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와 내 사랑은 Tropical 🌴🫧🍋🟩 (1000)
2.2025 일기장 (1)
3.주린이는 못말려 (28)
4.6️⃣수능 6등급 짜리 인생 (28)
5.공봇돌림 (5)
6.(난입가능) 익명을 빌어 쓰는 어느 욕구불만(그 욕구 아님) 간호사의 일기 (6)
7.먹는 걸 멈추자 모두 제가 하란 대로 했어요. (690)
8.holding onto gravity (10)
9.당신이 주었었던 체온까지 잊어버리고 말아 (47)
10.지난 아픈 기억들은 모두 잊고서 (158)
11.정신차린 스레주 (220)
12.🦖공룡일지🦖 (35)
13.Hollow Knight : Silksong (1000)
14.하늘의 아틀란티스 Διόσκουροι구역 최초의 병동 13 - 23호 (253)
15.매일 갱신하는 흑역사 쓰기 (6)
16.동네목욕탕 나밖에 없는데 배쓰밤 풀어도 되지?? (1000)
17.항상반복 (2)
18.𝑻𝒉𝒊𝒔 𝒊𝒔 𝒘𝒉𝒆𝒓𝒆 𝒚𝒐𝒖 𝒃𝒆𝒍𝒐𝒏𝒈 (1000)
19.스피어민트 (662)
20.너와함께별을보던날 (8)
1
◆2pXupU2HxCr
2018/04/24 03:02:52
ID : K0ldDunyFfS
3
안녕 2시54분이야
전에있던곳 없어졌더라 그글들 좀 아쉬워 나름 1년간 열심히썼는데
ㅎㅎ 나는 대학에 왔어 두달동안 기억나는건 술 술 술 이제 안먹을거야 ,, 힘들다 이젠
나름 썸도 생겼었고 소개도 받았고 날 맘에 들어한다는 사람과 연락도 하고
허전하다 그래도 우울해 1월에 정말 안좋게 헤어졌거든 3개월을 짝사랑하고 사귄건데 한달도 못가고 헤어진지 이틀만에 새롭게 연애를 하더라
잊는게 그렇게 쉬웠던걸까 , 나 매일 눈맞으면서 울면서 집가서 또울고 난 걔가 첫사랑이라고 생각해 아직도 보고싶고
뭘바래 슬프다 우울해 우울해 초반엔 재밌었는데 이제는 힘들고 지루하고 우울하고 자살하고싶다
왜이렇게 사는건지 모르겠다
슬 퍼 !
2
이름없음
2018/06/15 01:34:43
ID : teK46kpRxyK
0
안녕 1시28분이야
종강은 아니지만 집이야 ..
요즘 들어서 행복한 가족들을 보면 내가 가져보지 못해서 그런지 씁쓸하고 몰래 상상하곤해
엄마 아빠가 같이 딸~ 하고 불러줬으면 좋겠어
가족끼리 물놀이도, 해외여행도, 외식도 하고싶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난 잘모르겠어 내가 잘 살고있는건지
지금의 나는 뭘하고있지?
항상 우울해 자살하고싶어 짜증나
3
이름없음
2018/07/31 02:51:02
ID : i5Pijirtcmk
0
안녕 한달만이네 지금은 2시46분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어 부모님이랑 싸우고 안좋은말도 많이듣고
쓰레기같은애들만 잔뜩 ,, 만났다
전남친 헤어졌더라 보고싶다 힝 힝 힝
어서 개강해서 돌아가고 싶어 알바비로 여행가고싶다
여행이 진짜 가고싶어 특히 물놀이 ! 알바때문에 못갈것같아 ,,,
새벽갬성 어떡해~~~~~~~
4
이름없음
2018/09/26 22:39:41
ID : Y4KY1jzaq7x
0
안녕 10시28분
엄~~~ 청 오랜만이네
내일 단기 알바때문에 친구집에서 자는중
캐릭캐릭 체인지 보다가 질려서
추석영화 택시 운전사보고있어 .,., 아 심심하다
대학생활은 나름 재밌어 2학기는 열심히 나가고있다!
근데 남친은 언제 생기는 거지 ..? 남친 !!!! 우리과 여자가 10명정도 있는데 나 언니 친구 이렇게 셋만 남친 없어서 외롭다 ...나도 럽스타그램 하게 해줘!!!!!!!!!!
그임일기 써야하는데 긱사가면 써야지~~~~~
아 맞다 내일 알바끝나고 면접 간당 ㅎ ㅎ 주점이얌 서빙 .. 힘들겠지 ㅠ ㅡㅠ 알바인생 알바의 노예
옷사고 화장품 사려면 뼈빠진다 ... ㅎㅠㅎ 어쩜 립은 사도사도 끝이 없냐 .. 이제 뭐 할까
5
이름없음
2019/01/07 16:42:12
ID : s2skpRu783C
0
안녕 오늘은 4시35분
벌써 새해를 맞아 오게되었네
어느새 21살 , 남자친구도 생겼고 나름 행복한 삶을 살고있다 생각했는데
자궁경부암 전단계래 ㅎㅎ 레이저 치료받으면 된다는데 인터넷 보니까 재발가능성도 있다더라
처음에 이 얘길 듣고 별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죽을수도 있다 생각하니까 무섭기도 하고 ,,.. ㅎㅎ
성에 대해 무지했던 내가 밉다
오빠한테는 얘기 안했는데 하지않아도 괜찮겠지 ?
내사랑 보고싶다 몇달뒤면 일본으로 떠날텐데
일 끝나면 같이 밥도 먹고 잠도 자고
이렇게 행복한 일상인데 우울하다
6
이름없음
2021/02/05 07:55:05
ID : U1vbdCkoE5P
0
안녕 7시 46분
오랜만이야 어느덧 내 나이는 23살 중반이네
시간 참빠르다 ㅎㅎ 참 많은 일들이 있었어 ! 여러 일들 하다가 홀덤펍에서 일하면서 술도 많이 먹고 사람도 많이 만났다 진짜 잊지못할거야 최고의 일이여따 ㅜㅜ휴 ,, 나는 아직도 남자친구랑은 롱런즁~ 거의 3년째 이렇게 오래사귀는게 처음이라 가끔씩은 낮설다 ⸝⸝ʚ̴̶̷̆ ̯ʚ̴̶̷̆⸝⸝
지금은 일 쉬는 백수야 헝헝 돈은 왜 벌어도 없지? 다시 교복이 입고싶어 ⸝⸝ʚ̴̶̷̆ ̯ʚ̴̶̷̆⸝⸝ 공부하던 그때가 참 좋았다 아무생각 없이 ,, 지금은 내가 돈벌어서 다 해야해서 너무 버거워 이놈의 코로나 언제끝날까 ,, 집에만 있어서 우우래 친구도 만나고싶고 집에 가고싶어 집!! 마이홈!!
7
이름없음
2025/08/26 18:56:04
ID : pfbzWrvzU3U
0
안녕 6시10분
오랜만이야 어느덧 내 나이는 스물 후반에 달려가고있지 ..
그동안 참 많은 일도 있었고 20살에 만난 남자친구랑 아직도 만나는 중이야!
사실 7년동안 2번 헤어졌었는데 이번년도 5월부터 1년만에 만나서 다시 만나는중 ㅎㅅㅎ 오랜만에 들어와서 작성한 글 들을 보는데 이땐 참 많이 어렸었구나.. 추억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렇네 아직도 술은 못 끊었어 매일 마시는것같아 이제 슬슬 결혼 준비하려면 술도 담배도 끊어야하는데 헤어졌던 작년의 시간동안 참 많은일들이 있었어 차마 털어놓기엔 아직 더 시간이 필요할것같넹
이렇게 과거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다는게 참 신기하다
내 글을 보는 사람들 행복만 있길바래
나도 힘들지만 열심히 사는중..
안녕 다음엔 나의 별들과 함께 오도록 할게
8
이름없음
2025/08/26 20:35:39
ID : 9fO7fapTXBt
0
안녕 8시 35분
나랑 나이가 엇비슷해서 들여다보게 되었네.
20대의 중도를 달리고 벌써 후반부에 접어들었구나 싶다가도 지나온 20대의 시간에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고작 이제야 후반부라니 하는 감상이 들지는 않아? 나는 그러더라.
건강이란 거 별 생각도 안했는데 이젠 기어코 챙기게 되는 게 건강이더라. 20대 후반, 건강이 국보라는 생각이 여러모로 실감!
술도 좋았고 담배도 좋았지만 건강이 더 좋으니 슬금슬금 줄어들게 될 거야. 내 주변도 나도 그렇게 되는 수순이더라고 ㅋㅋ. 물론 이런 나도 다 끊지는 못했지.
그래도 이쯤에 오니까 사람 사는 게 다 이렇게 어영부영 여차저차 상상한 결과와 대충 실루엣만 비슷하게 도달하면 성공적인 결과라 치는 걸 알게 됐으니까 말이야. 여하튼 나름 성공이라고 ~
너도 행복하길.
힘들어도 열심히 행복하기를!
안녕 다음에 너의 별들과 함께 만나길 기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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