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선생님 말이 말같이 않아서쓰는 글 (6)
2.아 진짜 친구 짜증난다 (9)
3.성인까지 되어서 다중인격인 척 하던 친구였던 애 다중이깐다 (93)
4.연끊은애가 눈에 거슬린다 (8)
5.대학교 선배깐다 (4)
6.친오빠 깐다 (24)
7.직장인들의 뒷담화 (9)
8.이게 봄이냐? (18)
9.잣같은 병원&시설일기 (83)
10.우리오빠 깐다 (2)
11.우리 학교 씹덕 선배 까러 왔어 (7)
12.문화예술 사대주의 깐다. (5)
13.여동생이 학교에서 갈비뼈가 부서져 왔다 (42)
14.좇목 깐다 (16)
15.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해야지 (9)
16.현생을 깐다 (4)
17.스레딕은 얼음이야 얼음! 히히 냉동빔 발싸! (21)
18.갑자기 나 피하는 친구 깐다 (15)
19.뜬금없이 꼬라보는 허세충들 까는 스레 (18)
20.대체 저격글올리는애들 심보가 뭐냐? (5)
길에 걸어다닐때 갑자기 눈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눈싸움?으로 은근 기싸움하는거 왜그러는거야 도대체?
보니까 특히 여자애들들이 그러더만; 나도 여고생이지만 그렇게 은근히 기로 시비거는 애들 이해안감;;
어쩌다 한번 눈 마주치면 ㅈㄴ끝까지 죽일세로 꼬라보드라?ㅋㅋㅋㅋ
진짜 그런일 당하면 기분히 심히 나쁨.....^^
그러는 애들 있으면 안 그랬으면 좋겠다.
아 나도 많이겪어봄ㅋㅋㅋㅋ 원래 모르는사람 눈마주친채로 뚫어져라 쳐다보는거 예의 아닌데... 우리 아빠도 전에 젊은애들 왜이렇게 사람을 빤히 쳐다보냐고 기분나빠하셨다
그거 퇴치하려면 눈마주쳤을때 윙크날리거나 눈 하얗게 뒤집어까래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기분 좋은 약속 있어서 놀러가는데 딱봐도 중딩인 여자애가 버스 정거장에서 나 겁나 꼬라보더라. 진짜 그 눈빛 너무 당당하고 강렬해서 처음에 내가 잘못 본건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사람이 모르는 사람을 저렇게 빤히 꼬라볼수가 있나 싶어서...근데 진짜 날 그렇게 계속 보는거였어ㅋㅋㅋㅋㅋ첨에 빤히 보더니 위아래로 한번 훑더니 다시 빤히 째려봄. 싸우자는건줄ㅋㅋ어이없어 진짜ㅋㅋㅋㅋㅋㅋ지금까지 20년 넘게 살아오면서 모르는 사람이 빤히 쳐다본게 수백번은 될텐데 그냥 쳐다보는구나 느낌이라 기분 나쁜적은 없었거든, 근데 걔랑 눈마주치고 나서 저런게 눈으로 기싸움한다는 거구나를 깨달음ㅋㅋㅋ
그리고 이건 허세는 아닐텐데 나이 많은 분들이 위아래로 훑어보는거 알아? 아주 가끔씩 아줌마들이 그러고 할아버지들은 좀 더 자주 그러는데 진짜 기분나빠.. 온 몸에 소름이 쫙 끼친다ㅋㅋㅋㅋ 약간 트라우마처럼 남아서 이젠 아예 할아버지들 주위에 있으면 그쪽에 시선을 안두려고 해ㅠㅠ 내가 어르신들이 눈살 찌푸릴만하게 입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노출같은거 싫어해서 애들한테 단정하다는 소리 듣는데... 대놓고 위아래로 훑는거 예의 아닌데 왜 그러는지ㅠㅠㅠㅠㅠ진짜 싫어
시선강간이란 말이 왜 생겼겠어
아재 할배들 젊은 여자 위아래로 훑어보고 뚫어지게 쳐다보는 거 기분나빠서 눈찌르고싶다
난 누가 나 쳐다보면 그놈이 눈깔때까지 같이 쳐다보는데 아저씨들은 그럼또 좋다고 기분나쁘게 히죽히죽 웃으면서 쳐다보더라? 씨발 뒤졌으면
진짜.... 꼬라보는것도 싫고 아래서 위로 훑는것도 개싫음. 니가 뭔데 날 꼬라요????? 처음엔 무시했는데 계속 당하니 개빡쳐서 3초 정도 상대 눈이랑 발 똑바로 보다가 비웃고 갈길감. 지들도 당해봐야해 얼마나 기분 뭣같은지
며칠전에 친구랑 놀러가는데 옆에 있던 노숙자들이 계속 쳐다봄;; 일부러 눈 마주치기 싫어서 모르는 척 했는데 쳐다보는게 계속 느껴져ㅋㅋㅋ 부담백배
길 가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빤히 쳐다보는 건지 에휴.
확실히 자작년 같은반에 나 쳐다보는 이상한애있음;; 눈빛 겁나띠꺼운데,
그냥 정면으로 쳐다보는게아닌 대각선으로 쳐다보더라. ㄹㅇ돼지인줄;; 눈 겁나 작아서 더 띠꺼워.
작년에 내 친구가 걔랑 같은반됬는데 하필 걔 뒷자리야. 걔 책상보니까 "내 뒤에 앉은애랑 놀지마"라고 적혀있었데
역시나 띠꺼운년이었어.
난 멍때릴때 맨날 이상한데 시선둬서 애들한테 이상한 취급 받음..저번에는 멍때리다 어떤 남자애가 나한테 그만 꼬라보라고 욕함 ㅠㅠ
난 손목시계보기 귀찮아서 벽에 걸려있는 시계보는데, 시계 근처에 앉는 여자애가 항상 웃으면서 뭘 봐라고 말함...
자의식과잉인건가, 내 눈근육이 이상한건가...
원래 눈이 잘 안 떠져서 인상이 무서운 편이고 심심할 때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사람 눈 마주치는 경우가 왕왕 있어서 찔린다...
그런데 실수로 흘긋 마주친 사람이 굳이 계속 빤히 바라보면 좀 무섭더라.
학원에서 대각선 앞에 앉은 애가 그런 식으로 계속 보다 옆 애한테 입 가리고 뭔가 귓속말했는데 기분이 썩 좋진 않아.
22222 멍 때리고 나면 항상 누군가를 쳐다보고 있다. 근데 내가 멍때리는 표정이 좀 이상해 사백안 될 정도로 눈 크게 뜨고 실실 웃는데 사람들이 소름끼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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