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2 이름없음 2024/01/26 17:07:52 ID : fWmL9jvu5Wk 0
특히 활이 문제거든
903 이름없음 2024/01/26 17:09:07 ID : fWmL9jvu5Wk 0
근데 난 왼손이 괜찮다는... 뭐 그런 칭찬에 가까운 말을 들을 때마다 더 부끄럽고 뭔가 들으면 안 될 말을 들은 기분이야 차라리 음악이 없다 활을 안 쓴다 그런 얘기를 듣는 게 마음 편해
904 이름없음 2024/01/26 17:10:29 ID : fWmL9jvu5Wk 0
시프팅 잘한다는 말 들을 때마다 얼마나 어색한지 모르겠어! 왜 잘하지?...
905 이름없음 2024/01/26 19:52:26 ID : fWmL9jvu5Wk 0
아씨 내 손가락은 왜 이모양
906 이름없음 2024/01/26 19:52:45 ID : fWmL9jvu5Wk 0
검지 껍질 벗겨짐 ㅠ 더 건들면 큰일나겠지...
907 이름없음 2024/01/26 19:52:55 ID : fWmL9jvu5Wk 0
중지도 다시 손톱 밑에 피나려고 하고
908 이름없음 2024/01/26 22:16:03 ID : FjAi8mLdPdz 0
아니 분명히 이건 생리통 배아픔인데 왜 생리를 안 해
909 이름없음 2024/01/26 22:16:11 ID : FjAi8mLdPdz 0
예정일 지났는데
910 이름없음 2024/01/27 22:27:02 ID : s9vA41wljBz 0
아 ㅅㅂ 배아파 뒤지겠네 ㅠㅠㅠㅠㅠ
911 이름없음 2024/01/27 22:27:19 ID : s9vA41wljBz 0
커피 마셔서? 라면 먹어서? 아님 많이 먹어서...?
912 이름없음 2024/01/27 22:27:36 ID : s9vA41wljBz 0
근데 진짜 느낌이 딱 생리통인데 이건
913 이름없음 2024/01/27 22:27:46 ID : s9vA41wljBz 0
근데!!! 생리를 안 함 ㅠ
914 이름없음 2024/01/29 14:37:25 ID : fWmL9jvu5Wk 0
ㅋㅋㅋㅋ 진짜 왜 이래 ㅠ
915 이름없음 2024/01/29 14:37:56 ID : fWmL9jvu5Wk 0
내가 엄마한테 도시락 싸줄 때 국물은 먹기 불편하니까 안 싸줘도 된다고 몇 번 말했었는데 엄마가 또 국물을 싸준 거야
916 이름없음 2024/01/29 14:38:16 ID : fWmL9jvu5Wk 0
근데 뚜껑이 덜 닫혀 있었는지 가방에서 꺼내다가 그걸 바지랑 바닥에 좀 흘렸고...
917 이름없음 2024/01/29 14:38:53 ID : fWmL9jvu5Wk 0
많이 흘린 것도 아니고 따지고보면 내가 조심히 안 들어서 그렇게 된 건데 갑자기 막 너무 속상하고 눈물이 나더라
918 이름없음 2024/01/29 14:39:51 ID : fWmL9jvu5Wk 0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 태워다주고 도시락 싸서 또 갖다주고 하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일지 알면서도 그깟 국물 싸지 말라는 말 안 들어줬다고 서운해하는 내가 너무 이기적으로 느껴져서 더 그랬던 것 같아
919 이름없음 2024/01/29 14:40:06 ID : fWmL9jvu5Wk 0
엄마는 왜 내 말을 안 들어줄까
920 이름없음 2024/01/29 14:40:20 ID : fWmL9jvu5Wk 0
근데 나는 왜 그런 엄마를 이해하지 못할까
921 이름없음 2024/01/29 14:40:59 ID : fWmL9jvu5Wk 0
도시락 싸는 게 얼마나 귀찮고 힘들겠어 근데도 맨날맨날 꼬박꼬박 챙겨주고 나 힘들까봐 데리러 와주고 택시 불러 주고
922 이름없음 2024/01/29 14:41:56 ID : fWmL9jvu5Wk 0
아 모르겠어 내가 좀 더 이해심 깊고 잘 참는 사람이었다면
923 이름없음 2024/01/29 19:17:15 ID : fWmL9jvu5Wk 0
Dice(1,2) value : 2
924 이름없음 2024/01/29 19:17:29 ID : fWmL9jvu5Wk 0
Dice(0,1) value : 1
925 이름없음 2024/01/29 19:17:38 ID : fWmL9jvu5Wk 0
Dice(1,2) value : 2
926 이름없음 2024/01/29 19:17:49 ID : fWmL9jvu5Wk 0
Dice(0,1) value : 0
927 이름없음 2024/01/29 19:17:59 ID : fWmL9jvu5Wk 0
Dice(1,2) value : 1
928 이름없음 2024/01/29 21:43:07 ID : fWmL9jvu5Wk 0
응 안먹어
929 이름없음 2024/01/29 21:43:22 ID : fWmL9jvu5Wk 0
입맛도 없음 다행인 건지 ㅠ
930 이름없음 2024/01/29 21:43:29 ID : fWmL9jvu5Wk 0
이 스레도 다 써가네
931 이름없음 2024/01/29 21:43:43 ID : fWmL9jvu5Wk 0
추천이 3개가 됐다!
932 이름없음 2024/01/30 19:55:46 ID : TWjjAo6rwFb 0
왕 연습 개같이 안했더니 손가락 말짱해짐
933 이름없음 2024/01/30 19:56:01 ID : TWjjAo6rwFb 0
진짜 찢어지기 직전이었는데 억울할 정도로 하나도 안 아파 ㅋㅋ
934 이름없음 2024/01/30 19:56:23 ID : TWjjAo6rwFb 0
그리고... 오랜만에 토함 엄청 많이
935 이름없음 2024/01/30 19:57:10 ID : TWjjAo6rwFb 0
오늘 레슨하다가 진짜 눈물 나올 뻔... 뭐가 문젠지도 모르겠는 내가 너무 싫고 답답해
936 이름없음 2024/01/31 11:36:39 ID : zhzhzhs3Bfc 0
쟤가 잘하든 말든 난 내 대학 입시나 잘하면 되는 건데...
937 이름없음 2024/01/31 11:37:22 ID : fWmL9jvu5Wk 0
모르겠어 힘들다
938 이름없음 2024/01/31 12:43:19 ID : fWmL9jvu5Wk 0
며칠째 뇌 빼고 연습중인데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건 알지만 미치겠는걸
939 이름없음 2024/01/31 13:33:01 ID : zhzhzhs3Bfc 0
갑자기 허벌눈물 됨
940 이름없음 2024/01/31 13:33:09 ID : zhzhzhs3Bfc 0
아무 일도 아닌데 왜이렇게 눈물이 날까 ㅠ
941 이름없음 2024/01/31 13:39:01 ID : fWmL9jvu5Wk 0
정직하게 하는 게 제일 효율적인 거라면서 또 꼼수 하나 없이 하면 어떡하냐고 하고
942 이름없음 2024/01/31 13:39:40 ID : fWmL9jvu5Wk 0
다른 건 다 몰라도 음정만 맞춰도 반은 간다면서 너는 음정만 맞추면 어떡하냐고 그건 사람이 아니라 기계라고 하고
943 이름없음 2024/01/31 13:40:34 ID : fWmL9jvu5Wk 0
난 잘 모르겠어 다 잘하면 좋으련만
944 이름없음 2024/01/31 13:59:56 ID : fdTXta9xSHv 0
많이 힘든가 보네 수고했어
945 이름없음 2024/01/31 14:48:39 ID : zhzhzhs3Bfc 0
고마워 🥹 좋은 하루 보내길!
946 이름없음 2024/01/31 15:52:28 ID : fWmL9jvu5Wk 0
아 트윅스 먹고싶다
947 이름없음 2024/01/31 15:52:38 ID : fWmL9jvu5Wk 0
근데 딱 트윅스만 먹을 자신이 없다...
948 이름없음 2024/01/31 15:58:19 ID : fWmL9jvu5Wk 0
진짜 신기한 게 파가니니 할 때는 미칠 것 같고 죽어도 시간 안 가는데 베토벤은 시간이 너무너무 후딱 가
949 이름없음 2024/01/31 15:58:49 ID : fWmL9jvu5Wk 0
물론 베토벤도 레슨 더 받고 깊게 파고들면 괴롭겠지만...
950 이름없음 2024/01/31 16:59:33 ID : fWmL9jvu5Wk 0
아니 베토벤은 최고야
951 이름없음 2024/01/31 16:59:59 ID : fWmL9jvu5Wk 0
왜 고등학생들은 낭만곡만 공부시키나요 ㅠㅠ
952 이름없음 2024/01/31 17:00:23 ID : fWmL9jvu5Wk 0
그야 고전은 중학생 때 다 하니까... 그리고 난 중학생 때 전공을 안 하고 있었으니까......
953 이름없음 2024/01/31 18:09:21 ID : fWmL9jvu5Wk 0
재능이 없다는 걸 이제야 깨달은 걸까 할 수 있는데 내가 안 하는 걸까
954 이름없음 2024/02/01 15:56:56 ID : fWmL9jvu5Wk 0
오늘 레슨 2시간 함 ㅋㅋ
955 이름없음 2024/02/01 15:57:09 ID : fWmL9jvu5Wk 0
아무것도 못 먹고 들어가서 힘들어 죽는 줄
956 이름없음 2024/02/01 16:01:12 ID : Pa7cILbDBwL 0
얼른 머라두 먹어!!
957 이름없음 2024/02/02 08:17:40 ID : pgnQoLbwoGl 0
ㅋㅋ 끝나자마자 오이랑 샐러리 아작아작 씹어먹고 딸기까지 먹었어!
958 이름없음 2024/02/02 08:17:47 ID : pgnQoLbwoGl 0
음음 좋은 아침 사실 안 좋음
959 이름없음 2024/02/02 08:19:01 ID : pgnQoLbwoGl 0
오늘은... 2주만에 큰쌤 레슨이 있는 날 뭐 따지고 보면 어제 레슨한 쌤도 큰쌤이지만... 선생님의 선생님인걸
960 이름없음 2024/02/02 08:19:53 ID : pgnQoLbwoGl 0
엊그제 베토벤 음정 좋다는 얘기 들은 이후로 음정 틀릴까봐 너무 불안하고 걱정돼
961 이름없음 2024/02/02 08:20:44 ID : pgnQoLbwoGl 0
그리고 우리 클래스 애가 나랑 같은 곡 하는데 걔가 그 곡 연습할 때마다 숨이 턱턱 막혀......
962 이름없음 2024/02/02 08:21:03 ID : pgnQoLbwoGl 0
걘 오늘 편입 결과 나올텐데 붙으려나
963 이름없음 2024/02/02 08:22:15 ID : pgnQoLbwoGl 0
나도 이게 뭔 감정인지 모르겠어 부러운 건지 아님 그냥 내가 싫은 건지...
964 이름없음 2024/02/02 08:22:32 ID : pgnQoLbwoGl 0
걔가 나보다 나은 점이 훨씬 많은 것 같기도 하고
965 이름없음 2024/02/02 11:09:52 ID : fdTXta9xSHv 0
너는 너대로의 장점이 있다고 생각해 힘내:)
966 이름없음 2024/02/02 12:33:04 ID : fWmL9jvu5Wk 0
오늘도 고마워 ㅎㅎ 좋은 하루 보내!
967 이름없음 2024/02/02 12:33:12 ID : fWmL9jvu5Wk 0
오늘은 점심을 꽤 잘 먹었어
968 이름없음 2024/02/02 12:34:40 ID : fWmL9jvu5Wk 0
적당히 배가 찬 느낌도 들고 미친 듯이 더 먹고 싶지도 않고 엄마가 떡을 싸줬는데 그게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잠깐 씹다가 뱉어내긴 했지만... 딱 한 번뿐이었어
969 이름없음 2024/02/02 12:35:28 ID : fWmL9jvu5Wk 0
얜 학교 붙었대
970 이름없음 2024/02/02 12:35:39 ID : fWmL9jvu5Wk 0
하아 난 진짜 어떡하지 ㅠ
971 이름없음 2024/02/02 12:37:21 ID : fWmL9jvu5Wk 0
걔가 s예고 편입에 붙은 게 못 견디게 부럽다거나 질투나는 건 아닌데... 근데 그냥 내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져 물론 내가 다니는 학교도 좋은 곳이야. 들어가기 어려운 학교였고 전공도 늦게 시작한 내가 이 학교에 다닐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해. 근데... 그래도
972 이름없음 2024/02/02 12:38:06 ID : fWmL9jvu5Wk 0
생각해보니 우리 학교도 s예고네 ㅋㅋ
973 이름없음 2024/02/02 12:39:15 ID : fWmL9jvu5Wk 0
진짜 파가니니 바꾸고 싶은데 쌤한테 사실대로 말하면 날 엄청 별로인 애라고 생각하시겠지? ㅠㅠ
974 이름없음 2024/02/02 12:39:43 ID : fWmL9jvu5Wk 0
세상에 어떤 학생이 자기보다 어린 애랑 곡 겹치는 거 싫다고 바꾸겠단 말을 하겠어......
975 이름없음 2024/02/02 12:40:06 ID : fWmL9jvu5Wk 0
근데 걔가 나보다 어린 것도 아닌데 ㅠ 원랜 동갑이야
976 이름없음 2024/02/02 19:10:27 ID : 3U47teGraqZ 0
구내염 엄청 심하게 생겨서 가만히 있어도 아픈데 꾸역꾸역 키위와 사과를 처먹는...
977 이름없음 2024/02/02 19:10:47 ID : 3U47teGraqZ 0
입에 닿을 때마다 뭔 불에 타는 기분임 ㅠ 하지만 먹었죠?
978 이름없음 2024/02/02 19:16:07 ID : fWmL9jvu5Wk 0
나는 처음부터 음정 안 틀리려고 며칠을 끙끙대며 읽은 악보를 아무렇지 않게 소리내며 읽는 쟤가 너무...... 신경쓰여 ㅠ
979 이름없음 2024/02/02 19:16:34 ID : fWmL9jvu5Wk 0
나도 예전엔 저랬었거든 나 전공 시작하고 만난 선생님들한테 얘기하면 아무도 안 믿겠지만 ㅋㅋㅋㅋ 진짜 그랬어
980 이름없음 2024/02/02 19:17:43 ID : fWmL9jvu5Wk 0
손가락이 안 벌어져서 음정은 다 틀리고 활도 제대로 못 썼지만 음악성 있다는 얘기는 꾸준히 들었었는데 내가 뭘 하는지도 잘 몰랐지만 뭔가 보여주고 표현하고자 하는 의지만큼은 있었던 것 같아
981 이름없음 2024/02/02 19:58:43 ID : fWmL9jvu5Wk 0
또 그 시간이야......
982 이름없음 2024/02/02 21:53:09 ID : fWmL9jvu5Wk 0
근데 오늘 쌤들이랑 ㄹㅈㄷ 말 많이 함... 아마도...?
983 이름없음 2024/02/02 21:53:26 ID : fWmL9jvu5Wk 0
흠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성함 없이 말하려니까 너무 힘드네
984 이름없음 2024/02/02 21:53:59 ID : fWmL9jvu5Wk 0
j선생님이랑 n선생님으로 하면 되려나 ㅋ
985 이름없음 2024/02/02 21:56:11 ID : fWmL9jvu5Wk 0
오늘 j선생님 레슨 갔다 왔거든 그래도 n선생님보다 오래 만나서 그런지 원래는 더 어려운 게 맞는 선생님인데도 오히려 훨씬 편해 ㅋㅋ 보통 우리 학교 심사 오시는 선생님들의 선생님 뻘인데도...
986 이름없음 2024/02/02 21:56:50 ID : fWmL9jvu5Wk 0
그런 것 치고도 꽤 말을 많이 했고! 좀 바보같긴 했지만 많이 버벅이지도 않았어!
987 이름없음 2024/02/02 21:57:19 ID : fWmL9jvu5Wk 0
n선생님한테도... 오늘 정도면 나쁘진 않았어 ㅠ 아마도
988 이름없음 2024/02/02 22:30:11 ID : fWmL9jvu5Wk 0
생각해보니 내일 아침에 작쌤 레슨 있다...... 마이갓
989 이름없음 2024/02/03 08:14:35 ID : 7upSK5cFa8p 0
1월에 돈 많이 안 썼다고 생각했는데 꽤 많이 씀... 나 군것질도 많이 안 했고 딱히 뭐 산 것도 없는데 왜지 ㅠ
990 이름없음 2024/02/03 08:14:42 ID : 7upSK5cFa8p 0
택시비가 그렇게 많이 나갔나
991 이름없음 2024/02/03 08:14:51 ID : 7upSK5cFa8p 0
왕 10레스 남았다
992 이름없음 2024/02/03 17:48:02 ID : fWmL9jvu5Wk 0
토하고 난 내 얼굴이 정말 싫어
993 이름없음 2024/02/03 17:49:31 ID : fWmL9jvu5Wk 0
팅팅 부은 눈에 실핏줄은 다 터지고 입술까지 새빨갛게 부어서 손등엔 상처가 있고 양쪽 입술 끝도 찢어진...
994 이름없음 2024/02/03 17:49:43 ID : fWmL9jvu5Wk 0
그런 모습으로 거울을 볼 때면 내가 괴물 같아
995 이름없음 2024/02/03 20:38:31 ID : fWmL9jvu5Wk 0
으악 게다가 연습도 하나도 안함
996 이름없음 2024/02/03 20:38:37 ID : fWmL9jvu5Wk 0
미쳤어 ㅠㅠ
997 이름없음 2024/02/03 20:38:57 ID : fWmL9jvu5Wk 0
집중해서 50분 하고 닫아야지...
998 이름없음 2024/02/03 20:39:16 ID : fWmL9jvu5Wk 0
내일은 레슨 끝나고 꼭 열심히 할 거야
999 이름없음 2024/02/03 20:39:24 ID : fWmL9jvu5Wk 0
그리고...
1000 이름없음 2024/02/03 20:39:28 ID : fWmL9jvu5Wk 0
끝!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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