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07 18:31:09 ID : wIGmtvwoILa 0
길에 걸어다닐때 갑자기 눈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눈싸움?으로 은근 기싸움하는거 왜그러는거야 도대체? 보니까 특히 여자애들들이 그러더만; 나도 여고생이지만 그렇게 은근히 기로 시비거는 애들 이해안감;; 어쩌다 한번 눈 마주치면 ㅈㄴ끝까지 죽일세로 꼬라보드라?ㅋㅋㅋㅋ 진짜 그런일 당하면 기분히 심히 나쁨.....^^ 그러는 애들 있으면 안 그랬으면 좋겠다.
2 이름없음 2018/02/07 18:34:18 ID : wLdTU6nO06Y 0
아 나도 많이겪어봄ㅋㅋㅋㅋ 원래 모르는사람 눈마주친채로 뚫어져라 쳐다보는거 예의 아닌데... 우리 아빠도 전에 젊은애들 왜이렇게 사람을 빤히 쳐다보냐고 기분나빠하셨다 그거 퇴치하려면 눈마주쳤을때 윙크날리거나 눈 하얗게 뒤집어까래ㅋㅋ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18/02/07 18:38:33 ID : wIGmtvwoILa 0
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방법이다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18/02/07 18:50:21 ID : oFcsjeHyNur 0
얼마전에 기분 좋은 약속 있어서 놀러가는데 딱봐도 중딩인 여자애가 버스 정거장에서 나 겁나 꼬라보더라. 진짜 그 눈빛 너무 당당하고 강렬해서 처음에 내가 잘못 본건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사람이 모르는 사람을 저렇게 빤히 꼬라볼수가 있나 싶어서...근데 진짜 날 그렇게 계속 보는거였어ㅋㅋㅋㅋㅋ첨에 빤히 보더니 위아래로 한번 훑더니 다시 빤히 째려봄. 싸우자는건줄ㅋㅋ어이없어 진짜ㅋㅋㅋㅋㅋㅋ지금까지 20년 넘게 살아오면서 모르는 사람이 빤히 쳐다본게 수백번은 될텐데 그냥 쳐다보는구나 느낌이라 기분 나쁜적은 없었거든, 근데 걔랑 눈마주치고 나서 저런게 눈으로 기싸움한다는 거구나를 깨달음ㅋㅋㅋ 그리고 이건 허세는 아닐텐데 나이 많은 분들이 위아래로 훑어보는거 알아? 아주 가끔씩 아줌마들이 그러고 할아버지들은 좀 더 자주 그러는데 진짜 기분나빠.. 온 몸에 소름이 쫙 끼친다ㅋㅋㅋㅋ 약간 트라우마처럼 남아서 이젠 아예 할아버지들 주위에 있으면 그쪽에 시선을 안두려고 해ㅠㅠ 내가 어르신들이 눈살 찌푸릴만하게 입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노출같은거 싫어해서 애들한테 단정하다는 소리 듣는데... 대놓고 위아래로 훑는거 예의 아닌데 왜 그러는지ㅠㅠㅠㅠㅠ진짜 싫어
5 이름없음 2018/02/07 19:25:00 ID : z81g4447s1j 0
오.. 이건 진짜 허세고 뭐고 예의 문제같은데...
6 이름없음 2018/02/07 19:25:50 ID : wIGmtvwoILa 0
헐 진짜 기분나빴겠다.. 늙은 사람들도 그러는건 첨 알았어 와우 우리나라 특정인간들 종특인가;;
7 이름없음 2018/02/08 10:39:41 ID : zcE5U3SMlvd 0
시선강간이란 말이 왜 생겼겠어 아재 할배들 젊은 여자 위아래로 훑어보고 뚫어지게 쳐다보는 거 기분나빠서 눈찌르고싶다
8 이름없음 2018/02/08 10:41:05 ID : zcE5U3SMlvd 0
난 누가 나 쳐다보면 그놈이 눈깔때까지 같이 쳐다보는데 아저씨들은 그럼또 좋다고 기분나쁘게 히죽히죽 웃으면서 쳐다보더라? 씨발 뒤졌으면
9 이름없음 2018/02/08 11:09:23 ID : nVcNzaq3SHB 0
혀 내밀면 퇴치 가능하니...?
10 이름없음 2018/02/08 12:33:37 ID : Pg5cHveLbzX 0
진짜.... 꼬라보는것도 싫고 아래서 위로 훑는것도 개싫음. 니가 뭔데 날 꼬라요????? 처음엔 무시했는데 계속 당하니 개빡쳐서 3초 정도 상대 눈이랑 발 똑바로 보다가 비웃고 갈길감. 지들도 당해봐야해 얼마나 기분 뭣같은지
11 이름없음 2018/02/08 12:58:09 ID : mk1dxxAZjvu 0
며칠전에 친구랑 놀러가는데 옆에 있던 노숙자들이 계속 쳐다봄;; 일부러 눈 마주치기 싫어서 모르는 척 했는데 쳐다보는게 계속 느껴져ㅋㅋㅋ 부담백배 길 가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빤히 쳐다보는 건지 에휴.
12 이름없음 2018/02/13 15:58:03 ID : jvA3VapO02p 0
노숙자들은 또 왜그런데ㅋㅋㅋㅋㅋ..어후..
13 이름없음 2018/02/13 18:05:00 ID : Qla8pamts2q 0
확실히 자작년 같은반에 나 쳐다보는 이상한애있음;; 눈빛 겁나띠꺼운데, 그냥 정면으로 쳐다보는게아닌 대각선으로 쳐다보더라. ㄹㅇ돼지인줄;; 눈 겁나 작아서 더 띠꺼워. 작년에 내 친구가 걔랑 같은반됬는데 하필 걔 뒷자리야. 걔 책상보니까 "내 뒤에 앉은애랑 놀지마"라고 적혀있었데 역시나 띠꺼운년이었어.
14 이름없음 2018/02/13 18:11:45 ID : 6ZdwoLanu3D 0
난 멍때릴때 맨날 이상한데 시선둬서 애들한테 이상한 취급 받음..저번에는 멍때리다 어떤 남자애가 나한테 그만 꼬라보라고 욕함 ㅠㅠ
15 이름없음 2018/02/13 18:18:58 ID : Qla8pamts2q 0
난 손목시계보기 귀찮아서 벽에 걸려있는 시계보는데, 시계 근처에 앉는 여자애가 항상 웃으면서 뭘 봐라고 말함... 자의식과잉인건가, 내 눈근육이 이상한건가...
16 이름없음 2018/02/13 22:42:59 ID : zaoFfO62IMo 0
원래 눈이 잘 안 떠져서 인상이 무서운 편이고 심심할 때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사람 눈 마주치는 경우가 왕왕 있어서 찔린다... 그런데 실수로 흘긋 마주친 사람이 굳이 계속 빤히 바라보면 좀 무섭더라. 학원에서 대각선 앞에 앉은 애가 그런 식으로 계속 보다 옆 애한테 입 가리고 뭔가 귓속말했는데 기분이 썩 좋진 않아.
17 이름없음 2018/02/13 22:52:48 ID : qY7dPfWpbA4 0
22222 멍 때리고 나면 항상 누군가를 쳐다보고 있다. 근데 내가 멍때리는 표정이 좀 이상해 사백안 될 정도로 눈 크게 뜨고 실실 웃는데 사람들이 소름끼친다고...
18 이름없음 2018/04/07 12:15:41 ID : jvA3VapO02p 0
ㅋㅋㅋㅋㅋ멍때려서 오해받는 사람들 되게 많구나.. 근데 내가 당한 부류는 그런게 아니라 의식에 불이 켜져있었음ㅋㅋㅋ
레스 작성
대나무숲 실시간
6레스선생님 말이 말같이 않아서쓰는 글 306 Hit
대나무숲 시발롬 18.04.15 1
9레스아 진짜 친구 짜증난다 16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15 0
93레스성인까지 되어서 다중인격인 척 하던 친구였던 애 다중이깐다 54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15 8
8레스연끊은애가 눈에 거슬린다 16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15 0
4레스대학교 선배깐다 8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13 0
24레스친오빠 깐다 28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12 0
9레스직장인들의 뒷담화 20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12 0
18레스이게 봄이냐? 21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11 0
83레스잣같은 병원&시설일기 31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11 1
2레스우리오빠 깐다 8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10 0
7레스우리 학교 씹덕 선배 까러 왔어 46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09 0
5레스문화예술 사대주의 깐다. 22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09 0
42레스여동생이 학교에서 갈비뼈가 부서져 왔다 56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09 1
16레스좇목 깐다 43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08 2
9레스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해야지 20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08 0
4레스현생을 깐다 9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08 0
21레스스레딕은 얼음이야 얼음! 히히 냉동빔 발싸! 45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08 4
15레스갑자기 나 피하는 친구 깐다 69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07 1
18레스» 뜬금없이 꼬라보는 허세충들 까는 스레 186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07 0
5레스대체 저격글올리는애들 심보가 뭐냐? 32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04.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