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 많이 세우는 것보다 이게 더 효율적 일 것 같아서 세웠어. 스레 세울 정도로 긴 이야기가 아니라 판단된다면 이 스레에 써줬으면 해!

친구가 가끔 너무 짜증 나 갑자기 애들 얼굴 그려준다면서 단점이나 콤플렉스일 수 있는 부분 부각해서 그리고 웃는다든가 예의 없는 말 할 때도 있고 애정결핍도 있는 거같아. 근데 그렇다고 항상 그런 것도 아니고 가끔은 그냥 재밌게 지내는데 정 떨어지는 짓 할 때마다 나 혼자 속으로 쟤는 평생 저러고 살다 친구 없어지겠지 하고 마는데 이런 거 얘기해주는 게 맞을까? 다른 친구들도 이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고 걔도 내 행동이 가끔 짜증날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요즘은 그런 행동하면 무시하거나 통화하다 그냥 끊어버리거나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102 걔랑 신뢰탄탄하고 걔가 좋아서 끝까지 친구하고싶으면 말해줘 몇년지내다 말거면 ㄴㄴ

>>103 신뢰 나름 있다 생각하긴 하는데 딱히 끝까지 친구하고 싶지는 않아. 지금은 친한 무리에 얘가 껴있어서 그렇지 아니었으면 뭐… 얘기 안 하고 살았을 거 같아

>>104 그럼얘기하지마 얘기해서 얻는것: (그친구가 스레주 조언을 잘 받아들이는경우)친구가 더 나은인생살게됨 얘기해서 잃는것:(그친구가 기분나빠하는경우.사실 이경우가 훨씬많음)친구랑의 관계, 나중에 친구도 보복성으로 수레주 행동 꼬투리 잡을수도 있음, 스레주가 그 친구랑 대화나누면거 얻는 스트레스, 아무튼 스레주 손해

근데 예의없는 행동이 너무 다른사람한테 피해끼치고 선넘는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누구 억지로 그림그리고 심하게 꼽주거나 그러면 심하다고 그ㄸㅐ 딱 한마디 정도는 하는게 나을거같긴 함 그친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피해보는 사람들ㅇㄹ 위해서

>>105 >>106 조언 고마워 진짜 고민됐었어 그냥 그 상황에 심하다 싶으면 그만하라고 하고 말아야겠다 그래도 안 되면 멀어지지 뭐..

>>107 살다보니까 남 지적하는건 남을 진짜 위하는 마음이 아니면 안하는게 덜 피곤하더라구 ㅋㅋ 잘 해결됐긴 바래~

아니 나 사진찍히는거 싫어하는거 알면서 그 사진 가지고 이상하게 편집해놓은건 선넘은거 아니야? 이걸 자기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단톡에 올려놓고선 지우라고 분명 말했는데 지우지도 않고 자랑스럽게 히히 ㅇㅈㄹ 하고 있는데 이거 내가 얘랑 손절해도 되는 부분?

>>109 네가 싫어하는걸 알면서도 저런다는건 손절해야할거 같은데

>>112 ?? 못봤는데 머 물어본겨? 지우고 싶어하는ㄱ 같으니간 내 레스도 터트릴게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애가 일주일째 안읽씹하는디 이거 손절하자는거지?? 존나 걔가 지 카톡확인을 잘 안한대서 걔 폰보는시간에 맞춰보려고 거의맨날 다양한 시간대에 보내고있음 근데 얘 연락 안보는게 처음도 아니고 진짜 자주이런단말야?? 그리고 매번 확인못해서 미안하다는데 솔직히 보통은 자기 친구가 카톡 왜케안보냐고 몇번 머라하면 좀 고치려고하지않음??? 이새끼 바빠서 폰볼시간이 없는것도아님 존나 걔 10반인데 맨날 우리 앞반쪽 와서 지 3반친구랑 놀고잇음

지금 어제 면접봐서 정직원은 좀 그렇고 계약직은 어떠냐고 연락왔는데, 이거 그냥면접 보면 다오는 그런거겠지 싶은데.. 거리는 지하철로 50분 내려서도 10분정도 걸어야함. 기본적으로 주에 몇일은 야근한데 디자인계열이라 마감 극박하면 야근하는거.. 근데 나는 이 면접으로 인해서 내가 원하는 회사들에서 원하는 포폴 수준+양식을 알게됐거든 덕분에 더 잘할수있을거같은데 솔직히 면접 연락 온 곳은 여기가 첨인데 앞으로 포폴을 더 잘낼수 있을거같고 이번 한번으로 계약직 취업하는게 나을지 너무 고민됨.. 그리고 생각보다 회사가 커서 너무 쫄림.. 내가 생각한건 이보다 더 적은 집근처 회사였어..

지금 같이 사는 룸메가 같이 산지 6개월 됬는데 인프피야 나랑 알고 지낸지는 몇년 됐는데 진짜 고민인게 이 친구가 자꾸 밥 먹으면서 쩝쩝 거리는데 좀 심해서 적당히 눈치 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여태 살면서 싸운적 없음 그냥 불만 있어도 알아서 넘기는거 같음(내 생각일지도 모름) 아악 너무 신경쓰여.

친구 A가 있는뎅 하교할때 가는 길이 비슷해서 가끔 같이 가곤 해 요즘은 같이 잘 안가는데 얘가 나한테 전화해서 같이가자함 나는 오늘 청소라 안돼ㅠㅜ 먼저가 라고 했어 근데 중간에 말이 겹침 집에 와서 말이 겹쳤을때 뭐라말했지? 들어보려구 자동녹음 돼있던 걸 다시 들음 근데 겹칠때 했던 말이 '오늘 같이 가자며' 이거거든 난 그런 적 없음... 오해했을지도 모르니까 톡해보는 게 나을까?

내 돈으로 포인트 적립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내가 문구점에서 14000원 정도 소비를 했는데, 5000원은 친구한테 빌려준 거거든. 근데 친구가 내가 쓴 돈으로 자기 번호에 포인트 적립을 함. 난 그 문구점에 포인트 번호가 없긴 한데 내 돈으로 친구가 포인트 적립을 하니까 내가 손해본 거 맞잖아. 아님 그냥 기부한 셈 치고 좋게좋게 넘어갈 수 있는 건데 내가 쩨쩨한 건가?

>>122 조금은 기분 나쁠수도 있는데 굳이 말할 수준까진 아닌 듯.

이번에 친해진 애가 잇음 내 생일은 이미 지났는데 걔 생일은 안 지남 그냥 생일 축하한나고 인사만 해도 될까? 굳이 생일선물까지 챙겨줄 필요는 없겠지?

대학 다닐때 친하게 지내던 애들이 나 빼고 연락하고 만나. 생일선물 안챙겨줘도 되겠지?

>>124 하고싶은 대로ㄱㄱ 만약 더 친해지고 싶으면 사소하게라도 챙겨주고, 여기서 만족하면 축하한다고 해

>>125 연 끊을 거 아니면 깁앤테이크가 맞아 레더 생일을 그 친구들이 챙겨줬다면 적당히 챙기고, 생일 안 지났거나 연 끊을 거면 안 챙기는 거 추천

>>125 너무 노골적으로 피하는데..? 그냥 선물도 주지말고 연락도 하지말자

>>126 조금 더 친해지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럼 뭘 줘야 될까? 그리고 걔 생일에 만날 수가 없는데 일찍 주는 게 나을까

>>127 >>128 내 생일 때 걔네가 선물 안챙겨주긴했어 그냥 서서히 멀어져야겠다 고마워~

>>129 아무래도 일찍 주는 게 낫지! 나이대나 이런 걸 몰라서 선물 추천은 못해주겠네...친해지는 단계라고 했으니까 너무 비싸지 않게, 부담스럽지 않게 고르는 게 좋을 것 같아. 친해지는 단계에서는 챙겨주는 것 자체가 감동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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