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게임 중독자 팩폭 ㅂㅌ (4)
2.말투고민있는데 (4)
3.사는게 버겁다 (2)
4.15년차 전신탈모인,, (102)
5.🗑🗑감정 쓰레기통 스레 6🗑🗑 (478)
6.🌼🌼고민상담판 잡담스레 1🌼🌼 (462)
7.할머니가 집착해 (10)
8.친구가 외박시키려 한다 (36)
9.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2)
10.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2)
11.대학 동기들이랑 (2)
12.중학생 흡연 관련 고민상담 (6)
13.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6)
14.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4)
15.부모님과의 금전적 문제 (2)
16.대학동기 모임 (2)
17.온라인게임 친구 집착증인가 이거? (6)
18.셋로그도 하기싫다 (1)
19.다들 무슨 낙으로 살아? (3)
20.30대가 된 김에 본인 흑역사에 대한 고민상담 (14)
스레 많이 세우는 것보다 이게 더 효율적 일 것 같아서 세웠어.
스레 세울 정도로 긴 이야기가 아니라 판단된다면 이 스레에 써줬으면 해!
친구가 가끔 너무 짜증 나
갑자기 애들 얼굴 그려준다면서 단점이나 콤플렉스일 수 있는 부분 부각해서 그리고 웃는다든가 예의 없는 말 할 때도 있고 애정결핍도 있는 거같아. 근데 그렇다고 항상 그런 것도 아니고 가끔은 그냥 재밌게 지내는데 정 떨어지는 짓 할 때마다 나 혼자 속으로 쟤는 평생 저러고 살다 친구 없어지겠지 하고 마는데 이런 거 얘기해주는 게 맞을까?
다른 친구들도 이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고 걔도 내 행동이 가끔 짜증날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요즘은 그런 행동하면 무시하거나 통화하다 그냥 끊어버리거나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신뢰 나름 있다 생각하긴 하는데 딱히 끝까지 친구하고 싶지는 않아. 지금은 친한 무리에 얘가 껴있어서 그렇지 아니었으면 뭐… 얘기 안 하고 살았을 거 같아
그럼얘기하지마
얘기해서 얻는것: (그친구가 스레주 조언을 잘 받아들이는경우)친구가 더 나은인생살게됨
얘기해서 잃는것:(그친구가 기분나빠하는경우.사실 이경우가 훨씬많음)친구랑의 관계, 나중에 친구도 보복성으로 수레주 행동 꼬투리 잡을수도 있음, 스레주가 그 친구랑 대화나누면거 얻는 스트레스, 아무튼 스레주 손해
근데 예의없는 행동이 너무 다른사람한테 피해끼치고 선넘는거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누구 억지로 그림그리고 심하게 꼽주거나 그러면 심하다고 그ㄸㅐ 딱 한마디 정도는 하는게 나을거같긴 함
그친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피해보는 사람들ㅇㄹ 위해서
조언 고마워 진짜 고민됐었어
그냥 그 상황에 심하다 싶으면 그만하라고 하고 말아야겠다
그래도 안 되면 멀어지지 뭐..
살다보니까 남 지적하는건 남을 진짜 위하는 마음이 아니면 안하는게 덜 피곤하더라구 ㅋㅋ 잘 해결됐긴 바래~
아니 나 사진찍히는거 싫어하는거 알면서 그 사진 가지고 이상하게 편집해놓은건 선넘은거 아니야? 이걸 자기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라 단톡에 올려놓고선 지우라고 분명 말했는데 지우지도 않고 자랑스럽게 히히 ㅇㅈㄹ 하고 있는데 이거 내가 얘랑 손절해도 되는 부분?
작년에 같은반이었던 애가 일주일째 안읽씹하는디 이거 손절하자는거지?? 존나 걔가 지 카톡확인을 잘 안한대서 걔 폰보는시간에 맞춰보려고 거의맨날 다양한 시간대에 보내고있음
근데 얘 연락 안보는게 처음도 아니고 진짜 자주이런단말야?? 그리고 매번 확인못해서 미안하다는데 솔직히 보통은 자기 친구가 카톡 왜케안보냐고 몇번 머라하면 좀 고치려고하지않음??? 이새끼 바빠서 폰볼시간이 없는것도아님 존나 걔 10반인데 맨날 우리 앞반쪽 와서 지 3반친구랑 놀고잇음
지금 어제 면접봐서 정직원은 좀 그렇고 계약직은 어떠냐고 연락왔는데, 이거 그냥면접 보면 다오는 그런거겠지 싶은데..
거리는 지하철로 50분 내려서도 10분정도 걸어야함.
기본적으로 주에 몇일은 야근한데 디자인계열이라 마감 극박하면 야근하는거.. 근데 나는 이 면접으로 인해서 내가 원하는 회사들에서 원하는 포폴 수준+양식을 알게됐거든 덕분에 더 잘할수있을거같은데
솔직히 면접 연락 온 곳은 여기가 첨인데 앞으로 포폴을 더 잘낼수 있을거같고 이번 한번으로 계약직 취업하는게 나을지 너무 고민됨..
그리고 생각보다 회사가 커서 너무 쫄림.. 내가 생각한건 이보다 더 적은 집근처 회사였어..
지금 같이 사는 룸메가 같이 산지 6개월 됬는데 인프피야 나랑 알고 지낸지는 몇년 됐는데 진짜 고민인게 이 친구가 자꾸 밥 먹으면서 쩝쩝 거리는데 좀 심해서 적당히 눈치 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여태 살면서 싸운적 없음 그냥 불만 있어도 알아서 넘기는거 같음(내 생각일지도 모름) 아악 너무 신경쓰여.
친구 A가 있는뎅 하교할때 가는 길이 비슷해서 가끔 같이 가곤 해
요즘은 같이 잘 안가는데 얘가 나한테 전화해서 같이가자함
나는 오늘 청소라 안돼ㅠㅜ 먼저가 라고 했어 근데 중간에 말이 겹침
집에 와서 말이 겹쳤을때 뭐라말했지? 들어보려구 자동녹음 돼있던 걸 다시 들음
근데 겹칠때 했던 말이 '오늘 같이 가자며' 이거거든
난 그런 적 없음... 오해했을지도 모르니까 톡해보는 게 나을까?
내 돈으로 포인트 적립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내가 문구점에서 14000원 정도 소비를 했는데, 5000원은 친구한테 빌려준 거거든. 근데 친구가 내가 쓴 돈으로 자기 번호에 포인트 적립을 함. 난 그 문구점에 포인트 번호가 없긴 한데 내 돈으로 친구가 포인트 적립을 하니까 내가 손해본 거 맞잖아. 아님 그냥 기부한 셈 치고 좋게좋게 넘어갈 수 있는 건데 내가 쩨쩨한 건가?
이번에 친해진 애가 잇음
내 생일은 이미 지났는데 걔 생일은 안 지남
그냥 생일 축하한나고 인사만 해도 될까?
굳이 생일선물까지 챙겨줄 필요는 없겠지?
하고싶은 대로ㄱㄱ
만약 더 친해지고 싶으면 사소하게라도 챙겨주고, 여기서 만족하면 축하한다고 해
연 끊을 거 아니면 깁앤테이크가 맞아 레더 생일을 그 친구들이 챙겨줬다면 적당히 챙기고, 생일 안 지났거나 연 끊을 거면 안 챙기는 거 추천
조금 더 친해지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럼 뭘 줘야 될까?
그리고 걔 생일에 만날 수가 없는데 일찍 주는 게 나을까
아무래도 일찍 주는 게 낫지! 나이대나 이런 걸 몰라서 선물 추천은 못해주겠네...친해지는 단계라고 했으니까 너무 비싸지 않게, 부담스럽지 않게 고르는 게 좋을 것 같아. 친해지는 단계에서는 챙겨주는 것 자체가 감동이니까
고3인데 매달 지출 10만원 ㄱㅊ은 걸까. 알바도 안 하고 가끔 엄마 일 도와주고 만 원 받는 게 다인데 이렇게 쓰는 게 맞나 싶음.
이런 말이 알맞는지는 모르겠는데 자기한테 권태기라고 해야하나 그런거 오면 어캄? 머리 진짜 짧게 자르고 개망했는데 그 이후부터 외모며 몸매며 목소리며 하다못해 내 스펙 성격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 마음에 안 들어서 진짜 씨발 걍 속되게 말해서 죽고싶음 좆같아 진짜 이런 못생긴 상태로 1년은 있어야한다는게 그냥 어디에 머리박고 기절했다가 깨어나고 싶을 정도로 충동적이게 감정적이어짐
나도 그런 친구 한 명 있었는데 진짜 원래 그런 애가 있긴 하더라 정말 모든 친구들한테 그러고 혼자 있는 시간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편이더라 그냥 걔가 널 어떻게 생각하는 건지는 생각 말고 그냥 너가 이건 아니다 싶으면 그냥 너도 걔랑 연락 하지마 너가 힘들고 스트레스 받으면 안하는 게 맞아
친구랑 싸운 지 2주 정도 되는데 화해를 해야할지 모르겠어. 솔직히 싸운 것도 아니고 걍 나 혼자 친구한테 화난 거임. 시발점이 되는 일은 따로 스레 팠어서 정확히는 못 써. 쨋든 그 일때문에 속상해서 친구한테 말했는데 '이런 일이 있어서 속상하다'가 아니라 '이런 일이 있었는데 왜 그런 거냐?'라고 보내서인지 팩트만 날리더라고. 그래서 친구한테 속상해서 그런 건 나도 안다, 난 그냥 속상하다는 거다.라고 보낸 후로는 친구가 보낸 톡 다 무시했어.
근데 막상 누가 '그럼 화해하지마. 이대로 손절해.'라고 하면 그래도 10년은 사귄 친군데...라는 생각이 절로 떠올라. 지금까지 불편했던 게 더 많았던 거같은데 10년이란 시간을 무시할 수는 없어서 좋았던 적도 많거든. 그래서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다시 말을 걸 지, 사과를 요구할 지, 친구가 먼저 톡 보내주기 기다릴지 고민이다.
나도 그래서 요즘 인간관계나 연락 디톡스 중임 ㅋㅋㅋㅋ 그냥 할 일만 하고 사람과 교류를 잠시 끊으니 스트레스 덜한 것 같아...
나 생일 선물로 라인리셋 괄사기 받았는데,
멍 안생기게 턱살 없애주는 괄사기거든?
이거 약간 꼽주는건가? 아니면 진짜 좋게 쓰라고 준건가?
진짜 모르겠음... 평소에는 걍 적당히 인사하는 남사친....
A한테는 반말 B한테는 존대 써도 괜찮지 않음? 예를들어 동갑내기 동기랑 선배랑 같이 밥먹거나 할 때도 그렇게하니까… 둘한테 동시에 말걸고 싶은 거면 어정쩡하게 말해도 되고 약간 장난스러운 존대도 괜찮음 이거 먹을 사람~ 오늘 어디어디 갈 사람 있나용~ 깊티 생겼는데 같이가실 분 ><~ 같은 식?
B랑 어색한 사이인 거 A도 알고 있으면 반말보단 존대가 나을듯… 친한사람 어색한사람 같이 있으면 후자한테 맞추는 게 비교적 무난해 전혀 의도한 게 아니라고 해도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니까
키는 좋아하는 거랑 별로 상관없음 사람 됨됨이나 성격 아니면 나랑 코드 맞는지가 키보다 훨씬 중요함
작은 키라고 해서 단점인 것도 아니고(옷 사이즈나 가구 크기 등 본인이 생활할 때 불편감을 느낄 수 있는 것과 별개로 감정적인 의미로) 애초에 단점이라고 해도 정말 좋아하면 단점까지도 좋게 보임
누군가가 나를 좋아해줄까? 라는 불안감 쪽이 키보다 고민인 거라면 다른 것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해줄 수 있는 자존감이 문제일 수도 있어 내가 정말로 바라는 게 뭔지 한번쯤 깊게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요즘 낮밤 바꾸기가 힘들어. 일단 하루 밤 새고 일찍 자면 일찍 깨기는 하거든? 근데 그대로 다시 자버려. 정신 못 차릴 정도로 피곤한 것도 아니고 적당히 노곤노곤한 정도? 근데 시간 보고 더 잘까...?라는 생각ㄱ과 함께 눈ㄹ 감으면 오후까지 자버려. 덕분에 이틀? 삼일?에 한 번 꼴로 밤 새는데 좀 미칠 거 같다. 이거 대체 어떻게 고치냐?
지금 가출해서 숙식 되는 곳에서 일하는 상태고 돈이 천오백 정도 모이면 나가서 1년동안 정시 준비하고 국립대를 갈 생각이야(아무리 조져도 최소한 강원대 라인은 가려고 생각하고 있어)
이럴바엔 대학을 안 가는게 맞나..?
몸에 스트레스 쌓인거 아냐? 주변에 긴장성으로 잠 다들 설치던데. 아니던 지인들도 그렇다고 하더라. 병원가도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말 들어서 내가 안타깝네... 병원은 가봤어?
네가 하고 싶으면 해보는 거 응원. 물론 대학이 늘 취업과 연결되지 않지만 대학 자체가 목표고 네가 구체적으로 계획 준비하면 응원해주고 싶음. 준비하면서 여러곳에서 물어보는 거 어때? 그렇게 해보면 좀 현실적인 조언도 얻고 정보도 얻지 싶다.
답변 고마워 나 151인데 구체적인 목표는 없지만 가출하고 일을 해보니 고졸로 사는게 정말 힘들더라구..특출난게 없어서 남들만큼의 학력이라도 쌓고 기왕 가는 김에 취업 잘되는 학과를 가야겠다고 막연하게 생각해왔는데 이런 경우엔 어떻게 생각해?
화를 잘 안내는 편이고 부정적이고 불쾌한 말들은 가급적으로 하지않도록 하고있어 하지만 이런 탓에 화가 났을때 스스로도 주체할 수 없고 주변의 말들도 일리있다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 변하는게 없다 판단 되었을때는 더 상대방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않고 말이 들리지않아
누군가 때린적도 없고 물건을 던진적은 현재까지 없어 지금은 크게 소리치고 난폭하다는게 주변의 반응과 평가야
날이 서고 곤두박질 칠때도 온전하게 이성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려고 할때도 있어 화가 쌓이고 표출을 못해서 그런거니까 그걸 대신 할 수 있는것을 하라는 말을 들어도 내가 원하지않고 무엇보다 거부감이 들어서 그나마 글을 쓰고 감정이 크게 나타나지않도록 조심하는게 전부야
지치기도 했고 쉬고있어도 쉬는것같지않아 그나마 어딘가로 가서 다른 풍경을 보고 스스로 동떨어지게 느껴져야 안정감을 가지게 되었어
어떻게 해야할지 무엇을 하고싶은지 모르게 될때가 많아졌어
객관적으로 힘든 상황인 건 맞는데 내가 불평 불만이 너무 많은 것 같다고 느껴지면 어케 해야할까 심지어 이것들이 당장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라면?
힘든일이 불평불만의 면죄부가 되는 건 아니지
힘든건 그냥 힘든 거구나 정도로 받아들여
자기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거면 더더욱
자기 혼자 해결할 수도 없는데 남들한테 해결될때까지 불평불만하는 건 남한테 민폐야
왜냐면..해결이 안될 거니까
남에게 불평불만을 뱉는 건 아님 혼자서 속으로 힘들다 힘들다 하면서 우울해하는건데 이건 나 자신한테 민폐인걸까
이미 마음을 가는 쪽으로 굳히는 것 같네:) 새로운 도전을 하는 만큼 어렵지만 네가 경험해보고 내린 판단이니 가치가 있다구 생각해. 무엇보다 가출하고 혼자 하는데도 더 하고픈 의지는 난 그 자체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대학 들어갈 때 교수진이랑 취업률 보고 취업률도 학교 측에 문의해서 분위기랑 좀 더 상세하게 정보 보는 것두 좋을 듯? 취업률 높다고 하지만 그게 전공 관련인지 아닌지도 따지면 도움 될 것 같아. 학교라는 바운더리가 나는 더 큰 경험과 선택을 줄거라 생각하기에 스스로 결정한 거 정말 수고했구 다시 한번더 응원할게! 파이팅해:)!
동생이 중3인데 중2병이 안 나았는지 벌써부터 학교에 있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며 자퇴하고 일본 유학/이민 갈 생각만 하는 것 같아.. 밥도 먹는 양이 줄고 취미로 좀 하던 기타도 관두고. 나도 어느 정도 동감은 하지만 정작 뭔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 같지도 않고 방에만 틀어박혀서 집 밖으로 나가서 같이 놀자고 해도 다 싫다는데 참..
쩝 옛날에 왕따당했던 기억이 자꾸 생각나 날 막 대하고 감정 없는 물건마냥 꼽주고 갖고놀고 조롱했는데 난 왜 그때 걔네한테 감히 똑같이 해도 된다는 생각을 못했을까 그걸 왜 무서워했지?
지금 생각하면 철없고 못돼서 사람한테 그러면 안된다는 예의를 못배운 걍 애들이었는데
돌아간다 해도 내가 정말 그걸 우습게 여길 수 있을까
근데 이런 고민은 그닥 의미는 없는듯
게임... 관상용으로 걸어둔 큐피드가 자꾸 말을 건다... 알고보니 같은 학교라 어쩌다 인스타도 교환하기는 했는데 그냥 남자랑 말을 한다는게(남혐 ㅈㅅ 근데 이건 그냥 제가 오타쿠찐따라 그런 거 같긴 함 다른 오타쿠남사친들이랑은 말 잘 함) 너무... 너무 버겁고... 어쩌면 이 사람은 진짜 랜연 각을 보고 있는건가 싶어서 부질없게 느껴지고... 정리하고 싶은데 뭐 어쩐담 그냥 공부열심히하기로 해서요ㅠㅠ 하고 끊어야되나 아놔 이사람 군대가있을 때 끊어내는 게 제일 편한데
남혐이라기보단 약한 수준의 공포증아녀...? 성별 의식해야 할 때는 화장실이랑 목욕탕 갈 때뿐이라고 생각하면 편해 남자애들도 똑같은 사람인걸
그치만 고민에 대해서 말하자면 결국 부담이라 정리하고 싶은 거지? 마음을 정했다면 네가 말한대로 핑계대고 끊는게 좋을듯
그때로 돌아가는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니까 부질없는 생각인건 맞지
근데 네가 쓸데없는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한다기보다는 불가능한 고민에 사로잡혀 있지 말고 지금의 생활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찾았으면 하는 마음이야 그 애들을 그냥 철없고 못된 애들이라고 볼 수 있는 시점에서 너는 이미 강해진 거라고 생각해 그럼 뭐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때는 그럴 수밖에 없었던 거지 뭐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헛되이 시간을 보내는 것일 수도 있고 희박한 확률로 진짜로 원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을 수도 있는데 일단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기다려봐봐
그런데 식사량이 줄고 밖으로 안나간다고 하니까 난 치기어린 생각이나 빅픽쳐를 짜고 있는거라기보단 네 동생이 우울증 같은 게 아닐까 제일 걱정되는데...난 전문가가 아니니 잘 모르지만 아무튼 뭔가 심리적으로 힘들어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지않을까? 좀 지켜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상담같은 것의 도움을 받는건 어때 느닷없이 병원에 가는건 거부감이 있을테니까...
오... 그건 생각도 못해봤다
이 사람도 다른 남사친들처럼 실제로 봤으면 ㄱㅊ았을수도 있는데 온라인 상에서 그러고있으니까 더 버겁게 느껴진 거 같네...
이제 아무래도 랜연 싸럽 많은 게임이라 더 부담스럽기도 함 결정 도와줘서 고맙고 너도 잘 자 나도 자러간다
이런 친구 있으면 충고 같은 거 하면서 챙겨줄 거 같아 아님 거리두기할 거 같아?
나이는 20대 중반, 사회성 많이 떨어짐, 기분이나 컨디션이나 기분이 태도가 됨(짜증내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끝없이 우울해지고 땅파고 들어감), 자기비하 심함, 자존감 낮음, 텐션 낮아서 같이 놀때면 내가 아예 전담하고 상대해줘서 텐션 올려줘야 함, 말재주 없음
인성은 착하고 부담스러울 정도로 잘해주려고 함, 우울하긴 해도 모난 곳은 딱히 없음
예전엔 단점이 안 보였다가 요즘 단점이 보여서 이걸 말하고 풀어야할지 그냥 조금 선을 긋는게 낫는지 고민이야...
나라면 선 그을 것 같아...
저게 해결이 안되면 원래는 조금 울적한 애 정도였는데 20대 후반쯤부터는 모나게 되더라고
만약에 나아질 기미가 있다면 충고하고 같이 있겠는데 아니라면 선긋는 거 추천해
하,,애가 좀 괜찮아지면 좋겠는데,,,그럴 기미 안 보이면 천천히 멀어질 준비를 하는게 낫겠다...조언 고맙소...
4차원이라는 얘기를 자주 듣는데... 아예 오늘 처음 만난 사람하고 만나서 놀아도 4차원이라는 소리를 들음. 그냥 이미지 문제는 아니라는거지... 난 내가 평범하게 행동했다고 생각했는데 4차원이라는 소리 들으면 걱정돼
친한 사람들한테 내가 왜 4차원이냐고 물어봐봐 긍정적인 의미인지 부정적인 의미인지
긍정적이면 그냥 좋게 생각하면 되고 부정적이면 그걸 고치면 되지않을까
정신과 약 원래 이렇게 비싸??ㅠㅜ 초진 땐 그러려니 했는데 두 번째 가니까 2만 원대 나오던데 진료비까지 들어가는 건가...???
+듣기로 초진 이후로는 해봐야 만 원대라 들어서...
이런 거 여기 올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혹시 자작 세계관 커미션 맡겼는데 다른 장르 세계관이라고 봐도 되냐고 물어보는 게 흔한 일인가? ㅠㅠ 그렇게 봐도 된다고 하기도 좀 그렇고 냅다 안된다고 하면 상대가 당황스러워할거같고.... 설정 자체는 흔한 나폴리탄 괴담류 세계관인데 세세한 건 달라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다
레스 작성
4레스게임 중독자 팩폭 ㅂㅌ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30
0
4레스말투고민있는데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29
0
2레스사는게 버겁다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27
0
102레스15년차 전신탈모인,,
4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25
1
478레스🗑🗑감정 쓰레기통 스레 6🗑🗑
487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25
0
462레스🌼🌼고민상담판 잡담스레 1🌼🌼
253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25
1
10레스할머니가 집착해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23
1
36레스친구가 외박시키려 한다
648 Hit
고민상담
◆bwtAnXxWpfd
26.05.23
0
2레스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23
1
2레스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20
0
2레스대학 동기들이랑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19
0
6레스중학생 흡연 관련 고민상담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18
1
6레스객관적으로 나 좀 사회성없는거같앗냐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17
0
4레스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16
0
2레스부모님과의 금전적 문제
1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16
0
2레스대학동기 모임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11
0
6레스온라인게임 친구 집착증인가 이거?
1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셋로그도 하기싫다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09
0
3레스다들 무슨 낙으로 살아?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09
0
14레스30대가 된 김에 본인 흑역사에 대한 고민상담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6.05.0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