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06 21:11:08 ID : pdRu1dyGmq4 0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으면 정말 사소한 행동도 남에겐 성폭력이 될 수 있지. 어떤 일이든 본인이 성적 수치심을 느꼈던 일이 있으면, 풀고 가줄 수 있어?
202 이름없음 2021/11/26 21:59:46 ID : e7uq3TTO60m 0
아 그리고 그 사건도 생각난다. 나 예전에 교복입고 다니던 시절, 만원 버스에서 어떤 아저씨가 진짜 계속 몸을 기대는거야. 그냥 기대는게 아니라 나 의자에 앉아있고 그 아저씨가 다리를 자꾸 내 팔뚝 쪽에 문대는? 그런 거였어. 정말 개 빡쳐서 그 아저씨 쳐다봤더니 잠깐 딴데 눈 돌리다가 또 그러더라. 솔직히 성교육 시간에 배운 안돼요 싫어요 이거 하나도 생각안나고 소리 질러야하나? 근데 정황이 뚜렷하지 않은데, 만원이라서 그렇다고 되려 화내면 어떻하지 등의 고민하다가 정거장도 안 됐는데 중간에 그냥 내렸던 경험이 있어. 그리고 또다른 사건은 버스 타고 등교 후 교실에 들어갔는데 친구들이 나 교복 치마에 뭐 묻었다고 해서 치마 돌려서 확인해봤더니 희끄무레한 액체 같은게 말라있더라고. 그때는 순수한 중딩이어서 정액이라는 생각까지는 못 미치고 도대체 이게 어디서 묻었지? 나 오늘 서서 왔는데 그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도 중딩이 흘린 우유였길 바라고 있어. 근데 우유면 축축했을텐데 그러진 않았거든. 그때는 순수해서 뭐지 하고 그냥 넘겼는데 성인되서 생각해보니까 진짜 개빡치는 일이네. 세상에 은근 역겨운 남자들 확실히 존재해. 더러워.
203 이름없음 2021/11/26 22:06:45 ID : 1iry0pQsjg5 0
초등학교 저학년 때 발레학원 남자애가 엉덩이 때리고 튄 적 있었고 여자애들 탈의실에 자기 여동생 있다고 다른 여자애들 옷 갈아입는데 맘대로 들어온 적도 있었음 그때는 어렸다고는 하지만 난 엄청 기분 나빴음
204 이름없음 2021/11/29 11:21:00 ID : qklg0k3AZa2 0
내ㄱㅅ 가지고 놀린거 동성끼리 성희롱 당한건데 지난일인데 아직까지 생각나 잊어버리고 싶다
205 이름없음 2021/11/29 23:06:42 ID : RBbBdTQsrvB 0
단골 문구점 아저씨가 예쁘다면서 내 엉덩이 툭툭 친 거 초등학교 저학년 일임
206 이름없음 2021/12/01 21:16:19 ID : Y7anyGsnWkn 0
난 좀 많아... 꺼내고싶지않은 기억이지만 생각해보니 많이 당했네. 6살땐가 엄마 친구 아줌마집에 갔다가 그집 아들이랑 혼자 남겨졌는데 갑자기 재밌는거 하자면서 날 데리고 침대에 눕힌다음 속옷 벗기고 생식기 끼리 부벼댄거..그리고 입맞춤도 함 난 너무 무서워서 울었고 걔는 지가 안했다고 발뺌함. 초딩 저학년때 따돌림 당했는데 같은반 남자애한테 지속적으로 성추행 당한거. 내 생식기를 간질이면서 "간질간질" 이랬던거 아직도 생각난다. 그리고 6학년때는 운동회때 교장선생이 내쪽으로 오더니 순간 넘어지는 척하면서 내 가슴 움켜잡음. 그때도 친구없어서 아무한테도 말못함 중딩때 바바리맨 본거랑, 하교하고 집오는데 옆에 차가 지나가면서 우뚝 멈추더니 우리집 앞까지 천천히 날 따라오고 창문내리면서 길묻는 척 하더니 갑자기 돈다발 주면서 나보고 같이 목적지로 가자는거. 나는 그순간 그새끼 아랫도리를 봤고 자X를 하고있더라. 말도 안나와서 바로 집으로 들어감. 그때 차번호 외우고 신고했어야하는건데 아쉽다. 고딩때 은따였는데 같은반 남자애가 갑자기 나한테 그림을 보여줘서 봤더니 남자 생식기를 커다랗게 그려서 보여줬었음. 사회초년생일때 퇴근길 지하철에서 어떤 5-60대 남자가 내 뒤에 붙더니 엉덩이를 성추행함. 내가 쳐다보자 지도 아무일없다는듯 날 쳐다봄. 적다보니 많이도 당했네. 모든건 인과응보니까 다 알아서 돌려받겠지. 난 아직도 소름끼치고 그상황에서 아무것도 못한 내가 너무 불쌍하고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207 이름없음 2021/12/29 15:08:38 ID : WrvAY02pXBu 0
.
208 이름없음 2021/12/29 18:26:25 ID : pO1dzU4Y8nU 0
..
209 이름없음 2021/12/29 19:11:27 ID : JSKY1g7unB9 0
본능을 억제하지 못하는건 짐승새기들이지
210 이름없음 2021/12/29 23:35:18 ID : 2K5dVdPdCrB 0
여자건 남자건.. 그런 새끼들은 그냥 개념도 없고 사회성도 없는 찌질이 병신들이라는걸 지들도 알았으면 좋겠다..
211 이름없음 2021/12/30 19:09:28 ID : y589BteFcnA 0
초등학교 2학년때 옆라인 아파트 친구집 놀러가는데 엘베에서 어떤 고딩?? 오빠를 마주쳤는데 갑자기 숨을 막 가삐 쉬더니 내머리를 쓰다듬음??•.• 멍미하고 쳐다봤더니.. “너무 어려서 봐준다 .” 하고 먼저내림? 그땐 뭘봐주는 건지 몰랐음… 커서 생각하니 그날 난 큰일이 날뻔했던거임! 흠.. (그리고 생긴게 너무 멀쩡했음.)
212 이름없음 2021/12/31 22:21:30 ID : K3U1A7tjwJQ 0
초1때 아파트 단지 연못에서 개구리알 줍는데 어떤 아저씨가 와서 바지 내리고 지 ㅈ보여줌 아저씨 여기 봐봐~ 이러면서 아 역겨워
213 이름없음 2022/01/23 03:57:45 ID : sqpgi67zanw 0
중딩때 왕따였음 주도자한테 번번히 성희롱당했었음 정확힌 몸평이었지 그리고 놀이터에서 두번,성폭행당할뻔함 처음에는 내가 그때 한창 위축되어있을시기라 가해자얼굴도못보고 도망쳤고 두번째도 놀이터에서 당했음 이번엔 주도자가 맞았다 근데 첫번째 가해자하고 같은사람인지는 모르겠더라고 왜냐하면 몸집이 달라서...어쨌거나 튀는데는 성공했다
214 이름없음 2022/01/23 09:46:52 ID : Rwlirvu4JQq 0
뭐야 쓰레기 엄청많네? 난 초딩때 가족들이랑 일본여행갔다가 지하철쪽에서 남자2명한테 엉덩이 맞았어 무서워서..아무말못했지 덩치도 엄청커서 게이인듯 둘이...
215 이름없음 2022/01/23 23:55:20 ID : xzWrxO2ty0p 0
1n년 전 초3때 왠 할아버지가 하교하던 사람 붙잡아다 키스 갈김 신고했는데 그냥 그렇군요~하고 넘어가더라 짭새들 진짜
216 이름없음 2022/04/03 13:18:45 ID : nu3yFeHu2nA 0
남자친구 사귄지 몇년 됐는데.. 친구들이 계속 관계 했냐고 물어보고.. .... 너무 실타
217 이름없음 2022/04/24 23:53:30 ID : 60q7BxPh9cm 0
사장애비가 실수인척 엉덩이만진거 알바사장이가슴만진거 둘다뒤져버렸으면
218 이름없음 2022/08/31 21:06:09 ID : kmmsmGq2Gsi 0
ㆍ5살때, 고모네 아들이 우리집 놀러왔는데 질에 손가락자꾸넣으려한거랑 ㆍ9살때, 같은반 남자애가 강간시도하려다 사람들오니 도망감 ㆍ12살 때, 오빠유도대회 교육감이 회식때 술취한채로 날 자기옆에 앉히더니 계속 가슴만지려하고 뽀뽀하려하고 해서 피했고 ㆍ14살때 학교에서 청소시간에 걸레빨고있는데 내엉덩이 치고도망간놈 다행히 선생님한테 말씀드려서 사과받아냈고 ㆍ고1때, 학습지선생이 자꾸 생리언제하냐고 물어보고 자꾸옆에 밀착해서 앉으려하고 부모님앞에선 세상좋은 선생님인척해서 사람미쳐버릴것같았음 ㆍ19살때 채팅으로 알게된 40살 아저씨가 안만나주면 번호추적해서 학교에 자기랑 대화한거 다뿌려버리겠다고 협박해서 어쩔수없이 성관계했는데 주말마다 계속 불러내고 만난지 9개월만에 부모님이 알게되셔서 그나마 그사람 손아귀에서 벗어난거 주변사람들 알게되는거 원치않아서 신고못함 ㆍ24땐 41살먹은 정신질환자 학원생이 뒤에서 끌어안으려하고 밤늦게연습하는데 술마시고 학원와서 나한테 입맞추려하는거 같은학원 언니가 와주셔서 다행히 갔고 그외에도 화장실에서 일보는데 나있는거 알면서 화장실에 문부수고 들어오려해서 다행히 소리지르니까 도망갔고 시발 내인생 개험난하네
219 이름없음 2023/10/23 01:33:29 ID : 2E62LfdO8qm 0
강철맨탈 ㄷㄷ 힘들고 화났겠네 1년 지났는데 잘 살고 있겠지?
220 이름없음 2023/10/26 16:09:01 ID : 3Bgo2NwMpdU 0
유치원 때 시골에 내려가면 항상 사촌언니가 이불을 덮고 나를 본인 밑에 눕혀놓고 그곳..과 그곳을 대고 비볐음.. 어렸을 때니까 뭣 모르고 가만히 있었는데 비비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나한테 자기라고 불러달라고 했던거 기억남 작년에 길가다가 이상한 할아버지 만남 나한테 십만원 쥐어주면서 막 지가 관상을 보녜 어쩌녜 하다가 손 휘적거리면서 ㅊㄴ촌이 있다 어쩌구.. 난 무서워서 굳어있는데 갑자기 성관계 해봤냐 지금 너랑 하고싶다 라고 말하면서 가슴을 툭툭 쳤어 다행히 지나가시던 분이 경찰에 신고해주셔서 합의금 받고 끝남.. 그리고 지금 고3인데 만나면 항상 끌어안는 친구가 있거든 포옹 정도야 해줄 수 있지 싶었는데 잡고 안놔주고 배 내밀어서 밀착시킴 불쾌해.. 그래서 피하는 중임..
221 이름없음 2023/10/26 17:12:18 ID : lzWqmK6pbxv 0
별건 아니고 나랑 사촌동생 둘다 여잔데 나이차이 좀 많이 나거든 그래서 전에는 나 샤워할 때 같이 하곤 했음 근데 애가 나보고 언니는 왜 찌찌가 커? 라고 물어봄 가족들 다 있는데 + 애가 어리니까 암것도 모르고 순수하게 물어봤던 거지만 부끄러웠어서 적어봤어..! 사촌동생이 잘못했다는건 아니구..
222 이름없음 2023/10/26 17:55:05 ID : 2E62LfdO8qm 0
와....
223 이름없음 2023/10/26 20:44:17 ID : 0ralfU2Gmlc 0
세번째 추가로 손을 허리에다가 두고 머리를 가슴에 문질러.. 안그래도 스킨쉽 싫어하는데 이젠 사람이 다가오기만 해도 피하게 됨 내 몸에 누가 손대는게 불쾌해
224 이름없음 2023/10/26 22:11:36 ID : 5cHCi6Zg7s3 0
ㅎ ㅏ 잘은 기억 안 나는데 전에 우리반 남자애 아니 쓰레기 변태인줄 몰랐던 남자애랑 서로 놀리면서..? 투닥투닥 싸우는데 걔가 갑자기 ''그럼 니 ㄱㅅ 만진다?'' 이럼 ㅎr..다른 글 보니까 나보다 힘들겟다..힘내세요
225 이름없음 2023/10/26 22:26:25 ID : wK3SFbjz805 0
2019년 크리스마스 이브였어. 아빠 회사에서 단합을 하자고 가족이 모여서 회식하는 날이었는데 아빠 회사 동료는 누가봐도 이상한 사람이었거든. 근데 그 사람이 나한테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었거든. 자기 딸에 비해 내가 할 줄 아는게 많았고 똑부러진다는 칭찬도 듣고 자기 딸이랑 비교되는게 마음에 안들었나봐. 술을 많이 마셔서 사리 분별이 안되는지 나한테 시비를 거는데 내 얼굴에 엉덩이 들이밀고 방구 꼈다며 냄새 맡으라고 그러는거야. 짜증 났는데 우리 가족끼리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회식하자고 한거니까 뭐라고 할 수도 없었고 나랑 부모님 자리가 많이 멀어서 내 상황도 모르셨어. 화장실에 가겠다며 일어나선 나를 지나쳐가는데 내 엉덩이 밑으로 발을 꾸겨넣더라. "이야~ 역시 엉덩이가 커서 그런지 통로가 너무 좁다" 이러는거야. 그러면서 발가락을 꼼지락거리면서 내 엉덩이를 만졌어. 회식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울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그 당시에 할 수 있는게 없어서 집가는 길 내내 펑펑 울었어. 집에서 기다리던 언니들도 듣고 죽여버리겠다며 소리지르고 그 날은 분위기도 안좋아서 시킨 배달음식도 다 남기고 아빠도 방에 들어가셨어. 그 당시 나도 어려서 할 수 있는게 없었어. 그냥 매일밤 잠에 들기전에 제발 죽어버리라고 저주하는거 밖에 할 수 없더라. 진짜 죽고싶었어. 맨날 벽돌로 머리 내리찍는 상상하고 찔러죽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울면서 잠에 들었는데 지금은 좀 나아졌어. 아빠는 가끔 술 드시면 그 때 해결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울면서 사과하셔. 사과해야하는건 그 사람인데
226 이름없음 2023/10/27 01:42:54 ID : INAlu4LgpdT 0
약간 얇은 흰 반바지 입었을 때 물 뿌리고 속옷 색으로 성희롱 나 보는 데서 일부러 자위하고 웃음
227 이름없음 2024/07/31 11:55:20 ID : BhArtdDumts 0
나 어렸을 때 사촌언니가 나 눕혀놓고 위에서 성기끼리 문지름 뭔지 모르겠고 간지럽고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는데 나중엔 나한테 위로 가서 움직이라했어
228 이름없음 2024/07/31 22:26:00 ID : kpXvyIFipfd 0
클럽에서 여자애가 춤 추는척 하면서 자꾸 잦이 만지고 잦이 툭툭 침 기분 상당히 나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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