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2/17 16:30:25 ID : 4NwGnCpcL80 0
말 그대로 상근 나와서 훈련소 한달 있다가 동대든 대대든 가게 되었는데, 저번달에 훈련받다 중간에 갑자기 울어서 귀가조치 받게 되었는데 정신과 다니던 도중 심해진거야. 그래서 계속 약을 먹어도 상태가 오히려 나빠졌어. 그러던 도중 귀신에게 홀린것 마냥 칼로 손등 그으니까 불안한게 사라지고 기분이 괜찮아 지는거야. 이게 들키면 안되니까 허벅지에 긋고 있거든? 근데 너무 그어버리면 면제는 사회에서 시선이 좀 좋지 않다보니까 안들키게 긋는 방법이 없을까? 참고로 친구들 사이에 있어서 밥먹으러 가야 하니 좀 이따 올게
2 이름없음 2020/04/12 06:59:20 ID : 05PhdVhy5al 0
안 들키게 자해 하더라도 결국 자기 몸만 상하니까 하지 읺았으면 해..
3 이름없음 2020/04/12 07:02:51 ID : 05PhffbyHvh 0
2년 전 스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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