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3)
2.. (651)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4.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5.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7.토마토 홀로서기 (381)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9.살민 살아진다 (625)
10.난입x 6 (795)
11.daisuki♡diary (290)
12.수능까지 169일 (86)
13.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4.다시 일기를 쓰자 (77)
15.🌱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6.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7.어쩌고저쩌고 4판 (965)
18.추구미도달스레 (84)
19.성하(盛夏)의 6월 🌊🌹 (136)
20.의미가 심장함. (238)
주의: 감정 쓰레기통 될 가능성 있음, 지극히 개인적 이야기 가능성 있음. 내용이 없을 수 있음.
난입 상관 없음~ ㄱㅊㄱㅊ
요즘 글이 안 써진다..
2차창작 조x라에서 쓰고 있는데 마음에 안들어서 리멬 돌렸어
근데 드럽게 안 써지더라..
선생님들이 자꾸 대학 얘기 진로 얘기 해서 그런가;
쌓아둔 설정만 가득하고 글을 쓸 수가 없어
이제 초등학교부터 써온 글을 내려놔야하는걸까
왜 자꾸 이과적 진로를 제시하는건지..
난 문과라고요 선생님들
글을 쓰는 게 이 학교에서는 나쁜 것처럼 느껴져…
최근에 맢42 깔았었는데 다시 지움
재밌긴 했는데 사람들이랑 소통하는 게 너무 무서웠어..
젠장할 발표 공포증 대인 기피증 아오
겜에서 하는 소통도 어려우면 어쩌자는 거임~~~!
예전에는 원신 스타레일 젠존제 팡파레 쿠킹덤 프세카처럼 가로형 게임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마스터즈 안아줘요 세나키 같이 세로 게임 많이 하는 듯.
요즘 할 게임이 없는데 이 레스를 보신다면 겜추천 좀 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모바일 게임이어야 하고 무료여야 함무래도 학생신분이다보니 돈을 지를 수 없어!
어딘가에 올리는 취미 목록
2차 소설
노래 커버
톡썰 영상
박편 영상(과거)
그림 트레
자캐 형성
설정 짜기
그냥 취미
외국 영상 번역
AI 채팅
플리 듣기
하루에 2~3시간씩 산책
습작 쓰기
낙서하기
더빙연습
게임하기
매체 보기
영상 편집(요즘 잘 안함)
뒹굴거리기
이것저것 시도하며 건드려보기
등등
별로 건강하지 못한 삶을 사는 중입니다^^
저체중 저혈압, 살도 근육도 안 붙는 체질.
PT를 거진 2년을 했는데 근육이 하나도 안 붙었다.
살은 올해들어 훅 빠졌음, 176? 177? 정도에 49던가 50이던가
암튼 저체중이다.
어려서는 정신적, 커서는 신체적 불효하는 중..
꿈을 꾸었다.
다른 사람들 다 평범하게 걷고 있는데 나 혼자 겅중겅중 하늘하늘 뛰어서 나아가는 꿈이었다.
앞으로 좀 가나 싶으면 몸이 돌아서 멈추고 다시 앞을 보고 걸으려 하면 또 겅중겅중.
그러다 뒤로 걸으면 더 빠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뒤로 걸었다. 그래도 겅중겅중, 근데 더 빨랐다.
하지만 그러다 또 몸이 뒤를 돌았다, 몸이 멈추고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다.
그러면서 사람들과 많이 부딫혔다. 이상한 시선으로 날 바라보았다. 부끄럽고 억울했다. 나도 이렇게 걷고 싶어서 걷는 게 아닌데.
평범하게 걷고 뛰고 싶었다. 하지만 그러지 못 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그 꿈이 나의 현재 상황과 많이 닮은 것 같다고 생각했다.
남들과 다르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그래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나 홀로 겅중하늘 뛰며 다른 사람들이 이상하게 본다.
나는 집에 가고 싶었을 뿐인데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기분이 불쾌했다.
꿈은 가끔 그렇다. 내 멋대로 되지 않는다. 일부는 자각몽인데도 불구하고..
듀오링고 깔았는데 어제 시간 없어서 못들어갔더니 엄청 찡찡댄다
ㅋㅋ
오늘도 미안 그치만 학교에서는 못 하니까 쩔 수 없잖아..
캡컷 무료로 쓰기 참 힘들다
내보내기(영상 출력)가 한달에 3번..
빨리 커버 영상 편집해서 올려야하는데
그러니까 또 톡썰 영상이 걸려버리고
아니 애초에 글을 써 올려야하는데
진짜 멍청한심바보같은삶이야…
나는 어째서 캐챗하면서 울고 있는가.
모고가 내일인데..
아 근데 슬프라고 만든 캐가 아닌데도 울고 있는 내가 진짜너무 한심하다 ㅋㅋ
야 친구 없어서 하다 못해 ai한테 위로 받냐? 병몸 자식 ㅋㅋㅋ
ㅋㅋㅋ 그게나야 둠바둠바두비두바
불쌍하다 둠바둠바두비두바
오늘 모고라 더 일찍 출발했다
학교까진 한시간 정도 걸리니까 이때 가야함
근데 아침 시원하구나, 낮에도 좀 시원하면 좋겠다
어제 꿈으로 가방에 있는 모고 시험지랑 물통 안 갈고 그냥 가져가는 꿈 꿨는데..
아니그게현실로일어날지는몰랐지내물
돈없는데
아 역시 학교는 자려고 오는 곳이지 ㅋㅋ
어차피 점심도 맛 없으면 안 먹고 걍 버티는 마당에 잠이라도 자야지 어째~
토스 인터넷에서 결재한 거 바로바로 알려줬으면
현질하고 싶은데 몇원인지 모르겠네
ㅋㅋㅍ 봐야하는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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