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7/10/25 04:02:15 ID : tjzdXuq5hzf 0
말그대로야~
602 이름없음 2018/01/21 01:36:50 ID : 9vwty0oGsnU 0
양치질하기 귀찮다 하루 안 한다고 이빨 다 썩지는 않겠지?
603 이름없음 2018/01/21 02:23:43 ID : RA6lA0nwldC 0
우동탕 이런거 먹고싶다 배고파 ㅠㅠㅠ
604 이름없음 2018/01/21 03:44:16 ID : k5U5cK3Wi7a 0
흑역사판이 원래 있었나?????
605 이름없음 2018/01/21 06:28:38 ID : oGnDs4IMkld 0
오오 생겼네!
606 이름없음 2018/01/21 06:33:11 ID : jdxxBdRA1Dy 0
헉 나 레스 처음써보는데 뭔가 신기하네 모두 반가워!(?
607 이름없음 2018/01/21 06:38:36 ID : jdxxBdRA1Dy 0
랄까 아무도 없는건가
608 이름없음 2018/01/21 06:41:09 ID : oGnDs4IMkld 0
원래 아침에는 사람별로 없어 다들 올빼미라 ㅋㅋㅋㅋ
609 이름없음 2018/01/21 06:41:28 ID : jdxxBdRA1Dy 0
이거 암호들은 뭘까 나 궁금했어
610 이름없음 2018/01/21 06:42:52 ID : jdxxBdRA1Dy 0
이거 언급은 어떻게해 이렇게??? 안익숙해ㅠ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611 이름없음 2018/01/21 06:43:23 ID : jdxxBdRA1Dy 0
헉 됐네?
612 이름없음 2018/01/21 06:49:31 ID : jdxxBdRA1Dy 0
아 난 바보인가봐 나 여기 페이지만 있는줄 알아서 가끔 여기와서 구경만 했었는데 앱도 있었네..,,? 근데 깔았는데 에러떠서 접속불가다 뭐지이건
613 이름없음 2018/01/21 06:52:42 ID : jdxxBdRA1Dy 0
갑자기 쓰는 레스가 많아져서 좀 불안하긴한데 지금 뭐할까 조금 졸리긴한데 잠자기는 귀찮고,,,아무나 도와줘..!
614 이름없음 2018/01/21 07:04:17 ID : oGnDs4IMkld 0
그거 예전에 없어진 사이트 앱이야 지금은 다른 사이트
615 이름없음 2018/01/21 07:04:39 ID : oGnDs4IMkld 0
암호는 사람구분하기 위해서 있는거 스레마다 다르게 보인다!
616 이름없음 2018/01/21 07:13:27 ID : jdxxBdRA1Dy 0
뭔가 신기하네~ 역시 구경만했어서 그런가?? 실제로해보니까 새롭다 빨리 해볼걸... 슬슬 해도 뜨는데!!
617 이름없음 2018/01/21 07:41:38 ID : oGnDs4IMkld 0
뉴비는 환영이야
618 이름없음 2018/01/21 12:05:48 ID : i7dQrhBta65 0
사이트 색깔이 좀 이상한데 기분 탓이겠지?
619 이름없음 2018/01/21 12:29:44 ID : oGnDs4IMkld 0
색깔이 따뜻한 색?으로 바꼈네
620 이름없음 2018/01/21 14:20:32 ID : i7dQrhBta65 0
뭐지?! 사이트가 점점 어색해져가는데?!
621 이름없음 2018/01/21 14:26:56 ID : snSIE3A1Dzh 0
오. 마침 다음 절기가 입춘이니 미리 봄을 대비하는 컨셉으로 사이트 디자인을 바꾼 것 같기도. 그런데 미세먼지까지 감안해서 누리끼리한 색을 반영한 건 너무 고증 쩔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622 이름없음 2018/01/21 15:19:06 ID : XyZdzO02rhy 0
레이아웃 적응 안돼ㅋㅋㅋㅋㅋ
623 이름없음 2018/01/21 16:02:36 ID : XyZdzO02rhy 0
악 또 왼쪽으로 갔닼ㅋㅋㅋㅋㅋㅋㅋ
624 이름없음 2018/01/21 18:27:00 ID : CkoLdXy2NBt 0
아까 레이아웃 바뀌었던거맞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른쪽에 있길래 뭐지? 했는데 다시 보니까 왼쪽 가있어서 뭐였지...? 했어
625 이름없음 2018/01/21 18:57:55 ID : ZcrfgryZbjy 0
스레딕 레스 삭제 안돼..? 그럼 지우고싶을땐 다들 어떡해? 내용 지우고 점찍어??
626 이름없음 2018/01/21 19:09:15 ID : dU0mmtwLbzQ 0
건의하면 레스도 지워주지 않으려나?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난 내용 지우고 점 찍거나 수정해...
627 이름없음 2018/01/21 19:10:11 ID : dU0mmtwLbzQ 0
강아지 키우는데 점점 나이 들어가는게 눈에 보여서 마음 아파... 얘가 죽으면 난 한 1년은 울거 같다.
628 이름없음 2018/01/21 21:16:15 ID : i7dQrhBta65 0
등이랑 목 근육이 너무 아프다... 나 아직 10대인데 앞으로 어떻게 하지 디스크 같은거 오는거 아니야?!
629 이름없음 2018/01/21 21:31:57 ID : VbzPjuk4Mpc 0
원래 스레딕 망했구나 첨알았다...고딩때 많이 롬했는디
630 이름없음◆fbBeZgY09Bt 2018/01/21 23:18:22 ID : fanBbDy42Nv 0
테스트!
631 이름없음 2018/01/21 23:33:01 ID : jfRDtfRxxxy 0
오우 스레더즈 기습섭종으로 통수맞고 멍해있었는데 새 사이트가 생겼군! 진짜 기쁘다ㅜㅜㅜㅜ
632 이름없음 2018/01/21 23:58:35 ID : rffcFh9dyJT 0
저녁마다 유튜브로 길거리 음식 찾아보는데 내가 요즘은 먹는거에 미쳐있다는 생각이들어. 저녁마다 혹은 수시로 뭐 먹고싶다 이러고 있어. 내일은 뭐 맛있는거 먹을까 질리지 않도록 계획세우고 있다고. 미친것 같아. 심지어 위도 작고 소화도 잘 못해서 많이 먹지도 못해서 더 체계적이야. 이때 뭘 먹고 몇시간동안 소화가 될테니 이때 디저트를 먹고 이러고있다고!!!!
633 이름없음 2018/01/22 01:08:21 ID : 2tummk8pdRu 0
마음이 복잡해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634 이름없음 2018/01/22 03:13:45 ID : xClBatwHvfR 0
배고프다~~~
635 이름없음 2018/01/22 03:54:40 ID : XyZdzO02rhy 0
폰이 이상한가 모바일에서 쓰면 타자가 늦게쳐진다
636 이름없음 2018/01/22 04:06:24 ID : s8jhgkmrgqp 0
요새 너무 늦게 자서 잠 안오길래 문득 생각나서 스레딕왔는데 글들 구경하다보니 쓰고싶은 거 생겼어 근데 분류가 뭔지 모르겠어서 방황중ㅋㅋㅋㅋㅋㅋㅋㅋ
637 이름없음 2018/01/22 05:34:56 ID : hBBwMrxO5Pf 0
질문... 이거 지난 스레 검색같은 건 못 해?
638 이름없음 2018/01/22 10:02:07 ID : k62HA5gpglA 0
옆집개가 너무 귀여워서 썰 풀고싶은데 어디다 풀면 좋아?
639 이름없음 2018/01/22 10:06:50 ID : cq7wE79fRA0 0
여기다해조 듣고싶당
640 이름없음 2018/01/22 11:43:21 ID : k62HA5gpglA 0
0. 우리아파트는 복도식 아파트고 옆집 사람들이랑은 안친하고 옆집 개랑은 친함. 옆집개는 비숑. 1. 지난 여름부터 친해졌음. 여름에 문열어두고 있으면 들어오진 않고 지켜보길래 간식(살짝 데친 당근, 식품건조기로 말린 닭가슴살, 익힌 고구마, 사과 등등)으로 친해졌어 2. 옆집개는 맨날 오면서 항상 낯설어 함. 항상 신발장에서 지켜보다 들어오고 터치 절대 ㄴㄴ... 조금 친해진 뒤로는 들어올때 꼬리도 좀 흔들어주고 달려드는데 슬쩍 만져보려고하면 펄쩍 뛰면서 튀어나갔다 돌아옴 3. 우리집 문은 현관문, 방충망문 이렇게 2중인데 현관문 열어두고 방충망 잠금쇠를 풀어놓으면 애가 알아서 열고 들어옴...가운데 치면 열리는데 자기 집에서부터 도도도도 뛰어와서 가운데를 팡! 치고 들어와 4. 산책가기 전에 옷입고 꼬리흔들면서 자랑하러 옴. 가끔 동생개(친척인지 다른 집에서 키움)가 놀러오는데 얘는 산책가기 싫어서 우리집에 숨으러 와. 그래봤자 잡혀가지만 5. 우리 엄마 첫째딸과 슈퍼에서 만난 옆집개의 표정 : ·∇·(반짝반짝한 눈) 너 여기있었구나...! 6. 추워져서 현관문을 닫고있으니 밖에서 노크해온다. 열어주면 문 닫을까봐 신발장에서 앉아있음. 타일바닥 차가우니 들어왔으면 좋겠는데 매번 우리를 경계해서 들어오진 않는다... 7. 눈높이 맞춰주려고 드러누워서 간식주는데 기분 좋으면 코에 뽀뽀해줘...만지지도 못하게하는 게...! 진짜 너무 귀여워서 자랑하고싶어...막상 썰 푸려니 생각이 안나네 친구랑 한 카톡을 다시 봐야겠다.
641 이름없음 2018/01/22 12:35:25 ID : twIK3O7cLdW 0
판 처음 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다
642 이름없음 2018/01/22 16:26:09 ID : dO2k4Nzffhv 0
얘들아 파데 테스트 받고싶은데 화장하고 가묜 지우고 다시해주는거애!?!? 나 에스ㅃ아에서 해준다했는데 한번도 안받아봐서 담에할게요ㅎㅎ 했거든... 어디 물을 곳이 없어서 여기서 물어본당ㅎㅎ
643 이름없음 2018/01/22 17:06:20 ID : 5SK7uqZg0ml 0
614 ㅎ
644 이름없음 2018/01/22 18:00:15 ID : Y4NwFeGpVfb 0
난 예전부터 잠을 좀 오래 자면 하루종일 두통에 시달렸어. 만성두통같은게 있는게 아닌데도 어쩌다 주말에 푹 쉬어보겠다고 아홉시간, 열시간씩 자면 그날 하루종일 머리가 아프던데 나같은 레스주들 있어? 난 심할 때는 두통약도 효과가 없던데 하루 이상 안가기도 하고 적당히만 자면 돼서 그러려니 하는데.. 뭔가 이유가 있는건가
645 ◆fe3VfcHA6mL 2018/01/22 19:35:31 ID : twJU3RA5bBg 0
잠깐 인증코드 테스트좀 해볼게ㅠㅠ첨 해보는거라..
646 이름없음 2018/01/22 22:10:48 ID : VbzPjuk4Mpc 0
내 친구는 그냥 화장하구 턱이랑 이어지는 목 부분에 발라서 테스트해본대 아니면 가게마다 지우는거 있을거지만 불안하면 클렌징티슈나 클렌징워터 솜에 묻혀서 가져가봐 파데는 절대 손등테스트 ㄴㄴ...
647 이름없음 2018/01/23 00:35:14 ID : i7dQrhBta65 0
심심한데 아무도 레스를 안달아준다 동접 57명은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
648 이름없음 2018/01/23 00:58:14 ID : Be3Wklirta1 0
ㅠㅠ 출근때매 일찍 일어나야 되는데 친구랑 톡하는거 넘 재밋다 간만이라 근가....
649 이름없음 2018/01/23 01:24:31 ID : dO2k4Nzffhv 0
레더 정말 고맙당!!!! 복받아
650 이름없음 2018/01/23 07:26:56 ID : VbzPjuk4Mpc 0
지난밤 11시 50몇분쯤에 누가 현관문에 노크를 3번정도 하고갔어 우리집은 늦어도 11시에는 취침해서 옆집이나 윗집 소리가 잘들리니까 이번에도 그런줄알았는데 혹시 몰라서 방문열고 나가서 인터폰 봤더니 센서등이 켜져있고 아무도 없어 방문여는 소리에 도망간걸까 이따가 경비실에 가서 cctv확인 가능한지 물어볼거야
651 이름없음 2018/01/23 07:41:23 ID : y4Y5RzV9eE4 0
요즘 디스코드 맛이 가고 있네. 한참 전부터 자바스크립트 에러 뜨면서 안되는데 이와중에 어제는 웹 버전 통화 연결도 제대로 안되고 무한로딩 됨.
652 이름없음 2018/01/23 08:45:06 ID : nXz83xvdu1j 0
모레딕 눈내리네..! 이쁘다
653 이름없음 2018/01/23 16:45:46 ID : oE5O4JQrdSN 0
부모님 일나가셔서 닭볶음탕 데워먹는데 냄비는 다 타고 국자는 플라스틱 손잡이가 녹고 냄비에 늘러붙고 난리났다. 살려줘
654 이름없음 2018/01/23 16:51:45 ID : i7dQrhBta65 0
중불에다가 국자로 잘 저어가면서 지켜봤어야지!!! 적어도 국자는 빼던가!!! 저 정도면 수습할 길이 없다 오시기 전까지 집 청소 해놓고 싹싹 빌어
655 이름없음 2018/01/23 16:57:00 ID : byFjvAY1bhe 0
대체 뭘 했기에 국자가 녹은겨....?? 그거 데우면서 아예 냄비쪽은 신경 안 썼다는 이야기인데...?
656 이름없음 2018/01/23 17:08:47 ID : oE5O4JQrdSN 0
지금 학원가야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체적 난국이네... 센불로 데우고 방에 박혀서 핸드폰을 했지... 죽어라 과거의 나 냄비에 묻은거 뗐다!
657 이름없음 2018/01/23 17:59:43 ID : i7dQrhBta65 0
헐 전에 내가 ㅅㄹㄷㅈ 동인판 유튜브에서 올린 합작영상 지울까 말까 나랑 같이 합작했던 사람한테 (혹시 여기에도 있다면) 물어봤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지웠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이 그랬는지 벌써 지워졌네... 좀 아쉽긴 하다.
658 이름없음 2018/01/24 15:06:56 ID : Wrs04JXthap 0
확실히 리젠속도가 예전보다 빨라졌다. 물론 더 빨라졌으면 좋겠는데 초기에 비해 많이 발전한거같아서 좋네
659 이름없음 2018/01/24 15:08:02 ID : IMoY3Ckrgry 0
정신적으로 지쳤어. 다 끝나면 그냥 본가가서 쉬고싶다.
660 이름없음 2018/01/24 16:21:10 ID : lBgoY2mq6qp 0
욕 좀 줄여야겠다 인터넷에서 막 쓰고 다니니까 현실에서도 자연스럽게 나오네ㅠㅠㅠㅠ아 충격
661 이름없음 2018/01/24 19:06:38 ID : NvyGq2HwpPa 0
중국에서 랩 금지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 티비에서 대체 뭘 봄?
662 이름없음 2018/01/24 19:39:36 ID : 7gjhfdQmoIH 0
혹시 이빨 패였던 사람 있을까....? 보험처리되는걸로 패인곳 메우긴했는데 금방 떨어질까 걱정되고...ㅠㅠ 이가 너무 시려서 갔었거든 양치질 잘하고 찬거 안마시고 안먹으면 오래갈까..?
663 이름없음 2018/01/24 20:14:10 ID : g2IJQnCqpgi 0
동접이 45명인데 다들 무슨판에 있는걸까 이거 무슨판에 몇명있는지는 못알아보는거야?? 궁금해...
664 이름없음 2018/01/24 20:17:59 ID : pTWkmnDs4K3 0
사이트 배경색이랑 폰트 크기 맘에 든당
665 이름없음 2018/01/24 20:52:14 ID : cq7wE79fRA0 0
친구들 2018년이 벌써 24일이나 지났어.. 벌써 2월이야 올림픽도 벌써 다가오는데 실감 안나!
666 이름없음 2018/01/24 21:45:06 ID : wpQr8782tut 0
곧 개학이 다가오고 있어..! 아아악 666 겟...을 외치고 싶다
667 이름없음 2018/01/24 22:42:16 ID : i7dQrhBta65 0
ㅅㄹㄷㅈ nl판에서 영업당했다가 애니 이름 못외우고 사이트 망한거 있었는데... (커플링은 비공식) 혹시 남주가 여주를 마지막화 전까지 노예1호라고 부르는 애니 이름 아는사람...? 정보 찾아봤더니 그 남주가 좀 특이하게 생기긴 했던데 이름도 기억이 안난다...!! + 찾았어 무시해도 돼! (트리위키에 노예1호를 치니까 참 쉽다...)
668 이름없음 2018/01/24 23:28:35 ID : 2LfeY67umlf 0
으 잔인한 거 진짜 조심해서 봐야겠다 괜찮을 줄 알고 틀었는데 타격이 꽤 크네 심장이 아직도 쿵쾅거려;;;; 괜히 조심하라고 하는 게 아니란 걸 이렇게 알게 되는구나 으으으으....
669 이름없음 2018/01/25 03:30:51 ID : CnTTPfRwsrB 0
잔인한 사진같은걸 봐도 깜짝 놀래키는 갑툭튀정도만 좀 잘놀래서 짜증나는 것뿐이긴한데 적어도 현실 이미지는 합성이나 조작이 아닌 이상 그분에 대한 능욕아니냐?란 생각부터 들더라. 실제로 병에 걸렸던 사고를 당했던가 해서 다친 사진인데 그걸 고어짤로 올리는 순간부터 모욕아님?
670 이름없음 2018/01/25 03:58:39 ID : g2IJQnCqpgi 0
아 우리집 강아지가 또 이불안에서 방귀꼈어 냄새 지독해 정말...
671 이름없음 2018/01/25 03:59:01 ID : g2IJQnCqpgi 0
같이 덮는 이불이니까 자제해달라구..
672 이름없음 2018/01/25 04:09:09 ID : 1cmq0q7y1Ba 0
강아지 방귀....상상하기만 하면 귀여운데 냄새가 지독한가보네 그치만 진짜 귀여울거같다 쪼끄만 강아지가 이불 속에서 뽕
673 이름없음 2018/01/25 12:39:10 ID : AlyFio5bwoF 0
회사앞 고깃집에서 내가 좋아하는 메뉴가 마진 안남는다고 없어졌어ㅠㅠㅠㅠ 물론 상사들이랑 오니까 메뉴의 자유는 없었지만, 그래도 시킬 희망마저 없어지다니;ㅂ;
674 이름없음 2018/01/25 18:32:02 ID : u5SHxvjBxWl 0
뜨레더즈 망하고 방황하다가 여기로 왔당 희희
675 이름없음 2018/01/25 18:45:26 ID : Wrs04JXthap 0
으얽
676 이름없음 2018/01/25 19:42:15 ID : cq7wE79fRA0 0
강아지 방귀... 진짜 지독해.. 인간 보다 더 지독한 냄새야.. 독가스... 울집 강아지는 슬그머니 와서 내 베개쪽에 엉덩이 돌리고 방귀싸고 모른척하는데 미치겠음..
677 이름없음 2018/01/25 19:49:05 ID : hgpdU3SMmMr 0
강아지 방귀 냄새 독하긴 독한데 귀여워서 넘어가게 됨ㅋㅋㅋㅋㅋㅋㅋ 울집 강아지는 자다가 방귀 뀌더니 그 소리에 자기가 오히려 놀려서 벌떡 일어나서 어리둥절해 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 망충미에 귀여워서 죽는 줄 암...
678 이름없음 2018/01/25 20:53:25 ID : fe0k8qi9BxW 0
한파를 피해 따땃한 외국을 왔다 혼자있는 집은 적적하고 무서어....
679 이름없음 2018/01/25 21:43:38 ID : Y4NwFeGpVfb 0
의학적 지식(?) 있는 레주들 나좀 도와줘..! 한참 전?부터 일어나서 걸어가려고 하면(일어나기만 해도) 매번은 아니고 가끔씩 눈 앞이 거의 새카매지면서 거의 아무것도 안보이고 귀에서 삐 소리가 나. 삐소리가 완벽히 '삐'소리보다는 치이익소리랑 섞인 느낌? 그러다가 10초 좀 안돼서 서서히 사라지고 다시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문제 있는걸까.. 심각하게 어지럽다거나 그런것도 없고 가끔 누웠다 일어날 때? 그럴 때 간혹 그러는 것 같아.
680 이름없음 2018/01/26 00:05:43 ID : Y9ta62IL9dD 0
내 증상이랑 비슷하다...나는 저 증상이 좀 심했고 두통도 심해서 여러 병원도 가고 3주동안 약 타먹고 그랬는데 한 병원에서 거북목이랑 좀 목디스크 증상이 보인다고 목에서 머리로 혈액순환이 안돼는 것 일수도있대서 집에서 유튜브에 목근육 풀어주는? 영상보고 따라했더니 일주일도 안가서 눈앞이 깜깜해지는거랑 이명, 두통이 사라졌어...혹시 모르니 참고해줘..
681 이름없음 2018/01/26 00:26:17 ID : Y4NwFeGpVfb 0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한번 해볼게:) 좋은 정보 줘서 정말 고마워ㅎㅎ
682 이름없음 2018/01/26 03:05:52 ID : e7y40lhhvBe 0
그거 기립성 저혈압 아니야? 갑자기 일어나면 눈앞 새까매지고 살짝 어지러운듯 하면서 삐소리도 나고 좀 맹맹한 느낌도 들고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이랑 많이 비슷한데
683 이름없음 2018/01/26 03:32:46 ID : snSIE3A1Dzh 0
지금 문득 짐작간건데, c8ch가 왜 구글링으로도 잡히지 않는지 알겠다. 구 스레딕이 폭파된 게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여하튼 간에, 그래도 오래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구글에서 잡히는 데이터의 수가 급감했다. site:threadic.com 만 치고 구글링해봤는데 고작 900개밖에 나오지 않았어. 여기에 어떤 키워드를 추가해서 검색해봐도, 작년 이맘때쯤에 검색했을 때하고는 차원이 다르게 검색되는 데이터가 줄어있고 그래.
684 이름없음 2018/01/26 03:37:28 ID : snSIE3A1Dzh 0
아무래도 구글에서도, 개별 데이터마다 검색 열람이 된 횟수의 기준치를 그어놓고 그 기준치에 거의 미달하다 싶으면 서버에서 검색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일정 주기로 죄다 지우는 것이려나 모르겠는데 만약 이게 맞다면 c8ch 시절 데이터를 구글에서 거의 잡을 수 없는 것도 어쩌면 당연할 거라고 생각함. 일단 c8ch이 스레딕으로 바뀐 게 2010년 1월 무렵이니 벌써 8년 전이고, 누가 이 때 자료를 일일이 구글링해가면서까지 찾아보겠냐. 자연히, 들고 있어봐야 구글 입장에선 서버 용량만 차지할 뿐이니 [저장된 페이지]도, [유사한 페이지]도, 최종적으로는 검색되어 나오는 결과값 자체를 죄다 지워버리는 게 아닐까 싶어.
685 이름없음 2018/01/26 03:40:38 ID : snSIE3A1Dzh 0
그렇다면 구 스레딕 시절 스레드들은 진짜 누군가가 텍본으로 갈무리하거나 아예 PDF 등으로 따놓거나, 블로그나 카페 같은 데로 갈무리해서 퍼 갔다거나, 아니면 아예 통째로 하드디스크에 백업을 해 놨다거나 이 세 가지 경우가 아니면 진짜 인터넷상에 남은 구 스레딕 데이터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 이렇게 옛 추억이 디지털 공간에서도 풍화되어 사라진다고 생각하니까 갑자기 쓸쓸해지네.
686 이름없음 2018/01/26 03:42:40 ID : snSIE3A1Dzh 0
c8ch 시절 데이터, 우연히 만난 IT고수 덕에 사이트 전체를 백업하는 데 성공했는데 보관 잘못해서 백업 2달 만에 포맷으로 날아가버린 기억이 있어 더욱 아프고 후회된다. 이렇게 하나하나 지워지다보면, 한 내년쯤? 올해 6월쯤? 정도면 구 스레딕 데이터도 이제 구글링으로 잡히지 않게 되려나.
687 이름없음 2018/01/26 04:08:15 ID : pXzgqjjwLhx 0
c8ch시절이 궁금하다... 백업본 날라간거 아쉽다 ㅠㅠ 2010년도 전 싸이버세상은 규제도 약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라 여러모로 위험한스레들도 많았다든데. 그나저나 2010년 말 쯤 스레딕알게되서 지금까지 c8ch이 꽤 오래전부터 망한건줄 알았는데 내가 알게된 시기랑 스레딕으로 바뀐시기랑 별로 차이 안나네
688 이름없음 2018/01/26 04:41:09 ID : bu67thfgo6q 0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ㄹㅇ 만날 때마다 싸우셔서 안그래도 무서운데 화풀이까지 당해서 허구한날 울었엌ㅋㅋ 요즘엔 싸울 기미보이면 눈감귀막해버리고 눈질끈 감고 자는 척 함 아까도 자는데 싸우셨나봐 깨니까 아버지 언성 높인 소리들렸던거랑 눈질끈 감은 기억이 있음 꿈같기도 한데 꿈이라치면 확실히 트라우마생긴 것 같아 난 괜찮아졌다고 다컸으니 이젠 안무섭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지금도 심장 쿵쿵대 트라우마 이런 건 내 생각과 상관이 없나봄 ㅡㅡ 감히 말하자면 아동학대받았던 사람들은 오죽할까 싶다 갑자기 자다깨서 슬퍼짐.. .. 잘살고싶다 좀
689 이름없음 2018/01/26 14:11:07 ID : 7wHzXzatvvh 0
여기와서 계속 궁금했던건데, www가 뭐임??
690 이름없음 2018/01/26 14:15:14 ID : hzfhy2K4Y8k 0
일본의 ㅋㅋㅋ 과 같은뜻이야. www는 번역체임
691 이름없음 2018/01/26 14:27:10 ID : Wrs04JXthap 0
그렇구나ㅋㅋ알려줘서 고마워
692 이름없음 2018/01/26 14:37:17 ID : IMoY3Ckrgry 0
여기에 나 말고도 치마입는거 안 좋아하는 사람 있나? 나 어릴때엔 잘만 입고 다녔는데 나이들면서 점점 안 입으려 하게 되고, 교복 치마도 중고등학교생활 막판에는 아예 교칙 우회하면서까지 중학생때는 체육복, 고등학생때는 체육복으로 사복이 허용되어서 츄리닝바지 입고다녔어. 그러면서 선생님들이 뭐라 하면 "제 마음이에요" "여자들한테 자꾸 치마입으라고 하는 건 성차별이잖아요" 이렇게 뻔뻔하게 나왔었는데 이건 흑역사다ㅠㅠㅠ 솔직히 말해서 다른 사람이나 캐릭터가 치마입은 모습을 보는 건 좋은데, 내가 치마 입었을 때 그 느낌이 뭔가 이상해. 근데 최근에 원피스 잠옷을 선물받았는데 그 안에다가 수면바지 껴입으니까 괜찮다...??
693 이름없음 2018/01/26 14:45:38 ID : i7dQrhBta65 0
나나 초등학생때까지는 양갈래도 잘 하고 치마도 입었는데 중학생 되면서 얼굴이 갑자기 삭아서(...) 양갈래는 포기했다... 근데중학교때 같이 나 은따 시키던 애들이 자꾸 나 여자 안같다고 디스해서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저딴 놈들 때문에 스타일을 바꿔야 하지?!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러기엔 바지가 너무 편하다... 오히려 안입으면 밑에가 너무 허전해 지금까지 교복치마가 발목까지 와서 속에 바지 입고 다녔는데 속옷 보일까봐 안조심해도 되고 너무 편해...! 근데 치마 짧은데로 전학왔는데 이제 어떡하냐
694 이름없음 2018/01/26 16:41:56 ID : XyZdzO02rhy 0
배터리 충전기가 맛이 간 것 같다... 으아아 불편해...
695 이름없음 2018/01/26 17:37:25 ID : tg445eZck7h 0
입병 오졌다.. 어제 뜨거운거 먹고나서 오늘 아침에 양치칠하면서 혀닦으니까 혓바늘생기고 저번부터 혀아래가 이상하게 붓고 아프고 송곳니 있는쪽 입벽에 상처나서 하얗게 되고.. 히힣힣히....
696 이름없음 2018/01/26 18:08:39 ID : Y9ta62IL9dD 0
씻기 귀찮아...이틀째 안 씻었는데 머리 떡지고 난리났다...으으으 귀찮아!
697 이름없음 2018/01/26 20:39:10 ID : 44Zdu7dVdSH 0
그럴땐 알보칠을!
698 ◆pbBe0ttbjvD 2018/01/26 22:42:41 ID : g2IJQnCqpgi 0
인증코드 다는법 생각안나서 실험좀 해볼게..
699 이름없음 2018/01/27 00:25:14 ID : dO60k4JQq7B 0
Dice(1,6) value : 3 Dice(1,3) value : 3 Dice(1,2) value : 1 Dice(1,1) value : 1 테스또
700 이름없음 2018/01/27 05:02:02 ID : cE7aoIE9xVd 0
머리 뒤지게 아프다. 자곳싶어. 내가 700이다!
701 이름없음 2018/01/27 13:12:48 ID : 9AnXAoZbhgr 0
스레딕서 활동하다 스레딕 망하고 스레더즈로 떠났다가 거기 망한 후 ㄴㅁㅇㅋ에서 우연히 프리 스레드란 데를 발견하고 거기서 잠깐 상주하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되고 오게 된 난민이다... 프스에선 여길 뉴레딕이라 하던데 확실히 여기가 가장 스레딕 느낌이 나네..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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