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각자 태어난 곳과 살고 있는 곳을 말해보자 (6)
2.처음으로 본 스레가 뭐야? (7)
3.한식 vs 양식 vs 중식: 당신의 입맛은? (25)
4.해골물 을 겪었던 일들을 말해보자. (18)
5.옆머리 자르다 좆됐다 (3)
6.캐나다에서 교원생활하는게 꿈인 스레주야 (2)
7.귀여운 고양이를 조금만 맛봐라 (34)
8.너무 화가나서 가슴이 다 아프더라 (2)
9.인아싸 기준좀... (6)
10.반찬통 (9)
11.삼양라면 노란거(아마도 치즈맛...?) (1)
12.여자 살찌면 매력 없음? (14)
13.배고플때는 다들 뭐 먼저 생각나? (36)
14.내일이 오는게 무서워 (5)
15.오늘 하루 고생한 우리를 위해 (3)
16.처음와봐서 뭘 써야될지 몰라서 아무거나 써본다! (11)
17.날씨가 추워서 (12)
18.피해의식 많은 애들이 자주 하는 말 (16)
19.학교에서 스레켰다 (2)
20.태연이 되어 돌아올건데 기다려 줄 사람 (14)
어..헿! 일단 나는 상상력이 뛰어난건지 뭔지슨 잘 모르겠지만!내가 생각하기에는 다른사람들도 사람형상이나 그런 헛것을 많이 본다고 생각해! 헤헤! 그래서 어렸을적에 봤던 헛것?? 잘모르겠지만! 그것에 대해 조금만 이야기 해볼께 어...내가 한...유치원다닐때? 집에 거실에서 놀았는데 그때 거실구조가 오른쪽이 그냥 창문? 그래서 옆아파트가 잘 보였지 창문옆에서 장난감 가지고 놀고있었는데..어...창문 어느순간에 쳐다봤는데 어떤여자가 웃으면서 뛰어내렸어 나 이게 아직도 생생히 떠오른다ㅋㅋ 약간 빨간옷 입고 머리카락도 좀 길고 딱 눈이 마주쳤거든 난 무서워서 당장 엄마한테 달려가서 엄마!!! 밖에!!! 밖에!!! 하면서 엄마하고 베란다 밖을 봤는데 아무것도 없더라 엄청 기억에 남는 헛것이다!
어엉 그래! 를 위해서 적어줄게! 으음.... 초등학교 다닐때? 화장실 옆에 방이있는데 거기서 엄마마빠가 주무셨어 어...근데! 어 저녁에 나 혼자있을때 화장실을 가는데 옆에 검은머리 여자아이?검은색 옷을 입고있더라구 슥 보였어 슥 지나가면서 보였다 순간 놀라서 다시 화장실 나와서 보는데 없더라 그뒤로 화장실 갈때마다 한번씩 보였다! 어느날은 검은 고앙이 도 있었다ㅋㅋ 이건 최근에도 본거다!
움..고양이에 대한거는 그냥 저녁에 학원끝나고 가다가 길가에 고양이가 있어서 따라갔는데 사라졌어!
아~~뭔지알겠다 실제로있지는않은데 있는거같이 보이는거ㅋㅋㅋㅋ나도 그런적있어!! 요ㅡ즘엔 아닌데 어릴때 아주어릴때 방에서 누가 싸인펜을들고 낙서를하길래 같이 봤는데 그냥 별 특징없는 사각형에 선을 죽 그은거던데 난 그땐 별생각없엇는데 엄마가 불러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니깐 그애는없고 그 낙서만있었어. 어릴때라 무서운것도몰랏고 그애가 무서운존재로도 안느껴졌어
오오옷!! 신기하구마!! 나는 어제도 놀이터에서 미끄럼틀에 앉아 있는 꼬마처럼 보이는 형상을 봤는데 나 쳐다보더라! 그때 좀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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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이게 맞냐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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