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911)
2.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7)
3.다이아몬드 봉봉 𓂃✩・*。 (292)
4.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1)
5.𖧷 (10)
6.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6)
7.🌱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7)
8.회자정리會者定離 (9)
9.그냥 옆에 있어줘. (107)
10.🌊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11.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204)
12.☀️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594)
13.일어나라. 그대는 그 뭐냐.. (839)
14.심해 14 (393)
15.그럼 난 육포가 좋으니까 6포세대 (648)
16.청풍(淸風)의 7월 🌊🩵 (295)
17.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8)
18.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19.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6)
20.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1
이름없음
2026/04/02 11:31:19
ID : zWjjxVak8qo
2
I am a point in time and space
And I am the truths that I create
And so where my matter takes its stand
No it doesn't matter who I am
No it doesn't matter who I am
And I'm gonna be
삭제 레스 = %
안내서
방학생활계획표
더 이상 힘들지 않기로 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66794
그렇게 아이는 성장했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157026
그래도 아이는 망설였다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285992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6/07/01 07:15:12
ID : PfXBAnXBAmL
2
나는 저 위에 숫자 2가 떠 있을 때마다 신기하다
누구일까...
안녕...
하고 마음속으로 인사를 건넨다
이크 문자로 써버렸잖아
기왕 민망한 김에 조금 더 용기를 내어본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기를 빌어.
이름없음
2026/07/17 21:18:30
ID : 1yFcnB9hdRv
1
동접 4 신기하다 늘 늦게와서 그런가 처음 봄
안녕 오늘 하루 잘 지냈니
무탈했기를 바라
내일도 잘 살아보자
2
이름없음
2026/04/02 11:33:53
ID : zWjjxVak8qo
0
폐급 대학생의
망상 푸념 일기 메모 덕질...ect 공간
글을 씁니다
난입 환영
_제목 모음_
우린 같이 죽을 거야
Damned if you don't
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3
이름없음
2026/04/02 19:34:34
ID : r87glCktta8
0
4판까지 왔으면 이름을 정해야 하는 걸까
4
이름없음
2026/04/06 01:07:47
ID : PfXBAnXBAmL
0
이건 또 몇 년을 쓸까용
5
이름없음
2026/04/06 01:09:52
ID : PfXBAnXBAmL
0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
할 수는 없잖은가
6
이름없음
2026/04/06 12:45:01
ID : r87glCktta8
0
등가교환이 세상의 진리라고 하지만
7
이름없음
2026/04/06 12:45:08
ID : r87glCktta8
0
글쎄...
8
이름없음
2026/04/07 18:34:28
ID : 1dyNuk09zfc
0
항상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
착각이다
9
이름없음
2026/04/09 08:41:58
ID : IE3CnSK2L81
0
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으면서
잠깐 눈 붙여서 이 사달을 내는 거냐
나는 나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제발 레주야
10
이름없음
2026/04/09 08:42:25
ID : IE3CnSK2L81
0
사랑시 쓰고싶다며 시나 써라... **
11
이름없음
2026/04/09 08:42:38
ID : IE3CnSK2L81
0
<잠>
너는 항상 나를 망친다
도무지 구제할 길 없게
아니
사실 내가 나를 망친다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러니까 어쩌면 이건
지독한 나만의 짝사랑
너는 모두를 품어주니까
내 처지는 언제나 패배자
12
이름없음
2026/04/09 10:26:50
ID : r87glCktta8
0
자휴때림
모르겟다
살면서한번쯤은해봐야지
비록전필이지만ㅎㅎ호
13
이름없음
2026/04/09 18:07:24
ID : cK1DxV9a5Qs
0
집에가고싶다
14
이름없음
2026/04/11 03:43:52
ID : PfXBAnXBAmL
0
도망치고 싶다
어디론가
영원히 회피할 수 있는 곳으로
시간이 멈춰버린 곳으로
내키는대로 누리고 또 누리다가
문득 돌아올 수 있는
그런 속 편한 곳으로
15
이름없음
2026/04/11 03:44:23
ID : PfXBAnXBAmL
0
그럴 수 없으니까 소원이고 바람인 거겠지
16
이름없음
2026/04/11 03:46:53
ID : PfXBAnXBAmL
0
시를 썼다면 찢어버려라
17
이름없음
2026/04/11 03:47:08
ID : PfXBAnXBAmL
0
만족할 것
그러나 안주하지 말 것
18
이름없음
2026/04/11 03:50:17
ID : PfXBAnXBAmL
0
아무것도 없다 어쩌면 아무도. 탐미주의에 편향되었을 뿐이라고 말하지만 글쎄 변명은 안 할게요 집착이었고 그게 내 전부라서 그렇게 살았어요 거짓말은 아니에요 난 오히려 담백한 게 좋았어
19
이름없음
2026/04/19 18:31:57
ID : PfXBAnXBAmL
0
가로에는 가로와 가로만 놓여 있다
세로에는 세로와 세로만 놓여 있다
저건 무엇이야 저건 무어야
수군거리는 소리
그것은 좌표평면 그리고 수직선
x축과 y축이 교차로 섰다
20
이름없음
2026/04/19 18:33:13
ID : PfXBAnXBAmL
0
자연물에 빗대고 싶어도 내가 담을 그릇은 아닌 것 같아 돌아선다
그럼 나는 뭐에요
21
이름없음
2026/04/19 18:33:45
ID : PfXBAnXBAmL
0
파란색이랑 녹색이 좋아
22
이름없음
2026/04/19 18:35:52
ID : PfXBAnXBAmL
0
나는 나의 오아시스 신기루
23
이름없음
2026/04/19 18:36:32
ID : PfXBAnXBAmL
0
요즘 또 오컬트에 꽂히네
반대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기질 때문일까
아니면 진짜 할머니 피가 끓는 걸까
24
이름없음
2026/04/19 18:38:40
ID : PfXBAnXBAmL
0
나는 연기야
중의적으로
25
이름없음
2026/04/19 18:38:53
ID : PfXBAnXBAmL
0
벗어나면 또 흩어질 거니까
26
이름없음
2026/04/19 22:19:44
ID : PfXBAnXBAmL
0
다 재미가 없어졌어
27
이름없음
2026/04/19 22:20:37
ID : PfXBAnXBAmL
0
자유는 일시적 상태고 심리야
그걸 일찍 깨달으면 오히려 더 자유로워진다
365일 일주일 24시간 내내 행복하고 자유로울 수는 없어
순간을 즐겨 카르페 디엠
괜히 있는 말이 아니었다니까
28
이름없음
2026/04/20 17:41:05
ID : 3zU7zdVbwnw
0
비 온 뒤라 그런가
하늘이 맑고 깨끗하고 파래서 너무너무 예쁘다
햇살도 밝아
아름답다
그리고 시원해
29
이름없음
2026/04/20 17:41:12
ID : 3zU7zdVbwnw
0
딱 사랑하는 날씨
30
이름없음
2026/04/22 18:22:41
ID : ikoFg0lirz9
0
안동찜닭먹고싶다
31
이름없음
2026/04/22 22:12:14
ID : PfXBAnXBAmL
0
피터 히스토리아
32
이름없음
2026/04/24 03:29:23
ID : PfXBAnXBAmL
0
집에 가고 싶다
는 문장은 이제 제대로 된 뜻을 갖추지 못한다. 습관적으로 튀어나오는 언어가 되었기 때문이다. 회피하고 싶거나 지루함을 못 견디면 아이가 투정을 부리듯이 무심코 내뱉고 만다 어떤 깊은 생각이나 사고를 거치지 않은 채로. 한마디로 일축하자면 무신경함. 또는 무심함. 혹은 섬세하지 못한 것. 말 하나로 이것저것 너무 따지는 것이 오히려 섬세하지 않다고 한다면야 반박할 수 없지만 그렇기에 우리는 경계해야 한다 습관은 두려운 것이다 나조차도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에 스며든다는 것은
33
이름없음
2026/04/24 03:30:03
ID : PfXBAnXBAmL
0
집에서도 종종 입 밖으로 나오거나
그도 아니면 머릿속에 머무른다
지워야 할 일이다
34
이름없음
2026/04/25 02:35:49
ID : PfXBAnXBAmL
0
일상을 영위하기 버거운 요즘이다.
35
이름없음
2026/04/25 02:36:49
ID : PfXBAnXBAmL
0
비관적인 이야기를 자주 늘어놓는 것 같아서
즐거운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니 엉뚱한 것만 떠오르네
무려 일어나서 나갔어!!! 같은 거
36
이름없음
2026/04/25 02:39:57
ID : PfXBAnXBAmL
0
Falloutboy와 메탈리카가 듣고 싶은 새벽 2시 39분
펑크든 메탈이든 락은 좋다
37
이름없음
2026/04/25 02:40:33
ID : PfXBAnXBAmL
0
나는 입이 없다 그리고 나는 비명을 질러야 한다
38
이름없음
2026/04/25 02:43:32
ID : PfXBAnXBAmL
0
무엇이 그리 애닲고 그립고 애처로운지
39
이름없음
2026/04/25 03:50:52
ID : PfXBAnXBAmL
0
유산소가 감량에 좋대
40
이름없음
2026/04/25 03:51:26
ID : PfXBAnXBAmL
0
글을 쓰자 죽어도 내가 될 수 있게
41
이름없음
2026/04/25 03:51:40
ID : PfXBAnXBAmL
0
내가 나로 있을 수 있게
42
이름없음
2026/04/25 04:01:33
ID : PfXBAnXBAmL
0
돌고 돌아 하데스 타운
지옥 가는 열차 타야해
43
이름없음
2026/04/25 10:22:34
ID : PfXBAnXBAmL
0
중학생 때 쓴 시들을 본다
치기 어린 꼬마가
허공을 향해 일침을 날리고 있다
44
이름없음
2026/04/26 01:06:00
ID : PfXBAnXBAmL
0
<실금>
구불구불 왼팔 위
오돌토돌 있는 것
45
이름없음
2026/04/26 02:00:23
ID : PfXBAnXBAmL
0
엄마 죽기 전에
엄마 레시피 북을 만들어야지
옆에서 꼬치꼬치 캐물어야겠다
46
이름없음
2026/04/26 03:14:49
ID : PfXBAnXBAmL
0
그 무엇도 확신할 수가 없어서
안심이 되는데
기분이 나쁘다
47
이름없음
2026/04/26 16:00:33
ID : FfSFilveHxD
0
우리같은 사람들은 왜 전시를 못해서 안달일까
자신을 설명하지 않으면 죽기라도 할 것처럼 굴어
당사자성 발언
48
이름없음
2026/04/26 16:37:42
ID : UY8kk9wHDs9
0
4월도바빳는데
5월은더바쁘네
쌰갈!!!!!
49
이름없음
2026/04/26 19:46:36
ID : PfXBAnXBAmL
0
내가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해서
거기에 아무것도 아무 의미도 아무 뜻도
없어지지는 않는다
거기에 존재한다
50
이름없음
2026/04/26 23:16:05
ID : PfXBAnXBAmL
0
우리는 이걸
어설픈 생존의 기록이라고 불러
51
이름없음
2026/04/27 09:59:16
ID : MlxDxPa0004
0
언제나 여백과 여지를 남겨둔다
나중에라도 덧붙이고 싶어지니까
52
이름없음
2026/04/28 14:55:44
ID : vgY01bcoNBw
0
일단시험끝나니까
해결된건아무것도없어도
기분은조으네요
53
이름없음
2026/04/28 14:56:58
ID : vgY01bcoNBw
0
나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면서
왜 남의 말은 듣는 거지
네 일상을 조절할 줄 알아라 좀
54
이름없음
2026/04/29 20:06:42
ID : xO1g1u5WlCq
0
너무 허해서 그냥 앓았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도 모르고
55
이름없음
2026/04/29 20:06:53
ID : xO1g1u5WlCq
0
너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문제야 늘.
56
이름없음
2026/04/29 20:40:49
ID : cK0tAlyNy3P
0
그들이 나를 사랑하지 않았기에 나도 그들을 사랑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이곳은 사랑이 없는 곳 천국도 지옥도 아니에요 다만 무기력한 권태로운 지루하기 짝이 없는
57
이름없음
2026/05/01 00:10:21
ID : PfXBAnXBAmL
0
뭐했다고5월인데
58
이름없음
2026/05/04 09:34:23
ID : PfXBAnXBAmL
0
뮤404 바람막이 가지고싶다...
59
이름없음
2026/05/04 09:40:10
ID : PfXBAnXBAmL
0
죽
고
싶
을
·········지도?
60
이름없음
2026/05/06 17:30:05
ID : 05O4IMknyE1
0
없펑
61
이름없음
2026/05/08 18:34:52
ID : gZa3wsrtcmm
0
집 가는 길인데 거리에 사람들 보면
다들 손에 카네이션/선물 하나씩 들고 가는게 너무 귀엽다
행복한 가정이 많다는 건 좋은 일이야...
62
이름없음
2026/05/10 04:14:56
ID : PfXBAnXBAmL
0
언내추럴 보는 중
충격과공포
호시노겐필모깨고싶어짐...
얼마나걸릴까...
63
이름없음
2026/05/12 02:09:56
ID : PfXBAnXBAmL
0
다봤어요...
왜...다음화가없죠...
뮤404 다시 보러 가야겠다...
일단라스트마일부터보고...
64
이름없음
2026/05/12 02:10:59
ID : PfXBAnXBAmL
0
아니 드라마 본 뒤에
호시노겐 노래 들으면서 뮤비 다시 봤는데
왜... 왜 달라보이지
그 좃댐이 느껴짐
입덕하기 직전의 좃됨
이러지말자제발
내가좋아하는건2.5D시마카즈미야호시노겐이아니라
65
이름없음
2026/05/12 08:38:27
ID : cFeFfTV9g7s
0
시마카즈미도 그렇고
나카도케이도 그렇고
까칠하고상처있고트라우마있는정병예민남캐 보면
심장이 두근거림
성가신 남자아이...?(두근)
이것도 병이다 병
66
이름없음
2026/05/12 09:58:03
ID : cFeFfTV9g7s
0
낭만을 누릴 수 있다면 또 누군가의 낭만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기꺼이 내 청춘을 바치겠노라
67
이름없음
2026/05/13 01:54:53
ID : PfXBAnXBAmL
0
읽어야 하는 건 왜 읽기 싫지
청개구리 심보 언제 고쳐짐
68
이름없음
2026/05/13 02:01:09
ID : PfXBAnXBAmL
0
어떤 말은 뱉는 것만으로 굳어진다
내 생각에 의해 내가 고착화된다
뇌에 힘 주고 살아야 해
69
이름없음
2026/05/13 02:09:43
ID : PfXBAnXBAmL
0
부딪히기를 포기하지 않는 용기라는 건
정말 멋진 것 같다고 늘 생각해
70
이름없음
2026/05/13 09:59:53
ID : mk05Pa2k07f
0
추하다...
아는척 잘난척 금지
끼어들기 금지
나대지 말기
입 조심하기
잘 알면서 매번 후회하니까 실수하지 마
생각 좀 하고 살자
71
이름없음
2026/05/13 20:12:01
ID : 006ZeJPjz9i
0
사람을 잘 믿는 성정이 어디서 나왔는지 알겠다
타인에 대한 기대가 기본적으로 있다
환상이라고 해야할까
덜 깎여보고 덜 실망해봐서 그럴지도 모른다
멋대로 기대하고 실망하지 말 것
콩깍지 그만둬
72
이름없음
2026/05/13 20:48:10
ID : 006ZeJPjz9i
0
하모니카 배우고 싶다
73
이름없음
2026/05/14 00:42:27
ID : PfXBAnXBAmL
0
국제도서전 우짜냐
평일에 가려고 했는데 계절 개강이랑 딱 겹쳐서
가려면 주말에 가야하네
74
이름없음
2026/05/14 02:41:23
ID : PfXBAnXBAmL
0
하데스타운 언제 질리냐
영원히 반복하는 브로드웨이 플레이리스트
75
이름없음
2026/05/15 23:10:52
ID : PfXBAnXBAmL
0
치맥에 과자 묵음
야르다 야르
76
이름없음
2026/05/16 23:45:05
ID : PfXBAnXBAmL
0
알러지 때문에 하루종일 너무 힘들다
눈도 근질거리고 코는 막혔다가 흘렀다가 막혔다 흘렀다
기침도 계속 나오고 하...
77
이름없음
2026/05/16 23:47:04
ID : PfXBAnXBAmL
0
충동구매를 했어요
근데 어디서 연습하지
집에 일찍 나오고 늦게 들어가서 소음일 테고;;
역시 밖에서??
근데 소리 내는 것부터 연습해야 하는데 밖에서 하기는 부끄러워요
큰일이다
78
이름없음
2026/05/21 11:52:54
ID : CrBwHCnU3U6
0
부쩍 마음이 심란하다
호르몬이 다가온다
79
이름없음
2026/05/21 11:53:37
ID : r87glCktta8
0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하면 정신병 걸린다
그냥 "느껴"
80
이름없음
2026/05/22 02:46:00
ID : PfXBAnXBAmL
0
하모니카 연습
음
열두시 넘었으니까 이제
4일째
81
이름없음
2026/05/23 16:14:03
ID : FfSFilveHxD
0
레전드 의지박약
82
이름없음
2026/05/23 16:28:36
ID : FfSFilveHxD
0
생각의 노이즈가 많다는 건...
머리통에 레고 블럭 쏟아붓는 거랑 똑같은 기분
83
이름없음
2026/05/23 16:32:40
ID : FfSFilveHxD
0
이름 붙여지는 것
괭이갈매기
닮은 꼴
84
이름없음
2026/05/24 18:53:22
ID : PfXBAnXBAmL
0
바닥인 자존감은 티 내는 것도 사치
85
이름없음
2026/05/26 16:26:54
ID : vgY01bcoNBw
0
인문사회는 과거에서 배우는데
기술은 계속해서 바뀌는 것을 배우는구나
두 분야 번갈아 배울 때마다 기분이 이상함
86
이름없음
2026/05/27 10:54:25
ID : nO9Bze5dXwN
0
겨울바람은 슬그머니 도망치는데
왜 지하의 왕은 이곳에 있는가
87
이름없음
2026/05/27 17:41:34
ID : FfSFilveHxD
0
그리고 6월은 더 바쁨
88
이름없음
2026/05/27 17:42:25
ID : FfSFilveHxD
0
모두 사랑해야 한다 그리고 사랑하기를 멈춰야 한다 이건 집단으로 퍼지는 병과 다를 바 없다 그만두자 그만두라고 소리치자 무언가 잘못되었다
89
이름없음
2026/05/27 17:43:20
ID : FfSFilveHxD
0
일곱 해의 마지막을 읽었습니다
시인은 뭘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픔을 노래하고 사랑을 노래하는 사람들
나는 어떤 시인이 되어야 할까요
90
이름없음
2026/05/27 17:48:09
ID : FfSFilveHxD
0
모순=인간
내다버리고싶다
쓰고싶음과쓰기싫음
공존하는마음
그게인간이고나라는걸받아들이고싶지않아
91
이름없음
2026/05/27 17:48:41
ID : FfSFilveH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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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몇번이나반복되는건지모르겠다
타임리프 장르도 이렇게 쓰면 욕 먹어요
92
이름없음
2026/05/27 17:50:20
ID : FfSFilveHxD
0
도돌이표
변화하지 않으면 반복인가
다시 되돌아갈 뿐인가
93
이름없음
2026/05/27 17:50:47
ID : FfSFilveHxD
0
안주의 중요성
가만히...
물론 음주가무의 안주도 중요합니다.
94
이름없음
2026/05/27 17:51:02
ID : FfSFilveHxD
0
그러나 변화를 두려워 말 것.
95
이름없음
2026/05/27 17:53:05
ID : FfSFilveHxD
0
하려고 마음먹기 이렇게 어려운 일이냐
그 만 미 뤄~~~!!!
96
이름없음
2026/05/27 17:53:30
ID : FfSFilveHxD
0
상태: 과제 다섯 개 밀림, 기말 공부 안 함, 정리도 안 함, 읽어야 하는 책 다 못 읽음
97
이름없음
2026/05/27 17:54:14
ID : FfSFilveHxD
0
이게 바로 총체적 난국이지요
98
이름없음
2026/05/27 17:58:36
ID : FfSFilveHxD
0
99
이름없음
2026/05/27 18:01:10
ID : FfSFilveHxD
0
내 걸 가지고 싶어
그만 훔쳐야지
언제까지 흉내만 낼 거야
100
이름없음
2026/05/27 18:01:17
ID : FfSFilveHxD
0
진득하게 하렴
101
이름없음
2026/05/27 18:08:57
ID : FfSFilveHxD
0
조급하게 굴지 마
아직은 아무것도 아니어도 괜찮아
그래도
해야 할 건 하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건 안 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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