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3)
2.. (651)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4.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5.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7.토마토 홀로서기 (381)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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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수능까지 169일 (86)
13.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4.다시 일기를 쓰자 (77)
15.🌱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6.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7.어쩌고저쩌고 4판 (965)
18.추구미도달스레 (84)
19.성하(盛夏)의 6월 🌊🌹 (136)
20.의미가 심장함. (238)
20250822~
난입 대환영
- 2n살 직장인
- 2025년 목표-> 연애 / 피부 겁나 좋아지기
- ISFP지만 밖순이
상처 주는 사람들한테 너무 많이 상처를 받았다
무슨 말이냐면 너무 많이 당해줬고 너무 많이 어울려줬음
걔네는 그냥 그런 사람인거고 거들떠도 안 봐도 될만한 가치도 없는 사람인데
너무 내 감정을 소비시켰음..
그게 좀 안타깝다
그래도 빨리 알아차려서 다행이고 안 볼 사람을 손절하는 법도 이젠 쉽다
정말 쉽다
나는 막말하고, 상처주고, 지들 ㅈ대로 사는 사람들이 너무 너무 싫은데 학생 때 나는 가오를 저런식으로 잡았던 것 같기도 하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럼에도 내 옆에 있어주려 했던 친구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지금은 다 떠나갔지만
다시 돌아간다면 내가 바뀐다면 달라질 수 있을까 싶다
근데 자꾸만 과거에 집착하지 말고... 지금 있는 친구들한테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아 그제 갑자기 길가는데 누가 혹시 무슨 노래 듣고 계세요?! 이러길래 어 이거 유튜브에서 본 적 있는데 이랬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자기 유튜브가 노래 플리 만드는건데 구독해달라고 홍보하는거였움..ㅋㅋㅋㅋ 그때도 내가 한요한 노래 듣고 있어서 한요한?! 랩 좋아하세용? 이러던데
너를 위해 죽을 수도 있단 생각을 했어
Now don't need the pills and more the cheers
여기서 꺼내줘
이 콘크리트 서울에서
날 더 반짝이게 해줘
Cause your my shining star
Shining star
내 앞을 밝혀줘
빛이나 Don't worry mom
얘는 날 지옥에서 꺼내줘

다음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365크림 한달 사용해보고 (오늘 구매함 올영 세일이라 ㅎㅎ) 후기 또 남길게~~~
나중에 나 보려고 올리는 것도 있지만 누구든 도움 됐으면 좋겠다ㅎ
아 그리고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 오늘 배송 와서 집 와서 씻고 발라봤는데 수분 + 유분 넘침 ㄹㅇ
이건 자고 일어나도 남아있을듯
내일 일어나서 좁쌀 심해졌는지 아려쥴게
안뇽 ㅠㅠㅠ 나 지금 기분이 너무 안 좋아
왜그러냐면 내가 피부관리를 ㅈㄴ 열심히 하는데.... 자꾸만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일단 8/31 10:48 지금 기준으로 말하자면
어제 내가 여드름을 못 참고 짜버렸는데 면봉으로 힘을 개 쎄게 눌러서 그런지 그 면봉 자국 2개까지 더해졌어 그리고 여드름 짠덴 고름은 없어서 납작해졌는데 빨개졌어ㅠㅠㅠㅠㅠ
그래서 지금 여드름이 4개 뭉쳐 보여... 개 빨개
근데 이건 자국이라 화장하면 가려지긴 하는데 그래도 생얼 넘 꼴보기 싫고.....
화장도 점점 두꺼워져 그래서 지금 파데 두겹씩 바르는데 컨실러 샀엉 ㅠㅠㅠ
바닐라코꺼 썼는데 그래도 이게 성분이 좋다고 하니깐.... 모공도 안 막는대.. 괜찮은거 맞겠지?
디렉터파이 추천 영상 너무 좋아 성분 좋은걸로만 해줘서 여드름 피부라면 디렉터파이 화장품 추천 꼭 보고 사는거 추천 ㅠㅠ
쨋든 화장이 점점 두꺼워져서 넘 슬퍼....
오돌토돌한 여드름들은 화장으로 해도 빛 받으면 다 보일텐데ㅠㅠㅠㅠ
하 모든 사람들 피부 밖에 안 보이고....
모든 사람이 내 피부만 보고 있을 것 같아
외모정병 제대로 터진듯
그리고 나 살면서 역대급으로 피부 뒤집어진 것 같기도 해
ㄹㅇ 얼태기임!!!!
오늘 못참고 약알칼리성 클렌징폼으로 각질제거 싹 해줬어
그래도 턱에 난 피지들은 잘 안 없어지네ㅠㅠ
괜찮아질 수 있겠지?
하루종일 여드름 나아지는 법 이런거 영상이나 블로그 글만 보고 있다고
미쳐버리겠어
밖에도 나가기 싫어..근데 회사 가야돼서 나가야되지만...하아
괜찮아질 수 있을거라 믿어
제발
개복치같은 피부야 말 좀 들어라
세상 여드름들은 ㄹㅇ 없어져야돼 ㄹㅇ ㄹㅇ 사회 악 이다
아오 죽지도 않고 돌아온 월요일 ㅠㅠ
어제 너무 늦게 잔 듯
6시간? 잤는데
중간에 모기 땜에 또 깼어 모기 하루에 1마리씩 들어오노 내가 죽인 모기만 일주일에 7마리다;;
그래서 기분이 좋당 근데 피부 좋아져도 자꾸 욕심 나 더 좋아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룝다
요즘 많이 하는건 물 겁나 마시기... 회사에서 1L는 마시는듯 (텀블러가 500ml인데 꽉 채워서 2번 정도 리필해 그래서 1L 그리고 집가서 오매가3랑 판토텐산 먹을때 물먹을겸 500ml 다 마시니깐 1.5l는 먹음 근데 내가 말라서 이정도 먹어도 ㄱㅊ을듓..?
그리고 머릿결 관리도 다시 열심히 할라고 귀찮아도 끝까지 말리고 자 ++ 트리트먼트 유명한거 새로 샀는데 그것도 한달 쓰고 후기 남길게
바이오레시피 헤어팩 그 핑크색도 엄청 잘 썼는데 그거 가격이 3만원대라 넘 비싸ㅠ
그 인플루언서가 공구하면 하나당 2만원?에 살 수 있다는데 공구가를 노려봐야겠어..ㅠㅠㅠ 아까워서 아침에만 썼는데 한통 다 썼어...
내가 너무 팍팍쓰나? 그래야 머릿결이 조아지긴 함 흠
선크림만 바르면 베이스가 뜨네..짜증 새로운 파데 하나 샀어 지금 쓰는건 크리미한 제형인데 이번에 산건 완전 물같은 제형이라 좀 나을지도.. 일단 이것도 한달 써보고 좋으면 후기 난ㅁ길게
글고 피부 뒤집어진 이후로 피부 자극 안줄라고 클렌징밀크+클렌징폼 이렇게만 세안 했는데 역시 피지나 블랙헤드 이런건 제거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오돌토돌 요철들도 자꾸 눈에 거슬리고 결국 성분 좋은 클렌징밤을 구매함 ㅠㅠ 오일을 끊을 순 없다
쿠팡으로 시켜서 오늘 다 배송 올텐데 오늘 써보고 제발 좋았음 좋겠어 (나한테 좋다는 기준 = 피부에 뭐 안나는거,,)
하아 근데 회사 왜자꾸 잡일은 다 나한테 시키는 것 같지... 나이 어린건 맞지만 그래도 회사 다닌지 꽤 됐다 생각하고.. 나보다 늦게 들어오는 직원들도 좀 생겼는데 그분들한텐 안 시키면서 여전히 잡일은 내 담당임.... 가끔 기분 나쁘긴 한데 그렇다고 어려운건 아니라 그냥 하는중
내가 거절 못 하는걸 아니깐 막 시키는 것 같은데 가끔 내 업무 영역 아닌데 다른 분 업무 하고 있으면 ㄹㅇ 현타올 때도 가끔 있음....
나 아니라 연차 더 쌓인 직원들이었으면 나같은 상황에 진작 뭐라하지 않았을까?? 싶긴한데
그래도 다른 면에선 좋은것도 많아서 그냥 ㅠㅠ 좋은거 생각해야지 쩝
안뇽... 오늘은 글을 못 썼네
3일?? 전부터 갑자기 노트북이 먹통이 돼서 유튜브 하나 못 트는거야 계속 튕기고
근데 그게 메모리 부족해서 그런 것 같아 내가 8mb? 인가 뭔가 그거 쓴느데
다들 16정돈 쓰더라고ㅠㅠ 난 돈없어서
쨋든 다시 사긴 너무 아까워서 3일동안 해결방법 찾다가 그냥 공장초기화 돌려버렸는데 ㄹㅇ 걍 처음 새로 산 노트북 느낌 나고 개 빨라짐
기분 좋아
그전엔 롤도 깔고 뭐도 깔고 했는데 이젠 카톡이랑 크롬만 깔고 안 건드리려고
애초에 난 노트북 스레딕, 웹툰, 유튜브 이정도밖에 안해서
이번에 큰 지출 나갈까봐 개 쫄렸다구ㅜㅜㅜㅜ
하 돈 집착 하기 싫은데 나 지금부터 모아야됑...
아 그리고 피부 얘기를 하자면 내가 요즘 스킨케어도 엄청 바꾸고.. 세안 하는 것도 많이 바꾸고 해서
일단 화해 보고 성분 좋은 것만 사고 있긴 해
특히 젤 신경쓰였던 이마 여드름은 다 들어갔고
이마 들어가니깐 볼쪽이 좀 나긴 하는데 ....
그래도 전보단 나아!!
근데 요즘 화장이 자꾸 떠서 이것도 고민중
선크림이 좀 빡빡?? 뻑뻑해서 뜨는 것 같아서 일단 달바 선크림 개 촉촉한거 예전에 썼었거든 그래서 그거 당근으로 샀어
피부 안 좋아지니깐 확실히 외모정병이 개 쎄게 와서 솔직히 잘 때 되면 내일 화장 잘 먹을까 이 생각에 하루종일 사로잡혀서 잠도 잘 안 온적도 많고 내가 봐도 나 지금 넘 예민하다.. 스트레스 많이 받을수록 피부한텐 안 좋을텐데 지금도 원래 10시엔 내가 자는데 잠 못 자는 이유가 계속 틱톡에 피부 좋아지는 스킨케어법 찾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11시 전엔 자야지
그래도 내일 금요일이라서 너무 좋다 내가 이 일기장 쓰기로 한 목적이 단순 기록용 이었잖아?? 아 내가 지금 아무리 힘들고 큰 고민 있어도 시간 지나면 아무렇지 않게 될거고 다 해결될테니깐 나는 알고 있거든 지금 피부 걱정도 남친 없단 걱정도 전부 다 시간지나면 해결될거고 피부도 좋아질거고 남친도 생길거란걸 난 잘 아니깐....... 그래도 지금 기록해놓으면 이때 이런 생각했구나 근데 지금은 이런 고민 안하지? 이렇게 생각하고 싶어서 쓰는 거기도 하니깐 그냥 최대한 지금 내 고민, 내가 느끼는 생각 전부 다 빼곡히 쓰려고 하다 보니 말도 점점 길어지고 아무말 대잔치에 했던 말 또 하고.. 하는데 그래도 그냥 병먹금 해죠 ㅋㅋㅋㅋㅋ ㅋㅋ
내가 기억력이 진짜 안 좋다고 느낀게 당장 며칠 전에 이마 여드름 개 심했을때 받던 스트레스 생각 안 하고 이마 다 들어가니깐 바로 볼 여드름 생각하고 있는것처럼 걍 ㅈㄴ 단순한 인간이라고 느껴ㅅ어 ㅋㅋ
오히려 이마 나아진거에 감사?? 감사는 누구한테 해야되지
감사는 이상하고 음 그나마 낫다고 만족해야되는데 그러질 못하니깐 ㅋㅋ...
나도 럭키비키 인간이 되고 싶다 아 근데 무의식적으로 얼굴 만지는거 너어무 신경쓰이네 손 묶어두고 싶네 ㅋㅋㅋㅋ근데 얼굴 무의식적으로 내가 만진다는 걸 알고 잘때도 많이 만지는 것 같아서 항상 손 깨끗이 씻고 잠... 무슨 병적으로 집착해 ㅅ.ㅂ..
아 그리고 요즘은 헤어도 관리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내가 반곱슬이 심해서 이건 한번 매직 해주긴 해야될듯 ㅋㅋㅋ ㅠㅠ
그래도 머릿결이라도 관리하려고 트리트먼트 엄청 사재끼는데
일단 유명한건 다 사재낌 ㅋㅋ
써보고 후기 남길게~~
아 그리고 가성비 트리트먼트는 팬틴꺼! 이거 3개의 만원인가 밖에 안해서 그냥 저녁에 막 쓰기 좋고 아침에 어디 나가기 전엔 좀 더 비싼 트리트먼트 써주고 있어
샴푸도 팬틴꺼 쓰는데 향 되게 좋아 머리도 어느정도 부들부들해지구
이제 슬슬 잘게 내일 금요일이니깐 기분 좋은채로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또 써볼게
화장 내일은 뜨지마라 제발 ㅠㅠㅠㅠ
다들 잘자고 움...다들 행복하렴!!! 나 포함
오늘 잠을 엄청 많이 잤어 10시간 넘게 잔 듯
그래서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집청소 싹 하고
샤워까지 하고 나옴!!
피부는 조금씩이ㅏ지만 나아지는게 보여
그래도 화장하면 오돌토돌한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진짜 많이 나아졌다고 느껴....
이대로 관리 열심히 해주면 여드름 하나도 없이 좋은 피부 될 수 있겠지?
아 근데 수분크림은 365크림으로 정착해주려고 이게 장벽크림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진짜 수분도 많고 다음날까지도 피부가 맨들맨들해
오늘은 어디 안 나가고 집콕하려고 삼겹살 시키고 책도 읽어줬는데
맘에 드는 구절이 있어서 하나 쓸게
금전적 가난을 반기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나 또한 다를 바 없지만, 슬픔과 어둠에 있어서만큼은 찢어지게 가난해지고 싶다.
호주머니를 아무리 헤집어도 작은 슬픔 하나 발견되지 않는 삶이고 싶다.
사라지고 싶은 마음이 늘 한줌 정도 존재한다.
하나 그 마음은 공포심이 짙다.
실은 내가 그럴 용기 따위 추호도 엇느 사람이라는 것을 방증하듯. 잘 살고 싶다.
당장 내일의 영화로움을 욕심내지 않을 테니, 5년 뒤의 내가 조금 더 근사해지기만을 바라고 있다.
- 우리의 낙원에서 만나자
특히 마지막 구절이 와닿더라고....
남친 있을때 진짜 큰 장점이 내 자존감이 올라가는 거
날 예쁘다 봐주는 사람이 있고 예쁘다 말하는 사람이 있는게 진자 차이가 크다
자존감 주기적으로 떨어지고 외모정병 터지고 지겨움../
전남친은 참 주기적으로도 연락 온다
내가 아직도 매달리던 그때의 나랑 같다고 생각하나??
걍 병신.......
헤어졌던 남자들 자기들 외로울때나 술마시고 새벽에 단 한번도 연락 안 온 남자 없었다
진짜 남자들은 성욕이 먼저고 몸이 먼저인 것 같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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