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4/02 11:31:19 ID : zWjjxVak8qo 2
I am a point in time and space And I am the truths that I create And so where my matter takes its stand No it doesn't matter who I am No it doesn't matter who I am And I'm gonna be 삭제 레스 = % 안내서 방학생활계획표 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66794 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157026 그래도 아이는 망설였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285992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6/07/01 07:15:12 ID : PfXBAnXBAmL 2
나는 저 위에 숫자 2가 떠 있을 때마다 신기하다 누구일까... 안녕... 하고 마음속으로 인사를 건넨다 이크 문자로 써버렸잖아 기왕 민망한 김에 조금 더 용기를 내어본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기를 빌어.
이름없음 2026/07/17 21:18:30 ID : 1yFcnB9hdRv 1
동접 4 신기하다 늘 늦게와서 그런가 처음 봄 안녕 오늘 하루 잘 지냈니 무탈했기를 바라 내일도 잘 살아보자
2 이름없음 2026/04/02 11:33:53 ID : zWjjxVak8qo 0
폐급 대학생의 망상 푸념 일기 메모 덕질...ect 공간 글을 씁니다 난입 환영 _제목 모음_ 우린 같이 죽을 거야 Damned if you don't 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3 이름없음 2026/04/02 19:34:34 ID : r87glCktta8 0
4판까지 왔으면 이름을 정해야 하는 걸까
4 이름없음 2026/04/06 01:07:47 ID : PfXBAnXBAmL 0
이건 또 몇 년을 쓸까용
5 이름없음 2026/04/06 01:09:52 ID : PfXBAnXBAmL 0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 할 수는 없잖은가
6 이름없음 2026/04/06 12:45:01 ID : r87glCktta8 0
등가교환이 세상의 진리라고 하지만
7 이름없음 2026/04/06 12:45:08 ID : r87glCktta8 0
글쎄...
8 이름없음 2026/04/07 18:34:28 ID : 1dyNuk09zfc 0
항상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착각이다
9 이름없음 2026/04/09 08:41:58 ID : IE3CnSK2L81 0
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으면서 잠깐 눈 붙여서 이 사달을 내는 거냐 나는 나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제발 레주야
10 이름없음 2026/04/09 08:42:25 ID : IE3CnSK2L81 0
사랑시 쓰고싶다며 시나 써라... **
11 이름없음 2026/04/09 08:42:38 ID : IE3CnSK2L81 0
<잠> 너는 항상 나를 망친다 도무지 구제할 길 없게 아니 사실 내가 나를 망친다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러니까 어쩌면 이건 지독한 나만의 짝사랑 너는 모두를 품어주니까 내 처지는 언제나 패배자
12 이름없음 2026/04/09 10:26:50 ID : r87glCktta8 0
자휴때림 모르겟다 살면서한번쯤은해봐야지 비록전필이지만ㅎㅎ호
13 이름없음 2026/04/09 18:07:24 ID : cK1DxV9a5Qs 0
집에가고싶다
14 이름없음 2026/04/11 03:43:52 ID : PfXBAnXBAmL 0
도망치고 싶다 어디론가 영원히 회피할 수 있는 곳으로 시간이 멈춰버린 곳으로 내키는대로 누리고 또 누리다가 문득 돌아올 수 있는 그런 속 편한 곳으로
15 이름없음 2026/04/11 03:44:23 ID : PfXBAnXBAmL 0
그럴 수 없으니까 소원이고 바람인 거겠지
16 이름없음 2026/04/11 03:46:53 ID : PfXBAnXBAmL 0
시를 썼다면 찢어버려라
17 이름없음 2026/04/11 03:47:08 ID : PfXBAnXBAmL 0
만족할 것 그러나 안주하지 말 것
18 이름없음 2026/04/11 03:50:17 ID : PfXBAnXBAmL 0
아무것도 없다 어쩌면 아무도. 탐미주의에 편향되었을 뿐이라고 말하지만 글쎄 변명은 안 할게요 집착이었고 그게 내 전부라서 그렇게 살았어요 거짓말은 아니에요 난 오히려 담백한 게 좋았어
19 이름없음 2026/04/19 18:31:57 ID : PfXBAnXBAmL 0
가로에는 가로와 가로만 놓여 있다 세로에는 세로와 세로만 놓여 있다 저건 무엇이야 저건 무어야 수군거리는 소리 그것은 좌표평면 그리고 수직선 x축과 y축이 교차로 섰다
20 이름없음 2026/04/19 18:33:13 ID : PfXBAnXBAmL 0
자연물에 빗대고 싶어도 내가 담을 그릇은 아닌 것 같아 돌아선다 그럼 나는 뭐에요
21 이름없음 2026/04/19 18:33:45 ID : PfXBAnXBAmL 0
파란색이랑 녹색이 좋아
22 이름없음 2026/04/19 18:35:52 ID : PfXBAnXBAmL 0
나는 나의 오아시스 신기루
23 이름없음 2026/04/19 18:36:32 ID : PfXBAnXBAmL 0
요즘 또 오컬트에 꽂히네 반대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기질 때문일까 아니면 진짜 할머니 피가 끓는 걸까
24 이름없음 2026/04/19 18:38:40 ID : PfXBAnXBAmL 0
나는 연기야 중의적으로
25 이름없음 2026/04/19 18:38:53 ID : PfXBAnXBAmL 0
벗어나면 또 흩어질 거니까
26 이름없음 2026/04/19 22:19:44 ID : PfXBAnXBAmL 0
다 재미가 없어졌어
27 이름없음 2026/04/19 22:20:37 ID : PfXBAnXBAmL 0
자유는 일시적 상태고 심리야 그걸 일찍 깨달으면 오히려 더 자유로워진다 365일 일주일 24시간 내내 행복하고 자유로울 수는 없어 순간을 즐겨 카르페 디엠 괜히 있는 말이 아니었다니까
28 이름없음 2026/04/20 17:41:05 ID : 3zU7zdVbwnw 0
비 온 뒤라 그런가 하늘이 맑고 깨끗하고 파래서 너무너무 예쁘다 햇살도 밝아 아름답다 그리고 시원해
29 이름없음 2026/04/20 17:41:12 ID : 3zU7zdVbwnw 0
딱 사랑하는 날씨
30 이름없음 2026/04/22 18:22:41 ID : ikoFg0lirz9 0
안동찜닭먹고싶다
31 이름없음 2026/04/22 22:12:14 ID : PfXBAnXBAmL 0
피터 히스토리아
32 이름없음 2026/04/24 03:29:23 ID : PfXBAnXBAmL 0
집에 가고 싶다 는 문장은 이제 제대로 된 뜻을 갖추지 못한다. 습관적으로 튀어나오는 언어가 되었기 때문이다. 회피하고 싶거나 지루함을 못 견디면 아이가 투정을 부리듯이 무심코 내뱉고 만다 어떤 깊은 생각이나 사고를 거치지 않은 채로. 한마디로 일축하자면 무신경함. 또는 무심함. 혹은 섬세하지 못한 것. 말 하나로 이것저것 너무 따지는 것이 오히려 섬세하지 않다고 한다면야 반박할 수 없지만 그렇기에 우리는 경계해야 한다 습관은 두려운 것이다 나조차도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스며든다는 것은
33 이름없음 2026/04/24 03:30:03 ID : PfXBAnXBAmL 0
집에서도 종종 입 밖으로 나오거나 그도 아니면 머릿속에 머무른다 지워야 할 일이다
34 이름없음 2026/04/25 02:35:49 ID : PfXBAnXBAmL 0
일상을 영위하기 버거운 요즘이다.
35 이름없음 2026/04/25 02:36:49 ID : PfXBAnXBAmL 0
비관적인 이야기를 자주 늘어놓는 것 같아서 즐거운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니 엉뚱한 것만 떠오르네 무려 일어나서 나갔어!!! 같은 거
36 이름없음 2026/04/25 02:39:57 ID : PfXBAnXBAmL 0
Falloutboy와 메탈리카가 듣고 싶은 새벽 2시 39분 펑크든 메탈이든 락은 좋다
37 이름없음 2026/04/25 02:40:33 ID : PfXBAnXBAmL 0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38 이름없음 2026/04/25 02:43:32 ID : PfXBAnXBAmL 0
무엇이 그리 애닲고 그립고 애처로운지
39 이름없음 2026/04/25 03:50:52 ID : PfXBAnXBAmL 0
유산소가 감량에 좋대
40 이름없음 2026/04/25 03:51:26 ID : PfXBAnXBAmL 0
글을 쓰자 죽어도 내가 될 수 있게
41 이름없음 2026/04/25 03:51:40 ID : PfXBAnXBAmL 0
내가 나로 있을 수 있게
42 이름없음 2026/04/25 04:01:33 ID : PfXBAnXBAmL 0
돌고 돌아 하데스 타운 지옥 가는 열차 타야해
43 이름없음 2026/04/25 10:22:34 ID : PfXBAnXBAmL 0
중학생 때 쓴 시들을 본다 치기 어린 꼬마가 허공을 향해 일침을 날리고 있다
44 이름없음 2026/04/26 01:06:00 ID : PfXBAnXBAmL 0
<실금> 구불구불 왼팔 위 오돌토돌 있는 것
45 이름없음 2026/04/26 02:00:23 ID : PfXBAnXBAmL 0
엄마 죽기 전에 엄마 레시피 북을 만들어야지 옆에서 꼬치꼬치 캐물어야겠다
46 이름없음 2026/04/26 03:14:49 ID : PfXBAnXBAmL 0
그 무엇도 확신할 수가 없어서 안심이 되는데 기분이 나쁘다
47 이름없음 2026/04/26 16:00:33 ID : FfSFilveHxD 0
우리같은 사람들은 왜 전시를 못해서 안달일까 자신을 설명하지 않으면 죽기라도 할 것처럼 굴어 당사자성 발언
48 이름없음 2026/04/26 16:37:42 ID : UY8kk9wHDs9 0
4월도바빳는데 5월은더바쁘네 쌰갈!!!!!
49 이름없음 2026/04/26 19:46:36 ID : PfXBAnXBAmL 0
내가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서 거기에 아무것도 아무 의미도 아무 뜻도 없어지지는 않는다 거기에 존재한다
50 이름없음 2026/04/26 23:16:05 ID : PfXBAnXBAmL 0
우리는 이걸 어설픈 생존의 기록이라고 불러
51 이름없음 2026/04/27 09:59:16 ID : MlxDxPa0004 0
언제나 여백과 여지를 남겨둔다 나중에라도 덧붙이고 싶어지니까
52 이름없음 2026/04/28 14:55:44 ID : vgY01bcoNBw 0
일단시험끝나니까 해결된건아무것도없어도 기분은조으네요
53 이름없음 2026/04/28 14:56:58 ID : vgY01bcoNBw 0
나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면서 왜 남의 말은 듣는 거지 네 일상을 조절할 줄 알아라 좀
54 이름없음 2026/04/29 20:06:42 ID : xO1g1u5WlCq 0
너무 허해서 그냥 앓았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르고
55 이름없음 2026/04/29 20:06:53 ID : xO1g1u5WlCq 0
너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문제야 늘.
56 이름없음 2026/04/29 20:40:49 ID : cK0tAlyNy3P 0
그들이 나를 사랑하지 않았기에 나도 그들을 사랑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이곳은 사랑이 없는 곳 천국도 지옥도 아니에요 다만 무기력한 권태로운 지루하기 짝이 없는
57 이름없음 2026/05/01 00:10:21 ID : PfXBAnXBAmL 0
뭐했다고5월인데
58 이름없음 2026/05/04 09:34:23 ID : PfXBAnXBAmL 0
뮤404 바람막이 가지고싶다...
59 이름없음 2026/05/04 09:40:10 ID : PfXBAnXBAmL 0
죽 고 싶 을 ·········지도?
60 이름없음 2026/05/06 17:30:05 ID : 05O4IMknyE1 0
없펑
61 이름없음 2026/05/08 18:34:52 ID : gZa3wsrtcmm 0
집 가는 길인데 거리에 사람들 보면 다들 손에 카네이션/선물 하나씩 들고 가는게 너무 귀엽다 행복한 가정이 많다는 건 좋은 일이야...
62 이름없음 2026/05/10 04:14:56 ID : PfXBAnXBAmL 0
언내추럴 보는 중 충격과공포 호시노겐필모깨고싶어짐... 얼마나걸릴까...
63 이름없음 2026/05/12 02:09:56 ID : PfXBAnXBAmL 0
다봤어요... 왜...다음화가없죠... 뮤404 다시 보러 가야겠다... 일단라스트마일부터보고...
64 이름없음 2026/05/12 02:10:59 ID : PfXBAnXBAmL 0
아니 드라마 본 뒤에 호시노겐 노래 들으면서 뮤비 다시 봤는데 왜... 왜 달라보이지 그 좃댐이 느껴짐 입덕하기 직전의 좃됨 이러지말자제발 내가좋아하는건2.5D시마카즈미야호시노겐이아니라
65 이름없음 2026/05/12 08:38:27 ID : cFeFfTV9g7s 0
시마카즈미도 그렇고 나카도케이도 그렇고 까칠하고상처있고트라우마있는정병예민남캐 보면 심장이 두근거림 성가신 남자아이...?(두근) 이것도 병이다 병
66 이름없음 2026/05/12 09:58:03 ID : cFeFfTV9g7s 0
낭만을 누릴 수 있다면 또 누군가의 낭만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기꺼이 내 청춘을 바치겠노라
67 이름없음 2026/05/13 01:54:53 ID : PfXBAnXBAmL 0
읽어야 하는 건 왜 읽기 싫지 청개구리 심보 언제 고쳐짐
68 이름없음 2026/05/13 02:01:09 ID : PfXBAnXBAmL 0
어떤 말은 뱉는 것만으로 굳어진다 내 생각에 의해 내가 고착화된다 뇌에 힘 주고 살아야 해
69 이름없음 2026/05/13 02:09:43 ID : PfXBAnXBAmL 0
부딪히기를 포기하지 않는 용기라는 건 정말 멋진 것 같다고 늘 생각해
70 이름없음 2026/05/13 09:59:53 ID : mk05Pa2k07f 0
추하다... 아는척 잘난척 금지 끼어들기 금지 나대지 말기 입 조심하기 잘 알면서 매번 후회하니까 실수하지 마 생각 좀 하고 살자
71 이름없음 2026/05/13 20:12:01 ID : 006ZeJPjz9i 0
사람을 잘 믿는 성정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겠다 타인에 대한 기대가 기본적으로 있다 환상이라고 해야할까 덜 깎여보고 덜 실망해봐서 그럴지도 모른다 멋대로 기대하고 실망하지 말 것 콩깍지 그만둬
72 이름없음 2026/05/13 20:48:10 ID : 006ZeJPjz9i 0
하모니카 배우고 싶다
73 이름없음 2026/05/14 00:42:27 ID : PfXBAnXBAmL 0
국제도서전 우짜냐 평일에 가려고 했는데 계절 개강이랑 딱 겹쳐서 가려면 주말에 가야하네
74 이름없음 2026/05/14 02:41:23 ID : PfXBAnXBAmL 0
하데스타운 언제 질리냐 영원히 반복하는 브로드웨이 플레이리스트
75 이름없음 2026/05/15 23:10:52 ID : PfXBAnXBAmL 0
치맥에 과자 묵음 야르다 야르
76 이름없음 2026/05/16 23:45:05 ID : PfXBAnXBAmL 0
알러지 때문에 하루종일 너무 힘들다 눈도 근질거리고 코는 막혔다가 흘렀다가 막혔다 흘렀다 기침도 계속 나오고 하...
77 이름없음 2026/05/16 23:47:04 ID : PfXBAnXBAmL 0
충동구매를 했어요 근데 어디서 연습하지 집에 일찍 나오고 늦게 들어가서 소음일 테고;; 역시 밖에서?? 근데 소리 내는 것부터 연습해야 하는데 밖에서 하기는 부끄러워요 큰일이다
78 이름없음 2026/05/21 11:52:54 ID : CrBwHCnU3U6 0
부쩍 마음이 심란하다 호르몬이 다가온다
79 이름없음 2026/05/21 11:53:37 ID : r87glCktta8 0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면 정신병 걸린다 그냥 "느껴"
80 이름없음 2026/05/22 02:46:00 ID : PfXBAnXBAmL 0
하모니카 연습 음 열두시 넘었으니까 이제 4일째
81 이름없음 2026/05/23 16:14:03 ID : FfSFilveHxD 0
레전드 의지박약
82 이름없음 2026/05/23 16:28:36 ID : FfSFilveHxD 0
생각의 노이즈가 많다는 건... 머리통에 레고 블럭 쏟아붓는 거랑 똑같은 기분
83 이름없음 2026/05/23 16:32:40 ID : FfSFilveHxD 0
이름 붙여지는 것 괭이갈매기 닮은 꼴
84 이름없음 2026/05/24 18:53:22 ID : PfXBAnXBAmL 0
바닥인 자존감은 티 내는 것도 사치
85 이름없음 2026/05/26 16:26:54 ID : vgY01bcoNBw 0
인문사회는 과거에서 배우는데 기술은 계속해서 바뀌는 것을 배우는구나 두 분야 번갈아 배울 때마다 기분이 이상함
86 이름없음 2026/05/27 10:54:25 ID : nO9Bze5dXwN 0
겨울바람은 슬그머니 도망치는데 왜 지하의 왕은 이곳에 있는가
87 이름없음 2026/05/27 17:41:34 ID : FfSFilveHxD 0
그리고 6월은 더 바쁨
88 이름없음 2026/05/27 17:42:25 ID : FfSFilveHxD 0
모두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사랑하기를 멈춰야 한다 이건 집단으로 퍼지는 병과 다를 바 없다 그만두자 그만두라고 소리치자 무언가 잘못되었다
89 이름없음 2026/05/27 17:43:20 ID : FfSFilveHxD 0
일곱 해의 마지막을 읽었습니다 시인은 뭘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픔을 노래하고 사랑을 노래하는 사람들 나는 어떤 시인이 되어야 할까요
90 이름없음 2026/05/27 17:48:09 ID : FfSFilveHxD 0
모순=인간 내다버리고싶다 쓰고싶음과쓰기싫음 공존하는마음 그게인간이고나라는걸받아들이고싶지않아
91 이름없음 2026/05/27 17:48:41 ID : FfSFilveHxD 0
사춘기가몇번이나반복되는건지모르겠다 타임리프 장르도 이렇게 쓰면 욕 먹어요
92 이름없음 2026/05/27 17:50:20 ID : FfSFilveHxD 0
도돌이표 변화하지 않으면 반복인가 다시 되돌아갈 뿐인가
93 이름없음 2026/05/27 17:50:47 ID : FfSFilveHxD 0
안주의 중요성 가만히... 물론 음주가무의 안주도 중요합니다.
94 이름없음 2026/05/27 17:51:02 ID : FfSFilveHxD 0
그러나 변화를 두려워 말 것.
95 이름없음 2026/05/27 17:53:05 ID : FfSFilveHxD 0
하려고 마음먹기 이렇게 어려운 일이냐 그 만 미 뤄~~~!!!
96 이름없음 2026/05/27 17:53:30 ID : FfSFilveHxD 0
상태: 과제 다섯 개 밀림, 기말 공부 안 함, 정리도 안 함, 읽어야 하는 책 다 못 읽음
97 이름없음 2026/05/27 17:54:14 ID : FfSFilveHxD 0
이게 바로 총체적 난국이지요
99 이름없음 2026/05/27 18:01:10 ID : FfSFilveHxD 0
내 걸 가지고 싶어 그만 훔쳐야지 언제까지 흉내만 낼 거야
100 이름없음 2026/05/27 18:01:17 ID : FfSFilveHxD 0
진득하게 하렴
101 이름없음 2026/05/27 18:08:57 ID : FfSFilveHxD 0
조급하게 굴지 마 아직은 아무것도 아니어도 괜찮아 그래도 해야 할 건 하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건 안 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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