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4/02 11:31:19 ID : zWjjxVak8qo 2
I am a point in time and space And I am the truths that I create And so where my matter takes its stand No it doesn't matter who I am No it doesn't matter who I am And I'm gonna be 삭제 레스 = % 안내서 방학생활계획표 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66794 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157026 그래도 아이는 망설였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285992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6/07/01 07:15:12 ID : PfXBAnXBAmL 2
나는 저 위에 숫자 2가 떠 있을 때마다 신기하다 누구일까... 안녕... 하고 마음속으로 인사를 건넨다 이크 문자로 써버렸잖아 기왕 민망한 김에 조금 더 용기를 내어본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기를 빌어.
이름없음 2026/07/17 21:18:30 ID : 1yFcnB9hdRv 1
동접 4 신기하다 늘 늦게와서 그런가 처음 봄 안녕 오늘 하루 잘 지냈니 무탈했기를 바라 내일도 잘 살아보자
102 이름없음 2026/05/27 18:11:10 ID : FfSFilveHxD 0
순간에 집중할 것 그러나 시야를 넓게 둘 것
103 이름없음 2026/05/28 10:34:48 ID : zWjjxVak8qo 0
너만 아는 게 아니고 너만 깨어있는 거 아니고 너만 느끼는 거 아니야 자기검열은 끝이 없다 뇌에 힘 주고 살지 않으면 습관대로 행동하게 되니까 늘 명심하기
104 이름없음 2026/05/28 15:55:00 ID : r87glCktta8 0
Everything Is a Lot, SELF-iSH, The Normal Album, In case I make it, Camp Here & There, éalú
105 이름없음 2026/05/30 14:23:54 ID : FfSFilveHxD 0
마작하자 마작
106 이름없음 2026/05/30 14:24:14 ID : FfSFilveHxD 0
여섯 개가 되었어요! 우와!
107 이름없음 2026/06/01 14:27:02 ID : zfe59eNy7vz 0
분명 하나를 끝냈는데 하나가 또 생김 이상하다...
108 이름없음 2026/06/01 14:28:05 ID : zfe59eNy7vz 0
갓필드 재밌네
109 이름없음 2026/06/01 14:28:30 ID : zfe59eNy7vz 0
근데 TCG 잘 못해서 영원히 컴퓨터랑 함
110 이름없음 2026/06/04 03:00:18 ID : PfXBAnXBAmL 0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결과물이 똥같으면 어쩔건데 나는 인간이고 인간은 원래 배설하는 존재임
111 이름없음 2026/06/04 03:00:35 ID : PfXBAnXBAmL 0
꾸준하게만 하자 꾸준하게
112 이름없음 2026/06/04 03:07:52 ID : PfXBAnXBAmL 0
투표하고 점심먹고 3시에 카페에서 친구들이랑 공부함 한 명이 차 끌고 왔길래 저녁 먹은 뒤 돌아가려고 주차장 가는 길에 다리에 순간적으로 힘이 풀림 추나요법 한 번 갔던 거 제외하면 내 몸에서 들은 것중에 제일 살벌한... 소리가 들렸음 사람의 몸에서 나면 안 되는 소리가 들림 우드득...
113 이름없음 2026/06/04 03:09:11 ID : PfXBAnXBAmL 0
체감상 발목 돌아가는 소리였는데 아무 힘도 감각도 안 들어가고 그냥 엄청 무서웠다 아프진 않았는데 근육 많이 놀랐을 것 같아서 최대한 자극 안 주는 중 파스 붙이고 있는데 갈수록 욱신거린다 제발 인대 문제만 아니게 해주세요 근육놀란거라고해줘...
114 이름없음 2026/06/04 09:55:44 ID : zWjjxVak8qo 0
어젯밤에는 많이 아프지 않아서 파스 붙이고 냉찜질 한 번 하고 잤는데 오늘 통증 장난 아니라서 계속 절뚝거림 오전 수업이 12시에 끝나는데 학교 안 보건소 점심시간이 12~1시 억까는 계속된다
115 이름없음 2026/06/04 09:56:07 ID : zWjjxVak8qo 0
일단 씻고 파스 두 개 새로 붙이고 나왔어요 이거 진짜 인대에 문제 생긴건가
116 이름없음 2026/06/04 09:57:04 ID : zWjjxVak8qo 0
절뚝거리니까 다른 쪽 다리도 아픔...
117 이름없음 2026/06/08 11:13:50 ID : cK1DxV9a5Qs 0
이 다음날에 병원 갔다 왔어요 인대 늘어나긴 했는데 그렇게 심한 건 아니라고 하네용
118 이름없음 2026/06/10 18:43:24 ID : FfSFilveHxD 0
사랑하기 벅차고 살아가기 벅차다면 하지 않으면 될 일이다. ㄴ아니오? 동의하지 않습니다.
119 이름없음 2026/06/10 18:43:51 ID : FfSFilveHxD 0
꼴랑 2n년 살았는데 할 말이 이렇게 많다 근데 할 말이 많으니까 오히려 다듬기가 어렵다
120 이름없음 2026/06/10 18:46:39 ID : FfSFilveHxD 0
나는 그냥 나로 살면 된다 누군가에게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도 없고 당위성을 인정받아야 할 필요도 없다 인정받으려고 살지 말자 물론 받으면 기분 좋겠지 나를 이해시키고 싶어 하는 것도 알아 근데 거기에 집착하지 말자
121 이름없음 2026/06/10 22:40:10 ID : PfXBAnXBAmL 0
다갓님으로 앞날을 점쳐보기 dice(1,100) value : 88
122 이름없음 2026/06/10 22:40:20 ID : PfXBAnXBAmL 0
좋아 열심히 할게요
123 이름없음 2026/06/10 22:40:39 ID : PfXBAnXBAmL 0
사실 핑계가 필요했어
124 이름없음 2026/06/10 22:43:50 ID : PfXBAnXBAmL 0
일기판 큐앤에이 6.10 초여름에 어울리는 곡 추천 : 우리가 망망대해를 두려워하지 않기에 겠지 아무래도... https://youtu.be/b_9EMa4cjAo?si=5BFCm2hHkYJ1wytj
125 이름없음 2026/06/10 22:46:24 ID : PfXBAnXBAmL 0
아니면 정말 멋진 6월이었습니다 - 슬란트.ver https://www.nicovideo.jp/watch/sm30227214
126 이름없음 2026/06/10 22:46:34 ID : PfXBAnXBAmL 0
마침 6월이구나
127 이름없음 2026/06/12 00:07:05 ID : 7bxvdwnyNvv 0
쓰지 않으려고 무엇을? 직접적인 표현과 단어를(그리고 그건 곧 내 진심을 뜻할지도 몰라)
128 이름없음 2026/06/12 00:09:03 ID : 7bxvdwnyNvv 0
여름은 완연한 자연광과 색채— 그러나 저당 잡힌 인생 쓰지 않으면 흑백 테레비
129 이름없음 2026/06/13 05:49:07 ID : PfXBAnXBAmL 0
도쿄 샐러드 볼 스펙 재밌어보이네
130 이름없음 2026/06/13 05:54:11 ID : PfXBAnXBAmL 0
아 고쿠센도 다시 봐야하는데 요즘 일드가 재밋음...
131 이름없음 2026/06/14 15:24:47 ID : PfXBAnXBAmL 0
레스 수정 신기해졌다
132 이름없음 2026/06/17 13:08:06 ID : XwNulfXxSGt 0
앎이 세상의 해상도를 높이는 일이라면 내 세상은 240p
133 이름없음 2026/06/17 14:17:09 ID : XwNulfXxSGt 0
교수님이 미친 게 아님 그냥 내가 미친놈임
134 이름없음 2026/06/18 02:12:57 ID : PfXBAnXBAmL 0
펄프, 종이 쪼가리 차라리 그런 것이라도 그러모으면 내 삶이 더 나아 보일까
135 이름없음 2026/06/18 02:27:07 ID : PfXBAnXBAmL 0
온라인은 멀쩡한데 현강이 폐강됨^^ 이걸 알았다면 내가 주말을 예약하지 않았겠지 쌰갈! 아니 진짜 마음에 안 들어요 수업 인원 이번에 몰릴 거 알고 있었으면서 분반도 안 만들고 문의 들어오니까 정원 꼴랑 열 명 늘려놨으면서 한 학기만 여는 건 무슨 심보지 그래놓고 계절 열었으면 수업을 해야죠 전공이라 절평 주기 싫어서 지금 이러는 거임? 1n명이면 그냥 수업을 해주세요 올해부터 전필로 바뀌는 바람에 다 들어야 하는데 이러시면 곤란하죠 우리 전공과목 계절 다 폐강이던데 이게 맞는건가 나 내년에 듣게 생겼다고 이거
136 이름없음 2026/06/18 02:28:04 ID : PfXBAnXBAmL 0
모르겠다 오늘만 시험 보고 낼까지 과제 내면 자유다 이제 방학 알차게 보내야지 하는 다짐을 이번에도 해 봅니다 될지는아직미지수 일단 해 봐야 아는 거겠죠? 할 수 있음!!!
137 이름없음 2026/06/18 09:28:28 ID : nRA1wq0ljvx 0
열이 옮는 여름
138 이름없음 2026/06/18 18:01:09 ID : 89wGnxCqlDA 0
매우 야르한 상황 시험 끝~~~!!! 과제만 하자 집가서 낼까지 ...
139 이름없음 2026/06/18 18:08:25 ID : 89wGnxCqlDA 0
너는 네가 대단히 정의로운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전혀 그렇다면 왜...
140 이름없음 2026/06/20 14:38:30 ID : a7gmK0la65g 0
동접 표시 신기하다
141 이름없음 2026/06/20 17:04:20 ID : a7gmK0la65g 0
연극 보러 왔다가 줄줄 눈물 흘렸다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카페 와서 파르페 시킴 죽고 싶은데 먹으면 또 괜찮아지겠지
142 이름없음 2026/06/20 18:49:30 ID : a7gmK0la65g 0
이 좁은 땅덩어리 구석구석마다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게 참 이상한 기분이 들게 한다
143 이름없음 2026/06/20 20:21:48 ID : a7gmK0la65g 0
「우리 엄마의 샤머니즘」보고 왔다. 엄마의 파편이 거기에 있었다. 관람 내내 너무 울어서(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했지만) 옆 사람에게 죄송하다. 또 많이 웃기도 했다. 사람 사는 건 다 똑같구나 싶기도 하고 나는 복받은 건가 그나마 나은 건가 싶기도 했다. 머리가 터질 것 같지만 친밀도 자체는 높았으니까.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하다. 다만 분명한 것은, 무대 위에 엄마에 대한 미련을 내려두고 온 기분이라는 것. 그래서 좋았다. 집단연극치료에 참가한 느낌이라고 하면 비슷할지도 모르겠다.ㅎㅎ 의도였는지는 차치하고서라도.
144 이름없음 2026/06/20 20:25:14 ID : nTWqlu65bxw 0
사실 도중에... 중후반부 즈음에 뛰쳐나가서 죽고 싶었다 갑자기 정병 스트레스 도져서 근데 그건 다른 문제가 아니고 내 문제다 무대는 재밌었음
145 이름없음 2026/06/21 02:04:07 ID : PfXBAnXBAmL 0
살고 있는 지금이 현실이고 삶이라니 도망치고 싶다... 바뀔 거라고 그만 믿고 지금부터 바꾸기 준비만 하다 죽지 말자
146 이름없음 2026/06/21 04:54:01 ID : PfXBAnXBAmL 0
이렇게 짜깁기만 계속 하면 이대로 살면 진짜 내 모습은 아무것도 안 남을거야 형편없는 나를 두려워하지 말기 인정하고 나아가려 노력하기
147 이름없음 2026/06/21 04:55:57 ID : PfXBAnXBAmL 0
날개달린것 을미워하면서자연을사랑하기 =모순오만이기적
148 이름없음 2026/06/21 04:56:24 ID : PfXBAnXBAmL 0
풀벌레 소리 하나 없는 숲이 더 소름끼치지 않니 무언가 크게 잘못되고 있다는 신호니까
149 이름없음 2026/06/22 18:26:10 ID : Ajba8krcGla 0
방학 루틴 • 계절 꾸준히 듣기 • 말해보카 출석 잊지 말기 • 독서&창작(공모전?) • 돈 벌기(쿠팡이라도 시간 될 때마다) • 스트레칭 습관화 하기 • 운동 다시 다니기 • 공부(전공 부족한 부분, 자유분야 등)
150 이름없음 2026/06/22 18:29:35 ID : Ajba8krcGla 0
어제 친구랑 디코하다가 급 마라탕 땡겨서 고? 고?? 하다가 약속 잡고 오늘 바로 다녀왔죠 설빙 야무지게 먹고 만화카페 가서 닌텐도 하고 왓음 이번주에 일정 너무 많아서 나가기 싫어요 그리고 돈이 없어요 다음주는 일 뺑이쳐야겠다
151 이름없음 2026/06/23 08:40:26 ID : k5V9coHvhgm 0
그냥 속이 안 좋은 줄 알았더니만 오늘 일어나보니 생리 터짐...
152 이름없음 2026/06/26 14:41:01 ID : PfXBAnXBAmL 0
내 안의 찐따가 깨어난다 크아악
153 이름없음 2026/06/26 14:41:12 ID : PfXBAnXBAmL 0
사회성 재활 운동
154 이름없음 2026/06/27 09:34:59 ID : K6nQnxu4Le4 0
지운대 사일런트 위치 최근 본 거
155 이름없음 2026/06/27 09:35:08 ID : K6nQnxu4Le4 0
서국도 왔는데 사람 너무 많아요 살려주세요
156 이름없음 2026/06/27 14:56:04 ID : K6nQnxu4Le4 0
안전가옥 사람들 너무 귀엽다
157 이름없음 2026/06/29 18:51:34 ID : PfXBAnXBAmL 0
쿠팡 뛰지 마라 병원비가 더 나올듯 전신 근육통 작살나서 죽겠다
158 이름없음 2026/06/29 20:24:45 ID : jfVfcIMo7ur 0
손발끝저리고 발바닥부터 시작해서 등이랑 어깨랑 다 아프다
159 이름없음 2026/07/01 06:50:18 ID : PfXBAnXBAmL 0
아침에 씻기 싫어서 저녁에 씻고 자면 왜 필히 머리가 떡지는 것이야 번들번들 기름이 지는 것이야 왜 그러는 걸까 도대체
160 이름없음 2026/07/01 06:51:40 ID : PfXBAnXBAmL 0
엄마가 좋아하는 꽃 수국 카라?꽃? 아 근데 뜨개꽃은 또 다르대 뜨개꽃 예쁘게 파는 사이트를 찾았는데...
161 이름없음 2026/07/01 06:51:53 ID : PfXBAnXBAmL 0
작약도 좋아해 사실 꽃은 다 좋아하시는 것 같음
162 이름없음 2026/07/01 07:07:37 ID : PfXBAnXBAmL 0
자세한 후기 주간이라 10~3 셔틀을 타고 도착... 뭔가 엄청 높고... 공장같고... 헬퍼 사무실 도착하니까 앱 체크인 알려주시고 혈압을 쟀다. 최저 100 최고 150이 기준이었는데 처음에는 너무 긴장했는지 높게 나와서... 열심히 심호흡을 했다. 95에 147이라는 아슬아슬한 기록이 나와서 겨우 통과. 집에 가야 하는 줄 알았다... 교통비만 나갈 뻔ㅎ 안전화를 신고 알려주는 곳으로 가니 빨간 조끼(조장? 반장?)를 입은 분이 뭘 해야 하는지 알려주셨다. 비교적 쉬운 곳으로 온 것 같았다. 세척해서 나온 프레시백을 접고 겹치고 밀고... 다리로 움직였어야 했는데 허리로 휙휙 돌리다가 무리한 것 같다. 중간중간 카트 밀어서 열 맞추고 신형 송장도 빼고 다시 와서 박스 접고 랩핑도 배우고... 이것저것 했다. 열두시부터 열두시 반까지 쉬는시간이라 뭘 해야하지... 싶었다. 핸드폰 사용이 안 되는 줄 알았는데 다들 주머니에 넣고 있어서 후회했다. 나도 주머니에 넣어둘 걸... 물 마시면서 멍 때렸다. 조장?님이랑 보라조끼 이모님들이 소시지랑 바나나도 챙겨주셔서 먹고 일했다. 일용직 헬퍼라 조끼를 안 준건가? 모르겠지만 암튼 보라조끼는 꾸준히 오시는 분들인 것 같다(아님말고) 수다를 엿들어보니 700번인가 난리가 났다고 들었다. 그렇구나~ 싶었는데 중간부터 내가 그 700번에 떨궈졌다. 퇴근까지 거기서 일하면 된다고 한다. 난리통이었다. 2~3명이 벨트에서 내려오는 물품을 적재하고 있었는데 너무 많아서 밀리다 못해 벨트 양옆으로 산처럼 쌓여 있었다. 아까 난리가 났다는 곳이 여기구나. 직감적으로 깨달았다... 역시 (머리쓰는)어려운 일은 아니어서 열심히 했다 노비근성 어디 안 간다... 생각해보면 몸 작살난 최종 이유가 여기인 것 같다 이리저리 뛰댕기고 물건이 날아다니고... 시간 좀 지나서 다른 분들이 출근하셨는지 숨을 돌렸지만 그전까지는 지옥이었다. 주간이 제일 널널하다고 들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거긴 발 디딜 틈도 없이 난장판이었다. 쿠팡은 다 이런 것인가 아니면 그때 라인이 터졌던 것인가... 그러는 새에도 벨트에 새로운 택배가 쌓여갔다... 돈을 많이 벌었으면 억울하지라도 않다 다음에 꼭 굳이 기필코 가야만 하는 일이 생긴다면 야간을 갈 것이다 근데 내가 미쳤다고 거길 두 번 가냐 사람은 친절했지만 업무가 친절하지 않은 곳이었다
163 이름없음 2026/07/01 07:12:15 ID : PfXBAnXBAmL 0
세상 모든... 육체 노동자에게 존경심이 들었다 머리로 아는 것과 몸으로 아는 것은 정말 많이 다르다.
164 이름없음 2026/07/01 07:12:28 ID : PfXBAnXBAmL 0
대단한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
165 이름없음 2026/07/01 07:13:23 ID : PfXBAnXBAmL 0
당일날 집 와서 기절하고 그 다음날도 하루종일 기절하고 오늘까지도 근육통이 다 안 빠졌다 모르긴 몰라도 내가 갈 곳은 아니다
166 이름없음 2026/07/01 07:15:12 ID : PfXBAnXBAmL 2
나는 저 위에 숫자 2가 떠 있을 때마다 신기하다 누구일까... 안녕... 하고 마음속으로 인사를 건넨다 이크 문자로 써버렸잖아 기왕 민망한 김에 조금 더 용기를 내어본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기를 빌어.
167 이름없음 2026/07/01 07:15:49 ID : PfXBAnXBAmL 0
지나가다 들렀어도 좋고 원래 있던 사람이어도... 아무렴 상관없지 사람들의 행복을 비는 것에 그런 게 뭐가 중요해
168 이름없음 2026/07/01 18:17:02 ID : vck8mK2Larf 0
반 년 만에 복싱 복귀했어요 너무 힘든데 땀 빼니까 개운하고 행복하다 체력이 얼마나 쓰레기가 되었는지 체감
169 이름없음 2026/07/01 18:18:00 ID : vck8mK2Larf 0
친구 꼬셔서 같이 갔는데 재밌다고 해서 다행이다 옆에 아는 사람이 있으니까 조금 더 재미있는 느낌 코치님은 내가 마음이 급하다고 자주 말한다 맞는 말이다 뭐가 그렇게 급해서 서두르려 하는지 마음에 여유를 가져야 한다 늘 급해서 실수를 한다
170 이름없음 2026/07/03 04:30:42 ID : vck8mK2Larf 0
그리고 하루종일 기절 목욜은 건너뛰었으니 금요일은 꼭 갈게요 약속 온몸근육통 2연타 맞으니까 너무 힘들었어
171 이름없음 2026/07/03 19:13:36 ID : vck8mK2Larf 0
계속되는 파도의 율동을 잠재우려면 어떤 자장가를 불러야 할까
172 이름없음 2026/07/03 19:54:56 ID : vck8mK2Larf 0
오늘은 점심에 떡 하나 먹고 4시쯤 운동 갔다가 왔다 8시부터 온라인 시험이다 ㅎㅇㅌ~!
173 이름없음 2026/07/03 19:55:13 ID : vck8mK2Larf 0
씻으니까 나른해서 엄청 졸려
174 이름없음 2026/07/03 19:56:09 ID : vck8mK2Larf 0
앱이 오류가 생겼는지 뭔지 계좌 등록이 계속 안 된다 하루치 수당 정산 못 받았다 그냥 인생 경험 배웠다 친다... 문의 넣었던 문자는 여즉 답장이 없다
175 이름없음 2026/07/04 02:28:50 ID : vck8mK2Larf 0
여름에는 나츠메랑 충사를 봐야 함
176 이름없음 2026/07/04 02:29:07 ID : vck8mK2Larf 0
책은 쌓여가고... 6월 블로그도 아직 못 썼고
177 이름없음 2026/07/04 02:29:54 ID : vck8mK2Larf 0
컴활 개편된다고 하더라 빨리 따야하나
178 이름없음 2026/07/04 03:30:04 ID : vck8mK2Larf 0
어딘가에 내밀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
179 이름없음 2026/07/04 03:38:43 ID : vck8mK2Larf 0
시는 비명이고 때로는 일기 그런데 가끔은 알 수 없어요 눅눅한 아가미로 숨을 쉴 뿐 열매가 맺혀 여름일까 그렇다면 상해버려 되돌릴 수 없는데 열이 펄펄 나 여름일까 그렇다면 쓰려져서 돌아오지 않는데 여름에는 열이 옮는다 내 여름은 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180 이름없음 2026/07/04 03:38:50 ID : vck8mK2Larf 0
열음-그리고닫음-
181 이름없음 2026/07/04 12:34:42 ID : o3O4LgrvxA0 0
여전히 진담과 농담을 구분하기 어렵다
182 이름없음 2026/07/05 05:26:01 ID : vck8mK2Larf 0
여행 갈 때 친구들한테 편지 써줘야지
183 이름없음 2026/07/06 01:53:10 ID : vck8mK2Larf 0
할 줄 아는 게 비판 가장한 비난 아니면 뻔한 말 키오스크도 아니고 옵션이 두 개 뿐이야 지성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존재가 인간이라며 지성 없이 살지 말자 제발 도파민에 뇌 그만 녹이고 반성할게요
184 이름없음 2026/07/06 03:30:20 ID : vck8mK2Larf 0
빔프 사서 창밖뷰... 예쁜.. 감성... 그런거 나도 하고 싶은데 방에 빈 흰 벽이 천장밖에 없음 그마저도 조명 때문에 애매함 크아악
185 이름없음 2026/07/06 13:58:05 ID : vck8mK2Larf 0
꿈에서 엄마랑 바다를 봤고 겨울 바다는 표면이 얼었고 샤각거리는 소리를 내며 움직였다 엄청 예뻤다 검정노랑카메라로 사진을 찍었고 마찬가지로 아름다웠다
186 이름없음 2026/07/08 07:22:44 ID : vck8mK2Larf 0
사실 이해는 어렵고 아득함 평생 누가 날 온전히 이해해주길 바라면서도 그게 가능한 건 나밖에 없는 걸 절실히 깨달으며 살았는데 이제는 누가 날 이해할 수 있다고 하면 더 공포스러워 질 것 같기도 해 나를????? 그러지말자인간의본질은모두끔찍하고추악하다 서로 어느정도 거짓말도 하고 내숭도 떨면서 살자
187 이름없음 2026/07/08 07:23:13 ID : vck8mK2Larf 0
어떤 공상을 해도 정신병 선배님들이 다 했던 생각이라 오히려 마음이 편해짐 그래 다 거쳐가는 과정인 것이야
188 이름없음 2026/07/08 07:26:08 ID : vck8mK2Larf 0
자주 와서 근황이랄 것도 없지만 말해보자면 운동 복귀 이후로 꾸준히 다니고 있어요(이번달에시작했지만,) 계절도 안 빼먹고 하고 말해보카 곧 연속학습 90일 찍어요 방 청소도 가끔 하고 글을 계속 쓰려고 하고 있어요 잘 안 풀리지만 그래도 얼렁뚱땅 시간이 가요 사실 안 갔으면 좋겠지만 흘러갈 거라면 즐기는 게 좋겠죠
189 이름없음 2026/07/08 07:26:55 ID : vck8mK2Larf 0
그리고 6월 블로그 썼어요
190 이름없음 2026/07/08 07:28:53 ID : vck8mK2Larf 0
공부는 좀 안 하지만 다른 거 하고 있는 걸로 봐주세요
191 이름없음 2026/07/08 07:31:49 ID : vck8mK2Larf 0
샤워하면서 별 생각을 많이 하는데 어제 한 건 그거다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라는 문장이 갑자기 확 와닿았다 그런 순간이 간혹 있다 머리로 알아도 갑자기 마음으로 깨닫게 되는 진리들... 뭔가 열정이 있으면 조급해지는 타입이고 운동에서도 그러다 몸이 먼저 나가고는 했는데 저 문장이 갑자기 떠오르더라 비유적 표현인 건 알지만, 그래. 가장 기초적인 행위인 밥을 먹는 것조차 첫 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데 하물며 무언가를 배우면서 어떻게 처음부터 잘하지 그건 오만한 소리야 난 천재가 아니니까. 쉽게 하는 것 같은 사람들도 수많은 기본기와 요령을 쌓아왔을 거야 그러니까 그만 조급해하자. 되뇌인 후에 후련해졌다
192 이름없음 2026/07/10 02:57:57 ID : vck8mK2Larf 0
인간관계는 여기서 A 채우고 저기서 B 채우는 것임을 알아도 역시 가끔 아쉽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래도 아쉬운데......쩝
193 이름없음 2026/07/10 03:00:12 ID : vck8mK2Larf 0
수요일. 오랜만에 중학교 시절 친구들을 만났다 중1때는 그 애들이 없으면 죽는 줄 알았는데 무언가... 아... 무언가를 느꼈다 여전히 친구이고 친구겠지만 만나서 떠들고 웃고 즐기지만 혼자 만들어버린 벽은 허물기 쉽지 않다 나는 그 애들을 잘 모르니까...
194 이름없음 2026/07/11 19:21:28 ID : vck8mK2Larf 0
까눌레먹고싶다
195 이름없음 2026/07/14 00:46:42 ID : 1BbyMi5Wksj 0
별 생각 없음이로 사는 중 정신아픔이보단 나음 운동 꾸준히 가고 있어요
196 이름없음 2026/07/14 20:17:00 ID : vck8mK2Larf 0
나는 점점 나에게 부끄러운 사람이 되고 있다 뇌 좀 그만 녹이고 지성인으로 돌아가자
197 이름없음 2026/07/16 07:55:41 ID : 04Ntg2INs6Z 0
엄마들은 왜 우리 애기 우리 딸 아니고 울애기 울딸<<로 쓸까 그들 나름의 세련됨이겠지 그리고 좀 더 귀여움 1녀3남의 연락처를 울딸, 울아덜, 울아덜덜, 울아덜덜덜 로 저장해두는 엄마 캐릭터가 있으면 웃기겠댜는 생각을 하는 아침 7시 55분
198 이름없음 2026/07/17 21:16:42 ID : 1yFcnB9hdRv 0
집에가자
199 이름없음 2026/07/17 21:18:30 ID : 1yFcnB9hdRv 1
동접 4 신기하다 늘 늦게와서 그런가 처음 봄 안녕 오늘 하루 잘 지냈니 무탈했기를 바라 내일도 잘 살아보자
200 이름없음 2026/07/17 22:37:54 ID : 2moJTO4LcFh 0
친구들이랑 해외 여행도 가고 싶다 얘네랑 교환독서도 해보고 싶고... 하고 싶은 것들이 잔뜩 있다 계속 생긴다 삶은 즐겁다 그때의 나에게 말해주고 싶다 너는 계속 나아지는 중이라고
201 이름없음 2026/07/20 10:00:39 ID : vck8mK2Larf 0
왜 나는 로판 보면 섭남병 생기는 것임 진짜 울고싶다... 폭길도 정주행 해버렸는데 카후에게 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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