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이름은 >>3백구 당신의 나이는 >>5 19 당신의 성별은 >>6남 요약 백구(19,남)은 친할아버지와 롯데타워 54층에서 사는 부잣집 도련님이자 학생이다 백구는 명문들만 다닌다는 사립 개껌고등학교 3학년이다 어느날 백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오버워치를 하던 중 쓰러졌다 백구는 리무진을 타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입원0.5일째...
  •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199 >>200 백구(19,남)은 친할아버지와 롯데타워 54층에서 사는 부잣집 도련님이자 학생이다 백구는 명문들만 다닌다는 사립 개껌고등학교 3학년이다 어느날 백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오버워치를 하던 중 쓰러졌다 백구는 리무진을 타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입원 0.5일째... 백구의 병명은 치질이었다!! 치질의 원인은 백구가 짜증났던 친구가 의자에 발라놨던 치질유발제로 이 병에는 설사★가 특효약이라는데... 특히 3년 묵은 스레주의 파란색 설사가 제일 효과가 좋다는 말을 들은 백구는 특효약을 찾기 위해 지리산 어딘가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찾아가기로 했다. 백구는 투명색 가방에 갈아입을 팬티, 비버, 변비약을 챙겨넣은 후 친할아버지를 타고 지리산으로 출발했다. 그때 백구의 라이벌 누렁이가 나타나 '나는 불사조다!' 라고 외치며 백구의 앞을 가로막았다!! 백구는 누렁이를 물리치기 위해 비장의 무기 비버를 꺼내들고 누렁이에게 대항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누렁이 역시 질세라 아재개그를 던지며 공격을 시작하고 백구는 아재개그에 맞아 성기에 치명상을 입게 되었다... 누렁이는 백구에게 '너 오늘 좀 섹시해 보이는군' 이라는 말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지고 혼자 신음하던 백구에게 빌리가 다가와 자기가 도와주겠다면서 채찍을 빌려주며 이것은 불을 끄는 데 쓰이는 것이라고 속삭인 후 스레주를 타고 숲속으로 사라졌다. 홀로 남겨진 백구는 반신반의하며 채찍을 휘둘러 보았는데, 아니!!! 채찍이 피닉스로 변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 채찍은 휘두른 사람의 소망을 들어주는 도구였다. 채찍은 '라면 먹고 가지 않을래?' 라고 하면서 백구에게 자신있는 섹시포즈를 지어 보였다. 당황한 백구는 채찍을 피해 도망가다가 똥물에 빠지고 말았다! 똥물 속에는 아까 사라졌던 누렁이가 쓰러져 있었다. 백구는 누렁이에게 설사유도제를 먹여 정신을 차리게 했다. 가까스로 깨어난 누렁이의 충격적인 한마디는...멍멍!! 그렇다..누렁이는 충격을 받아 사람의 말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었다!! 백구는 누렁이를 용서할 수 없었기에 누렁이를 경찰에게 넘기며 사정이 적힌 편지를 건넸다. 한편 글을 읽을 수 없었던 경찰은 백구를 누렁이 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후 간장치킨과 함께 백구를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넘겨주었다. 그런데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은 사실 약쟁이였다! 그는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백구를 게이바에 가둬 버렸다. 게이바에서 백구는 (모자이크)을 당하는 친구를 발견했다. 백구는 친구에게 '좋아?' 라고 물었다. 친구의 대답은...? 별로.. (내 마음의 별로) 그렇게 인사를 한 둘은 이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스레딕 운영자를 매수하기로 결심한다. 소문에 의하면 스레딕 운영자는 30세의 남성으로 게이바 지하 4층 사무실에 상주하고 있으며1년에 103920203020번씩 게이짓하는 것이 취미라고 한다. 스레딕 운영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1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한다. 각 관문에는 168명의 백구가 노래부르기로 승부를 보기 위해 우리의 백구를 기다리고 있다. 백구의 창법은 소몰이 창법으로, 진짜 소를 잡는 듯한 소리가 일품이다. 백구가 선택한 곡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168명의 백구가 선택한 곡은 마이클잭슨의 소풀뜯는소리이다. 여기서 미션이 주어지는데, 각각 자신이 선택한 노래를 부르는척하면서 284옥타브 올려 앞구르기하며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다. 스레딕 운영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있게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소리쳤지만 공정하게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다. 이긴 줄 알았지만 진 사람이 먼저 부르는 방식을 채택한 후 비장하게 게임을 시작했다. 백구가 낸 것은? 보 168명의 백구가 낸 것은? 가위 백구의 코멘트: 앙 168명의 백구의 코멘트:저 대신 스레주운영자를 보내겠습니다 그렇게 168명의 백구는 스레주 운영자로 대체되었다! 백구가 졌으므로 먼저 선창한다. 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 이런...백구가 가사를 까먹어 버렸다... 백구는 노래를 바꾸자고 이의를 제기했고 스레주 운영자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곡명은 피땀눈물. 피땀눈물~~~ 내마지막 춤을~~~~ 다 가져 카하아하~~ 아아아 아아~~ 카아아아~~ 하아~~~ 머네머네머네—— 내피땀눈물~~~내차가운 숨을~~~~ 나를 부드럽게 죽여 줘~~~.~.~~~.~ 너의 손기이이일로~~ 눈~ 감기어줘우워어어ㅓ어 예에ㅔ에 어차피 거부할 수조차 없어~~~ 더는 도망갈 수조차 없어~~~~~ 7일이 지나 타임아웃이 선언되었다. 이번엔 스레딕 운영자의 차례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스레딕 운영자가 밥판의 마스코트 비버로 변하는 저주에 걸려버렸다! 결국 맨손싸움으로 종목을 바꾸기로 한 둘은 섹시 비키니를 입고 김치냉장고 위에 나란히 섰다.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먼저 갑자기 난입한 할아버지가 선방 펀치를 날렸다. 지나가던 게이바 넘버1이 77%의 명중률을 자랑하는 그 펀치를 맞아버렸다! 할아버지의 70년 내공을 담은 참회와 후회, 그리고 미래의 희망과 망사, 사랑을 담은 회심의 일격(>>200)에 부상을 입은 게이바 넘버1은 할아버지와 머리채를 잡고 싸우기 시작하는데...
  • >>202 와 존경한다
  • 백구(19,남)은 친할아버지와 롯데타워 54층에서 사는 부잣집 도련님이자 학생이다 백구는 명문들만 다닌다는 사립 개껌고등학교 3학년이다 어느날 백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오버워치를 하던 중 쓰러졌다 백구는 리무진을 타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입원 0.5일째... 백구의 병명은 치질이었다!! 치질의 원인은 백구가 짜증났던 친구가 의자에 발라놨던 치질유발제로 이 병에는 설사★가 특효약이라는데... 특히 3년 묵은 스레주의 파란색 설사가 제일 효과가 좋다는 말을 들은 백구는 특효약을 찾기 위해 지리산 어딘가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찾아가기로 했다. 백구는 투명색 가방에 갈아입을 팬티, 비버, 변비약을 챙겨넣은 후 친할아버지를 타고 지리산으로 출발했다. 그때 백구의 라이벌 누렁이가 나타나 '나는 불사조다!' 라고 외치며 백구의 앞을 가로막았다!! 백구는 누렁이를 물리치기 위해 비장의 무기 비버를 꺼내들고 누렁이에게 대항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누렁이 역시 질세라 아재개그를 던지며 공격을 시작하고 백구는 아재개그에 맞아 성기에 치명상을 입게 되었다... 누렁이는 백구에게 '너 오늘 좀 섹시해 보이는군' 이라는 말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지고 혼자 신음하던 백구에게 빌리가 다가와 자기가 도와주겠다면서 채찍을 빌려주며 이것은 불을 끄는 데 쓰이는 것이라고 속삭인 후 스레주를 타고 숲속으로 사라졌다. 홀로 남겨진 백구는 반신반의하며 채찍을 휘둘러 보았는데, 아니!!! 채찍이 피닉스로 변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 채찍은 휘두른 사람의 소망을 들어주는 도구였다. 채찍은 '라면 먹고 가지 않을래?' 라고 하면서 백구에게 자신있는 섹시포즈를 지어 보였다. 당황한 백구는 채찍을 피해 도망가다가 똥물에 빠지고 말았다! 똥물 속에는 아까 사라졌던 누렁이가 쓰러져 있었다. 백구는 누렁이에게 설사유도제를 먹여 정신을 차리게 했다. 가까스로 깨어난 누렁이의 충격적인 한마디는...멍멍!! 그렇다..누렁이는 충격을 받아 사람의 말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었다!! 백구는 누렁이를 용서할 수 없었기에 누렁이를 경찰에게 넘기며 사정이 적힌 편지를 건넸다. 한편 글을 읽을 수 없었던 경찰은 백구를 누렁이 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후 간장치킨과 함께 백구를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넘겨주었다. 그런데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은 사실 약쟁이였다! 그는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백구를 게이바에 가둬 버렸다. 게이바에서 백구는 (모자이크)을 당하는 친구를 발견했다. 백구는 친구에게 '좋아?' 라고 물었다. 친구의 대답은...? 별로.. (내 마음의 별로) 그렇게 인사를 한 둘은 이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스레딕 운영자를 매수하기로 결심한다. 소문에 의하면 스레딕 운영자는 30세의 남성으로 게이바 지하 4층 사무실에 상주하고 있으며1년에 103920203020번씩 게이짓하는 것이 취미라고 한다. 스레딕 운영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1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한다. 각 관문에는 168명의 백구가 노래부르기로 승부를 보기 위해 우리의 백구를 기다리고 있다. 백구의 창법은 소몰이 창법으로, 진짜 소를 잡는 듯한 소리가 일품이다. 백구가 선택한 곡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168명의 백구가 선택한 곡은 마이클잭슨의 소풀뜯는소리이다. 여기서 미션이 주어지는데, 각각 자신이 선택한 노래를 부르는척하면서 284옥타브 올려 앞구르기하며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다. 스레딕 운영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있게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소리쳤지만 공정하게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다. 이긴 줄 알았지만 진 사람이 먼저 부르는 방식을 채택한 후 비장하게 게임을 시작했다. 백구가 낸 것은? 보 168명의 백구가 낸 것은? 가위 백구의 코멘트: 앙 168명의 백구의 코멘트: 저 대신 스레주운영자를 보내겠습니다 그렇게 168명의 백구는 스레주 운영자로 대체되었다! 백구가 졌으므로 먼저 선창한다. 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 이런...백구가 가사를 까먹어 버렸다... 백구는 노래를 바꾸자고 이의를 제기했고 스레주 운영자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곡명은 피땀눈물. 피땀눈물~~~ 내마지막 춤을~~~~ 다 가져 카하아하~~ 아아아 아아~~ 카아아아~~ 하아~~~ 머네머네머네—— 내피땀눈물~~~내차가운 숨을~~~~ 나를 부드럽게 죽여 줘~~~.~.~~~.~ 너의 손기이이일로~~ 눈~ 감기어줘우워어어ㅓ어 예에ㅔ에 어차피 거부할 수조차 없어~~~ 더는 도망갈 수조차 없어~~~~~ 7일이 지나 타임아웃이 선언되었다. 이번엔 스레딕 운영자의 차례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스레딕 운영자가 밥판의 마스코트 비버로 변하는 저주에 걸려버렸다! 결국 맨손싸움으로 종목을 바꾸기로 한 둘은 섹시 비키니를 입고 김치냉장고 위에 나란히 섰다.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먼저 갑자기 난입한 할아버지가 선방 펀치를 날렸다. 지나가던 게이바 넘버1이 77%의 명중률을 자랑하는 그 펀치를 맞아버렸다! 할아버지의 70년 내공을 담은 참회와 후회, 그리고 미래의 희망과 망사, 사랑을 담은 회심의 일격에 부상을 입은 게이바 넘버1은 할아버지와 머리채를 잡고 싸우기 시작하는데... 어디선가 로어가 나타나 싸움을 부추기기 시작했다. 우리의 백구는 정의에 불타올라 >>205>>208에 돌려차기를 선사했다.
  • 궁예
  • 근데 이거 백구 치질 고치는 거 아니였어? ㅂㅍㅂㅍ
  • 할아버지 망사 좋아하시는구나
  •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
  • 백구(19,남)은 친할아버지와 롯데타워 54층에서 사는 부잣집 도련님이자 학생이다 백구는 명문들만 다닌다는 사립 개껌고등학교 3학년이다 어느날 백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오버워치를 하던 중 쓰러졌다 백구는 리무진을 타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입원 0.5일째... 백구의 병명은 치질이었다!! 치질의 원인은 백구가 짜증났던 친구가 의자에 발라놨던 치질유발제로 이 병에는 설사★가 특효약이라는데... 특히 3년 묵은 스레주의 파란색 설사가 제일 효과가 좋다는 말을 들은 백구는 특효약을 찾기 위해 지리산 어딘가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찾아가기로 했다. 백구는 투명색 가방에 갈아입을 팬티, 비버, 변비약을 챙겨넣은 후 친할아버지를 타고 지리산으로 출발했다. 그때 백구의 라이벌 누렁이가 나타나 '나는 불사조다!' 라고 외치며 백구의 앞을 가로막았다!! 백구는 누렁이를 물리치기 위해 비장의 무기 비버를 꺼내들고 누렁이에게 대항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누렁이 역시 질세라 아재개그를 던지며 공격을 시작하고 백구는 아재개그에 맞아 성기에 치명상을 입게 되었다... 누렁이는 백구에게 '너 오늘 좀 섹시해 보이는군' 이라는 말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지고 혼자 신음하던 백구에게 빌리가 다가와 자기가 도와주겠다면서 채찍을 빌려주며 이것은 불을 끄는 데 쓰이는 것이라고 속삭인 후 스레주를 타고 숲속으로 사라졌다. 홀로 남겨진 백구는 반신반의하며 채찍을 휘둘러 보았는데, 아니!!! 채찍이 피닉스로 변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 채찍은 휘두른 사람의 소망을 들어주는 도구였다. 채찍은 '라면 먹고 가지 않을래?' 라고 하면서 백구에게 자신있는 섹시포즈를 지어 보였다. 당황한 백구는 채찍을 피해 도망가다가 똥물에 빠지고 말았다! 똥물 속에는 아까 사라졌던 누렁이가 쓰러져 있었다. 백구는 누렁이에게 설사유도제를 먹여 정신을 차리게 했다. 가까스로 깨어난 누렁이의 충격적인 한마디는...멍멍!! 그렇다..누렁이는 충격을 받아 사람의 말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었다!! 백구는 누렁이를 용서할 수 없었기에 누렁이를 경찰에게 넘기며 사정이 적힌 편지를 건넸다. 한편 글을 읽을 수 없었던 경찰은 백구를 누렁이 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후 간장치킨과 함께 백구를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넘겨주었다. 그런데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은 사실 약쟁이였다! 그는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백구를 게이바에 가둬 버렸다. 게이바에서 백구는 (모자이크)을 당하는 친구를 발견했다. 백구는 친구에게 '좋아?' 라고 물었다. 친구의 대답은...? 별로.. (내 마음의 별로) 그렇게 인사를 한 둘은 이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스레딕 운영자를 매수하기로 결심한다. 소문에 의하면 스레딕 운영자는 30세의 남성으로 게이바 지하 4층 사무실에 상주하고 있으며1년에 103920203020번씩 게이짓하는 것이 취미라고 한다. 스레딕 운영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1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한다. 각 관문에는 168명의 백구가 노래부르기로 승부를 보기 위해 우리의 백구를 기다리고 있다. 백구의 창법은 소몰이 창법으로, 진짜 소를 잡는 듯한 소리가 일품이다. 백구가 선택한 곡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168명의 백구가 선택한 곡은 마이클잭슨의 소풀뜯는소리이다. 여기서 미션이 주어지는데, 각각 자신이 선택한 노래를 부르는척하면서 284옥타브 올려 앞구르기하며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다. 스레딕 운영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있게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소리쳤지만 공정하게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다. 이긴 줄 알았지만 진 사람이 먼저 부르는 방식을 채택한 후 비장하게 게임을 시작했다. 백구가 낸 것은? 보 168명의 백구가 낸 것은? 가위 백구의 코멘트: 앙 168명의 백구의 코멘트: 저 대신 스레주운영자를 보내겠습니다 그렇게 168명의 백구는 스레주 운영자로 대체되었다! 백구가 졌으므로 먼저 선창한다. 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 이런...백구가 가사를 까먹어 버렸다... 백구는 노래를 바꾸자고 이의를 제기했고 스레주 운영자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곡명은 피땀눈물. 피땀눈물~~~ 내마지막 춤을~~~~ 다 가져 카하아하~~ 아아아 아아~~ 카아아아~~ 하아~~~ 머네머네머네—— 내피땀눈물~~~내차가운 숨을~~~~ 나를 부드럽게 죽여 줘~~~.~.~~~.~ 너의 손기이이일로~~ 눈~ 감기어줘우워어어ㅓ어 예에ㅔ에 어차피 거부할 수조차 없어~~~ 더는 도망갈 수조차 없어~~~~~ 7일이 지나 타임아웃이 선언되었다. 이번엔 스레딕 운영자의 차례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스레딕 운영자가 밥판의 마스코트 비버로 변하는 저주에 걸려버렸다! 결국 맨손싸움으로 종목을 바꾸기로 한 둘은 섹시 비키니를 입고 김치냉장고 위에 나란히 섰다.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먼저 갑자기 난입한 할아버지가 선방 펀치를 날렸다. 지나가던 게이바 넘버1이 77%의 명중률을 자랑하는 그 펀치를 맞아버렸다! 할아버지의 70년 내공을 담은 참회와 후회, 그리고 미래의 희망과 망사, 사랑을 담은 회심의 일격에 부상을 입은 게이바 넘버1은 할아버지와 머리채를 잡고 싸우기 시작하는데... 어디선가 로어가 나타나 싸움을 부추기기 시작했다. 우리의 백구는 정의에 불타올라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에게 돌려차기를 선사했다. 그렇게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은 사망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서 문제!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이 사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211
  • 누룽지를 먹어서
  • 사실 1분전의 백구 였던 거임
  • 과거의 백구가 없으면... 지금의 백구는?!
  • 잠깐만! 이유가 1분전의 백구라고? 설명좀..ㅠㅠ
  • 시간을 달리는 백구라는 거임??
  • 안되겠다...>>218이 새로운 이유를 달아줘 흑흑 이해력 딸리는 나를 이해해줘...
  • ㅂㅍ
  • 발판
  • 사실 >>208은 자신 이였던거임. 그래서 자기를 때렸다.
  • >>218은 요약하면 자☆살
  • 갱신;;
  • 백구(19,남)은 친할아버지와 롯데타워 54층에서 사는 부잣집 도련님이자 학생이다 백구는 명문들만 다닌다는 사립 개껌고등학교 3학년이다 어느날 백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오버워치를 하던 중 쓰러졌다 백구는 리무진을 타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입원 0.5일째... 백구의 병명은 치질이었다!! 치질의 원인은 백구가 짜증났던 친구가 의자에 발라놨던 치질유발제로 이 병에는 설사★가 특효약이라는데... 특히 3년 묵은 스레주의 파란색 설사가 제일 효과가 좋다는 말을 들은 백구는 특효약을 찾기 위해 지리산 어딘가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찾아가기로 했다. 백구는 투명색 가방에 갈아입을 팬티, 비버, 변비약을 챙겨넣은 후 친할아버지를 타고 지리산으로 출발했다. 그때 백구의 라이벌 누렁이가 나타나 '나는 불사조다!' 라고 외치며 백구의 앞을 가로막았다!! 백구는 누렁이를 물리치기 위해 비장의 무기 비버를 꺼내들고 누렁이에게 대항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누렁이 역시 질세라 아재개그를 던지며 공격을 시작하고 백구는 아재개그에 맞아 성기에 치명상을 입게 되었다... 누렁이는 백구에게 '너 오늘 좀 섹시해 보이는군' 이라는 말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지고 혼자 신음하던 백구에게 빌리가 다가와 자기가 도와주겠다면서 채찍을 빌려주며 이것은 불을 끄는 데 쓰이는 것이라고 속삭인 후 스레주를 타고 숲속으로 사라졌다. 홀로 남겨진 백구는 반신반의하며 채찍을 휘둘러 보았는데, 아니!!! 채찍이 피닉스로 변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 채찍은 휘두른 사람의 소망을 들어주는 도구였다. 채찍은 '라면 먹고 가지 않을래?' 라고 하면서 백구에게 자신있는 섹시포즈를 지어 보였다. 당황한 백구는 채찍을 피해 도망가다가 똥물에 빠지고 말았다! 똥물 속에는 아까 사라졌던 누렁이가 쓰러져 있었다. 백구는 누렁이에게 설사유도제를 먹여 정신을 차리게 했다. 가까스로 깨어난 누렁이의 충격적인 한마디는...멍멍!! 그렇다..누렁이는 충격을 받아 사람의 말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었다!! 백구는 누렁이를 용서할 수 없었기에 누렁이를 경찰에게 넘기며 사정이 적힌 편지를 건넸다. 한편 글을 읽을 수 없었던 경찰은 백구를 누렁이 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후 간장치킨과 함께 백구를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넘겨주었다. 그런데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은 사실 약쟁이였다! 그는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백구를 게이바에 가둬 버렸다. 게이바에서 백구는 (모자이크)을 당하는 친구를 발견했다. 백구는 친구에게 '좋아?' 라고 물었다. 친구의 대답은...? 별로.. (내 마음의 별로) 그렇게 인사를 한 둘은 이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스레딕 운영자를 매수하기로 결심한다. 소문에 의하면 스레딕 운영자는 30세의 남성으로 게이바 지하 4층 사무실에 상주하고 있으며1년에 103920203020번씩 게이짓하는 것이 취미라고 한다. 스레딕 운영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1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한다. 각 관문에는 168명의 백구가 노래부르기로 승부를 보기 위해 우리의 백구를 기다리고 있다. 백구의 창법은 소몰이 창법으로, 진짜 소를 잡는 듯한 소리가 일품이다. 백구가 선택한 곡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168명의 백구가 선택한 곡은 마이클잭슨의 소풀뜯는소리이다. 여기서 미션이 주어지는데, 각각 자신이 선택한 노래를 부르는척하면서 284옥타브 올려 앞구르기하며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다. 스레딕 운영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있게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소리쳤지만 공정하게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다. 이긴 줄 알았지만 진 사람이 먼저 부르는 방식을 채택한 후 비장하게 게임을 시작했다. 백구가 낸 것은? 보 168명의 백구가 낸 것은? 가위 백구의 코멘트: 앙 168명의 백구의 코멘트: 저 대신 스레주운영자를 보내겠습니다 그렇게 168명의 백구는 스레주 운영자로 대체되었다! 백구가 졌으므로 먼저 선창한다. 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 이런...백구가 가사를 까먹어 버렸다... 백구는 노래를 바꾸자고 이의를 제기했고 스레주 운영자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곡명은 피땀눈물. 피땀눈물~~~ 내마지막 춤을~~~~ 다 가져 카하아하~~ 아아아 아아~~ 카아아아~~ 하아~~~ 머네머네머네—— 내피땀눈물~~~내차가운 숨을~~~~ 나를 부드럽게 죽여 줘~~~.~.~~~.~ 너의 손기이이일로~~ 눈~ 감기어줘우워어어ㅓ어 예에ㅔ에 어차피 거부할 수조차 없어~~~ 더는 도망갈 수조차 없어~~~~~ 7일이 지나 타임아웃이 선언되었다. 이번엔 스레딕 운영자의 차례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스레딕 운영자가 밥판의 마스코트 비버로 변하는 저주에 걸려버렸다! 결국 맨손싸움으로 종목을 바꾸기로 한 둘은 섹시 비키니를 입고 김치냉장고 위에 나란히 섰다.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먼저 갑자기 난입한 할아버지가 선방 펀치를 날렸다. 지나가던 게이바 넘버1이 77%의 명중률을 자랑하는 그 펀치를 맞아버렸다! 할아버지의 70년 내공을 담은 참회와 후회, 그리고 미래의 희망과 망사, 사랑을 담은 회심의 일격에 부상을 입은 게이바 넘버1은 할아버지와 머리채를 잡고 싸우기 시작하는데... 어디선가 로어가 나타나 싸움을 부추기기 시작했다. 우리의 백구는 정의에 불타올라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에게 돌려차기를 선사했다. 그렇게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은 사망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서 문제!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이 사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이 백구였기 때문이다! 즉, 백구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계기로 사망하고 말았던 것이다... 불쌍한 백구를 위해 >>223이 애도문을 써주자!
  • 갱신
  • 아름답고도 용기있던 백구여.. 그대와 스레딕 운영자와의 결투는 전설의 레전드로 길이길이 남을 것이며 그대의 이름은 후세에도 전해질 것이다. 비록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졌지만 그대의 정신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살아있을 거라네..
  • 백구(19,남)은 친할아버지와 롯데타워 54층에서 사는 부잣집 도련님이자 학생이다 백구는 명문들만 다닌다는 사립 개껌고등학교 3학년이다 어느날 백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오버워치를 하던 중 쓰러졌다 백구는 리무진을 타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입원 0.5일째... 백구의 병명은 치질이었다!! 치질의 원인은 백구가 짜증났던 친구가 의자에 발라놨던 치질유발제로 이 병에는 설사★가 특효약이라는데... 특히 3년 묵은 스레주의 파란색 설사가 제일 효과가 좋다는 말을 들은 백구는 특효약을 찾기 위해 지리산 어딘가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찾아가기로 했다. 백구는 투명색 가방에 갈아입을 팬티, 비버, 변비약을 챙겨넣은 후 친할아버지를 타고 지리산으로 출발했다. 그때 백구의 라이벌 누렁이가 나타나 '나는 불사조다!' 라고 외치며 백구의 앞을 가로막았다!! 백구는 누렁이를 물리치기 위해 비장의 무기 비버를 꺼내들고 누렁이에게 대항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누렁이 역시 질세라 아재개그를 던지며 공격을 시작하고 백구는 아재개그에 맞아 성기에 치명상을 입게 되었다... 누렁이는 백구에게 '너 오늘 좀 섹시해 보이는군' 이라는 말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지고 혼자 신음하던 백구에게 빌리가 다가와 자기가 도와주겠다면서 채찍을 빌려주며 이것은 불을 끄는 데 쓰이는 것이라고 속삭인 후 스레주를 타고 숲속으로 사라졌다. 홀로 남겨진 백구는 반신반의하며 채찍을 휘둘러 보았는데, 아니!!! 채찍이 피닉스로 변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 채찍은 휘두른 사람의 소망을 들어주는 도구였다. 채찍은 '라면 먹고 가지 않을래?' 라고 하면서 백구에게 자신있는 섹시포즈를 지어 보였다. 당황한 백구는 채찍을 피해 도망가다가 똥물에 빠지고 말았다! 똥물 속에는 아까 사라졌던 누렁이가 쓰러져 있었다. 백구는 누렁이에게 설사유도제를 먹여 정신을 차리게 했다. 가까스로 깨어난 누렁이의 충격적인 한마디는...멍멍!! 그렇다..누렁이는 충격을 받아 사람의 말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었다!! 백구는 누렁이를 용서할 수 없었기에 누렁이를 경찰에게 넘기며 사정이 적힌 편지를 건넸다. 한편 글을 읽을 수 없었던 경찰은 백구를 누렁이 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후 간장치킨과 함께 백구를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넘겨주었다. 그런데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은 사실 약쟁이였다! 그는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백구를 게이바에 가둬 버렸다. 게이바에서 백구는 (모자이크)을 당하는 친구를 발견했다. 백구는 친구에게 '좋아?' 라고 물었다. 친구의 대답은...? 별로.. (내 마음의 별로) 그렇게 인사를 한 둘은 이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스레딕 운영자를 매수하기로 결심한다. 소문에 의하면 스레딕 운영자는 30세의 남성으로 게이바 지하 4층 사무실에 상주하고 있으며1년에 103920203020번씩 게이짓하는 것이 취미라고 한다. 스레딕 운영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1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한다. 각 관문에는 168명의 백구가 노래부르기로 승부를 보기 위해 우리의 백구를 기다리고 있다. 백구의 창법은 소몰이 창법으로, 진짜 소를 잡는 듯한 소리가 일품이다. 백구가 선택한 곡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168명의 백구가 선택한 곡은 마이클잭슨의 소풀뜯는소리이다. 여기서 미션이 주어지는데, 각각 자신이 선택한 노래를 부르는척하면서 284옥타브 올려 앞구르기하며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다. 스레딕 운영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있게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소리쳤지만 공정하게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다. 이긴 줄 알았지만 진 사람이 먼저 부르는 방식을 채택한 후 비장하게 게임을 시작했다. 백구가 낸 것은? 보 168명의 백구가 낸 것은? 가위 백구의 코멘트: 앙 168명의 백구의 코멘트: 저 대신 스레주운영자를 보내겠습니다 그렇게 168명의 백구는 스레주 운영자로 대체되었다! 백구가 졌으므로 먼저 선창한다. 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 이런...백구가 가사를 까먹어 버렸다... 백구는 노래를 바꾸자고 이의를 제기했고 스레주 운영자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곡명은 피땀눈물. 피땀눈물~~~ 내마지막 춤을~~~~ 다 가져 카하아하~~ 아아아 아아~~ 카아아아~~ 하아~~~ 머네머네머네—— 내피땀눈물~~~내차가운 숨을~~~~ 나를 부드럽게 죽여 줘~~~.~.~~~.~ 너의 손기이이일로~~ 눈~ 감기어줘우워어어ㅓ어 예에ㅔ에 어차피 거부할 수조차 없어~~~ 더는 도망갈 수조차 없어~~~~~ 7일이 지나 타임아웃이 선언되었다. 이번엔 스레딕 운영자의 차례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스레딕 운영자가 밥판의 마스코트 비버로 변하는 저주에 걸려버렸다! 결국 맨손싸움으로 종목을 바꾸기로 한 둘은 섹시 비키니를 입고 김치냉장고 위에 나란히 섰다.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먼저 갑자기 난입한 할아버지가 선방 펀치를 날렸다. 지나가던 게이바 넘버1이 77%의 명중률을 자랑하는 그 펀치를 맞아버렸다! 할아버지의 70년 내공을 담은 참회와 후회, 그리고 미래의 희망과 망사, 사랑을 담은 회심의 일격에 부상을 입은 게이바 넘버1은 할아버지와 머리채를 잡고 싸우기 시작하는데... 어디선가 로어가 나타나 싸움을 부추기기 시작했다. 우리의 백구는 정의에 불타올라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에게 돌려차기를 선사했다. 그렇게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은 사망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서 문제!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이 사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이 백구였기 때문이다! 즉, 백구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계기로 사망하고 말았던 것이다... 불쌍한 백구의 장례식에는 아름답고도 용기있던 백구여.. 그대와 스레딕 운영자와의 결투는 전설의 레전드로 길이길이 남을 것이며 그대의 이름은 후세에도 전해질 것이다. 비록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졌지만 그대의 정신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살아있을 거라네.. 라는 애도문이 낭독되었다. 장례식이 끝나고 관 뚜껑을 닫으려는 순간! >>225>>227! 이라고 외치며 헐레벌떡 장례식장으로 뛰어들어왔다. 그리고 백구의 입에 >>228을 흘려 넣자 이윽고 백구가 눈을 뜨게 되는데...
  • 개껌고 얼짱 반휘혈
  • 폴짝!
  • 자라나라 머리머리
  • 만병통치엘릭서
  • 갱신
  • 갱신
  • 백구(19,남)은 친할아버지와 롯데타워 54층에서 사는 부잣집 도련님이자 학생이다 백구는 명문들만 다닌다는 사립 개껌고등학교 3학년이다 어느날 백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오버워치를 하던 중 쓰러졌다 백구는 리무진을 타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입원 0.5일째... 백구의 병명은 치질이었다!! 치질의 원인은 백구가 짜증났던 친구가 의자에 발라놨던 치질유발제로 이 병에는 설사★가 특효약이라는데... 특히 3년 묵은 스레주의 파란색 설사가 제일 효과가 좋다는 말을 들은 백구는 특효약을 찾기 위해 지리산 어딘가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찾아가기로 했다. 백구는 투명색 가방에 갈아입을 팬티, 비버, 변비약을 챙겨넣은 후 친할아버지를 타고 지리산으로 출발했다. 그때 백구의 라이벌 누렁이가 나타나 '나는 불사조다!' 라고 외치며 백구의 앞을 가로막았다!! 백구는 누렁이를 물리치기 위해 비장의 무기 비버를 꺼내들고 누렁이에게 대항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누렁이 역시 질세라 아재개그를 던지며 공격을 시작하고 백구는 아재개그에 맞아 성기에 치명상을 입게 되었다... 누렁이는 백구에게 '너 오늘 좀 섹시해 보이는군' 이라는 말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지고 혼자 신음하던 백구에게 빌리가 다가와 자기가 도와주겠다면서 채찍을 빌려주며 이것은 불을 끄는 데 쓰이는 것이라고 속삭인 후 스레주를 타고 숲속으로 사라졌다. 홀로 남겨진 백구는 반신반의하며 채찍을 휘둘러 보았는데, 아니!!! 채찍이 피닉스로 변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 채찍은 휘두른 사람의 소망을 들어주는 도구였다. 채찍은 '라면 먹고 가지 않을래?' 라고 하면서 백구에게 자신있는 섹시포즈를 지어 보였다. 당황한 백구는 채찍을 피해 도망가다가 똥물에 빠지고 말았다! 똥물 속에는 아까 사라졌던 누렁이가 쓰러져 있었다. 백구는 누렁이에게 설사유도제를 먹여 정신을 차리게 했다. 가까스로 깨어난 누렁이의 충격적인 한마디는...멍멍!! 그렇다..누렁이는 충격을 받아 사람의 말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었다!! 백구는 누렁이를 용서할 수 없었기에 누렁이를 경찰에게 넘기며 사정이 적힌 편지를 건넸다. 한편 글을 읽을 수 없었던 경찰은 백구를 누렁이 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후 간장치킨과 함께 백구를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넘겨주었다. 그런데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은 사실 약쟁이였다! 그는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백구를 게이바에 가둬 버렸다. 게이바에서 백구는 (모자이크)을 당하는 친구를 발견했다. 백구는 친구에게 '좋아?' 라고 물었다. 친구의 대답은...? 별로.. (내 마음의 별로) 그렇게 인사를 한 둘은 이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스레딕 운영자를 매수하기로 결심한다. 소문에 의하면 스레딕 운영자는 30세의 남성으로 게이바 지하 4층 사무실에 상주하고 있으며1년에 103920203020번씩 게이짓하는 것이 취미라고 한다. 스레딕 운영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1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한다. 각 관문에는 168명의 백구가 노래부르기로 승부를 보기 위해 우리의 백구를 기다리고 있다. 백구의 창법은 소몰이 창법으로, 진짜 소를 잡는 듯한 소리가 일품이다. 백구가 선택한 곡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168명의 백구가 선택한 곡은 마이클잭슨의 소풀뜯는소리이다. 여기서 미션이 주어지는데, 각각 자신이 선택한 노래를 부르는척하면서 284옥타브 올려 앞구르기하며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다. 스레딕 운영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있게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소리쳤지만 공정하게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다. 이긴 줄 알았지만 진 사람이 먼저 부르는 방식을 채택한 후 비장하게 게임을 시작했다. 백구가 낸 것은? 보 168명의 백구가 낸 것은? 가위 백구의 코멘트: 앙 168명의 백구의 코멘트: 저 대신 스레주운영자를 보내겠습니다 그렇게 168명의 백구는 스레주 운영자로 대체되었다! 백구가 졌으므로 먼저 선창한다. 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 이런...백구가 가사를 까먹어 버렸다... 백구는 노래를 바꾸자고 이의를 제기했고 스레주 운영자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곡명은 피땀눈물. 피땀눈물~~~ 내마지막 춤을~~~~ 다 가져 카하아하~~ 아아아 아아~~ 카아아아~~ 하아~~~ 머네머네머네—— 내피땀눈물~~~내차가운 숨을~~~~ 나를 부드럽게 죽여 줘~~~.~.~~~.~ 너의 손기이이일로~~ 눈~ 감기어줘우워어어ㅓ어 예에ㅔ에 어차피 거부할 수조차 없어~~~ 더는 도망갈 수조차 없어~~~~~ 7일이 지나 타임아웃이 선언되었다. 이번엔 스레딕 운영자의 차례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스레딕 운영자가 밥판의 마스코트 비버로 변하는 저주에 걸려버렸다! 결국 맨손싸움으로 종목을 바꾸기로 한 둘은 섹시 비키니를 입고 김치냉장고 위에 나란히 섰다.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먼저 갑자기 난입한 할아버지가 선방 펀치를 날렸다. 지나가던 게이바 넘버1이 77%의 명중률을 자랑하는 그 펀치를 맞아버렸다! 할아버지의 70년 내공을 담은 참회와 후회, 그리고 미래의 희망과 망사, 사랑을 담은 회심의 일격에 부상을 입은 게이바 넘버1은 할아버지와 머리채를 잡고 싸우기 시작하는데... 어디선가 로어가 나타나 싸움을 부추기기 시작했다. 우리의 백구는 정의에 불타올라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에게 돌려차기를 선사했다. 그렇게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은 사망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서 문제!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이 사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이 백구였기 때문이다! 즉, 백구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계기로 사망하고 말았던 것이다... 불쌍한 백구의 장례식에는 아름답고도 용기있던 백구여.. 그대와 스레딕 운영자와의 결투는 전설의 레전드로 길이길이 남을 것이며 그대의 이름은 후세에도 전해질 것이다. 비록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졌지만 그대의 정신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살아있을 거라네.. 라는 애도문이 낭독되었다. 장례식이 끝나고 관 뚜껑을 닫으려는 순간! 개껌고 얼짱 반휘혈이 '자라나라 머리머리!' 라고 외치며 헐레벌떡 장례식장으로 뛰어들어왔다. 그리고 백구의 입에 만병통치엘릭서를 흘려 넣자 이윽고 백구가 눈을 뜨게 되는데... 백구는 >>233>>235% 회복하였다! 백구의 >>236>>238만큼 상승하였다. 백구는 레벨 >>239로 올랐다!
  • 발판!
  • 치질
  • 왜... 없는 거지.... 가속....
  • 10000000
  • 쾌변능력
  • 밟판
  • 치질이 말끔히 나은 정도
  • 0
  • 백구(19,남)은 친할아버지와 롯데타워 54층에서 사는 부잣집 도련님이자 학생이다 백구는 명문들만 다닌다는 사립 개껌고등학교 3학년이다 어느날 백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오버워치를 하던 중 쓰러졌다 백구는 리무진을 타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입원 0.5일째... 백구의 병명은 치질이었다!! 치질의 원인은 백구가 짜증났던 친구가 의자에 발라놨던 치질유발제로 이 병에는 설사★가 특효약이라는데... 특히 3년 묵은 스레주의 파란색 설사가 제일 효과가 좋다는 말을 들은 백구는 특효약을 찾기 위해 지리산 어딘가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찾아가기로 했다. 백구는 투명색 가방에 갈아입을 팬티, 비버, 변비약을 챙겨넣은 후 친할아버지를 타고 지리산으로 출발했다. 그때 백구의 라이벌 누렁이가 나타나 '나는 불사조다!' 라고 외치며 백구의 앞을 가로막았다!! 백구는 누렁이를 물리치기 위해 비장의 무기 비버를 꺼내들고 누렁이에게 대항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누렁이 역시 질세라 아재개그를 던지며 공격을 시작하고 백구는 아재개그에 맞아 성기에 치명상을 입게 되었다... 누렁이는 백구에게 '너 오늘 좀 섹시해 보이는군' 이라는 말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지고 혼자 신음하던 백구에게 빌리가 다가와 자기가 도와주겠다면서 채찍을 빌려주며 이것은 불을 끄는 데 쓰이는 것이라고 속삭인 후 스레주를 타고 숲속으로 사라졌다. 홀로 남겨진 백구는 반신반의하며 채찍을 휘둘러 보았는데, 아니!!! 채찍이 피닉스로 변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 채찍은 휘두른 사람의 소망을 들어주는 도구였다. 채찍은 '라면 먹고 가지 않을래?' 라고 하면서 백구에게 자신있는 섹시포즈를 지어 보였다. 당황한 백구는 채찍을 피해 도망가다가 똥물에 빠지고 말았다! 똥물 속에는 아까 사라졌던 누렁이가 쓰러져 있었다. 백구는 누렁이에게 설사유도제를 먹여 정신을 차리게 했다. 가까스로 깨어난 누렁이의 충격적인 한마디는...멍멍!! 그렇다..누렁이는 충격을 받아 사람의 말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었다!! 백구는 누렁이를 용서할 수 없었기에 누렁이를 경찰에게 넘기며 사정이 적힌 편지를 건넸다. 한편 글을 읽을 수 없었던 경찰은 백구를 누렁이 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후 간장치킨과 함께 백구를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넘겨주었다. 그런데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은 사실 약쟁이였다! 그는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백구를 게이바에 가둬 버렸다. 게이바에서 백구는 (모자이크)을 당하는 친구를 발견했다. 백구는 친구에게 '좋아?' 라고 물었다. 친구의 대답은...? 별로.. (내 마음의 별로) 그렇게 인사를 한 둘은 이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스레딕 운영자를 매수하기로 결심한다. 소문에 의하면 스레딕 운영자는 30세의 남성으로 게이바 지하 4층 사무실에 상주하고 있으며1년에 103920203020번씩 게이짓하는 것이 취미라고 한다. 스레딕 운영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1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한다. 각 관문에는 168명의 백구가 노래부르기로 승부를 보기 위해 우리의 백구를 기다리고 있다. 백구의 창법은 소몰이 창법으로, 진짜 소를 잡는 듯한 소리가 일품이다. 백구가 선택한 곡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168명의 백구가 선택한 곡은 마이클잭슨의 소풀뜯는소리이다. 여기서 미션이 주어지는데, 각각 자신이 선택한 노래를 부르는척하면서 284옥타브 올려 앞구르기하며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다. 스레딕 운영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있게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소리쳤지만 공정하게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다. 이긴 줄 알았지만 진 사람이 먼저 부르는 방식을 채택한 후 비장하게 게임을 시작했다. 백구가 낸 것은? 보 168명의 백구가 낸 것은? 가위 백구의 코멘트: 앙 168명의 백구의 코멘트: 저 대신 스레주운영자를 보내겠습니다 그렇게 168명의 백구는 스레주 운영자로 대체되었다! 백구가 졌으므로 먼저 선창한다. 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 이런...백구가 가사를 까먹어 버렸다... 백구는 노래를 바꾸자고 이의를 제기했고 스레주 운영자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곡명은 피땀눈물. 피땀눈물~~~ 내마지막 춤을~~~~ 다 가져 카하아하~~ 아아아 아아~~ 카아아아~~ 하아~~~ 머네머네머네—— 내피땀눈물~~~내차가운 숨을~~~~ 나를 부드럽게 죽여 줘~~~.~.~~~.~ 너의 손기이이일로~~ 눈~ 감기어줘우워어어ㅓ어 예에ㅔ에 어차피 거부할 수조차 없어~~~ 더는 도망갈 수조차 없어~~~~~ 7일이 지나 타임아웃이 선언되었다. 이번엔 스레딕 운영자의 차례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스레딕 운영자가 밥판의 마스코트 비버로 변하는 저주에 걸려버렸다! 결국 맨손싸움으로 종목을 바꾸기로 한 둘은 섹시 비키니를 입고 김치냉장고 위에 나란히 섰다.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먼저 갑자기 난입한 할아버지가 선방 펀치를 날렸다. 지나가던 게이바 넘버1이 77%의 명중률을 자랑하는 그 펀치를 맞아버렸다! 할아버지의 70년 내공을 담은 참회와 후회, 그리고 미래의 희망과 망사, 사랑을 담은 회심의 일격에 부상을 입은 게이바 넘버1은 할아버지와 머리채를 잡고 싸우기 시작하는데... 어디선가 로어가 나타나 싸움을 부추기기 시작했다. 우리의 백구는 정의에 불타올라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에게 돌려차기를 선사했다. 그렇게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은 사망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서 문제!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이 사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이 백구였기 때문이다! 즉, 백구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계기로 사망하고 말았던 것이다... 불쌍한 백구의 장례식에는 아름답고도 용기있던 백구여.. 그대와 스레딕 운영자와의 결투는 전설의 레전드로 길이길이 남을 것이며 그대의 이름은 후세에도 전해질 것이다. 비록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졌지만 그대의 정신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살아있을 거라네.. 라는 애도문이 낭독되었다. 장례식이 끝나고 관 뚜껑을 닫으려는 순간! 개껌고 얼짱 반휘혈이 '자라나라 머리머리!' 라고 외치며 헐레벌떡 장례식장으로 뛰어들어왔다. 그리고 백구의 입에 만병통치엘릭서를 흘려 넣자 이윽고 백구가 눈을 뜨게 되는데... 백구는 치질을 >>10000000% 회복하였다! 백구의 쾌변능력이 치질이 말끔히 나은 정도 만큼 상승하였다. 백구는 레벨 0으로 올랐다! 그러자 갑자기 >>242가 나타나서 >>243을 외치고 >>245를 하였다!
  • 나는 짭레주다! 스레주가 1일 이상 부재일시 등장하지!!(두둥)
  • 모히칸 머리의 불곰
  • 저 백구는 가짜 백구요
  • 발판
  • 방귀살포테러
  • 백구(19,남)은 친할아버지와 롯데타워 54층에서 사는 부잣집 도련님이자 학생이다 백구는 명문들만 다닌다는 사립 개껌고등학교 3학년이다 어느날 백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오버워치를 하던 중 쓰러졌다 백구는 리무진을 타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입원 0.5일째... 백구의 병명은 치질이었다!! 치질의 원인은 백구가 짜증났던 친구가 의자에 발라놨던 치질유발제로 이 병에는 설사★가 특효약이라는데... 특히 3년 묵은 스레주의 파란색 설사가 제일 효과가 좋다는 말을 들은 백구는 특효약을 찾기 위해 지리산 어딘가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찾아가기로 했다. 백구는 투명색 가방에 갈아입을 팬티, 비버, 변비약을 챙겨넣은 후 친할아버지를 타고 지리산으로 출발했다. 그때 백구의 라이벌 누렁이가 나타나 '나는 불사조다!' 라고 외치며 백구의 앞을 가로막았다!! 백구는 누렁이를 물리치기 위해 비장의 무기 비버를 꺼내들고 누렁이에게 대항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누렁이 역시 질세라 아재개그를 던지며 공격을 시작하고 백구는 아재개그에 맞아 성기에 치명상을 입게 되었다... 누렁이는 백구에게 '너 오늘 좀 섹시해 보이는군' 이라는 말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지고 혼자 신음하던 백구에게 빌리가 다가와 자기가 도와주겠다면서 채찍을 빌려주며 이것은 불을 끄는 데 쓰이는 것이라고 속삭인 후 스레주를 타고 숲속으로 사라졌다. 홀로 남겨진 백구는 반신반의하며 채찍을 휘둘러 보았는데, 아니!!! 채찍이 피닉스로 변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 채찍은 휘두른 사람의 소망을 들어주는 도구였다. 채찍은 '라면 먹고 가지 않을래?' 라고 하면서 백구에게 자신있는 섹시포즈를 지어 보였다. 당황한 백구는 채찍을 피해 도망가다가 똥물에 빠지고 말았다! 똥물 속에는 아까 사라졌던 누렁이가 쓰러져 있었다. 백구는 누렁이에게 설사유도제를 먹여 정신을 차리게 했다. 가까스로 깨어난 누렁이의 충격적인 한마디는...멍멍!! 그렇다..누렁이는 충격을 받아 사람의 말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었다!! 백구는 누렁이를 용서할 수 없었기에 누렁이를 경찰에게 넘기며 사정이 적힌 편지를 건넸다. 한편 글을 읽을 수 없었던 경찰은 백구를 누렁이 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후 간장치킨과 함께 백구를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넘겨주었다. 그런데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은 사실 약쟁이였다! 그는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백구를 게이바에 가둬 버렸다. 게이바에서 백구는 (모자이크)을 당하는 친구를 발견했다. 백구는 친구에게 '좋아?' 라고 물었다. 친구의 대답은...? 별로.. (내 마음의 별로) 그렇게 인사를 한 둘은 이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스레딕 운영자를 매수하기로 결심한다. 소문에 의하면 스레딕 운영자는 30세의 남성으로 게이바 지하 4층 사무실에 상주하고 있으며1년에 103920203020번씩 게이짓하는 것이 취미라고 한다. 스레딕 운영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1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한다. 각 관문에는 168명의 백구가 노래부르기로 승부를 보기 위해 우리의 백구를 기다리고 있다. 백구의 창법은 소몰이 창법으로, 진짜 소를 잡는 듯한 소리가 일품이다. 백구가 선택한 곡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168명의 백구가 선택한 곡은 마이클잭슨의 소풀뜯는소리이다. 여기서 미션이 주어지는데, 각각 자신이 선택한 노래를 부르는척하면서 284옥타브 올려 앞구르기하며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다. 스레딕 운영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있게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소리쳤지만 공정하게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다. 이긴 줄 알았지만 진 사람이 먼저 부르는 방식을 채택한 후 비장하게 게임을 시작했다. 백구가 낸 것은? 보 168명의 백구가 낸 것은? 가위 백구의 코멘트: 앙 168명의 백구의 코멘트: 저 대신 스레주운영자를 보내겠습니다 그렇게 168명의 백구는 스레주 운영자로 대체되었다! 백구가 졌으므로 먼저 선창한다. 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 이런...백구가 가사를 까먹어 버렸다... 백구는 노래를 바꾸자고 이의를 제기했고 스레주 운영자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곡명은 피땀눈물. 피땀눈물~~~ 내마지막 춤을~~~~ 다 가져 카하아하~~ 아아아 아아~~ 카아아아~~ 하아~~~ 머네머네머네—— 내피땀눈물~~~내차가운 숨을~~~~ 나를 부드럽게 죽여 줘~~~.~.~~~.~ 너의 손기이이일로~~ 눈~ 감기어줘우워어어ㅓ어 예에ㅔ에 어차피 거부할 수조차 없어~~~ 더는 도망갈 수조차 없어~~~~~ 7일이 지나 타임아웃이 선언되었다. 이번엔 스레딕 운영자의 차례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스레딕 운영자가 밥판의 마스코트 비버로 변하는 저주에 걸려버렸다! 결국 맨손싸움으로 종목을 바꾸기로 한 둘은 섹시 비키니를 입고 김치냉장고 위에 나란히 섰다.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먼저 갑자기 난입한 할아버지가 선방 펀치를 날렸다. 지나가던 게이바 넘버1이 77%의 명중률을 자랑하는 그 펀치를 맞아버렸다! 할아버지의 70년 내공을 담은 참회와 후회, 그리고 미래의 희망과 망사, 사랑을 담은 회심의 일격에 부상을 입은 게이바 넘버1은 할아버지와 머리채를 잡고 싸우기 시작하는데... 어디선가 로어가 나타나 싸움을 부추기기 시작했다. 우리의 백구는 정의에 불타올라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에게 돌려차기를 선사했다. 그렇게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은 사망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서 문제!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이 사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이 백구였기 때문이다! 즉, 백구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계기로 사망하고 말았던 것이다... 불쌍한 백구의 장례식에는 아름답고도 용기있던 백구여.. 그대와 스레딕 운영자와의 결투는 전설의 레전드로 길이길이 남을 것이며 그대의 이름은 후세에도 전해질 것이다. 비록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졌지만 그대의 정신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살아있을 거라네.. 라는 애도문이 낭독되었다. 장례식이 끝나고 관 뚜껑을 닫으려는 순간! 개껌고 얼짱 반휘혈이 '자라나라 머리머리!' 라고 외치며 헐레벌떡 장례식장으로 뛰어들어왔다. 그리고 백구의 입에 만병통치엘릭서를 흘려 넣자 이윽고 백구가 눈을 뜨게 되는데... 백구는 치질을 >>10000000% 회복하였다! 백구의 쾌변능력이 치질이 말끔히 나은 정도 만큼 상승하였다. 백구는 레벨 0으로 올랐다! 그러자 갑자기 모히칸 머리의 불곰가 나타나서 저 백구는가짜 백구요라고 외치고 방귀살포테러를 하였다! 장례식장에 있던 >>248은 방귀살포테러때문에 >>250에게 >>252를 하자 >>254>>255으로 되어버렸다.
  • 발판
  • 스레딕 운영자
  • 가속
  • 할아버지
  • 가속
  • 업어치기
  • 발판
  • 할아버지 아니 나 살아있었는데 ㅠㅠㅠㅋㅋㅋㅋㅋ잘했어 누군지는 몰라도 진행 굿이네
  • 강아지
  • 등장이다.
  • 백구(19,남)은 친할아버지와 롯데타워 54층에서 사는 부잣집 도련님이자 학생이다 백구는 명문들만 다닌다는 사립 개껌고등학교 3학년이다 어느날 백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오버워치를 하던 중 쓰러졌다 백구는 리무진을 타고 병원으로 실려갔다 입원 0.5일째... 백구의 병명은 치질이었다!! 치질의 원인은 백구가 짜증났던 친구가 의자에 발라놨던 치질유발제로 이 병에는 설사★가 특효약이라는데... 특히 3년 묵은 스레주의 파란색 설사가 제일 효과가 좋다는 말을 들은 백구는 특효약을 찾기 위해 지리산 어딘가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찾아가기로 했다. 백구는 투명색 가방에 갈아입을 팬티, 비버, 변비약을 챙겨넣은 후 친할아버지를 타고 지리산으로 출발했다. 그때 백구의 라이벌 누렁이가 나타나 '나는 불사조다!' 라고 외치며 백구의 앞을 가로막았다!! 백구는 누렁이를 물리치기 위해 비장의 무기 비버를 꺼내들고 누렁이에게 대항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누렁이 역시 질세라 아재개그를 던지며 공격을 시작하고 백구는 아재개그에 맞아 성기에 치명상을 입게 되었다... 누렁이는 백구에게 '너 오늘 좀 섹시해 보이는군' 이라는 말을 남긴 채 유유히 사라지고 혼자 신음하던 백구에게 빌리가 다가와 자기가 도와주겠다면서 채찍을 빌려주며 이것은 불을 끄는 데 쓰이는 것이라고 속삭인 후 스레주를 타고 숲속으로 사라졌다. 홀로 남겨진 백구는 반신반의하며 채찍을 휘둘러 보았는데, 아니!!! 채찍이 피닉스로 변하는 것이었다!! 사실 이 채찍은 휘두른 사람의 소망을 들어주는 도구였다. 채찍은 '라면 먹고 가지 않을래?' 라고 하면서 백구에게 자신있는 섹시포즈를 지어 보였다. 당황한 백구는 채찍을 피해 도망가다가 똥물에 빠지고 말았다! 똥물 속에는 아까 사라졌던 누렁이가 쓰러져 있었다. 백구는 누렁이에게 설사유도제를 먹여 정신을 차리게 했다. 가까스로 깨어난 누렁이의 충격적인 한마디는...멍멍!! 그렇다..누렁이는 충격을 받아 사람의 말을 할 수 없게 된 것이었다!! 백구는 누렁이를 용서할 수 없었기에 누렁이를 경찰에게 넘기며 사정이 적힌 편지를 건넸다. 한편 글을 읽을 수 없었던 경찰은 백구를 누렁이 폭행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후 간장치킨과 함께 백구를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에게 넘겨주었다. 그런데 지리산 어디에 거주하는 자연인은 사실 약쟁이였다! 그는 사악한 웃음을 지으며 백구를 게이바에 가둬 버렸다. 게이바에서 백구는 (모자이크)을 당하는 친구를 발견했다. 백구는 친구에게 '좋아?' 라고 물었다. 친구의 대답은...? 별로.. (내 마음의 별로) 그렇게 인사를 한 둘은 이곳을 빠져나가기 위해 스레딕 운영자를 매수하기로 결심한다. 소문에 의하면 스레딕 운영자는 30세의 남성으로 게이바 지하 4층 사무실에 상주하고 있으며1년에 103920203020번씩 게이짓하는 것이 취미라고 한다. 스레딕 운영자를 만나기 위해서는 1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고 한다. 각 관문에는 168명의 백구가 노래부르기로 승부를 보기 위해 우리의 백구를 기다리고 있다. 백구의 창법은 소몰이 창법으로, 진짜 소를 잡는 듯한 소리가 일품이다. 백구가 선택한 곡은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168명의 백구가 선택한 곡은 마이클잭슨의 소풀뜯는소리이다. 여기서 미션이 주어지는데, 각각 자신이 선택한 노래를 부르는척하면서 284옥타브 올려 앞구르기하며 애국가를 부르는 것이다. 스레딕 운영자가 갑자기 나타나서 자신있게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소리쳤지만 공정하게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다. 이긴 줄 알았지만 진 사람이 먼저 부르는 방식을 채택한 후 비장하게 게임을 시작했다. 백구가 낸 것은? 보 168명의 백구가 낸 것은? 가위 백구의 코멘트: 앙 168명의 백구의 코멘트: 저 대신 스레주운영자를 보내겠습니다 그렇게 168명의 백구는 스레주 운영자로 대체되었다! 백구가 졌으므로 먼저 선창한다. 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 이런...백구가 가사를 까먹어 버렸다... 백구는 노래를 바꾸자고 이의를 제기했고 스레주 운영자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곡명은 피땀눈물. 피땀눈물~~~ 내마지막 춤을~~~~ 다 가져 카하아하~~ 아아아 아아~~ 카아아아~~ 하아~~~ 머네머네머네—— 내피땀눈물~~~내차가운 숨을~~~~ 나를 부드럽게 죽여 줘~~~.~.~~~.~ 너의 손기이이일로~~ 눈~ 감기어줘우워어어ㅓ어 예에ㅔ에 어차피 거부할 수조차 없어~~~ 더는 도망갈 수조차 없어~~~~~ 7일이 지나 타임아웃이 선언되었다. 이번엔 스레딕 운영자의 차례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스레딕 운영자가 밥판의 마스코트 비버로 변하는 저주에 걸려버렸다! 결국 맨손싸움으로 종목을 바꾸기로 한 둘은 섹시 비키니를 입고 김치냉장고 위에 나란히 섰다.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먼저 갑자기 난입한 할아버지가 선방 펀치를 날렸다. 지나가던 게이바 넘버1이 77%의 명중률을 자랑하는 그 펀치를 맞아버렸다! 할아버지의 70년 내공을 담은 참회와 후회, 그리고 미래의 희망과 망사, 사랑을 담은 회심의 일격에 부상을 입은 게이바 넘버1은 할아버지와 머리채를 잡고 싸우기 시작하는데... 어디선가 로어가 나타나 싸움을 부추기기 시작했다. 우리의 백구는 정의에 불타올라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에게 돌려차기를 선사했다. 그렇게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은 사망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서 문제!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이 사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궁예의 제자인 스레딕 운영자의 친구의 아버지의 조상님의 친구의 후손이 백구였기 때문이다! 즉, 백구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계기로 사망하고 말았던 것이다... 불쌍한 백구의 장례식에는 아름답고도 용기있던 백구여.. 그대와 스레딕 운영자와의 결투는 전설의 레전드로 길이길이 남을 것이며 그대의 이름은 후세에도 전해질 것이다. 비록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졌지만 그대의 정신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살아있을 거라네.. 라는 애도문이 낭독되었다. 장례식이 끝나고 관 뚜껑을 닫으려는 순간! 개껌고 얼짱 반휘혈이 '자라나라 머리머리!' 라고 외치며 헐레벌떡 장례식장으로 뛰어들어왔다. 그리고 백구의 입에 만병통치엘릭서를 흘려 넣자 이윽고 백구가 눈을 뜨게 되는데... 백구는 치질을 >>10000000% 회복하였다! 백구의 쾌변능력이 치질이 말끔히 나은 정도 만큼 상승하였다. 백구는 레벨 0으로 올랐다! 그러자 갑자기 모히칸 머리의 불곰가 나타나서 저 백구는가짜 백구요라고 외치고 방귀살포테러를 하였다! 장례식장에 있던 스레딕 운영자은 방귀살포테러때문에 할아버지에게 업어치기를 하자 할아버지가 강아지가 되어버렸다! 그 모습을 보던 >>258>>260덕분에 >>262가 되어 >>264에게 >>265를 시전했고 >>267은 결국 >>269
  • 백구의 할아버지의 아내의 국민학교 동창의 담임쌤의 친구의 제자
  • 음?...
  • 안구테러
  • 발팡
  • 문재인
  • 발판
  • 백구
  • 둥글게 둥글게
  • 밟우시오
  • 백구
레스 작성
267레스 » 인생게임 2018.12.16 876 Hit
앵커 2018/10/06 13:20:39 이름 : 이름없음
96레스 차원 여행자와 다이스목걸이 2018.12.16 519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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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18/12/05 23:26:23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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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레스 Grimms Notes Anchor-page 2018.12.08 1043 Hit
앵커 2018/08/22 22:28:19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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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2018/02/02 16:38:10 이름 : ◆4IK459dwq3V
6레스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2018.12.07 138 Hit
앵커 2018/11/30 00:19:31 이름 : ◆A1vfSLhBy3W
167레스 우주 배낭여행 2018.12.07 853 Hit
앵커 2018/10/10 22:17:36 이름 : 이름없음
412레스 ☆☆앵커판 잡담스레☆☆ 2018.12.07 3977 Hit
앵커 2018/01/10 12:55:32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