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건가? (1)
2.영어 실력이 떨어졌으면 외국인 팔로워들과 헤어지는게 맞나? (1)
3.우리 엄마가 성형을 했거든 (3)
4.코로나 이후로 마른 기침 나와서 검사했는데 폐가 굳는 병이래 (2)
5.찐친이 우울해서.. 개인일정이랑 가족이랑 보내는거 서운해하면 어떻게해야할까ㅜ (1)
6.내 감정을 부정하는 사람 (4)
7.가족 성추행 얘기 (10)
8.집안 재산이 50억이면 (10)
9.우리나라에 돈 없는사람 많아...? (3)
10.사람을 너무 잘 믿어 (1)
11.나 약간 등신인듯.... (3)
12.암기력만 좋고 사고력 딸리는 사람은 뭘 어째야 해 (2)
13.자꾸 마음이 허하다 (3)
14.친구 울 때 이러면 별로인가 (4)
15.성폭력(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당했던거 말해볼래? (228)
16.. (1)
17.새벽에 엄마 아빠가 나 몰래 내 얘기 하는 걸 들었어 (3)
18.성적으로 멍청한지 안멍청한지 판단법 (2)
19.트위터에서 '내 계정에 로그인하려는 비정상적'이란 말은 (1)
20.이직 고민 중 (1)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1레스내가 너무 과민반응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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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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