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안 재산이 50억이면 (10)
2.우리나라에 돈 없는사람 많아...? (3)
3.사람을 너무 잘 믿어 (1)
4.나 약간 등신인듯.... (3)
5.암기력만 좋고 사고력 딸리는 사람은 뭘 어째야 해 (2)
6.자꾸 마음이 허하다 (3)
7.친구 울 때 이러면 별로인가 (4)
8.성폭력(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당했던거 말해볼래? (228)
9.. (1)
10.새벽에 엄마 아빠가 나 몰래 내 얘기 하는 걸 들었어 (3)
11.성적으로 멍청한지 안멍청한지 판단법 (2)
12.트위터에서 '내 계정에 로그인하려는 비정상적'이란 말은 (1)
13.이직 고민 중 (1)
14.얘랑 거리둬도될까 (6)
15.기차역 화장실 세면대 몇분쓰는게 바람직할까?(결벽증장애인미친년 (4)
16.아무것도 안했는데 우울증이 나을수도 있나? (3)
17.랜선에서 만나서 3달째 장거리연애중인데 (10)
18.동생이 패륜아 짓 하는데 (11)
19.남들이랑 밥 먹을 때 음식을 가위로 잘라서 먹으면 어때? (6)
20.. (1)
1
이름없음
2018/03/06 21:11:08
ID : pdRu1dyGmq4
0
피해자가 성적 수치심을 느꼈으면 정말 사소한 행동도 남에겐 성폭력이 될 수 있지.
어떤 일이든 본인이 성적 수치심을 느꼈던 일이 있으면, 풀고 가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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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3/06 21:12:54
ID : lcnDz9inXtf
0
어릴때 할아버지가 X추 함 보자면서 만졌던거 아직도 기억난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영 유쾌한 기억은 아니네
3
이름없음
2018/03/06 21:15:54
ID : pdRu1dyGmq4
0
나는 7살 때 처음 성추행 당해봤어. 내 남동생도 같이. 우리 집 바로 앞에 슈퍼가 하나 있었는데 거기 카운터 보는 아저씨가 가해자야. 처음엔 아저씨가 거스름 돈을 남겨줄 때 손을 살짝 쓰다듬는 정도에서 시작했어. 점점 그게 너무 싫어서 그 슈퍼 안 가게 됐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거야. 나는 그 아저씨가 너무 싫어서 남동생이랑 같이 심부름을 갔어. 그 날도 어김없이 슈퍼 아저씨가 나한테 심부름 온거냐고 물어보더라? 그러다 동생한테 관심이 갔는지 내동생 생식기 부분에 손을 갖다댄 상태로 동생을 안아 들었어. 그 장면을 본것도 너무 충격적이었는데 그 행위를 나한테도 하더라. 어렸을 땐데도 너무 수치스러웠어. 아, 덧붙히자면 그렇게 안아 드니까 나는 벗어날 수가 없잖아. 그것 때문에 더 기분이 더러웠어.
4
이름없음
2018/03/06 21:18:07
ID : pdRu1dyGmq4
0
중학생 때 남자애가 내 팔뚝살 만지길래 기분 더러워서 만지지 말랬더니 '너 이게 뭐 하는건지 알아?' 라고 묻더라. 이게 뭔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까 여자 팔뚝살이 가슴 만지는 느낌이라며? ㅎ.. 말이 안 나오네.
5
이름없음
2018/03/06 21:18:52
ID : pdRu1dyGmq4
0
그래, 그런거.. 진짜 어렸을 때 일인데도 문득 떠오르면 불쾌해져.
6
이름없음
2018/03/06 21:20:09
ID : 7umk8jg5dWp
0
친척이 다리만지면서 많이 컸네 했던거 손이 위험한 곳으로 가는데 아빠가 발견해서 겨우 빠져나올 수 있었어
7
이름없음
2018/03/06 21:21:07
ID : 7umk8jg5dWp
0
버스가 만차였는데 바로 뒤에 딱 붙어서 자위하던거 교복입고 있었는데 가방이랑 내 엉덩이사이? 사선으로 그렇게..음...그렇게 그랬어
8
이름없음
2018/03/06 21:23:32
ID : pdRu1dyGmq4
0
9호선 지옥철 탄 날 계속 내 엉덩이에 뭐가 닿길래 뒤 돌아봤는데 웬 아저씨가 있더라. 그 아저씨랑 눈도 마주침. 내가 잘못느낀건가 싶어서 다시 앞에 봤는데 그 순간 엉덩이에 존나 뭘 비빔. 시발 그 때 진짜 말 한 마디도 안 나오더라. 그러다 노량진역에서 사람들 우루루루 내리는 바람에 그 아저씨 못 잡았어.
9
이름없음
2018/03/06 21:24:58
ID : 7umk8jg5dWp
0
학교 화장실에서 몰카당했었어
누가 찍었는지도 모르고 퍼뜨리지도 않은 것 같긴한데 찍고있는 모습을 봤어
아직도 그 동영상이 무서워
10
이름없음
2018/03/06 21:26:29
ID : 7umk8jg5dWp
0
이건 다른 친척인데 성인되고 나서 꾸미니까 이쁘다면서 엉덩이를 툭툭쳤어 기분나쁘다고 해도 웃어넘기고.. 가족모인 자리에서 더 분위기 이상해질까봐 그냥 참았어
11
이름없음
2018/03/06 21:27:38
ID : pdRu1dyGmq4
0
예전에 이모댁에 잠깐 산 적이 있었어. 그 때 있었던 일인데.. 어느 날 이모부가 나 학교 가는거 데려다 준다고 같이 가자고 하길래, 이모부 차 타고 같이 나갔지. 조수석에 앉아서 앞만 보고 있는데 계속 시선이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옆에 힐끔 봤는데 이모부가 내 가슴 보고 있더라. 기분 개 더러웠어. 앞에 말했던건 다 엄마랑 아빠도 알고 있는 사실인데 이건 말 못하겠더라
12
이름없음
2018/03/06 21:29:21
ID : 7umk8jg5dWp
0
길가는데 모르는 사람이 가슴만지고 튄 적이 있어
중딩땐데 남고교복입은 사람인건 봤어
이건 같은 사람인지는 모르겠는데 길가는데 갑자기 머리를 후려치려고 한 남고생이 있었어
아예 모르는 사람이고 나는 아는 남자가 하나도 없었는데...
13
이름없음
2018/03/06 21:33:16
ID : 7umk8jg5dWp
0
내가 좀 많이 겪은건가? 우리 지역이 이상한건가..? 하긴 내 친구들이 내가 많이 겪은 편이라 하긴 했어도
바바리맨이 거의 학교 연례행사였어
지역이 유명한 축제열리는 곳이라 낯선 사람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 중에 꼭 바바리맨이 있었다
14
이름없음
2018/03/06 21:35:34
ID : 7umk8jg5dWp
0
성인되어서 알바하니까 사장이 나보고 가슴에 키스하고 싶다라는걸 농담으로 하더라
그 가게 망해서 천만다행인데 안 망했으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성추행당했을까
15
이름없음
2018/03/06 21:36:18
ID : fU5cFhak7bx
0
초등학생때 동생이랑 같이 놀이터에서 놀고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오더니 의자에 앉으래
그래서 앉았더니 그곳을ㅋㅋ만지고는 동전을 쥐어주는거야 기분 더러워서 동전 던지고 집으로 달려갔다
성추행이라는건 인지하고 있었는데 막상 당하니까 당황해서 지금 뭐하냐는 말도 못했어
16
이름없음
2018/03/06 21:37:10
ID : 7umk8jg5dWp
0
대학교 1학년시절에 오티했던거 그것도 기억난다
술먹고있는데 갑자기 여자애들 술시중하고 말들어줘야한다면서 늙은남자교수님 옆으로 몇몇 여자애들부르고 여자교수님은 그거보고 한숨쉬더니 밖에 담배피러나가던거
17
이름없음
2018/03/06 21:39:01
ID : 7umk8jg5dWp
0
예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갑자기 찾아오더니 다시 만나자면서 계속 쫓아오고 때렸어
그리고 성희롱하고 하루만 같이 있자고 자자고...그랬었어
18
이름없음
2018/03/06 21:39:20
ID : oY4JRwk8i4I
0
난 만져지지는 않았는데 섹드립...
중딩때 알코올이 어떤 악효과를 내는지 짧은 연극으로 표현하는 조별과제였는데 나랑 다른 남자애가 메인이었거든? 그 남자애가 날 은근슬쩍 까내리다가 어떤 악효과로 만들지 아이디어 내는데 폭력성이나 교통사고 등등 뭐 이런걸로 해도 될것을 굳이 강간이라는 주제로...;; 아니 강간이면 어떻게 그걸 연극으로 표현을 할건데 이 음란마귀 새끼야 친구가 격하게 말려서 다행이지... "나랑 좋은거 할래?" 이딴 소리도 하고... 그러면서 연극할때 팔뚝 잡는데 기분 더러웠어...
19
이름없음
2018/03/06 21:48:25
ID : lcnDz9inXtf
0
도대체 어떻게 그 많은 일을 다당했는지 신기할 따름;;
20
이름없음
2018/03/06 22:31:41
ID : mlhdPdyGpRA
0
더럽게 생긴 학원 선생이 상담하면서 내 팔뚝 주물럭 거렸을 때 ㅋㅋㅋㅋㅋㅋ시불...
난 그 학원 다니면서 성적 수직하강했던 것 같다 금방 그만둬서 다행이지만
21
이름없음
2018/03/06 22:33:05
ID : xRzXxSGla63
0
나도 내 인생이 신기하다 하하하
초딩때부터 대학생때까지의 일이라서 인생에서는 뛰엄뛰엄이긴한데 모아보니 엄청 많네
22
이름없음
2018/03/06 22:50:12
ID : qi788nVgi7c
0
고등학교 때 지하철 타고 통학했는데 어느 날 어떤 할아버지가 말 거시길래 잠깐 대화를 했거든? 근데 대화 중에 덥썩 내 손을 잡으시면서 얘기하심...기분 나빴어 솔직히. 처음 만났는데 손을 잡으시니까...
또 언제는 지하철에서 자리앉았는데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랑 어깨나 팔이 닿는 일이 있잖아? 나도 옆자리에 앉은 아저씨랑 팔이 닿았어ㅋㅋㅋ그건 자주 있는 일이니까 신경 안썼는데ㅋㅋㅋㅋㅋ갑자기 아저씨가 팔에 힘을 주고 내 팔을 누르는거야ㅋㅋㅋㅋ이건 진심 아프고 기분 개같았다.ㅋㅋㅋㅋ그래서 똑같이 힘주고 아저씨 팔을 밂ㅋㅋ
23
이름없음
2018/03/06 23:14:59
ID : Aja4IHBhs2l
0
여자애들끼리 장난이라고 브래이지어 풀고 다니는거나 가슴 만지고 치마 들추는거 진짜 기분나빴다.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그래서 빡치는 바람에 진짜 세게 때리니까 안 하더라. 장난으로 보이냐? 동성이라고 성폭행 인정을 안 해주는 건 아니다. 하지 말라면 하지 마 진짜.
24
이름없음
2018/03/07 13:45:57
ID : xzWnSHwoGk6
0
인정... 섹드립 치는것도 싫어 왜 나만 가지고 그러는건데 왜 날 여자 생식기 표현하는 은어로 부르는건데 진짜 싫어
롯데월드에서 사람 북적일때 누가 엉덩이 만지고 튀었다 썅...
25
이름없음
2018/03/07 14:07:36
ID : fhApdWlwrdV
0
ㅋㅋㅋㅋㅋㅋ스님한테 당해본 사람 있어? 기분 거지같아 뒤에 맨 회색 가방에서 쇳소리나는데 망치들어있을까봐 무서워서 도망도 못감
26
이름없음
2018/03/07 16:00:53
ID : jeK2FfO8nWp
0
걍 지울래 ㅋㅋ 좀 그렇다.
27
이름없음
2018/03/07 21:47:05
ID : pdRu1dyGmq4
0
내가 졸업한 학교는 여자고등학교임. 어떤 학생이 선생한테 "질문 있어요" 했더니 "질문은 너네가 가지고 있지." 라고 대답함.
28
이름없음
2018/03/08 00:15:35
ID : Aja4IHBhs2l
0
와 미친새끼 그딴건 어떻게 생각한대? ㅋㅋ
29
이름없음
2018/03/08 01:05:15
ID : 8kqZa1jAnTU
0
몇 년전 친구랑 버스 뒷자석에 나란히 앉아 얘기하고 있었어. 버스에 사람이 많아서 붐볐는데 운좋게 자리나서 앉은거야. 근데 어느 순간부터 한쪽 다리에 이상한 기분이 드는거야. 좀 묵직한게 불편한 느낌이었는데, 이야기에 정신 팔린데다 한겨울이어서 코트를 입고 있었거든. 그래서 느낌이 둔하고 하니까 첨엔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계속 그러길래 이상해서 잠깐 다리쪽을 봤어.
순간 내 허벅지를 움켜쥔 손이 보였는데, 재빨리 치우는거야. 얼른 손의 움직임을 따라 옆 창가자리에 앉은 사람을 쳐다봤어. 남자가 고개를 빠르게 펼친 책으로 가리고 공부하는 척 했는데, 그 책이 경찰공무원 수험서였음. 어이가 없어서.
그때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뭐라 항의하진 못했는데 그런 인간이 경찰되겠다고 공부하고 있다는게 기분이 두고두고 더러웠다. 경찰 몇 번이고 떨어져라...고 저주했어.
30
이름없음
2018/03/08 19:26:37
ID : xPjAmILapTU
0
중학생 때 여름에 버스타고 등교중이었는데 버스 손잡이를 잡고 서 있었다 근데 옆에 외국인이 와서 서더니 내가 잡고 있는 부분 바로 위를 잡더라 그건 아무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손을 밑으로 쭉 내려서 내 손 위에 닿는거.. 실수일수도 있지만 기분 더러워서 좀 더 밑부분으로 손을 옮겼는데 좀 있다가 또 손을 죽 내려서 내 손 위에 닿는거. 손 겁나 뜨겁고 기분 나빴다. 그래서 솔직히 외국인 좀 무서움
31
이름없음
2018/03/09 16:44:56
ID : XAmFdBats1i
0
초등학교 4학년때 캠프가서 밤에 친구가 성관계를 어떻게 하는지 알려줌. 진짜 그때 충격 너무 많이 받음. 5학년때는 당연하지게임하는데 남자애가 나보고 너 나랑 침대에서 뒹굴고 싶지? 라고 햐서 진짜 화나가 분했었는데 뭣도 모르고 당연하지라고 해버렸었다. 싸다구를 날리는 거였는데...고1때 학교에서 짜요짜요 먹는데 사선에 앉아있던 남자애들이 '먹는거 야하다' 라고 해서 너무 환멸 .... 먹는것도 마음대로 못 먹는 세상...
32
이름없음
2018/03/09 17:40:59
ID : lfSNzhwHCi1
0
초2때 교회갈려고 골목길 지나가려는데 바닥에 달팽이가 있는것같아서 쪼그려앉았어 근데 갑자기 앞에 그림자가 지더니 어떤아저씨가 뒤에서 날 구석으로 확 밀치고 지 고추를 꺼내 보여주는거야 만져봐 라고 말하면서 내손목을 엄청세게 잡고 갖다댈라 하더라구 내가 놀라서 굳어있으니까 한번더 만져봐라면서 성기쪽으로 손 끌었는데 무서워서 우니까 깜짝 놀라면서 손 놔주더라.. 그리고 교회까지 천천히 걸어갔어 울면서... 그얘기 교회에서 사모집사님이랑 엄마한테 했더니 한동안 교회애들 교회골목 다니지 말라고 했었지
33
이름없음
2018/03/11 01:43:17
ID : p82ty3U0mr9
0
바바리맨은 뭐 여고 다니다보니 하도 봐서ㅋㅋ 음 난 내가 실수한 부분도 있었어. 어플에서 알게 된 사람이고 나랑 같은 건물에서 일한다고 하길래 만나서 막걸리 마시고 2차 옮길 때 집에 뭐 놓고 나온 게 있댔나? 화장실 급하댔나? 아무튼 집에 같이 가자고 하더라고. 남자 집을 왜 가냐고 싫다고 여러 번 거절하다가 결국 가게 됐어. 첨엔 얘기만 하고 아무일 없었는데 어느순간 확 눕히고 올라오더니 가슴 만지더라. 쌩 난리피워서 겨우 빠져나오고 가방 챙겨서 바로 나옴. 진짜 거의 도망치듯이 뒤
엄청 돌아보면서ㅠㅠㅠ
얼마 전엔 전남친이랑 정리할 문제가 있는데 엄청 민감한 사안이라서 방 잡았거든. 난 싫다고 하는데 자꾸 만지고 덤비다가 결국 네 번째에 관계하게 된 거. 사실 이건 나도 어느정도 흥분했었기 때문에 성폭행은 아닌데 하면서도, 끝나고 나서도 기분이 존나 더러웠어. 조만간 따져보려고 기회보는 중이야.
34
이름없음
2018/03/11 10:57:53
ID : 9Bze3TPfV80
0
중딩때 어떤 남자애가 은근슬쩍 붙어옴. 지나갈때 손등이 내 엉덩이 스쳐지나간 적도 있고. 지우개 떨어뜨리고 밑으로 주우면서 슬쩍 애들 책상밑으로 보이는 다리 보고;;; 지나가는데 대놓고(눈치 안챌 수가 없음.) 여자애들 다리쳐다보고. 나한테만 그런게 아니라서 어떤 행동력있는 여자애가 니 왜 내 다리보냐 했는데 발뺌;; 짜증나게 계속 쳐다봐서 나도 눈 하나 안깜빡이고 같이 노려봐줬는데 안피함; 변태새끼 그러지마라. 조용한데 이렇게 변태끼가 있을 줄 몰랐다
35
이름없음
2018/03/11 11:20:09
ID : 9Bze3TPfV80
0
아 헉 미안. 스레딕에서 욕설 사용하면 안되는데 화가나서 새끼라고 해버렸다...어떡하지 비번 막쳤는데 ㅠㅠㅠ미안 ㅠㅠ
36
이름없음
2018/03/11 11:50:43
ID : 2FeHDuk8mMr
0
받음 여중 다닐때 애들이 엉덩이 손으로 툭툭거리고 심하면 팡 소리나게 때리는데 기분 개더럽고 하지말라하면 장난이라고 웃고 또하고 시발 여자가 남자한테, 남자가 여자한테만 해야 성희롱, 추행, 폭행이냐???
37
이름없음
2018/03/12 19:24:52
ID : lfSNzhwHCi1
0
스레딕에서 욕써도돼 스레더즈같은 그런 룰은 없어
38
이름없음
2018/03/12 19:42:36
ID : r9cpPioY5TR
0
내가 겪은 일은 이 스레와 연관성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불쾌했으니 그렇다고 정한다면..
학원 선생이 자꾸 머리 쓰다듬어서 완전 짜증나.. 애들은 또 답답하게 만질때마다 아무말 안해
나는 여러번 당하고 나서 굉장히 불쾌해서 그놈 손이 내 근처로 오기만 해도 으아아아악!!! 하지마세요!!으어억!! 이러는데..
39
이름없음
2018/03/12 20:02:32
ID : rhBy6pcGmk0
0
내 일은 아니고 오늘 일하는데 그냥 회사에서 여직원이 지나가는데 남직원이 장난친다고 여직원 목에 있는 블라우스 리본을 풀었대. 본인도 그냥 웃으면서 넘기긴 했는데 솔직히 블라우스 리본을 푼다는게 좀... 그렇잖아. 신발끈도 아니고....
40
이름없음
2018/03/12 20:09:22
ID : K5eY05TXBvu
0
초등학교때 집에서 나와서 교회에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차 한대가 내 앞으로 와서 멈춘뒤에 길을 물어보는데 그 운전자가 남자였어. 그래서 길만 알려주고 가려고 했는데 창문을 내리고 얼굴을 보는데 차 안이 보이잖아? 그래서 방향 가르키면서 알려주고 있었는데 알고보니까 내 앞에서 자위하고있었어 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ㅋㅋㅋㅋ 그리고는 내가 그걸 굳어서 보니까 만져볼래? 하면서 내 손을 잡으려고 하길래 그냥 조금 돌아서 교회에 가는데 교회 바로 앞이라고 해야하나? 그 주위에서 그 차가 멈춰있는건지 같은 차가 있길래 그 아저씨인줄알고 겁먹어서 교회 뒷편? 옆에있는 입구로 들어갔다ㅋㅋ 근데 올라가면서 창문으로 보니까 진짜 그 아저씨여서 무서웠어ㅋㅋㅋㅋ 지금보면 뭔 또×이야 싶지만 ㅋㅋㅋㅋㅋㅋ
41
이름없음
2018/03/16 14:35:18
ID : Ve2FfWmJSL8
0
며칠전에 어떤 러시아남이랑 번역기 쓰면서 대화하는데 갑자기 번역창에 "너 작아?" 떴던 거. 난 여자고 당황해서 뭐가 이랬는데 자연스레 주제 넘어감. 아무래도 성희롱이었던 것 같은데 특정 장소에서 우연히 한 번 만나고 만거라 신고 못함.
42
이름없음
2018/03/18 08:32:45
ID : jcoIJSLbwlj
0
작년 26때 있었던일이야. 우울증이 심해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정신복지센터 (?)그런데에서 상담 받았는데.. 남자선생님이었거든 근데.. 계속 상담하다가 어느샌가 그 사람이랑 술도 마시고 그렇게 됐어. 근데 나중에 마지막으로 상담하고 그냥 상담안하고 자살할까했거든. 그 마지막으로 상담했던 곳이 우리집이었는데... 막 얘기하다가 갑자기 야한거에 대한 얘기를자꾸하는거야. 야한거 좋아하냐 야한걸 보냐 그런식으로 ..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야한거 본다고 좋아하긴 한다이러고 말돌렸는데 나중에는 자기가 나랑 하고싶었던적이 있다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어찌저찌 말돌리고 끝내려는데; 만지게 해달라고 한번만 해보자고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내가 좀. 그렇다니까 실망이라 그래서 억지로 하게됐었어. ..그러고 끝나니까 지가 미안한지 없었던일로 하자면서 가버렸거든.. 시발 지금 생각하면 가스라이팅 오지게 당했던거 같아. 게다가 분명 나도 상담하면서 상담사님 좋아했으니 내 문제도 있겠지만 상담사라는 사람이 자기 충동도 조절못한게 말이냐구.... 어디서도 말할 수 없고 얘기하기도 힘들어서 여기서 얘기해...ㅎㅎㅎㅎ진짜 ㅈ 같은 경험 이었어
43
이름없음
2018/03/21 01:28:34
ID : k04FbcleGtA
0
중학생이 된지 얼마 안됐을때지? 학원가는데 학원이 걸어서 20분 거리에 있어. 가고있는중에 트럭한대가 옆에서 빵빵 거리는 거야. 뭐지 하고 보니까 한남자가 자기 생식기를 보여주는 거야. 그때는 성에 대해 잘 몰라서 저사람 뭐지 싶었는데 나중에 성교육듣고 알았어.
44
이름없음
2018/03/22 00:40:18
ID : jvDBs5XBulg
0
사촌오빠한테. 몇살부터인지는 기억도 안나. 그냥 그 사람하면 떠오르는 처음의 기억부터가 성추행이였어. 어린애한테 뭘 원했던건지 직접적으로 성행위를 하지 않았던 것 빼면 웬만한건 다했지. 심지어 둘만 있을때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놀때, 밖에서 숨바꼭질할때 등등...그래도 꼴에 범죄자라고 불리기 싫었는지 어른들 있는데에서는 착한척 겁나 하면서 내가 입도 벙긋 못하게 하더라 ㅅㅂ 다행히 내가 초3 정도였나에 지도 여친 만들면서 그만뒀는데 거의 띠동갑 사촌동생한테 그랬다는거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고소하고 싶지만 남아있는 증거도 없고..그때의 내가 너무 어렸어. 요즘은 일년에 한번 만날까 말깐데 볼때마다 징그럽고 다시는 보고싶지 않다. 그냥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음.
45
이름없음
2018/03/22 17:56:02
ID : xWlBbzU1u4G
0
친했던 남자 동기가 나한테 강간,임신 드립 한 거.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 있다고 얘기했더니, 씩 웃으면서 내 짝사랑이랑 엮어가면서 임신에 강간 드립했다.
그 당시에 너무 충격적이고, 내 짝사랑까지 같이 성희롱한 거에 너무 놀라서 뭐라고 말 못했는데, 지금 만나면 아가리 주먹으로 때려주고 싶음.
지금 내 짝사랑이랑 같이 다니면서 실실 웃고 잘 보이려고 노력을 하던데... 내 짝사랑은 그걸 알까.
자기도 모르게 그 씨발롬의 성희롱 대상이 됐다는 거.
지금은 짝사랑하지 않지만, 그 씨발롬이랑 얼른 연 끊었으면 좋겠어.
46
이름없음
2018/03/22 20:54:52
ID : dyLhwJRva3w
0
등교 하는데 흰색 승용차에서 어떤 남자가 부르길래 봤더니 자기위로중이었음
고등학교 때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나서 소위 일진이라 불리는 남자애들이 "아 흥분 된다" "오늘 우리 집 올래?" "너희 집 가도 돼?"등 성희롱성 발언을 수업시간 내내 해댔음 무시하자 어깨나 허리를 찌르는 행동을 함
남사친 여사친 단체로 놀고 있던 중 어느 포인트에서 발기한 남자애가 내 팔에 지 거시기 갖다댄 것 모르는 척 하고 있었더니 알아서 가더라
위에서 말한 친구들과 피시방에서 배그를 하던 중 배린이었던 나에게 이것 저것 설명해준다는 명목으로 옆자리에서 내쪽으로 팔을 뻗으며 계속 가슴을 누름 위와 다른 남자애였음
남자친구 집에 어머니, 동생 다 있을 때 놀러가서 시험기간이었던 때라 피곤해서 잠듦 근데 그 사이에 남자친구라는 인간이 옷안에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고, 자기 다리로 내 밑 부분을 누르고, 내 손을 지꺼 위에 가져다대는 등의 행동을 함. 나중에 따져 물어보는 과정에서 몰래 키스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으나 키스만 했을 뿐 자신은 아무짓도 하지 않았다며 발뺌. 결국 사과 못받음
학교에서 다른 친구와 얘기하며 다리꼬고 의자에 앉아있을 뿐이었는데 갑자기 남자애 2명이 대뜸 내 이름을 부르고는 섹시하다, 쟤가 나중에 너랑 결혼하고 싶대 등의 발언. 성희롱으로 느껴져 반사적으로 더럽다고 말했지만 이에 그치지 않고 지들끼리 나를 힐끔거리며 수근댐
같은 반 살집있는 남자애가 내 가슴사이즈에 대한 품평을 했다는 것을 전해들음
이혼 한 아빠가 만날 때마다 엉덩이를 만져댐. 싫다고 피할 때마다 "내 딸 엉덩이 내가 만지겠다는데 왜" 같은 발언으로 회피
솔직히 이정도면 혐오감이 안드는게 더 이상하지않냐
47
이름없음
2018/03/22 21:00:03
ID : dyLhwJRva3w
0
심지어 저것도 추리고 추려서 확실히 전후 상황이 기억 나는 것만 쓴거다 제발 인간들아 인생 존나 좆같이 살지말자 진짜 인생 좆되고 싶지 않으면;
48
이름없음
2018/03/23 13:46:39
ID : bfVeY8jcs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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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찜질방에서 자다가 성추행 당해봤어.
내가 11살때 이모랑같이 찜방에서 하루자고 집에가자고햇거든 그때 걍 아무생각없이 가서 겜하고 잣는데 일어나보니깐 어떤남자가 ㅅㅂ 내몸을 만지고있던거임. 깜짝놀라서 일어나보니 뭐하세요라고하니깐 바로 도망가더라. 다행이도 그미친놈 나 성추행하고도 안풀렷는지 다른 아저씨 성추행해서 그 아저씨한테 쥐어터졌다고함. 지금생각해보면 속이시원하지만 여러범죄에 노출되는 찜방에서 되도록이면 자지마라. 아 참고로 나 남자다.
49
이름없음
2018/03/23 23:10:04
ID : 7hs7apXurcF
0
얼마 전에 내 아는 애가 길 가다가 우리 학교 1학년들 얘기하는 거 우연히 들었다는데, 내 이름 입에 올리면서 급식소에서 밥 먹는데 팬티 보였다고 따먹고 싶다고 말 했다더라ㅋㅋㅋㅋ 글고 다른 고등학교 축제에 간 적이 있는데 그때 축제에서 클럽? 같은걸 했었어 난 사람들 사이에 끼여서 뛰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내 가슴 움켜만지고 손 뒤로 빼더라 진짜 기분 더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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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3/31 15:52:23
ID : 1crgjbfPj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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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때 모르는 남자애한테 당했다 문제아라 학교에서 유명한 애였는데 나는 얼굴만 알았다 야동본다는 얘기도 있었다.근데 걔가 학원가던 나를 겁나 꽉 껴안고 잡고있다가 도망갔다 야동에서본거 따라할려다가 쫄려서 도망간건지 아님 곧휴를 부빈건지 뭐 딱히 별문제없었다 걍 놀라고 기분 더러웠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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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01 13:59:19
ID : GoKY3u3vf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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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 때 조교출신 남자선생이 있었는데 애들 마주치면 꼭 손을 잡았거든 그 사람 입장에서는 모 귀엽고 제자니까 그럴수도 있는데 난 진짜 손 잡을 때마다 기분 더러웠음 그냥 잡는것도 아니고 꼭 부비작부비작거려서ㅋㅋ
졸업할 때는 졸업선물로 생리대 준 것도 이해 안갔고.. 성교육이라고 남자애들한테도 나눠줬음
52
이름없음
2018/04/03 01:35:05
ID : E9s04E4MnWk
0
여름끝나갈때쯤에 세탁하느라 집에 짧은 바지밖에 없어서 짧은 반바지 입고 위에 좀 파인 블라우스? 쨌든 좀 어른처럼 입고 나갔더니 아저씨들이 다 쳐다 봐서 진짜 기분 확 상했어... 이전까지는 그런적이 없었는데 대놓고 쳐다보니까 충격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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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03 10:43:52
ID : jula01cmm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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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동네 언니랑 놀고있었는데 어떤 성인남성이 와서 화장실을 묻더라 알려줬는데
또 다시 우리 노는곳와가지고 길 알려달라 그러더라... 우리 동네 아파트가 정말 작았고 사람이 많아서 대충 알려줬는데 골목으로 그냥 데려가더니 지 자위아는 모습 보여줌ㅡㅡ
어렸던때라 그게 뭐하는지도 몰랐고 그냥 보면 안된다는 사실을 알라서 난 고개 돌리고 있었는데 옆에 언니는 빤히 보더라ㄷㄷ 그 상황이 뭔가 이상한거 같긴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인지를 잘 못해서 그냥 고개 돌리고 가만히 있었어
나중엔 고맙다고 몇백원 언니한테 주고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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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03 10:48:00
ID : jula01cmmpV
0
아 그리고 또있다... 고딩때 친구들이랑 학교근처에서 노닥 거리고 있었는데 길걷는데 누가 내 엉덩이를 만지고 가더라고 어떤 아저씨였는데
첨에 가다가 실수로 그런건가 싶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게 성추행인거 같은거야 손으로 움켜쥐었거든 그리곤 길 반대쪽으로 그냥 횡가더라고
첨에 놀래서 애들이랑 수다떨다 말고 멍하게 서있으니깐 애들이 왜그러냐고 막그랬었지...
상황인지하고 그 아저씨 따라가기엔 이미 늦었어서... 사람 많았기때문에 바로 붙잡았음 괜찮았을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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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03 10:54:52
ID : cq7tbeGnxwm
0
고딩때 등교할 때 다리사진 찍힌 거(치마길이는 무릎 중간쯤. 딱 무릎접히는 곳)하고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회식할 때 내 이름 나올때마다 양 옆에 앉아있던 다른 부서 대리하고 같은 부서 사원이 내 허벅지랑 팔뚝 툭툭 건드리듯이 만진 거. 한 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참고로 저 대리는 신혼이었고 옆 사원은 서른 중반이었다. 난 스물 초반. 며칠뒤에 바로 회사관둠. 그 외에도 내가 혹시 실수한건가 싶어서 회사 현장에서 어떡하지어떡하지 이러고 있는데 같은 부서 상사(과장)가 그거 내 실수 아니라고 위로해주는데 굳이 어깨를 감쌀 필요가 있었나 싶다. 지가 내 연인이나 친구도 아닌데 굳이 꼭 옆에서 어깨를 감싸듯이 잡을 필요가 있었나. + 현 직장은 약간 시골 같은 느낌의 장소에 있는데 파지 줍는 지체장애인 노인 형제 두 명이 매일 두 세 번씩 커피를 달라고 찾아온다. 맨 처음에 퇴근길에 마주쳤는데 새로왔어? 하면서 내 엉덩이 만짐.
56
이름없음
2018/04/03 11:17:14
ID : cq7tbeGnxwm
0
보태서 쓴다. 어깨를 감싼 과장은 에 쓰인 회식 장소에 갈 때 내가 차가 없어서 태워줬는데 하는 말이 가관이었다. 그때는 겨울이 다 되어가는 때였고 추워서 시트 열선 켜면서 "X꼬 따뜻하게 데펴줄게~"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회식때 술취해선 그걸 타부서 사원한테 자랑하듯 말했는데 그때 그 사원의 표정이 나에 대한 동정이었다. 그리고 이 과장놈은 사고쳐서 결혼한 케이스인데 나한테 하는 말 "나 혼자만 즐긴 것도 아닌데 장인장모한테 나만 두드려 맞았다." 어쩌라는거지? ㅋㅋㅋㅋ 와 얘기하려니까 밑도끝도 없다. 나 여고다녔는데 음악선생 말 존나 많은 인간이었음. 심지어 개인 노트북도 아니고 학교에서 애들 가르칠 때 쓰는 노트북에 야동을 받아놓음. 음악 선생은 그 시간에 자습(이란 이름의 자유시간)시켜놓고 (고1때 기말이 끝난 뒤였음) 잠시 음악실 나가있었음. 보고 싶은 거 있음 보래서 반장이 컴터 만지는데 ㅋㅋㅋㅋㅋ 야동 들어있는 폴더가 나옴. 또 ㅇㅣ건 내 편협한 시선일지도 모르는데 이 선생이 음악들으라고 뮤비를 틀어줬는데 그게 현아의 버블팝.... 그냥 자기가 보려고 그런거아냐? 그리고 하나 더. 이 음악선생은 애들을 부를 때 꼭 한 명~세 명만 부른다. 애들도 그 선생 시선이 어디에 머물러있는지 알기때문에 교복치마 위에 담요를 두르거나 체육복을 입고감.
57
이름없음
2018/04/03 15:09:40
ID : y7y6jeHzRxA
0
5살 명절때 친척들하고 다같이 자는데 13살 차이나는 사촌오빠한테 강간당해서 아직까지도 연상 남자가 무섭다.
58
이름없음
2018/04/04 01:40:30
ID : gZhe1Duq6ry
0
입학하자마자 같은 반 애가 끈질기게 스킨십을 했다. 백허그를 하고, 허리를 잡고 나를 들어올리고, 벽치기를 했다. 거부도 해봤지만 소용없었고, 주변 애들은 다 내가 걔랑 썸타는 거라면서 몰아갔다. 난 그 애를 전혀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 때는 너무 당황스럽고, 무서워서 성희롱이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다. 1년 동안 그러다가 어느 순간 그걸 멈추고 나를 무시하기 시작하더라. 난 성희롱이라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우리 학교는 꼴통이라 덮으려고만 할 거라는 걸 잘 안다. 게다가 그 애는 꽤 인기있는 애니까, 다른 애들도 전부 나를 욕하겠지. 그 애도 분명 '너도 좋았으니까 그런 거 아니냐, 할 때는 가만히 있다가 왜 이제와서 그러느냐'라고 하겠지. 그게 두려워서, 명예훼손이나 무고죄로 몰아갈 게 무서워서 난 아마 이걸 밝히지 않을거야. 그런 내가, 정말 싫어.
59
이름없음
2018/04/04 05:47:53
ID : jBBs2oHyE5O
0
성추행당해서 신고했고 어제 판결나왓는데 징역2년 6개월 받았어.
60
이름없음
2018/04/04 13:12:40
ID : a3vcty7s8nV
0
내가 진짜 어렸을 때 한 5살 때부터 아빠가 여자는 유두가 예뻐야 한다면서 매일 내 가슴을 만졌어 그리고 젖꼭지랑 뭐 엉덩이 등등 내 몸이란 몸은 다 만지고 빨았어 기분은 되게 나빴는데 근데 그때는 너무 어렸어서 뭐가 잘못된지도 몰랐고 그랬어서 지속적으로 계속 당했어 내가 가슴이 자라고 나서도 자기 덕분에 젖꼭지가 예쁘다면서 매일 가슴 만지고 그래서 나는 누가 내 가슴을 만져도 그게 잘못된지 아예 몰랐는데 여러가지 학습으로 인해 그게 범죄였고 부모가 그러는 것도 범죄라는 것을 알은 거야 아직도 가끔씩 그때가 생각나서 내가 혐오스럽고 아빠도 혐오스럽고 아직도 누가 내 가슴 만지는 것 같고 젖꼭지 만지는 것 같고 몸 더듬는 것 같고 그래서 너무 수치스러워 나는 계속 이런 느낌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그게 잘못이라고 생각을 아예 안 하는 모습 보면 정말 답이 없더라 그때 엄마도 그걸 빤히 보고 있었으면서 내가 자식이기 때문에 그래도 된다고 그게 부모랑 자식 사이에 뭐가 나쁘냐고 그랬던 것도 너무 싫어 덕분에 부모님 두 분 다 싫어 크면서 저것 말고도 여러가지 성추행을 당했던 것도 사실이지만 전부 다 어디 가서 말은 할 수 있었는데 저건 진짜 어디 가서 말도 제대로 못 꺼내겠더라 너무 수치스러워서
61
이름없음
2018/04/04 14:16:49
ID : RzU0mlfXy7w
0
난 남자이고 피해자도 아닌데 솔직히 가족 친족간 성희롱 성폭행하는 놈들은 지옥에 쳐넣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이하 유사인류들을 대체 왜 사회에 풀어놓고 살게 하는거냐
62
이름없음
2018/04/09 02:51:58
ID : 8nO9By3VbAY
0
중1 때 교복 입기 전에 사복 입었을 때인데 쫄티까진 아닌데 딱 달라붙은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어 그 옷 입고 남방을 입엇는데 동아리 시간에 의자에 네 명이 앉는데 왼쪽에 남자애 두 명이 있는데 걔네가 날 보더니 갑자기 야 큰데? 이런 거
63
이름없음
2018/04/09 03:57:11
ID : lu9s8i61wmq
0
중딩때 같은반 남자애들이 엉덩이랑 거기 만진적
64
이름없음
2018/04/10 01:34:40
ID : jhcK0lcslu5
0
옛날 살던집이 골목안쪽이라 눈에 안띄는곳이었는데 이상한 변태가 나 뒤따라온건지 우리집 앞까지 쫓아와서 지 바지까고서 막 잡고 흔들었음; 정말 놀라서 집안으로 후다닥 들어감... 나중에 또 우리집인거 기억하고서 찾아오면 어쩌지하고 생각했음 지금은 이사한지 오래지만
65
이름없음
2018/04/11 18:05:41
ID : tdDz85RvfRx
0
왠지 내 이야긴 세발의 피 일것 같은 ..
취직한 곳에서 직장 상사가 아주 수시로 자기 거시기를 내 손으로 만지게 했다.
싫다고 손을 빼면 악착 같이 잡아서 자기 손으로 내손을 끌고 가서 거길 부비게 하더라 젠장할
한번은 무슨 나무 앞으로 끌고 가서 꽃 냄새를 맞아보래
냄새좋지 어때?? 하길래 기분이 쌔해서 대답안했더니
알고보니 밤꽃이었다...
젠장할
66
이름없음
2018/04/11 18:21:35
ID : grtg3SHwq0l
0
살면서 크고 작은 일들을 너무 많이 겪어서 최근 몇 개만 말하면 지나갈 때 신음소리를 내거나 몸매평가하는 남자들. 여행지에서 얼굴 다 가린채 꼬추 내놓은 남자 본 거. 고등학생 때 체육복 안 빨아서 치마입었다고하니까 치마 들추면서 팬티는 빨았냐고 한 선생. 버스에서 내 머리 냄새 맡고 있던 변태. 수험생 때 독서실에서 나오니까 고추 흔들면서 따라온 새끼. 워터파크에서 물안경끼고 잠수하면서 친구들 몸 훔쳐보고 실수인 척 만진 초딩. 워터파크에서 사진찍고 있는데 뒤에서 질 위치 찾아서 만지고 튄 남자들. 등등등...이런 경험이 무던해질 만큼 일상화 됐다
67
이름없음
2018/04/11 18:23:09
ID : pffbCmHDvBc
0
음 중딩때 지하철 타고 도착역에 내렸는데 치마에 ㅈㅇ 남은 콘돔 붙어있었음
68
이름없음
2018/04/12 18:50:33
ID : Y8nO2oIHCmI
0
남자인데..
어릴적..그러니깐 일곱살 때쯤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한 아저씨가 "ㄱㅊ있냐?"며 내꺼 만졌음.
나 가만히 있었지..
죽어서도 지옥불에서 활활타는 저주나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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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12 19:02:39
ID : oY5XurcMpby
0
난 지하철에서 3번 여자에게 추행 당한적 있다. 출퇴근시간 붐빌때 어쩔수 없이 닿는 경우는 있지만 노골적으로 비벼지는건 상상도 못했음. 그런거 즐기는 남자들도 있겠지만 ㅂㄱ되면 창피해서 자리 피했는데 따라와서 하더라. 궁금해서 창에 비친 얼굴 보니까 보통 흔녀. 그 중에서 약간 치욕적 느낌 들었던건 내 엉스 위로 여자 델타가 올라다서 짖뭉게는? 그런 상황 이었는데 놀래서 뒤 돌아 보니 나보다 키 큰 여자가 태연하게 웃더라. 물론 성추행 대다수가 남자가 여자에게 저지르는게 대다수겠지만 여자도 성추행 한다는거 알아줬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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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12 19:49:55
ID : si4Firusrs7
0
음.. 이건 고등학생때 있었던 일이야 주말이였는데 아침에 이제 친구가 수영장 가자고해서 자기집으로 오라고 했어 그래서 오랜만에 H치마도 입고멋도 부렸지 수영장갔다가 씻고 나와서 편하게 입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런지 그땐 속바지를 안입었어 그리고 출발했지 친구집까지 걸어서 15분 정도 걸려 근데 하필 그날에 쫌 늦게 나온거야 그래서 지름길을 택했거든??(내가 그쪽으로는 잘안지나다녀 키에비해 나무가 작고 그땐 또 여름인지라 꽃때문인지 벌,벌레 같은게 많았어 하루사리도 있고 모기도 있고... 또 내가 애들이랑 만날때 자주 늦어 근데 하필 그때 만났던 친구는 약속시간 하나는 칼같이 맞추는 친구라서...) 여튼 지름길로 안가면 오래걸리고 돌아가야되서 그땐 지름길을 택했던거 같아.. 쨋든 지름길이 쫌 짧아 한 3분??쯤 걸리는 길인데 지름길 3분의 1정도 왔을때쯤 모자쓰고 썬글라스 낀 아저씨가(한 30대쯤인걸로 기억해)지름길 옆쪽에 서있더라구 그래서 아 저사람 쫌 험학할거같다 이런식으로 생각했었는데 그때가 아침인데다가 여름이고 한창 더울때라서 썬글라스 끼고있는다고 생각했어(별 의심이 안들었던거지..) 근데 내가 그 아저씨한테 가까워 질때쯤 내쪽으로 오는거야 그래서 쫌 움찔 했는데 그냥 지나갈거라 생각하고 그쪽으로 다가가는데 가슴을 진짜 스친것도 아니고 왼손(내쪽에 가까이 있었던 손)으로 탁 잡더니 꾹 눌럿달까?? 주물거렸다해야 맞는거같다 그러고는 허리쪽으로 그대로 타고 내려오더니 치마를 들췄어 하.. A자 치마면 들춰도 바로 내려오잖아 근데 그때 입었던거는H라서 탁 붙어서는.. 후... 너무 부끄러웠고 무서웠어 그 아저씨는 엉덩이 보자마자 막 뛰더라 잡을 힘도없이 쭈그려서 친구한테 카톡을했어.. 엄마한테 알리기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알리지 않았고 H치마는 가끔 입는데 치마를 입으면 불편하더라도 속바지를 꼭 입고 지름길로 다니진 않고있어 지금은 너무급할때 후다디ㅢ·ㅏ다다 뛰어가...그땐 너무 무서웠던지라 잊혀지지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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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12 22:37:15
ID : TSIHyL9bipd
0
난 남자인데 초5때 같은 동급 남학생에게
강제로 아날성교 당했어 12살 절대 겪을 일
없는 아픔 너희들은 상상도 못할거야
항문이 찢어지는 그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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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8/04/13 21:44:35
ID : knzVfgjio7z
0
초등학교 고학년때 동급생 남자애한테 계속 만져진 적 있었어.. 말은 못하겠어서 온몸으로 싫은티 팍팍냈어 그 뒤로는 좀 안하나 싶었는데 내가 반장이였거든? 선생님이 뭐뭐 해라 뭐뭐 좀 갖고와라 할때 걔 꼭 따라가서 사람없는데서 만지다가 그런게 반복되서 다른애들은 나랑 걔를 엮어서 사귀냐고 하고 언제는 걔랑 짝 된적 있었는데 초등학교는 짝끼리 붇어앉잖아 수업시간에 앉아있으면 나한테 뭐 물어보는 척하면서 아래 꾹꾹 누르고 실수인것처럼 다시 돌아가고.. 그 이후로 반 갈라져서 몇년 평범하게 살고 중학교 올라왔거든? 같은 학교 간 거 알아채고 중학교 1년은 같은 반 아니라서 서로 무시하고 지냈어 그리고 이번년도에 2학년 올라왔는데 같은반이더라? 초반엔 서로 무시하면서 살았는데 몇 달 전부터 계속 나한테 안녕 뭐하냐 키 몇이냐같은 쓸데없는거 얘기해오는데 일단 어 어 하면서 대충 넘기고 있어.. 나 얘 때문에 여성에게 성욕이 올라오는 모든 남자들한테 좀 거부감 들어져서 힘든데 여기 레스분들 나보다 심한 일 당하신분들 많은데 정신적으로 문제 생기진 않았을지 걱정된다.. 정신없게 생각나는대로 써서 글 좀 이상할 수 있는데 양해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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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5/20 22:48:44
ID : rbA5cK0oK5f
0
초딩때(5~6학년)옆집아저씨한테 성추행? 폭행?이라고 하기는모하니 추행당했어.. 할머니랑 같이 살았는데 그때당시 우리키운다고 10시~22시까지 일하셔서 늦게 들어오셨거든.. 10년이나 지나서 첫만남은 기억안나는데 제일 기억나는게 우리집 구경한다고 할머니 없을때 신발장앞에서 나한테 키스한거.. 그거 커서 키스란걸알았고.. 끝내고 하는말이 달콤하다면서 그 표정을 지금도 잊을수가 없다시발.... 오빠는 양아치라서 집에 있는날도 없고 동생은 애가 정색도하고 거절같은걸 잘해서 아저씨한테 대들었는데 난 온순한편이라서 말도못했다.. 너구리 인형준다고 집으로 불러들었는데 그때 너구리인형이 뭐가 글케 좋다고.. 내 몸만한 너구리 인형주는데 침대에 앉히고 지 무릎에 날 앉힌것도 기억나 허리 감싸면서 막 만지는데... 아ㅏㅏㅏㅏㅏㅏ..하...으........ 나는 이일을 할머니한테 얘기했는데 할머니가 너 이뻐해서 그런거라고.. 진짜 나 그때는 뭐가뭔지도 모르고 당하고만 살았고 동생이랑 있다가 그아저씨오면 동생은 욕하면서 피하고 나는 그냥 웃으면서 왜이러냐고 서있었다?.... 진짜 바보같았지.. 나 진짜.. 결국 할머니한테 계속 말하니깐 할머니도 심각성느끼고 오빠도 어찌 알아가지고 집에 같이 있어주는 시간 생기고 할머니랑 오빠가 집에 있다는 생각때문인지 아저씨 볼때면 나도 얼른 집안으로 들어가고 피하고했어... 고딩때 집나와서 친척집살면서 지냈는데 어느날 본가가니깐 옆집 이사갔더라 들어보니깐 아저씨가 택시기산데(정확한 직업은 모름 소문으로)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데 와.. 진짜 사악하다 돌아가셨다는글 적자마자 웃음이 난다ㅋㅋ
아 그 아저씨 부인은 무뚝뚝하고 마주칠일도 많이 없었어 마주쳐도 그냥 인사하고.. 그 부인은 지 남편이 그랬단걸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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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5/20 22:59:17
ID : eE7eZhe6phu
0
ㅠㅠ 맘이 아프다 다들... 앞으로 행복한 일만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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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5/20 23:13:12
ID : urbDtdB82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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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티입은날 어떤남자가 허리만지고 튐. 길 존나 넓었는데 막 내쪽으로 뛰어오더니
허리 쓰다듬듯이 만지고 뛰더라;; 너무 어이없어서 말도 안나왔어..또 지하철에서 앉아서가는데 친구가 갑자기 일으키더니 옆칸으로 데려가는거야,그래서 갑자기 왜그러냐고 했는데 옆에앉은 할아버지가 은근히 자기 손에 내 다리 닿게 했었대..내리면서 슥 봤는데 옆에 남자 앉아있으니까 공손하게 손모아서 가더라고..그나저나 래스주들 많이 힘들었겠다..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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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5/21 00:12:25
ID : ZhcL9eE7dO7
0
전 남자친구한테 몰래 찍은 영상으로 협박당했어
너무 무섭고 힘들더라.. 그후로 그거땜에 억지로 나가서 성폭행도 당했었고 너무 힘들어서 신고했지만
또 친구들이랑 술먹고 술게임하는데 어떤 남자애가 내옆에있었는데 친구한테 도망치는척하면서 나한테 와서 손으로 내 허벅지랑 허벅지안쪽 만진거.. 친구들 내표정보고 화장실로 데꼬감..
77
이름없음
2019/05/21 00:48:16
ID : yHxDvu9tjs5
0
아빠가 청소년인 나를 주의 안하고 엉덩이 막 때리고 발만지고 내가 피하니까 무릎 만진거 그리고 내가 엉덩이 때리지 좀 말라하니까 오히려 나한테 화를 낸것
현체나 그런거 갈 때 거기서 일하는 여자분들이 내 엉덩이 때리고 그랬어.. 뭐 아마 더 있을 수 도 난 성별이 뭐든간 둘다 내 몸 만지는거 싫어. 그리고 난 아빠땜에 문을 꼭 닫는 습관도 늘어나고 아빠 움직이면 내 방에 올까봐 이불 바로 둘러싼 적도 많아.(오늘은 나한테 방 왜 잠구냐고 잠구고 뭐하냐고 잠구지 말라고 그랬다..) 움직이는 소리만 들려도 벌벌 떤 적도 있고 아 근데 할머니들 있는데 아빠가 맘대로 내 방 들어와서 일부러 다른쪽 보면서 엉덩이 쓰담음 .. 근데 이것말고 다른데서의 성추행이면 남자보단 여자가 더 많이 했어 남자들은 내 눈에 봤을 때 서로 몸 닿는걸 엄청 조심히 하였거든 반면 여자들은 조심은 안했던것 같아. 암튼 성추행 당했을 때 얼마나 놀랐는지..
78
이름없음
2019/05/21 00:50:54
ID : yHxDvu9tjs5
0
난 여자야 근데 성추행은 주위에 봤을땐 남자애들이 훨씬 더 당했던것 같아
79
이름없음
2019/05/21 12:43:42
ID : Zg42Mkk4IGm
0
나도 있는데;;; 아직까지도 말하기 꺼려짐. 다음에 용기가 나면 올릴게.
80
이름없음
2019/05/21 13:17:36
ID : lfPbdwq1xu3
0
어릴때 집앞에 그늘 시원하게 져서 돗자리 깔고 놀기 좋은 터?가 있었거든. 거기서 돗자리 깔고서 장난감 가지고 놀고 있는데, 모자 눌러쓴 아저씨가 와서 성추행 했었어.(몸을 더듬다가 성기쪽으로 손을 가져갔던걸로 기억해) 뭐가 뭔지도 모르고 기분이 나빠서 소리내서 우니까 그놈이 도망갔었는데, 그 후로 밖에서 골목대장처럼 놀던 내가 집밖에 나가는걸 무지 싫어했었어. 사실 그 이후로 기억이 없었는데 고등학생때 그게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
그리고 성인이 된 뒤에는 기차역에서 기차 시간 기다리면서 앉아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은근슬쩍 자꾸 허벅지로 손을 댔던 거. 내 착각인가 싶어서, 그냥 일어나서 자리 바꿨었음. 그리고서 기차 탔는데, 옆자리 아저씨가 또 만져댐;;;;;ㅠㅠㅠㅠㅠㅠㅠ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쌍욕하고 싸대기 한대라도 때렸을텐데 ㅠㅠㅠㅠ
81
이름없음
2019/05/21 22:38:44
ID : RA44Za8lxu3
0
학업적으로 좋아하던 선생님이 끌어안았어. 그리고 팔뚝 살도 몇 번 만지고 인사할 때 하이파이브 하자고 손 내미셔서 해드리려고 손 뻗었드니 그대로 잡아버린 적도 종종 있고. 나는 기분 나쁜데 다들 그렇게 사는거겠지 하고 넘기려고 했어. 근데 너무 힘들더라. 정말 잘 따르던 선생님이었는데... 그리고 다른 친구가 힘들어할때는 자책하지 말라고 네 잘못 아니라고, 그리고 네가 힘들다고 느끼는 거면 다른 사람이 뭐라든 네가 힘든 건 사실이니까 너무 너의 힘든 마음을 깎아내리지 말라고 많이 말해줬었는데 정작 내가 나를 자책하고 내 일이 그렇게 힘든 일이 아닌 건 마냥 나를 깎아 내리고 있어서 더 자괴감 들더라. 그래도 결국 나는 살아갈테니까 버텨내야지.
82
이름없음
2019/06/30 08:12:45
ID : 4GtwJQnDB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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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워터파크에 파도풀잇잖아
파도 기다리고 잇엇는데 누가 내 생식기 만지더라 첨엔 그냥 발이 닿앗나 라고 생각하고 잇엇는데 심해지더라 순간 머리도 하얗게 돼고 가만히 잇엇더니 래쉬가드 팬츠 안에 손넣고 만져서 바로 튐 지금 생각해도 개빡치네
83
이름없음
2019/06/30 20:16:50
ID : k07aoIJWi5V
0
친오빠 개씨발새끼 아직 독립 못해서 얼굴 보고 산다는게 너무 역겹다
84
이름없음
2019/06/30 22:09:24
ID : ipbB85UY3xC
0
아직도 기억나. 지금은 고2인데 초3때 안방에서 한살 위 친오빠랑 걔 절친이랑 있었는데 친오빠가 카트라이더 하는데 걔 절친이 부부놀이 하자더라고. 그때 내 가슴이랑 아래 만지작거렸고 그때 심지어 부엌에 엄마도 있었어. ....너무 충격적이라 아직도 기억중이야....
85
이름없음
2019/06/30 22:45:58
ID : va07go2Gsjd
0
남>여, 남>남,여>여는 많이 봤어도 여>남 사례는 좀 생소하네.
86
이름없음
2019/06/30 22:52:41
ID : Y65hze46i5V
0
친오빠가 성추행했어. 나한텐 가장 더럽고 떠올리기도 싫은 기억이야. 가장 선명한 기억은 구강성교.. 였고 그거 말고는 자세히는 기억 안나는데 더럽고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었어. 그리고 그거보다 더 싫은 기억은 어느 날 내가 한순간 그 짓거리를 더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는거야. 더러운 년 다시 생각하면 진짜 죽이고 싶어.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진 모르겠는데 성에 대해 눈 뜰 시기라 그랬나봐.
아직도 성희롱은 계속하고 있어 씨발새끼 진짜 존나 싫어. 더러운 말할 때마다 입 찢어버리고 싶어. 혼자 살고 싶다 이딴 좆같은 새끼랑 한 시도 같이 있고 싶지 않아.
다음으로 더러웠던 기억은 누가 내 사진을 찍어갔다는 거야. 하굣길에 누가 집 계단까지 쫓아와서 무슨 일때문에 사람사진을 찍어야한다고 그랬었어. 내가 진짜 그때 철없고 멍청하고 미친거지. 사람을 너무 믿었어 내가. 괜찮다고 말했고 사진을 찍는데 기분이 진짜 더럽더라. 당당한 도촬 당하는 기분이었어. 멍청한 나새끼 죽어 진짜
87
이름없음
2019/07/01 03:56:16
ID : va5UY5U2KY5
0
음...읽다 보니까 그런 게 궁금해지네. 남잔데, 중학생 때, 정말로 아무 의도도 없었는데, 교실 돌아다니다가 실수로 손에 여자애 엉덩이가 (그것도 거의 측면) 아주 살짝 스친 적이 몇 번 있었거든. 사과해야 했을까? 그때는 그냥 '오다가다가 실수로 스친 걸로 생각하겠지.' 싶어서 안 했는데...미안해지네 갑자기.
88
이름없음
2019/07/01 16:01:09
ID : p9eE5Qsjg42
0
중학교 2학년때 교복 와이셔츠에 넥타이만 메고 있었거든 근데 같은 학교 남자애가 학원에서 내 교복 와이셔츠에 물 부어봐도 되냐고 비치는거 보고싶다면서 성희롱 했음 존나 빡쳐서 개지랄하고 학원 관둠
89
이름없음
2019/07/02 23:06:09
ID : 8lwtzdU6nRC
0
엄청 성추행은 아닌데 엄마랑 시내갈려고 버스정류장에서 의자 에 앉아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앉으면서 내 허벅지 만졌어.
90
이름없음
2019/07/03 00:22:00
ID : 6Y9timLcIHC
0
남잔데 남자한테 성폭행 당했어
그 후로 나보다 덩치 큰 남자가 무서운 것 같아
91
이름없음
2019/07/03 11:20:17
ID : wNupQmr9h85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2
이름없음
2019/07/03 13:09:13
ID : cr85SGoMl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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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였나 6이었나 그쯤 추석 때 어른들은 저녁 준비하시고 친척들이랑 나는 방에서 있었어. 난 스키니진 입고 있었고 침대에 엎드려서 폰 하고 있었는데 사촌오빠가 들어왔어. 그때 오빠가 한 26? 27? 아마 여자친구도 있었을 거야. 근데 들어오더니 내 위로 엎드리더라 내 엉덩이골에 자기 거기 부분 맞춰서...? 그래서 기분 더러워서 하지 말라고 하면서 위로 좀 기어서 올라갔는데 또 따라와서 내 엉덩이에 자기 거기 대더라고 ㅋㅋ,, 그래서 걍 하지 말라 하고 일어났는데 다시 생각해도 진짜 싫다. 나 어렸을 때부터 엄청 잘 챙겨주고 일반고 다니면서 2학년 때 명문대 스카웃 당해서 조기입학 할 정도로 공부 잘하고 머리 좋은 오빠였는데 ㅋㅋㅋㅋ,, 그때 이후로 정뚝떨;
93
이름없음
2019/07/03 13:24:06
ID : JRxu1dyH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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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사실을 정확하게 기억하면 꽃뱀이고 피해자답지 못한것, 사실을 정확하게 기억 못하면 무고 만드는 개썅년 취급 받는 것
94
이름없음
2019/07/03 16:41:04
ID : 0pU7tii3zU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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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딱히 성희롱 같은게 아니고 내가 친구랑 같이 시내가서 재밌게 놀다가 집 가려고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나를 툭툭치면서 내쪽으로 붙더니 하고 봤는데 어떤 40~50대쯤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내 친구 옆에 앉아있었어 근데 그때 나는 사춘기가 진짜 심하게 와서 엄청 반항하고 욕하고 진짜 심했거든 그래서 그 아저씨가 우리한테 뭘할지 모르니까 의심도하고 째려봤는데 몇시냐고 물어보길래 시간 정도는 말해주고 다시 할거하고있는데 갑자기 미자인 우리한테 담배있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때 진짜 존나 어이없어가지고 아니요 ㅋ없는데요 하면서 어이없게 말했는데 진짜 뭐라하려다가 어른인거 인지하고 아무말 안했다 뭐라할걸 ..
95
이름없음
2019/07/03 17:34:30
ID : y42Lgpe42E8
0
피씨방에서 게임하는데, 한달정도를 이틀에 한번씩. 내 옆에서 자위하던 그 개새끼. 처음엔 5분, 그다음엔 10분 점점점 늘어나서 30분까지도. 한달정도 지나니까 안오기는 하는데. 아무한테도 말 못했는데, 솔직히 그 후로 내 옆에 성인남성이 앉으면 무서워.
96
이름없음
2019/07/04 18:39:50
ID : 5Wqi3ClCmIL
0
유치원생 정도 나이 때, 인라인 타고 아파트 현관 계단 난간에 뒤돌아 기대서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오는 소리가 들려서 돌아보니 꾀죄죄하게 입은 30대 초중반 아저씨였어 그냥 지나가는갑다하고 그대로 서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계단 내려오면서 내 엉덩이 정말 정말 자연스럽게 마치 걸어가다 실수로 닿은것처럼 쓰윽 터치하고감; 이게 성추행이 확실한게 그 현관 계단은 너비도 넓었고 거기엔 나밖에 없어서 빈공간 많았는데 굳이 내 바로 뒤에서 걸어가면서 엉덩이를 손등으로 쓰윽 쓰다듬으며 감 그 소름끼치는 느낌은 아직도 기억나
97
이름없음
2019/08/09 17:49:14
ID : oHDutvCkmnC
0
내가 가는 고등학교에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은데 그중에 몰려다니는 남자애 6명이 잇어 솔직히 좀 힙찔이 같아서 피해다니고잇어 4월달쯤에 수련회로 롯데월드 놀러갓는데 거기에 사람 엄청 붐비잖아 그래서 누가 몸을 스쳐도 누군지 잘 몰라 그런데 그 몰려다니는 남자애들중 한명이 바로 내 뒤에서 엉덩이를 존나 주물럭대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만지냐고 말햇는데 그 남자애가 하는말이 엉덩이 느낌 존나 좋다고 그래서 그 일 쌤한테 말햇는데 쌤이 뭐라 안하고 넘어감
98
이름없음
2019/08/09 17:55:13
ID : urfeY8pbzSH
0
벽에 서있었는데 가슴쓸고 지나가놓고는 못봐서그랬다함
99
이름없음
2019/08/09 23:26:31
ID : eNuty1vjvCi
0
여잔데 중학생 때 같은반 여자애한테 성추행당했음. 싫다고 하는데 계속 뽀뽀한다고 들이대고 가슴 엉덩이 만짐..
100
이름없음
2019/08/10 01:34:40
ID : dBfhxXvxu3D
0
1
101
이름없음
2019/08/10 01:34:43
ID : dBfhxXvxu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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