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7/10/25 04:02:15 ID : tjzdXuq5hzf 0
말그대로야~
402 이름없음 2018/01/12 13:58:00 ID : SE8pbwreZd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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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이름없음 2018/01/12 14:00:12 ID : SE8pbwreZd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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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이름없음 2018/01/12 15:07:58 ID : wMlviqqlAY8 0
어느정도 제제는 해야 할것 같네 점점 수위 높아지고 민감한거 건드려서 싸움나고 뭐 활발해서 보기 좋다만 좀 표정 찡그려진다
405 이름없음 2018/01/12 15:26:04 ID : 1xyMi8qqoZa 0
유입이 많아져서ㅋㅋㅋㅋ가라앉을 때까지 말리고 신고먹이는 수 밖에
406 이름없음 2018/01/12 15:40:13 ID : amk7cKZiknA 0
노루가 가는 길은...???? 노루웨이!!!!
407 이름없음 2018/01/12 16:12:37 ID : SE8pbwreZdw 0
너무 흥분한것같아서 내용 삭
408 이름없음 2018/01/12 22:36:02 ID : k5U5cK3Wi7a 0
썸기류 흐르던 애가 나한테 관심 가지기 시작했는데 미안 나이제 너한테서 관심 사라졌어^ㅠ^ 단순 호기심이었나봐
409 이름없음 2018/01/12 23:44:45 ID : i7dQrhBta65 0
좋은 노래들은 왜 다들 욕설이나 섹드립이나 패드립이나 고어한게 들어가있을까... 목소리도 좋은데 그 좋은 목소리로 욕하면 뭔가 엄청 깨져...
410 이름없음 2018/01/13 01:36:08 ID : CoZdyIE79a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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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이름없음 2018/01/13 03:03:49 ID : snSIE3A1Dzh 0
어, 음...... 내 개인적인 취향이긴 하지만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1988)이나 김정민의 '슬픈 언약식'(1995), 김현성의 'Heaven'(2002) 같은 곡들을 추천할게 ;)
412 이름없음 2018/01/13 03:08:00 ID : Y9ta62IL9dD 0
새벽인데 배고프다...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오래 깨어있으면 자꾸 뭘 먹게 되는거같아
413 이름없음 2018/01/13 03:19:12 ID : k5U5cK3Wi7a 0
좀더 놀고싶은데 너무 졸리다..............
414 이름없음 2018/01/13 08:44:10 ID : 7Bs08lyIGpT 0
나 학교 9시까진데 통학거리 1시간이고 이제일어낫어
415 이름없음 2018/01/13 08:47:47 ID : 2Fdvio45gkr 0
축하해 재껴!!!
416 이름없음 2018/01/13 08:51:42 ID : utwJRu2skq7 0
이미 버스에 오른 몸... 아 걍 병원예약있다 드러고쨀걸
417 이름없음 2018/01/13 08:55:20 ID : 2Fdvio45gkr 0
한국의 유명한 슬로우 푸드들 말이야 솔직히 한식은 거의다 아는 맛이라 일주일씩 걸려서 내 손으로는 못 만들어먹껬더라 그러니 다들 돈 주고 사먹는 거겠지
418 이름없음 2018/01/13 13:05:35 ID : snSIE3A1Dzh 0
돌아가는 판을 가만히 보면 밥상 차리는 순간 쥐새끼들이 지들이 사람인 것마냥 떼거지로 몰려와서, 주제넘게 겸상하려고 드는 건 애교고 이 쥐새끼들이 되레 더 큰 소리로 감 놔라 대추 놔라 하는 경우도 있단 말이야. 쥐에게 줄 것은 쥐약으로 충분한데 말이지. 당분간 방제작업이 필요하지 않으려나.
419 이름없음 2018/01/13 14:53:17 ID : 2Fdvio45gkr 0
스포 없는 리뷰는 재미 없지 않아?? 리뷰 이벤트 할때도 스포 있는 걸로 뽑는다고 리뷰 할때 왜 스포 하면 안돼??
420 이름없음 2018/01/13 14:59:00 ID : NvyGq2HwpPa 0
맛도 맛이지만 대부분 조리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나ㅋㅋㅋㅋ 만들어먹기 귀찮아....
421 이름없음 2018/01/13 16:50:02 ID : k8ktBvyK3V8 0
너따위가 알아서 뭐하게!!!!!!!!!!!!!!!!!!! 내 이름이!!!!!!!!!!!!!!!!!!!!!!!!!!!!!!! 배고픈데 집에 먹을만한게 없네
422 이름없음 2018/01/13 18:20:17 ID : lwq3O1hdPeL 0
맛도 너무 익숙하지만.. 요리 안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만들려면 죽을맛..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가 대충 빠르게 만들어도 충분히 먹을만해서 찾게되는것도 있는것같아. 안그래도 요리할 시간도 부족하고. 스포주의 달면 괜찮다는 곳도 꽤 있지 않아? 스포가 절대 안되면 적을게 별로 없는데..
423 이름없음 2018/01/13 18:57:36 ID : RA3QnvdyNwL 0
오에카키 툴 중에서 요즘에 서비스 하는데 있어? 있으면 이름이랑 링크 있을까...
424 이름없음 2018/01/13 19:23:22 ID : 2Fdvio45gkr 0
리뷰에 스포일러 들어 있다고 이렇게 까이긴 또 처음이네 심지어 리뷰 할거면 게임 팩 케이스를 인증 하라고 하는데 나는 다운로드 판으로 산거라서 게임 팩케이스 인증을 못한단 말이야??? 다운로드가 복돌 아니냐고 하던데... 정식으로 돈 주고 다운로드 판으로 산거야
425 이름없음 2018/01/13 19:24:36 ID : 2Fdvio45gkr 0
라쿠가키 BBS 비툴 Escargot Web Edition OekakiBBS PaintBBS shi-painter ChibiPaint 일단 위키에서 긁어 왔다
426 이름없음 2018/01/13 19:26:59 ID : 2Fdvio45gkr 0
리뷰도 쓰고 싶고 뭐 이것 저것 써서 난기고 싶은데 성인이다 보니 블로그는 꾸준히 업뎃도 안되고 심심하면 불펌 당하고 한번은 기래기가 내 라쥬 배껴서 기사도 쓰더라 좀처럼 조건에 맞는 사이트가 안보여 파란 모자도 슬슬 버려야 할것 같아
427 이름없음 2018/01/13 19:28:08 ID : 2Fdvio45gkr 0
아 일상판이 있었구나 난 없는 줄 알았다
428 이름없음 2018/01/13 19:59:17 ID : SGk5U2HyE1g 0
나 요즘 라면을 너무 많이 먹었어.... 근데 라면이 맛있어. 야채 먹어야하는데...
429 이름없음 2018/01/13 20:00:16 ID : SGk5U2HyE1g 0
영수증같은 거 있어? 그럼 그걸로 인증해봐.
430 이름없음 2018/01/13 20:05:06 ID : SGk5U2HyE1g 0
음... 교육 끝나고 어떻게 할까? 자취방에 있으니 책상, 침대고 있고 학교 도서관이 코앞이라 거기가서 나 하고싶은 거 하면 안 춥고 또 자유로운데.. 문제는 돈이 딸린다.. 특히 음식... 집에 있으면 음식과 추위가 해결되지만 엄마가 잊을만하면 나를 닦달하고, 책상은 동생 줘버려서 쓰고싶으면 기회 봐가면서 쓰던가 거리 좀 있더라도 공공도서관 가서 써야하고... 침대가 없고...
431 이름없음 2018/01/13 20:18:39 ID : 2Fdvio45gkr 0
인터넷으로 충분히 조작 가능해서 인증 불가능 하단다 웃기지도 않는 곳이었네
432 이름없음 2018/01/13 20:19:32 ID : 2Fdvio45gkr 0
딱 그거나 자취하면 장점이 엄마가 없다고 집에서 살면 장점이 엄마가 있다
433 이름없음 2018/01/13 20:21:01 ID : 2Fdvio45gkr 0
일기쓰면 제일 문제가 나는 어느 순간 불평 불만만 쓴다는거 더 웃긴게 .... 그게 여차할땐.증거로.남아서 상당히 유용하게.쓰였다는거 이런 저런 이유로 환멸을 느껴 일기를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434 이름없음 2018/01/13 20:43:35 ID : k7bA4Zcq6qp 0
스팀같은데에서 구매한거려나. 그거 구매해서 다운로드한 사이트?에 기록같은거 안남아있어? 근데 사실 트집잡으려면 어떻게든 억지부릴수 있는거라.. 고생이 많네. 사실 일기에 불평을 쓰는건 당연한거 아냐? 지극히 사적인 공간이고, 뭐라 쓰던 상관 없는 솔직할 수 있는 공간인거잖아. 어느정도 스트레스도 해소할수 있고. 대체 누가 그걸 멋대로 뒤져서 보고서는 증거로 삼는거야..? 참 너무하네. 물론 법적인 이유라면 어쩔수 없는거지만.
435 이름없음 2018/01/13 21:18:39 ID : 2LfeY67umlf 0
코스트코 매장에서 홍차나 허브티도 파나? 구경 겸 가서 사고 싶은데 없거나 적으면 좀 아쉬울 것 같아서.
436 이름없음 2018/01/13 21:40:36 ID : TXArzdXy1yM 0
코스트코는 그런거 많아. 걱정 안해도 됨. 근데 회원권 있어?
437 이름없음 2018/01/13 21:43:52 ID : CoZdyIE79a9 0
응 그런데 주로 대용량만 팔아서..살거 미리 정해두고 가는거 추천해! 사놓고 맛없으면 양이 너무 많으니까 난감하거든ㅋㅋㅋㅋㅋㅋ
438 이름없음 2018/01/13 21:45:26 ID : bjy1AZiqksl 0
와 스레딕 개 오랜만 진짜 거진 와 얼마만인지 기억도 안난다 적어도 6년 전에서 7년 전에 많이 했는데 완전 바꼈네 급 생각나서 들어와봄 안 망하고 인터페이스도 이뻐졌네
439 이름없음 2018/01/13 21:57:34 ID : k7bA4Zcq6qp 0
내가 알기로는 한번 망했다가 지금 스레딕으로 새로 만들어진것 같던데.. 재밌게 잘 다녀와!
440 이름없음 2018/01/13 22:00:08 ID : bjy1AZiqksl 0
웅!! 예전에 망하기 전에.. 언제였지 8비트 같은 도트로 된 별이 로고였던 기억 난다 그 뒤 너무 리젠 낮아서 관뒀었거든... 중간에 한번인가 들어와봤을 때 한참 (아 이거 타싸 이야기인데 말해도 되나 싶지만) 잘 기억 안나는데 참치 로고 단 사이트로 옮겨간다 만다 말 많았음
441 이름없음 2018/01/13 22:16:44 ID : k7bA4Zcq6qp 0
녹색녹색한 느낌이었던것 같은데. 참치는 뭐야?ㅋㅋㅋ 예전 스레딕은 망하기 꽤 전에 접었어서 도무지 모르겠네ㅋㅋㅋㅋ 뭔가 참신한 로고인걸.
442 이름없음 2018/01/13 22:47:04 ID : CnTTPfRwsrB 0
비트코인으로 얘기가 많던데 난 한국딥웹 근황이 제일 궁금하다. 내가 들어가긴 무섭고 근데 궁금하던 곳이긴했음. 아마 비트코인으로 이득봐서 빠져나간 애들말고는 엄청 욕할거 같은데... 정부에서 규제하겠단 실질적 이유가 한국기준으로 비트코인 쓸데가 별로 없는데다 딥웹에서 마약이나 아동프르노나 총기등의 불법거래때문이란 음모론도 나올정도이니...
443 이름없음 2018/01/13 23:08:30 ID : i7dQrhBta65 0
결정장애를 도와줘! 요즘 잠이 좀 부족하기는 했는데 내일 늦어도 8시에는 일어나야 하거든? 근데 밤잠이 없고 아침잠이 많아서 자면 얼마 자지도 못하고 고생할것 같은데 밤을 새자니 너무 밤샘을 많이 했다... 잘까 아니면 밤 샐까?
444 이름없음 2018/01/13 23:14:01 ID : SGk5U2HyE1g 0
그냥 자
445 이름없음 2018/01/13 23:28:34 ID : i7dQrhBta65 0
446 이름없음 2018/01/13 23:35:53 ID : snSIE3A1Dzh 0
하긴 불법적인 거래에 대한 지불수단으로, 공권력의 추적이 비교적 쉬워진 제1금융권 루트나 제1금융권 이용에 제한이 생기는 현금이라는 반쪽짜리 루트보다는(뚜렷한 수령/지출근거가 없는 거액의 현금의 이동내역이 계좌에 뙇 나타나는 순간 제도권의 내사 대상이 된다는 썰을 들어서 이렇게 생각하는 것임. 반론반박 환영함.) 비트코인이 안전하긴 하겠지. 근데, 비트코인 광풍이 왜 갑자기 분 걸까. 비트코인 자체는 2014년? 2013년? 그 때부터도 이미 이야기가 있었던 걸로 앎. 그 때 이미 TV 방송에 나와서 이슈가 된 걸 그 당시에 내가 시청한 기억이 똑똑히 있음. 4, 5년 동안 무슨 변화가 있었길래 갑자기 최근 한두 달 사이에 광풍이 분 거지? 이거 이러다가 거품이 확 꺼지면 비트코인 투기꾼들만 골로 가는 게 아니라고. 분명히 정상적인 흐름이 아님. 누가 장난을 좀 친 것 같은 분위기. 뭔가 뒤가 구린 작자들이 돈을 주고 받을 때 추적을 피하기 위해 쓴다고 가정할 때, 그 '뒤가 구린 작자들'을 굳이 마약이나 아동포르노, 총포 등의 밀매상 등으로 한정할 필요도 없어보인다만...... 아니, 애초에 암호화폐를 거래수단으로 쓴다는 것 자체가 돈의 흐름에 대한 제도권(특히 경, 검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함이라고 한다면, 아니 그래도 비단 범죄자들뿐만 아니라 한낱 졸부부터 고위 정재계 인사까지 너무 광범위해지긴 하는데. 아 머리 아파. 괜히 생각한건가.
447 이름없음 2018/01/13 23:43:58 ID : snSIE3A1Dzh 0
근데, 하나 잘못 생각하고 있다고 느끼는 게, 우리나라에서도 비트코인이 참 요긴하게 쓰일 법한 곳들이 제법 널렸다고 봄. 5만원권 지폐처럼. 차이라면 5만원권은 법정통화,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그리고 김영삼 대통령 때 007 작전처럼 전격 시행된 금융실명제에서 기원하는 제도권 공권력의 강력한 금융 추적, 수사 능력...... 마치, 애초 자기네들의 놀음판이었는데 슬슬 질려가던 차에 호구들 몇몇을 바지로 세우고 아예 아사리판으로 만들어 호구들끼리 치고박게 한 다음에 자기네들은 돈가방만 챙기고 유유히 지하로 잠적한다는 뻘같은 시나리오라든지 말이지.
448 이름없음 2018/01/14 00:17:21 ID : k5U5cK3Wi7a 0
아아 심심해 그림그리고 싶은데 손 움직이는게 너무 귀찮고 무엇보다 오른팔에 근육통 와서 깨작거리고 있고.......... 그림 완성된 후로 가고싶다ㅏㅏㅏㅏㅏㅏ
449 이름없음 2018/01/14 00:58:22 ID : RA6lA0nwldC 0
역시 내 핸드폰이 더 편해
450 이름없음 2018/01/14 01:05:55 ID : cmq41A6oY3B 0
자기 싫다 주말 가는거 아쉬워
451 이름없음 2018/01/14 01:39:37 ID : i7dQrhBta65 0
자야하는데 잘수가 없다
452 이름없음 2018/01/14 02:04:09 ID : XunxCpasrAr 0
난장판 근성이들 너무 귀여워...
453 이름없음 2018/01/14 02:52:46 ID : k7bA4Zcq6qp 0
자기 싫어, 주말 지나가는거 너무 아까워..ㅠ 자고 일어나면 훅 지나갈것같은 기분이야. 바쁜거야? 혹시 잠이 안와? 잠이 안올땐 약간 따뜻하게 우유를 먹으면 좋다던데..
454 이름없음 2018/01/14 02:55:50 ID : i7dQrhBta65 0
그럴까? 오늘은 푹 자기엔 늦은거 같으니까 패스하고 내일 시도해봐야겠다, 고마워!
455 이름없음 2018/01/14 02:59:29 ID : k7bA4Zcq6qp 0
응응! 자기 전에 따뜻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좋다고 하더라. 나도 이만 가봐야겠네.. 안녕, 레스주도 잘자. 좋은 잠이 되기를 바랄게!
456 이름없음 2018/01/14 03:52:33 ID : k5U5cK3Wi7a 0
비x코인 깔았다..... 물론 거액을 넣진 않을거고 소소하게 넣고 시세차익 얼마나 나는지 테스트 해보려고 난 게임에선 투자 시원시원하게 해도 현실에선 역시 무리...
457 이름없음 2018/01/14 06:23:26 ID : 2Fdvio45gkr 0
다른판 잡담 스레는 무서울 정도로 무시 자주 당하네
458 이름없음 2018/01/14 07:46:36 ID : 2Fdvio45gkr 0
관둬 끝물이야 내려가기만 하지 올라가진 않아
459 이름없음 2018/01/14 08:45:30 ID : AkrcHCi62Ny 0
자고싶다 자고싶다 자고싶다.. 혓바늘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입안에 뭐가나서 무척아프다. 잠도 잘자는데 자고싶어
460 이름없음 2018/01/14 11:41:13 ID : 0pRu7dPjwLc 0
존버하다보면 떡상하는 날이 올거야...........
461 이름없음 2018/01/14 11:42:40 ID : oGnDs4IMkld 0
괜차나 비트코인 게임하듯이 진짜 소액으로 하면 재밌어
462 이름없음 2018/01/14 12:53:27 ID : i7dQrhBta65 0
ㅋㅋㅋㅋㅋㅋ보통 화장 초짜로 보이는 사람이 흑역사 만들때 이해해줘? 아이라인 어떻게 그리는지 모르고 눈꼬리에만 쓱쓱 칠해놨는데 집에 와서보니까 장난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463 이름없음 2018/01/14 13:55:40 ID : RA6lA0nwldC 0
ㅎㅎ 이뇨속 오늘 신경좀 썼구만? 하면서 이해해줘ㅋㅋㅋ 웬만큼 자신있는 사람 아니면 자기도 내 화장 이상해보일까봐 걱정할걸 돈워리
464 이름없음 2018/01/14 13:56:17 ID : K7xRxCo3Xze 0
머리아픈데 타이레뇰 2개먹었는데 정신이 안차려져
465 이름없음 2018/01/14 14:06:11 ID : k5U5cK3Wi7a 0
어디 벌레가 하나 꼬였네 일단 신고했고... 관종짓 하는거 정말 이해 불가 어릴때 관심 못받고 자랐나 남들이 그거 보고 놀라겠지? 이러면서 혼자 두근두근대고 있을텐데 애처롭다ㅋㅋㅋㅋㅋㅋㅋㅋ
466 이름없음 2018/01/14 14:08:11 ID : CnTTPfRwsrB 0
순간 스레딕이랑 딥웹이랑 헷깔려서 아 고어짤...치곤 너무 약한데했다가 465보고 내 취향이 어그로인가 싶었다. 수위보단 가족포함 다른 사람이랑 같이 있는데 저런게 모니터에 뜨는게 더 번거로울뿐이지...
467 이름없음 2018/01/14 14:08:33 ID : K7xRxCo3Xze 0
리얼 그런애들 극혐...
468 이름없음 2018/01/14 14:09:23 ID : K7xRxCo3Xze 0
제발 저런거 진짜 싫다 왜 저래
469 이름없음 2018/01/14 14:10:25 ID : K7xRxCo3Xze 0
스레딕에 원래 저런애 있어? 들어오기싫어지네
470 이름없음 2018/01/14 14:11:42 ID : CnTTPfRwsrB 0
구스레딕도 저런식으로 사진 도배하는 어그로 있어서 링크로 대체된거 아니였나... 혐짤이나 고어짤보면 웬만한건 별로 아무렇지도 않고 그냥 사이트 트래픽과 컴퓨터 메모리에 방해되서 그게 더 짜증남. 어그로를 끌꺼면 좀 참신하게 끌어야 재미가 있지 이건 뭐 재미도 없고
471 이름없음 2018/01/14 14:12:50 ID : CnTTPfRwsrB 0
원래 저런 애들 있지 않았음? 스레딕이 유저가 딱 정해져있는 것도 아니고... 난 여기 유저에요~ 난 이런 유저에요~ 모든 유저들이 다 설명하는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익명인데... 다만 도배만큼은 백해무익하고 짜증남.
472 이름없음 2018/01/14 14:14:14 ID : SGk5U2HyE1g 0
웬 어그로가....;;
473 이름없음 2018/01/14 14:16:20 ID : k5U5cK3Wi7a 0
구스레딕엔 진짜 온갖 것들이 다 있었지 특히 ㅇㅂ충들이 어느새부터인가 엄청 꼬이기 시작하면서 너무 더러워져서 스레더즈로 옮겨탄 사람 많았던 걸로 기억함
474 이름없음 2018/01/14 14:18:29 ID : K7xRxCo3Xze 0
저런거 너무 약해서.. 아 진짜 위액까지 뱉고 왔다고
475 이름없음 2018/01/14 14:26:26 ID : SGk5U2HyE1g 0
나 활동하는데서도 트롤 많은데 여기에서까지 어그로를 봐야돼?
476 이름없음 2018/01/14 14:40:02 ID : 2Fdvio45gkr 0
자살이나 자해는 일단 말려야 하는게 정상 아냐?? 전부다 긍정 하고 그래 죽을람 죽던가 자해하면 자해 하던가 그러고 있어서 어이 없어서 말렸더니 내사정 모르는 니년은 꺼지란다 ...... 아니 그럴거면 여기거 왜 상담해??? 스레딕 상담판 대체 어떻게 된거야?????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살 옹호하지 말라고
477 이름없음 2018/01/14 15:05:56 ID : tdAY2k4Lf85 0
스레딕만 접속하면 폰 배터리 엄청 빨리 닳는데 나만이러냐
478 이름없음 2018/01/14 15:10:40 ID : i7dQrhBta65 0
자살 옹호하지 마222222 말리면 뭐라고 그러고 자살 자해 방법 세세하게 다 나오는데 메스껍고 무서워서 도저히 읽을 염두도 안나고... 사람이 죽는다는데 그걸 옹호하고 방치하고 그러면 어쩌자는거야...
479 이름없음 2018/01/14 15:25:02 ID : k7bA4Zcq6qp 0
괜찮아? 약 먹어도 아플정도면 병원갔다가 쉬는게 제일 좋은데.. 타이레놀은 잘 모르지만 약 정량 지켜서 먹는거 잊지 말구. 위험해질라 자살 자해는 말리는게 당연한거지; 대체 뭔일이래? 구 스레딕 상담판도 자살에 대해서는 올리는걸 금지했었는걸. 무슨 일인지 자세히는 몰라도, 레스주 잘 행동했다가 괜히 기분상할 일 당한것 같네.. 토닥토닥
480 이름없음 2018/01/14 16:52:07 ID : SGk5U2HyE1g 0
주사위 기능 있길래 써볼게. Dice(3,6) value : 3
481 이름없음 2018/01/14 16:53:06 ID : SGk5U2HyE1g 0
나 요즘 코딩 배우는데 이거 어떻게 하는지 어느 정도 추측이 가능하다. 아직 처음이라 잘 모르지만. Dice(1,5) value : 1
482 이름없음 2018/01/14 17:25:17 ID : NvyGq2HwpPa 0
욜쏘 뷰리풀.....
483 이름없음 2018/01/14 17:26:25 ID : CnTTPfRwsrB 0
자살 그거 말리고 싶지도 않고 걍 애초에 엮이고 싶지않음. 잊고지내는게 최선인 나에겐 상담판같은 상담부류의 게시글 자체가 트리거야. 그래서 판에 안맞게 글이 날라온다면야 좀 짜증나고 힘들어.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자살을 응호하는거 자체가 아마 우리나라 기준으로 법적문제가 있다고 들었음. 자살 방조죄에 해당됨.
484 이름없음 2018/01/14 17:27:49 ID : hgpdU3SMmMr 0
우리 언니 다 좋은데 집에서 샤워할때 짜증나... 난 1시간이나 삼십분이면 끝내는데 언니는 두시간 아니면 두시간 반씩함ㅋㅋㅋㅋ 뭐 그럴 수 있어 근데 볼거 안볼거 다 본 사이에다 여자끼린데 자기가 샤워할때 화장실을 못 쓰게 하는지 모르겠어 난 안 그래도 물 많이 마셔서 자주 가야되는뎈ㅋㅋㅋㅋ 너무 짜증나...ㅠㅠ
485 이름없음 2018/01/14 17:31:35 ID : AkrcHCi62Ny 0
그거, 읽다보니까 내 스레인것 같아서 일단 미안해.. 난 레스주 글 읽고 엄청 도움이 된것들이 많아.. 그래서 너무 고마운데 그런 레스가 있을때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더라.. 나 스레딕은 시작한지 얼마 안지났거든.. 일단 레스주가 날 도와주기 위해서 그런 레스들을 달아주었고 난 정말 고마웠어! 아.. 여기다가 이런 레스 달아도 되는건지 모르겠다.. 일단 레스주가 이걸 본다면 내가 대신 사과할게 미안해.. 내가 괜히 그런글을 올려서 레스주가 그런 소리를 들은거니까 미안해 .. 여튼 흉진다고 걱정해준것과 주변시선들에 관하여 이야기 해준것 등등 다 너무 고마워 ! 안그래도 이 레스보고 약바르고 약국가서 큰 반창고 사와서 지금 붙이고있어 레스주 난 정말 너의 그 레스들이 고마웠어 덕분에 있고있었던 취미들이나 흥미있는것들도 생각났고.. 일단 잡담판인데 이런 레스 달아서 불편하면 말해줘 나 진짜 스레딕은 처음이라서 하나도 모르거든 미안해, 스레딕은 처음이라서 자살이나 이런 관련된 글이 금지인지 몰랐어 .. 혹시 불편하면 내가 그 스레를 내릴까..? 근데 그 스레를 어찌 내리는지 몰라서.. 미안해.. 맞아, 방치하는건 나쁜거지 그래서 레스주 말 보고 조금 다시한번 생각해봤어 난 아직은 죽을생각은없어 내가 이렇게 허무하게 죽으면 내가 지난간 버텼던 세월들이 아깝고 허무하잖아? 여튼 다들 미안해.. 혹시 잡담판인데 이런 레스 남기고 가는거 불편하면 말해줘.. ! 그냥 잡담판 읽다가 그 스레가 내 스레인것 같아서 이렇게 글 남기고 갈게.. ! 그리고 난, 너의 레스를 보고 정말 감사하고 고맙다고 생각하고있어 그 레스를 본 뒤부터 쭉! 그니까 그 꺼지라는 그런말들 너무 마음에 두지마.. 진짜 내가 그런 스레 올려서 괜히 막 그런소리 들은것같아서 너무 미안해.. 내가 정말 미안해 레스주.. 아, 그리고 이 레스 불편한 사람들 있으면 말해줘..! 그러면 지우거나 할게 미안해.. 내 스레인것 같아서 그냥 지나칠수는 없더라고 너무 미안하기도 해서..
486 이름없음 2018/01/14 17:36:44 ID : i7dQrhBta65 0
죽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봐줘서 고마워. 그리고 사과한것도.
487 이름없음 2018/01/14 17:41:42 ID : AkrcHCi62Ny 0
.
488 이름없음 2018/01/14 17:56:30 ID : k5U5cK3Wi7a 0
아 할일은 있는데 하기 싫다
489 데헷◆wMrzdVe6nSF 2018/01/14 18:07:13 ID : i7dQrhBta65 0
이거 되려나? 나한텐 꼭 필요한건데
490 데헷◆wMrzdVe6nSF 2018/01/14 18:07:28 ID : i7dQrhBta65 0
아쉽
491 이름없음 2018/01/14 18:08:08 ID : 7xRxyHA1xxx 0
참치회 먹고 싶다
492 이름없음 2018/01/14 18:09:07 ID : k5U5cK3Wi7a 0
ㄴㄷㄴㄷ 연어초밥도
493 이름없음 2018/01/14 18:38:55 ID : hgpdU3SMmMr 0
와 나도 겁나 땡긴다 수요일에 사먹어야지 학학
494 이름없음 2018/01/14 19:03:32 ID : 9g3Wjg1u3xC 0
정리된 것 같지만 다른 판 얘기 끌고오는 거 싫어... 거기서 해결보고오면 안돼?? 여기까지 가져오지마...
495 이름없음 2018/01/14 19:12:15 ID : AkrcHCi62Ny 0
미안.. 그 점까지 생각을 못했네 미안해.. 다음부터는 다른판에서 해결하는 선으로 해볼게!
496 이름없음 2018/01/14 19:13:59 ID : k8ktBvyK3V8 0
아 돈이 많았음 좋겟다 게임캐 옷사주게ㅠㅠ
497 이름없음 2018/01/14 19:32:19 ID : 1vbirAo5dTS 0
어 뭐야뭐야 스레딕 언제 부활했어?? 예전에 안되길래 발길 끊었다가 키사라기어쩌구 터진거에 스레딕언급되있길래 혹시나해서 와봤더니 부활해있길래 놀람
498 이름없음 2018/01/14 20:04:55 ID : 2Fdvio45gkr 0
여긴 뉴레딕이야 스레딕이량 비슷하긴 한데 전혀 다른 분이 운영 중이야
499 이름없음 2018/01/14 20:05:13 ID : k7bA4Zcq6qp 0
는 예전에 망했던 이전 스레딕에서의 이야기야. 나 지금의 뉴레딕은 잘 모르는걸 :)ㅎㅎ 여기선 뉴비고, 상담판 거의 안들어가고있으니까. 혹시 오해해서 걱정했으면 미안해! 거기서 다른 사람들이 별말 없다면, 문제 없다는 이야기겠지. 부디 상냥하고 마음여린 레스주의 고민이 잘 해결되기를 바라! 에겐 미안. 오해를 조금 만든것같은데, 어느 스레인지 모르겠어서 여기 슬쩍 남기고 갈게! 마음 불편하게 해서 미안해 :3
500 이름없음 2018/01/14 20:06:57 ID : K7xRxCo3Xze 0
노래 추천좀
501 이름없음 2018/01/14 20:06:59 ID : k7bA4Zcq6qp 0
나도.. 돈 한가득 있었음 좋겠다 ㅠ 겜에 돈지르고 새겜도 사고 맛난것도 사먹고.. 근데 현실은 이번달 버스비도 모자라ㅋ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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