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야~

>>901 순간 속았엌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혹시 이런 명언 아니 삶에서 변화가 없다면 과거를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뜻의 명언인데 내가 책에선가 어디선가 봤던 건데 정확히 기억이 안 난다ㅠㅠㅠㅜ 어디다 적어놨을 텐데 안 보이고요... 제대로 적어 놓을 걸 그랬네 흑흑

혹시 구레딕때 어떤 스레주가 노트에 귀여운 비버그림 여러개 그려서 올린거 갖고있는 사람 없니.. 없어졌다 흐엉헝

어릴때 보던 학습만화 찾아서 정주행하고있는데 완조니 꿀잼이다.,. 근데 아직도 수학 과학같은거 모르겠는내용이 있어서 자괴감들어버림...후....^^... 띠발 고교과정까지 끝냈는데 왜 아직도..??? 학습만화 주인공들은 몸만 초딩이지 머리는 무슨 카이스트생인가

요 근래 물을 물컵이 아니라 국그릇에 따라서 사발째로 마시는 데에 맛들였는데 왠지 이렇게 마시니까 왠지 모르게 더 제대로 물을 마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마시고 나서도 물컵으로 마시는 것보다 뭔가 더 시원한 느낌! 단점이 있다면, 이렇게 벌컥벌컥 마시고 나서는 왠지 모르게 도끼 들고 장작이라도 패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것 정도?

와 벌써 900레스가 돌파했네...

고로 연어 먹고 싶다 연어회던 연어 초밥이던 학학

조별과제 내는 교수들만큼 사악한 인간은 세상에 또 없을거다.....

>>904 뭐지 생각날법도 한데... 무슨스레였지?

?!?!! 기적적이야...! 오랜만에 캐릭터 생긴 모습을 보니 캐릭터 이름이 생각났어!!! 한 2,3년동안 잊고있던 캐였는데!!!!!

으으 시골 늦게 내려갔음 좋겠다

지금 올림픽 기간이잖아 그것도 한국에서 올림픽을 하고 있는데, 스포츠판이 어떻게 이렇게 조용할 수가 있지..? 구레딕때는 월드컵 올림픽 하면 스포츠판 폭주했던거같은데...ㅇㅅㅇ

문득 처음 봉천동 귀신 봤을 때가 생각난다. 엄청 뒷북이였지만 보고 너무 놀랐어. 나는 공포물에 취약하진 않는데도 유튜브 공포물 본 사람들의 리액션 비디오에 나온 것처럼 놀라서 소리지르고 자빠진 다음에 기어갔어. 사실 그냥 일반적인 공포만화였으면 괜찮았을 법한 내용에 그림인데, 스크롤 내리면서 별 움직임 없다가 갑자기 귀신이 움직여서 충격먹었다. 그거 보고 당일 자꾸 생각나서 잠 못자고 밤새버렸어. 그리고 공포물의 갑툭튀는 한동안 트라우마가 되었다.

부모님 결혼 기념일때 뭘 해드려야 좋을깡........ (`・ω・´)

>>915 나는 커플시계나 와인사드렸엉!!

>>913 다들 관심이 없는걸까...그러고보니 왜지...

울집 댕댕이 코골면서 잔다ㅋㅋㅋ 코오오.... 코오오옥!... 코오오... 코오옥...!

제발 예비 나온 대학교가 붙었으면 좋겠다...

나 누가 진짜 대답해줬으면 해서 그러는건데 도쿄구울 애니 보려고 했는데 무삭제 버전이 있더라고. 혹시 무삭제 버전에 수위가 들어간거야? 고어라던가?

스레딕 배경색이 바뀌었다!!!

뭐, 뭐야? 왜 자꾸 바뀌는 거지? 실험중인가?

>>903 그럼 난 10년 넘게 과거에 머물고 있단 소린데......?....

올림픽 재미없어서 맨날 안봤는데 이번엔 우리나라에서 하니까 안볼수가 없더라ㅠㅠ 여러가지 의미로 걱정돼서...그냥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좋은 결과 냈으면 좋겠음

몸 상태 안 좋은거 알면서도 과음하다가 다 토했다... 오늘은 잠 다잤네ㅜㅜ

>>926 시원하게 토했어? 속이 막 울렁거리고 더부룩하고 메슥거리고 손발이 저릿저릿하고 차다 싶으면 차라리 시원하게 토해내는 것도 한 방법이야! 나는 급체해서 열차 화장실에서 한 번, 집에 와서 한 번, 이렇게 두 번 토해냈는데, 다 토해내니까 갑자기 온 몸에 따뜻한 기운이 확 하고 돌면서 긴장이 풀리는 느낌이 들더라. 그리고 하루 동안 펄펄 열 끓고 났더니 개운하게 쑥 내려갔었음!

직장에 통근할 때 다른 직원들은 자가용이나 지하철을 이용한다고 할 때 나는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건에 대하여. 철티비 같은 자전거로 통근하면 너무 가난한 티, 구질구질한 티를 내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살짝 주저하게 되고 오토바이로 통근한다 그러면(특히 혼다 커브나 대림 씨티 시리즈 같은... 뭐 혼다 벤리나 SCR110a도 괜찮지만.) 좀 구질구질하거나 건방진 티를 내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긴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크게 신경쓰지는 않겠지?

>>928 난 별 생각 없는데 요새 오지랖 넓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어서...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해ㅋㅋㅋ 라면 먹고 싶다 사러갈까... 으잉 근데 오늘 슈퍼 문 여나

그림그려야하는데 귀찮아.

광복절 특사는 다시봐도 개꿀잼이다.

오빠는 날 귀찮아하는 것 같다ㅠ 친해지고 싶어서 설날이나 추석마다 카톡 보내는데 읽고 씹힌다... 기분 안 좋은데, 가끔 답 올 때는 기뻐. 근데 자주 읽고 씹히니깐 내가 싫은가, 내가 더럽나 등등 별 생각이 다 들더라. 하나 뿐인 여동생!!!은 아니지만 16년만에 상봉한 조카같은 사촌동생이니 답이라도 해주세요ㅠ 아...조카 같아서 싫어하는건가...

나 중학교 때, 학교 체벌이 문제가 되어서 체벌 금지 되었고, 그후 고등학교 때까지 교사한테 맞은 적이 없어서 체벌 문화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아직 남아있더라... 애들 인성 교육 운운하면서, 자신은 체벌로 교육할 거라는 교사가 있대. 학부모들한테 "당신 아이 인성이 어찌되든 상관없으면 체벌하지 말라고 말하라"고 말하고 애들을 체벌로 교육하는데. 진짜 얘기 듣는데 화나더라. 회초리 하나 정해서 하는 것도 난 끔찍하게도 싫은데, 그 교사가 손에 잡히는 걸로 그냥 막 때린다는 거야. 그래서 그 문제로 교장실도 몇번 갔는데, 정년퇴직 얼마 안남았다고 학생과 학부모 보고 참으라고 하고.... 근데 진짜 화나는 건, 저 교사가 초등학교 저학년 애들한테 저랬다는 거야. 그 작은 애들한테 때릴 곳이 어디있다고... 게다가 올해도 초등학교 저학년 맡았다는데... 올해는 제발 저 교사 처벌 받고 불명예스럽게 교사생활 끝나면 좋겠다.

으엉헝헝헝엉 개강이 2주도 안 남았어 으엉어어엉

혼자 있는거 너무 좋다... 영원히 안끝났으면...

요즘들어 연예인들이 너무 부럽다.. 연예인으로서의 삶이 항상 좋지 않다는 것도 알고, 우리가 보는 연예인들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겉모습이라는 것도 아는데 그냥 부러움..ㅠㅠ 보면 볼수록 내 삶이 더 초라해보여..

>>936 연예인 삶이라고 무조건 좋은거 아니란다

>>936 알거같아. 돈와 외모가 부러운건 공감한다. 나도 너무 남들에게 알려지고 사생활 침해나 안티나 이런것때문에 되고싶지 않긴하지만 그냥 타고난 외모와 부의 축적만 부럽다. 더 극단적인 비유를 하자면 미대통령인 트럼프의 재산이 부러운 것처럼...

잉 뒷담판 없어졌나봐

>>939 뒷담판 카테고리가 바뀌었어...놀이 카테고리로...솔직히 좀 이해안가긴함...뒷담이 놀이라고?...

헤드셋 사면 마이크 따로 연결 안해도 디코할때 상대한테 잘 들리는거징 ㅇㅇ?

>>941 ㅇㅇ 헤드폰으로 디코 쓰는데 잘 되더라 마이크 부분 가까이 대서 속삭여도 좀 작게 들린다고는 하지만 되기는 됨

오랜만에 1살 차이나는 친척동생 제대로 봤는데 애가 철들더니 멋있어졌다. 외모는 잘 모르겠는데 매너가 좋아졌음 잘 챙겨주고 여자애들 졸졸 따라다닌다는데 그게 막상 내 친척동생이니까 기분이 묘하다ㅋㅋㅋㅋㅋㅋ

>>936 나도 옛날이었으면 걔네도 힘든점이 있겠지 싶어서 공감못했을텐데 요즘은 좀 공감함ㅋㅋㅋㅋ 범죄 저질러도 쏙 빠지고 자숙도 안하고 눈물 좀 흘리다가 돈벌어들이면서 셀렙행세하고...빚 몇십억 있는것도 몇년 열심히 일하면 다 갚을 정도로 많이 버는데 그냥 요즘 보면 단점보단 장점이 더 눈에 띔

인스타그램에서도 블언블 많이 해?

엥 정보판은 뭐지 뭐쓰는지 아는사람? 스레 쓸 수는 있나..?

오늘 사촌동생 만나서 케잌이랑 여드름에 좋다는 한방비누 주려고 했거든... 사촌동생한테는 좀 서프라이즈식으로 해주고 싶어서 할 얘기랑 줄거 있다고만 말했는데. 얘가 어제부터 만나기 귀찮아하더니, 약속시간 정하라니까 그냥 무시하더라... 그래서 결국 아침에 내가 먼저 만나지말자고 해버렸어. 결국 케잌은 다른 분한테 드렸렸고, 비누도 걍 내가 다 써버리려고.... 만약 얘가 귀찮아하지 않고 날 만났으면 선물을 받고 '오늘은 운이 좋네'라고 생각했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얘 스스로 기회를 차버린 것처럼 보인달까. 기회라 하기도 좀 뭐한 것 같네. 얘는 그냥 줄 거 있다고만 알았지, 그게 뭔지는 몰랐을테니까.

코인노래방이랑 그냥 카운터에 돈내고 한 시간 부르는 노래방이랑 마이크나 음향기기 질 차이가 많이 나나? 왠지 코인노래방에서 부르면 생으로 부르는것같고 자꾸 목이 조여서 소리가 잘 안나오는데 그냥 노래방가면 훨씬 부르기가 수월한거같아 내 진짜 노래실력은 아마 코노에서 부를때 실력이겠지ㅋㅋ큐ㅠㅠㅠㅠ

엽서 쓸 때 사람 성의가 있지 몇 줄만 채워 보내긴 애매하고 꽉꽉 채워 쓰면 서장이랍시고 돈 더 내라 그러고 엽서 규격은 반 비워서 써야 한다 그러고 난 반만 쓰면 너무 좁아서 쓸 내용이 없으며 전부 채워넣으면 한번 보낼 때마다 1000원씩 증발하고 만만한 우체통은 반송됐고... 일단 내일 우체국 가봐야지... 그냥 꽉 채워서 쓰고올게...

나 스레딕 진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정말 많이 바뀌어서 놀랐다. 자동암호 같은 것도 생기고... 이게 뭔지 모르겠어 ㅋㅋㅋㅋ 구레딕 상담판에 드문드문하게 써서 3년정도 쓰던 스레 있었는데 그거 이제 못 찾는 거야? 내가 썼던 글 천천히 다시 읽어보고 밑에 또 추가하고 싶었는데 많이 아쉽다.

>>949 코노는 에코나 마이크 음량이 낮아서 그럴걸 리모콘에서 조절해봥!! 마이크 소리 너무 낮으면 답답해 진짜 목이 잠긴 느낌..

바쁜 사람은 0분 30초부터. 혹여 운전면허를 따서 자동차를 운전할 생각이 있는 스레더들은 저렇게 운전하면 절대 안 된다. 저 운전자는 정말 운이 좋아서 살았지만, 대개의 경우에는 차체하고 운전자가 동시에 고철쪼가리 신세된다. 건널목에서 정지 싸인 나오고 차단기까지 내려왔으면 기차가 안 지나가건 지나가건, 차단기 사이에 공간이 있건 없건 무조건 정지! ( 영상 속 장소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 찬새미삼거리 풍호1건널목 ) https://youtu.be/CbcwIiTm_LU

>>952 엑 우리동네잖아 저기 기차가 별로 안다녀서 그런지 위험한지도 모르는 사람 꽤 많더라...저기말고도 횡단보도없는 마의 구간도 있는데 거기 횡단보도 좀 만들어주지 군항제때 경화역에 기차랑 사진 찍는 것도 위험한데 예전에는 안 막았지만 지금은 막아서 다행이고 사진건진다고 자기 목숨내놓지말기...

>>952 뭔가 근데 예쁘다. 미리보기 화면에 뜬 사진보고 외국인줄 알았어 ㅋㅋ

나 오늘 뭔가 레게머리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어. 평소에 레게머리가 좀 예쁘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오늘 길가는데 어떤 외국인이 레게머리를 한 거야. 실물로 처음봤는데 그거 보고 너무 예쁘다고 생각햇어! 레게머리 좀 예쁜게 아니구나!! 레게머리 최고!!

아악 잠깐 집에 고양이 10마리왔는데 너무 긔얍다..ㅜㅠㅠㅠ

주문한 떡볶이가 직원의 실수로 10분 더 기다려야한다... 현재까지 30분 정도 소비...ㅠㅠ 그래도 화는 못내겠어ㅠㅠ 나 방금까지 알바하다 와서 힘든 거 알거든ㅠㅠ

너무 귀찮다 그냥 개학때까지 뒹굴고싶어.

피자 기다리는 중....빨리 나와라!!! 집에 가서 얼른 먹고 싶다...

20180220_200039.jpg나 얘때매 못 움직이고 있어 흐흑...너무 귀엽다

GIRLS CAN DO ANYTHING 이란 문장도 불편하고 메갈이라고 한다면... 페미니즘이고 자시고 욕하는쪽이 문제있지 않을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

>>961 그러게...그것가지고 논란될거면 대체 이때까지 논란안된 것들은 무엇이고(주로 남자들 발언) 뭐만 하면 메갈이고 페미도 좋은 페미 나쁜 페미나눠가면서 나중에 페미스러운(?)말만 하면 나쁜거고 메갈이고 자기 스스로 이성적이라면서 이성 엇다가 팔아먹은지 모를 사람도 엄청 많아

>>960 집사야??부럽다ㅠㅠㅠㅠㅠㅠㅠ

>>963>>956! 잠깐이지만 너무 행복하다...ㅠㅠ 고양이에 둘러쌓여있엌ㅋㅋㅋ 원래도 집사긴 하지만 아가들이니까 너무 귀여워!!

>>962 대체 왜 기준을 나누고 무엇이 옳다 하는지 모르겠어 요즘 살기 너무 무섭다

>>961 난 ㅅㄴㅇ이 이걸로 난리나서 뭔가 하고 봤더니만 걍 미국 브랜드 협찬이었다며ㅋㅋㅋㅋㅋ 죄도없는 연예인 욕해놓고 그런 논란이 있을수 있는 물품은 알아서 피했어야지 소리 나오는거 보고 우스웠음 브랜드 협찬을 ㅁㄱ이라고 착각하는 수준....

몇 달 동안 ㅅㄹㄷㅈ(혹시 몰라서 초성으로 남겨) 안오다가 오늘 처음으로 거기 폐쇄된 거 알고 여기로 왔어. 충격이다... 어느 게시판에 들를지 마땅이 생각 안나서 가냥 잡담 스레에 남기고 가!

늑대 캐릭터로 노는 데에서 우선 베이스에 색을 칠해서 보내야 돼. 근데 암컷, 수컷으로 레이어 폴더가 분리되어 있어서 봤더니 수컷 베이스에 거시기까지 그려놨어ㅋㅋㅋㅋ 그렇다고 베이스에 있는 거시기를 지워서 내는 건 안 됨ㅋㅋㅋㅋ 19금짜리는 아니고 수컷 멍멍이가 그냥 네 발로 서 있는데도 종종 거시기가 보이는 정도...?? 처음엔 암컷 베이스하고 수컷 베이스의 차이도 눈치 못 챘다.

카톡이나 트위터에 GIRLS CAN DO ANYTHING같은거 써놓는 사람들 중에 진짜 이해 안되는거. 왜 남자가 그런거보면 찔려서 부들부들거릴거라 단정하시는지? 나도 성평등 좋아하는데? 퍼뜨릴건데?

>>969 아무도 그런 생각 안할듯 니가 선한 마음으로 퍼뜨리면 그건 좋은거지

아마존 직구했다가 취소했는데 환불되는 데만 최소 1주 길게는 한 달이나 걸린다고 함 바보야 그냥 사지 왜 취소했니 어차피 살 거ㅠㅠㅠㅠ

>>969 사실 현실에 불만족해서 부들부들하는 가상의 남자를 이기는 멋진 나! 에 취하고 싶었던 게 아닐까 역사에 IF는 없다고 하지. 하지만 아주 만약에 메갈들 미러링(이라고 쓰고 난반사라고 읽음)이랍시고 설칠때 페미니스트 집단이 빠른 손절을 한 평행세계가 있다면 그땐 페미 전체가 쿵쾅쿵쾅이라고 욕먹는 일은 없었을까? 볼때마다 안타깝다. 꼭 공산주의 같아.

근데 잡담판 분위기가 갑자기 무거워졌다? 그리고 내 체중도 아직 무겁다ㅠㅠ

>>974 가끔 입이 심심할 때마다 집 앞에 있는 편의점에 놀러가서 도시락 사서 까먹었었는데 편의점 도시락이 그렇게 다채로웠을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래도, 새로운 메뉴, 맛의 도시락이 출품될 때마다 신기한 마음에 하나씩 사 먹어보는 정도지 실제로 정붙이고 조금이라도 더 자주 사먹는 메뉴는 몇몇 도시락이 정해져있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배고파서 뭐좀 먹으려니까 집에 먹을게 없다..... 근데 나가자니 샤워 며칠 안해서 해야되니까 귀찮고.

>>976 나인줄 알았네 ㅎ

이야아아 인생이 노잼이다~~

너무 빠져들면 안 되겠다. 지금 현타때문에 미칠지경....

폴란드도 팀추월 내분상태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폴란드가 우리랑 형제의 나라였던 게 아닐까

요즘 뭐 삼키는게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딱히 식도나 목구멍도 다친데도 없는데 음식이 잘 안 넘어가....자꾸 코로 역류해서 넘어오고 뭐 먹으면 자꾸 걸려서 물 없으면 못 먹겠다아아아악 근데 이거 좀 심리적인 원인인거같아 딱 한번 크게 걸린적이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공포가 생겼나봄ㄷ

>>981 그거 식도에 문제 있는거 아냐!? 염증이라던지..

왜 나는 뭐 마음잡고 할수 있는게 없지.... 인간관계도 귀찮고 게임도 귀찮고 취미생활도 귀찮고 그냥 모든게 일주일도 안되서 질려버리니까 삶이 너무 의미없게 느껴져서 죽을맛. 대체 재미있는게 뭘까 재미를 못 찾겠어

수강 정정기간 되면 교양이나 전공과목같은거 변경해야지.

?? 갑자기 보고 있던 스레가 사라졌어

>>985 종종 그런 일이 있는 듯. 얼마 전에도 월급관리 어떻게 하느냐는 스레 있었고, 스레드 내용 중에 분명 '통장'이 언급된 게 있었는데 지금 와서 그 스레드 다시 찾아 들어가려니까 제목이 기억 안 나는 거라. 그래서 내용검색으로 해서 '통장'이란 키워드로 검색했는데 없어져있더라.

헐. 뭐지. 혹시나 싶어서, 제목+내용으로 '월급'이라고 검색해봤는데 뙇 나오네. ㅎ, ㅎㅎ...... 스레드 없어진 줄 알았는데 ㅋㅋㅋ;; 다시 찾았땅

성별스레 관련 성별의 성자도 못꺼내게 입막으면서 GCDA니 메갈이니 관련 주제는 잘도 꺼내네. 걸스 캔두 애니띵가지고 시비를 거시겠다?? 그런 스레도 올리는 족족 삭제되던데 왜 이번엔 분쟁난다, 그만해라 이러는 사람이 없을까? 내로남불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네?? 찔리는 사람들 알아서 자숙해라 존나 꼴불견임. 성별얘기 막을거면 다 막든가 비굴하게 잡담판 더럽히지 말고

이런 ㅆ.... 내 최애캐가 죽었어 내가 초 6때 첫 만남을 하고 시리즈 물이라 계속 후속작 나오면서 그 최애도 나이를 계속 먹어가면서 진짜 밑바닥에서 입지를 조금씩 올려가며 멍청한 연기를 하면서 하지만 절대로 정점에 서지 않으며 좀더 좋은 곳으로 만들자 하고 행동하는게 어찌나 멋있었는지 뭐랄까 이런 사람이 내 가족이었으면 좋겠다하고 진짜 자랑 스럽게 생각했는데 이번에 나온 신작에서 죽었어 신분 자체는 높은 편이라 잘 모르는 사람은 잘 사는구나 싶은 애였지만 사실은 그냥 흔히 말하는 대역 정도로만 쓰고 버릴 정도의 입지도 진짜 없던 애가 그렇게 죽어라 노력해서 왕이 될수있는 자리까지 올라갔던건데 그렇게 핍박만 받다 겨우 팔자좀 펴고 사는구나 너 진짜 고생많았어 하는참에 ..... 죽었어 ㅠㅠ 죽어버렸어 ㅠㅠ 심지어 그걸 스포당했어 ㅠㅠ 이 회사 게임 진짜 전시리즈를 다 플레이.할 정도로 충성도가 높았는데 말이지 예전에 좋아하던 게임 시리즈 완결나고 그 시리즈 타이틀을 이어받은 새로운 시리즈에서 이 최애가 튀어나왔던 참이라 진짜 애정도가 남달랐는데 .... 더 이상 이 회사 게임은 플레이 못할것 같아 12년을 동고 동락한 최애가 그렇게 허무하게 죽어버렸어 ㅠㅠ

>>989 작품 물어보는 건 실례려나. 아무튼 묵념......나도 최애 죽어봐서 그 심정 알 것 같아...

12시~14시 사이에 작성된 스레 및 레스 데이터가 서버에서 지워져서 해당 시간대 자료는 복구가 요원할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ㅠㅠ 라니까 흐규..별 수 없지

>>991 방금 전까지 있던 스레였는데 통째로 사라졌으니 그거때문은 아닐듯.. 아마 스레딕이 전체이용가라서 사라졌나.. 스레주가 올린 사진에 속옷이 보였었거든

>>992 아아..그거 전체이용가라서 그럴걸 약간 야한 사진이었으니까

순간 레스달고있는데 스레가 사라져서 내 폰이 이상한줄 알았다..ㅋㅋㅋㅋㅋ 블라인드 처리됐다거나 하는 스레도 없어서..

대학 기숙사 생활 때 쓰던 빨래건조대. 스뎅 재질인데, 이게 몇 년 지났다고 벌써부터 대가 휘어지고 알아서 빠지고 난리부르스길래 빠질 일 없이 아예 대가 용접된 철제 빨래건조대를 인터넷에서 찾았다. 그래서 구입, 결제한 게 벌써 2, 3일 전인데...... 왜 아직도 배송준비중인거냐고!!!!!! 같은 날에 샀던 자전거정비 관련 중고 서적은 월요일 되자마자 배송시작되어서 화요일에 도착했다!!!!!! 근데 왜 빨래건조대는 아직도 배송준비중인 거냐!!!!!!

>>994 무슨 스레였길래... 패션 코디 잡아주는? 아니면 방청소?

>>996 남자 옷이랑 여자 옷을 섞어서 입어봤다는 스레.

>>997 별 희한한 스레도 다 있었군 ㅇㅇ... 내용에서 풍기는 바보로움을 봤을 때 왠지 바보판에 올라왔을 듯?

곧 있으면 2판에 가게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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