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7/28 20:27:03 ID : K0qZcqY3u3w 0
교정기 하고 있는데 이가 너무 아파서 가위로 음식을 작게 잘라서 먹어 혼자 밥 먹을 때나 가족들이랑 식사할 때는 상관없는데 남들이랑 밥 먹을 때도 이러면 식사예절에 어긋나려나? 어떤 사람들은 젓가락질도 식사예절 포함된다고 생각해서 이런 것도 그런 거에 포함되는지 궁금해서 물어봐
2 이름없음 2024/07/28 22:20:56 ID : gY03BbDBs5Q 0
교정기 꼈다고 말하면 당연히 이해해줄걸 다들
3 이름없음 2024/07/28 23:04:28 ID : u1jyY2k2pQl 0
딱히? 얘기 할 필요도 없다고 봐 잘게 잘라 먹는게 뭐어때서
4 이름없음 2024/07/29 02:11:48 ID : jeILhunxBbB 0
맞아 정 신경 쓰이면 밥 먹기 전에 미리 말해놔도 되고 다들 이해해줄 거야 뭐라고 타박하면 그건 그 사람이 이상한 거임
5 이름없음 2024/07/29 02:49:12 ID : mslwq7xPgZi 0
내 친구 그러는데 귀엽더라 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4/07/29 10:18:58 ID : 2q43Wpbxu4H 0
신기하게 먹는다고 생각 하겠지만 그거 말곤 아무 생각 안 듦 교정 했다고 하면 아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겠구나 하지
레스 작성
고민상담 10 실시간
10레스 집안 재산이 50억이면 5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8.02 0
3레스 우리나라에 돈 없는사람 많아...?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8.02 0
1레스 사람을 너무 잘 믿어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8.01 0
3레스 나 약간 등신인듯.... 97 Hit
고민상담 방구쟁이 ㅇㅅㅇ 24.08.01 0
2레스 암기력만 좋고 사고력 딸리는 사람은 뭘 어째야 해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8.01 0
3레스 자꾸 마음이 허하다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8.01 0
4레스 친구 울 때 이러면 별로인가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7.31 0
228레스 성폭력(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당했던거 말해볼래? 87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7.31 0
1레스 .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7.31 0
3레스 새벽에 엄마 아빠가 나 몰래 내 얘기 하는 걸 들었어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7.30 0
2레스 성적으로 멍청한지 안멍청한지 판단법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7.30 0
1레스 트위터에서 '내 계정에 로그인하려는 비정상적'이란 말은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7.30 0
1레스 이직 고민 중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7.30 0
6레스 얘랑 거리둬도될까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7.29 0
4레스 기차역 화장실 세면대 몇분쓰는게 바람직할까?(결벽증장애인미친년 154 Hit
고민상담 반복또반복 24.07.29 0
3레스 아무것도 안했는데 우울증이 나을수도 있나?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7.29 0
10레스 랜선에서 만나서 3달째 장거리연애중인데 2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7.29 0
11레스 동생이 패륜아 짓 하는데 2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7.29 0
6레스 » 남들이랑 밥 먹을 때 음식을 가위로 잘라서 먹으면 어때?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7.29 0
1레스 . 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4.07.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