠㅠㅠ큐

>>168 아닝 나 실용 아니야... 클래식이야...!

아니 접수번호 3205면 음악과가 3000부터 시작이니까 나까지 최소 205명+a...ㅋ...ㅋㅋ...... 오진다 진짜

접수후기: 학교 진짜 겁나 큼. 접수하고 나와서 헤메다가 간신히 차 탔음. 건물 진짜 예쁘고 학생들이 많다...... 진짜개부럽다으엉ㅇ엉어엉 접수처 들어가서 어떤 남자분이 접수 받아주심 내생각엔 음악부장...?.? 모르겠당 어쨌든... 근데 접수처가 무슨 은행 창구처럼 생김 ㅋㅋㅋㅋㅋㅋ 서류 내고 확인하는 동안 앞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막 심장이 벌렁벌렁했어 이유는 나도 몰라...ㅎ 다 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다 결론: 시발

참 아침에 담임쌤 만나서 서류 처리할 거 처리하고 제출할 거 제출하고 나왔는데 작년 도덕쌤이 내 원서 보시더니 아유 완전 탑급 학교잖아~? 막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 국어쌤이 나는 탑급이라고... 근데 선생님들 저는 그냥 음악하는 감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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