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안 재산이 50억이면 (10)
2.우리나라에 돈 없는사람 많아...? (3)
3.사람을 너무 잘 믿어 (1)
4.나 약간 등신인듯.... (3)
5.암기력만 좋고 사고력 딸리는 사람은 뭘 어째야 해 (2)
6.자꾸 마음이 허하다 (3)
7.친구 울 때 이러면 별로인가 (4)
8.성폭력(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당했던거 말해볼래? (228)
9.. (1)
10.새벽에 엄마 아빠가 나 몰래 내 얘기 하는 걸 들었어 (3)
11.성적으로 멍청한지 안멍청한지 판단법 (2)
12.트위터에서 '내 계정에 로그인하려는 비정상적'이란 말은 (1)
13.이직 고민 중 (1)
14.얘랑 거리둬도될까 (6)
15.기차역 화장실 세면대 몇분쓰는게 바람직할까?(결벽증장애인미친년 (4)
16.아무것도 안했는데 우울증이 나을수도 있나? (3)
17.랜선에서 만나서 3달째 장거리연애중인데 (10)
18.동생이 패륜아 짓 하는데 (11)
19.남들이랑 밥 먹을 때 음식을 가위로 잘라서 먹으면 어때? (6)
20.. (1)
1
방구쟁이 ㅇㅅㅇ
2024/07/30 20:13:56
ID : ttdvbcpPfXx
0
참고로 나 남자...
오늘 따라 가스가 존나 많이 차서 화장실에 갔단 말임.
양치도 할 겸해서 양치하는데 같은 부서의 주임님이 들어 오셨음
나는 양치하고 그 분은 소변을 보다가 내가 양치를 먼저 끝내고
똥냄새가 안 나는 칸으로 들어감...
들어와 놓고 보니 주임님 소변기랑 변기칸 문이랑 애매한 위치...;
칸막이가 없어서 내가 문 열면 주임님 소변보는 모습이 고대로 보이는 고딴 상황쓰;;;
바지는 내렸는데 주임님은 안 나갔고, 배는 너무 아프고...
방구는 왕창 장전되어 있는데 이미 누가 누군지 아는 상태라
부아아아앙 뀌면 개뻘쭘...
그래서 문틈으로 언제 나가나 보고 있었는데 눈 마주침🫨
나 어떡함ㅠ....?
오줌 싸는 동안에 문틈으로 언제 나가나 본 거라서
지 ㅈㅈ 본 걸로 오해할 거 같은디
하... 회사에서 방구 한번 뀌기 존나 힘드네 ㅡㅠ
2
이름없음
2024/08/01 11:35:31
ID : A6i63U3Wlu3
0
눈 마주친게 맞아..? 그 틈에서 보고 있는게 보인다고?
3
이름없음
2024/08/01 18:26:43
ID : mq41Bff9fWq
0
약간 갸웃갸웃 한 표정이 보였어...
표정 약간 일그러지는 것도 봤구...
하 진짜 나 이미지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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