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전판이 거의 1천 레스 다 차 가서 개설했어! 잡담을 나누자~

>>899 그거 생각난다 뭐였더라 처음 글 올릴 땐 "너네 치킨 좋아해?" 라고 써놓고 "응!"이라고 대답이 줄줄 달리면 후에 제목을 "너네 똥 먹는 거 좋아해?"라고 바꾸는 거ㅋㅋㅋㅋ

- 이미 로어인 레스입니다.

>>902 아 너땜에 100n+2 놓쳤잖아. 책임져ㅡㅡ

>>904 허걱 미안해 근데 거기 무슨 중요한 의미가 있는 거니

그건 둘째치고 그렇게 수정한거 웃기네ㅋㅋㅋㅋㅋ 차라리 그정도면 애교고 장난이기라도 하지 진짜 악의 한가득하게 수정한 경우도 있어서 문제...

>>905 스레딕 100n+2 레스에 로어가 되고싶다거나 이미 로어가 되었다고쓰면 로어가 될 수 있데. 난 로어가 되고싶어.

전부터 궁굼햇던겆데 어그로의 기준이머니

>>907 그러쿤 경쟁자가 한 명 늘어났어 너레더(씨익

있음. 매번 비슷한 소재갖고와서 분쟁하는 어그로가 성별이나 여혐이나 왜곡된 여성관갖고 논쟁소재 고의로 쓰는 어그로가 있었는데 지금 스레 양상도 비슷하지 않냐

>>909 안돼 그러지마 로어는 나 하나뿐이야.

>>912 너무 많은데 대충 정리하자면 출산이 예쁘다니 여자 성기가 예쁘다니 이런 발언을 대놓고 하다가 차단당하니까 좀더 방향을 바꿔서 이런것도 여혐인가?라든가 다른 주제로 스레를 세워서 그안에서 성별분쟁, 인종차별등등을 끼얹거나... 요즘 개인적으로 걔가 아이피를 바꿔가며 각기 다른 주장을 해서 분쟁을 유도해서 지 스레 분쟁 활발하게 만드는거 아닌가란 생각이 강하게든다.

>>914 판이 만들어지고 레스더들이 열심히 싸우고 있는데 판 만든 사람은 안 보여....

그냥 자기랑 말 통하는데 가서 놀지 왜 여기서 눌러앉아서 어그로질이래

음 대충 이해는 될거같은데 딴애들의 용례를 보면 딱 정해진건 아닌거같고 그냥 어그로=내가 맘에 안드는 유저 라고 생각하면 될거같다

싸움 날 거 뻔히 알면서 세우는 것도... 이해 안 됨 그런 거 관심 있는 애들끼리 싸우든지 뭐하러 여기까지 끌고 오는지

>>916 관심주니까 좋아서 그런가봄. 아이피도 매번 바꾸는거 같고 철저하게 관심 주지 말고 신고나 때려서 없애야 안올텐데 >>915 그러니까 더더욱 일회용 아이피일 확률이 높지? 데이터써서 아이피를 바꾼거라 원래 아이피로 레스를 못다니 1레스만 달고 없는거지. 물론 데이터 쓰는 레더들이 다 어그로거나 다중이란 얘기는 아니지만 틈만나면 특정 스레 세워지고 매번 비슷한 양상으로 콜로세움 세워지는것만 봐도 느껴지지 않냐

>>918 그런걸 즐기는 부류의 어그로라 일부러 세워놓고 지켜보거나 다른 레더인척 분쟁을 유도하는거임. 제발 어먹금좀해줬으면 좋겠음...ㅠㅠ

애초에 싸움없어도 지워지는거 보면 그냥 영자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거 아니야?

왜지 아직도 이해가 안돼 주류유저들의 움직임을 굳이 억지로 바꿀 이유가 있나? 고작 한 사람이 그걸 보고 즐거워하는게 아니꼽다는 이유 하나때문에?

사이트물을 흐릴뿐더러 건전한 토론도 안되잖아. 건전한 토론이 되면 좋겠지. 근데 지금만봐도 온갖 비난과 조롱과 비꼬기가 난무하고 당사자는 어떤 말을 해도 들어줄 의사도 없는걸 굳이 방치해봤자 감정만 격해지고 싸움만 번지는데 삭제할만도 하지. 이건 애초에 운영자 재량이고 사이트 분위기에 따라 다른거라 삭제안하는 사이트도 있고 그런곳에서 노는게 훨씬 나을텐데 굳이 맞지 않는 사이트에서 매번 삭제되고 차단당해도 오는 이유가 뭘까?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사실 뭐든지 용인되지. 현행법을 위반않는 선에서는... ㅎ 현 스레딕이 운영자의 개인적 목적으로 이용되는 사이트라면 그 논리를 기꺼이 이해하겠어. 어쨌든 내 입장은 뭔가의 문제가 있다면 그때 삭제해도 문제없다는것이다. 아직도 난 삭제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거니와 뫄뫄 하자! 한다고 해서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따라줄지 의문이거든.

ㅋㅋㅋㅋ또세운거봐 야 존나티나

규칙은 공지사항에 있지 않나?? 예시까지 쓰여있는걸로 아는데.

규칙위반 하지 않은 것도 삭제되니까 그렇지. 최소한 이유를 적어둔다면 누구라도 납득할거라 생각함.

라멘 너무 맛있어ㅠㅠ 동네에 맛있는 라멘집 생겼으면 좋겠어

>>928 난 느끼해서 별로던데..;; 일본가서 컵라면 사먹어봤는데 한 입먹고 그대로 뱉어서 다 버림...

그러고보니 이 스레도 이제 900대네.. 곧 3판 세워지려나

>>899 이번 신 스레딕에는 레스당 수정 기능이 생긴 것도 있고 해서 예전에도 종종 그렇게 갈무리하곤 했었지만 뭔가 논쟁붙는다던가 말싸움하게 된다던가 그러면 꼭 스샷해두거나 아예 PDF로 사전에 갈무리해놓는 습관이 생겼음... 강박증이라고 해야 하나 결벽증이라고 해야 하나. 그 덕분에 나날이 조금씩 조금씩 하드디스크 용량이 줄어가긴 하지만, 개당 몇천 원 정도 하는 기가급 플래시메모리에다가 주기적으로 쓸어넣는다거나 아예 화끈하게 하드디스크를 테라급으로 하나 사서 쓸어넣는다든지 하고 있다...!

근데, 내가 >>860을 쓰긴 했는데 간혹 달린 답변으로 '첫번째는 그냥 강조하는 효과, 두 번째는 귀여워보이는 효과, 세 번째는 맞춤법 맞춰서 쓴 그런 느낌?'이라는 게 대부분인 것 같던데 실제로 일본인들하고 필담이나 채팅 등을 할 때, 일본인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으아ㅏㅏㅏ 감기 싫어

잡담판이 사람들이 제일 많은건가? 그러면 그래서 어그로들이 여길 자주 사용하는걸수도 있겠다

>>932 음?? 저거 번역한걸 한국인 입장으로 봤을때랑 똑같지 않나?

>>935 번역하면 셋 다 같은 뜻이잖아

근데 이런식으로 쓰면 어떻게 되려나 ㅋㅋ 可わイイ

>>936 아니아니 윗레더가 귀여워! 기여어! 귀여워. 였던가 이렇게 번역해주지 않았나? 여기에서 꼴리는거 쓰면 되겠지 뭐. (일본어 잘 모르지만...

>>938 아 그랬었어? 미안. 못봤음..

>>914 마지막 줄 읽고 소름돋았다... 나도 그런 생각이 자꾸 들었거든. 특히, 어그로성 주장 해놔서 다들 뭐래 라는 분위기인데 “ 그럴듯한데, 그러면 ~는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이러면서 올라온 레스 보고 그때부터 정말 일부러 분쟁 유도하는거 아닐까 싶었음. 물론 그 레스마저 그럴듯하긴 뭐가 그럴듯하냐며 어먹금 당하고 묻힌걸로 기억하지만

>>937 귀여ㅇㅓㅓ 같은 느낌이려나? ㅋㅋ;;;

어그로때문인지 몰라도 갈수록 사회문제에 관심없어져가는 부류도 생기는거 같다 너무 과한 정치병자나 편향된 사람들이나 잘못된 페미니즘이나 프로불편러들도 문제이긴한데 페미니즘이 뭔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메갈땜에 빼액 메갈묻었네 페미묻었네이러고 차별 및 인권 문제에 해당되는데도 로리는 진리이자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이런 소리를 한다거나 누가 지적하면 메갈이나 프로불편러로 몰아가고 내가 아니여도 관심 많이 가져다주고 나는 친구도 인맥도 능력도 돈도 없는 찐따인데ㅠ 내가 왜 정치/사회에 관심을 가져다 줘야되여?-? 오히려 역효과아님?ㅋㅋ 이러는 인간들도 작용반작용마냥 늘어나고 있어........

>>942 그래서 뭐든지 적당히 해야하는 법이지 극과극은 통한다잖아

그 좀 없어보이는데 모르면 아는체 안하면 앋될까

>>942 사회문제로 이때다 싶어서 남들 후려치고 쌍욕하면서 자기기분 푸는 사람은 뭘 해도 그랬을 사람이고 아무런 관심 없이 나몰라라 하면서 내가 정치사회에 관심이 없는 이유는 극성들 때문임~ 하는 사람들도 뭘 해도 그랬을 사람임. 최근에 정치사회문제가 대두되니깐 그런사람들이 튀어보이는거지 원래도 그럴사람은 그랬음....

>>942 요즘 그런 추세이긴 하지... 내 주변인물들만 해도 사회문제에 관심이 없는걸. 사실 나도 그렇게 일부러 찾아보고 그런 정도는 아니라 그냥 웹서핑하다 잠깐 생각나면 찾아보는 정도랄까... 애초에 사회 전반에 깔린 정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도 한몫 하고있는 것 같음. 아 물어볼게 있는데. 그 스레 들어가기 전에 게시판 보면 스레들이 주르륵 나열되어있잖아, 거기서 맨 오른쪽에 Hit라고 쓰여있는거는 조회수인거야?

>>946 조회수맞음ㅇㅇ

>942 맨마지막은 지 주제파악은 잘하는거 아니냐 저딴 찐따새끼가 정치에 관심가져봤자 일베충이나 깨시민이나 꼴페미되는거밖에 더될까?싶은데 실제로 학교에서도 찐따혼모노같은 새끼가 정치적 발언하면 반감살거같고 지 주제 잘아네

굳이 말할필요도 없는걸 말하거나 말하다못해 상대방을 메갈이나 프로불편러같은 부류로 몰면서 차별이나 성적대상화 같은걸해서가 아닐까? 솔직히 생각 자체는 뭐라할 수 없어. 그 생각을 주장해서 까이는 것뿐이더라.

지나치게 찐따가 어쩌고 하시는 분들 보면 혹시 찐적찐 아닐까 강하게 생각하게 되는 (쑻)

>>950 걍 키작남, 여자 (성적인부분)가 예쁘더라, 여자만 하는 차별~ 과 동일인물인 꾸준한 어그로 아닌가. 관심주면 지만 좋아라할텐데 뭐하러 관심주냐...

먼개솔이야 찐적찐이라는데 난데없이 어그로가 나와 좆되는 독해력이네

>>952 요즘 하도 어그로가 다중질하면서 분쟁유도하는게 뻔히 보여서 저것도 그 어그로아닌가했지. 맞든아니든 찐적찐인건 ㄹㅇ. 사람들이 좆도 신경안쓰는것까지 까는거보면 그게 더 찐따같음.

1523815589152.jpg나는 모자를 써야하는 타입의 사람이야

띠용 포스트이미지 망했어...? 왜 안들어가지지?

난 모자를 100겹은 써야 되는 사람이였구나..

스레딕 메인페이지나 개별 게시판 페이지로 들어갈 때 최근 1시간 사이에 갑자기 데이터베이스 에러 메세지가 뜨는 일이 많아졌다... 왜일까.

운영자님 틧보니까 접속량 과다로 서버 터졌다는데...ㅠㅠ

되는 곳도 있고 대부분은 안되는가보네...

기관사님 말 너무 예쁘게 하신다ㅠㅠ 도착 역이랑 시간도 알려주시고, 조심히 타라고 해주시고, 출근시간대라 사람 많다고 밀면 다친다고도 해주시고... 쏘 스윗! 일 너무 잘 하셔서, 모두에게 사랑받으실 것 같아. 너무 좋은 기관사님이 운전해주시니까 아침부터 기분 좋다~

다른 세계로 이동하셨거낰ㅋㅋㅋㅋㅋㅋㅋ꿈에 같히신 분들도 쓸 수 있도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버 옮기는 거 오래걸리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간단하게 끝난 듯?

어쩌다 어른 보는데 남자들은 낮에도 사정(유정?)을 하게 된대.... 그거 보면서 남자도 참 힘들겠구나 싶음

>>965 ㅇㅇ 오늘 새벽 심야와는 달리 원활하게 이용가능한 걸 보니 끝난 듯.

프린터 은근히 골때리네 ㅋㅋㅋ 잉크 교체하고 나서 마지막으로 인쇄한 지 한 1, 2주 정도 지난 것 같은데 그새 잉크가 굳은 건가 노즐이 막힌 건가. 흑색잉크가 전혀 분사되지 못하는 모양인지라 방금 유틸리티에서 노즐 청소 하고 재인쇄해서 겨우 제대로 된 색의 인쇄물을 얻었다. 잉크젯 프린터가 원래 이런가? 원래, 마지막으로 인쇄하고 한 1, 2주만 내버려둬도 막막 잉크가 굳거나 노즐이 막히거나 이래?

이렇게 노즐 청소를 해 주면 인쇄 상태가 매우 깔끔해져서 좋기야 좋은데 이 청소 작업 때문에 잉크가 또 소모된다는 게 참... ㅋㅋㅋㅋㅋㅋ

자전거를 타고 5분 동안 갈 수 있는 최대반경은 어느 정도일까.

어그로인거 알면 좀 꺼졌으면 ㅋㅋㅋ그얘기 할 곳이 그렇게없나...

>>968 응...원래 그래.......잉크도 한두번 쓰고 막힌거 청소하느라 다쓰고 새로 비싼돈 주고 사던지 무한잉크로 바꾸던지 해야됨...안그러면 쓰다보면 잉크때문에 빡쳐서 불태우고싶어짐............잉크젯 프린터는 발암물질로 등록해야됨............

누구보다도 검열을 좋아하시는 그 분들은 대체 왜 지금껏 검열을 싫어한 척했던걸까...

뜨개질 하는 사람들 없어? 좀 있다 싶으면 뜨개질 스레 세우게...

>>975 나 뜨개질 열심히 한당 대바늘로는 좀 하는데 코바늘은 좀 못해...

다른 집들은 대개 엄마한테 주도권이 있고 엄마가 목소리가 크다던데 우리집도 그랬으면 좋겠다 우리 아빠는 가부장적이고 목소리도 크고 다혈질이라서 화나면 소리지르고 물건 부수고 그러거든

근데 더 무서운 건 뉴스에 나올 정도로 막나가는 사람은 아니란 거야 사회에서는 인정도 받는 사람인데 화나면 그렇게 되는 거지... 사소한 폭력이라서 어디다 말하기도 그렇다

저기 같이 대화해줄래ㅐ?

이번에 NCS를 치르긴 했는데... 아직 NCS 합격자 발표가 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막상 면접 준비하려니 막막하기도 하고 떨린다.

이제 면접 기간이 시작되기까지 대략 12일 정도 남긴 했는데, 이 12일 동안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그나저나 서버 새로 옮긴다더니 금방 후딱 해치워버린 듯하네? 내가 오후 - 저녁 늦게쯤 들어와서 그런 건지 몰라도, 서버 이전 과정에서 으레 볼 수 있는 접속/이용 장애 증상이 전혀 보이지 않네. 뭐, 이용환경도 그만큼 쾌적해졌으니 나름 만족만족ㅇㅇ... 막막 와이파이 신호가 다 떨어져가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하기 힘들 때도 스레딕만큼은 어째 원활하게 돌아가는 듯한 ㅋㅋㅋ

>>972 설마 잉크젯 프린터 제조사가 자사 제품에 뭔가 농간을 부린 건 아니겠지 ㅡㅡ; 아니 근데 진짜, 며칠 인쇄 안 하다가 다시 인쇄해보면 흑색이 인쇄되어야 할 자리에 뜬금없이 청색이 인쇄된다든지 해서 흑색 잉크를 인쇄 때문에 소모하는 게 아니라 노즐 청소 때문에 소모하는 일이 잦아짐. 그리고 지금 이 와중에도, 노즐 청소도 하고 이런저런 면접 대비 자료도 뽑고 했는데 잉크 잔량 확인 유틸리티에서 표시된 잉크 4개 중 적색 잉크는 한 방울도 소진되지 않은 식으로 표기되고 있으니 기가 찬다. 지금 내 잉크젯 프린터, 멀쩡한 거 맞긴 하겠지? 한 10년 정도 쓴 것 같긴 하지만.

너무 배고파서 햄버거 사서 들어가려고 하는데, 우리 동네에는 내가 찾는 햄버거가게가 없다... 결국 조금 걸리는 동네로 가기로 했어. 근데 걸어서 30분... 내가 차를 못 타서 버스는 꿈도 못 꾸고, 지하철은 또 안 가는 동네라 조금 고민 된다.ㅠ 그냥 들어갈까.

무언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진짜여도 그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까지 포함되는건 아닌듯

>>987 ㄹㅇ 알페스 종자만 봐도 사람위에 덕질있는 애들 꼭 있다 작품이나 작가가 쓰레기인데 빨아재끼는 애들이 더 심해 작가가 나중에 사과문 올리고 은퇴했는데 그래서 작가 까는 경우도 있더라 것도 지 좋아하는 작품이 쓰레기됐다고 까는게 아니라 지 좋아하는 작품 완성도 낮췄다고 까거나 최애캐 비중때문에 까거나 그런식임

>>988 그런 근본없는 양아치들은 뭐 어떻게 해야 할런지.

>>986 음... 답변을 하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으려나? ㅎㅎ;; 다이어트하느 셈치고 그냥 참고 들어가는 것도 한 방법...이지 않을까!

1천 레스를 곧 찍을 것 같아서 3판 스레를 미리 개설해뒀어! ㅎㅎ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아이스크림 먹고 싶당

폰 배터리가 점점 빨리 닳는다.. 일체형이라 교체하려면 서비스센터까지 가야되는데ㅜㅠ

왜 자꾸 나는 길가다가 붙잡혀서는 설문조사 같은 것에 걸려들게 되는 걸까...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나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거짓말 하기도 한두 번이지 왜 하필 날 선택하는 거지

>>994 나도 그래 ㅋㅋㅋㅋ 길 묻는거 부터 시작해서 종교권유에 스티커 붙이고 가세요~ 같은거까지 ㅋㅋㅋㅋㅋ 처음엔 좀 미안해서 무시못하고 잡혀있었는데 하도 많이 당하다 보니까 이제 단호하게 됐다고 하고 갈 수 있게됐어...

자기소개서 타임리미트 앞으로 두시간 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못쓰겠다.

>>994 난 성격 진짜 띨빵한데 왜 한번도 안걸렸지...? 내 성격 더러워보이나... 심지어 광고지 주는 사람도 날 피한다 이쯤되면 편한건 둘째치고 부담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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