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너무 싫다. (6)
2.뉴레딕 무개념 유저를 깐다 (40)
3.엄마가 내 핸드폰을 할머니 주자는데 (10)
4.이번 평창 개회식, 폐회식 공연 깐다 (51)
5.아침 일찍부터 돈달라는 친구 깐다 (3)
6.어제 여자 팀추월 세계적인 망신이었다. (130)
7.필터링 없이 찌라시랑 뇌피셜 싸지르거나 갖고오는 애들 깐다 (3)
8.한두번 거절했는데도 왜자꾸 권유를 가장한 강요를 하는거냐 (5)
9.휴대폰 이벤트라면서 팔 끌고 가게로 데려가는 사람들 ㅡㅡ (11)
10.과거의 나 자신을 까보자 (24)
11.식탐 자체를 깐다 (33)
12.펑~! (4)
13.게임에 들러 붙어있는 망무새, 망겜충 까는스레 (7)
14.pc충 비판할 때마다 기어나오는 진짜 차별주의자들 깐다 (19)
15.괴담판 주작무새들 (8)
16.광고로 맨날 지겹게 나오는 양산형 게임 깐다. (43)
17.매너없는 사람들 깐다 (7)
18.누칼협<---이 말 꼴보기 싫다 (3)
19.혁명충깐다 (14)
20.주변에 잘 알지도 모르면서 가르치려드는 인간 깜 (9)
1
이름없음
2018/03/02 00:24:07
ID : L9ctAo1ClyG
0
아무리 그래도 엄마를 욕하는 건 좀 아니지 않아? 패륜아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 같아 말해보자면, 난 그 잘난 어머니란 분께 살해 위협을 여러 번 받았다. 그리고 너 같은 건 낳지 말았어야 한다, 그냥 확 뒤져버리지 왜 살아있냐부터 시작해서 남한테도 못할 수위의 쌍욕을 약 3년째 듣고 있다. 지긋지긋하다. 참고로 얘한테 당한 걸 남김없이 싹 다 끌어모으면 고소해서 감방에 넣을 수도 있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내가 받는 취급이 이 모양인데 왜 얠 엄마라고 생각해야 하냐?
2
이름없음
2018/03/02 00:27:15
ID : L9ctAo1ClyG
0
당한 걸 생각하자면 끝이 없다. 내가 본 피해는 엄연한 피해지만 네가 본 피해는 네 스스로 한 망상이라며 피해자를 피해망상증 환자로 만들어버리기도 하고, 거의 일주일 내내 술을 마시며 사이가 안 좋은 아빠를 욕하기 일쑤고, 했던 말을 끝까지 지키지 않으며, 힘들다고 얘기하면 자기도 힘들다면서 넌 그래서 어떻게 살 거냐면서 오히려 성을 낸다. 화가 머리 끝까지 치솟는데 팰 수도 없고 진짜.
3
이름없음
2018/03/02 00:29:54
ID : L9ctAo1ClyG
0
난 이 사람 때문에 반 이상은 망쳤다고 봐도 될 정도라서 도무지 이 사람의 심정을 이해할 수가 없다. 적당히 해줬으면 좋겠다. 칼로 찔러죽이고 싶으니까.
4
이름없음
2018/03/02 00:31:57
ID : L9ctAo1ClyG
0
특히 내가 10년간 겪은 학교폭력과 3년간 겪은 가정폭력을 망상으로 치부한 건 정말 용서할 수가 없다. 이게 망상이면 네가 여태까지 힘들다면서 얘기했던 것도 전부 다 망상이야.
5
이름없음
2018/03/02 00:33:58
ID : L9ctAo1ClyG
0
이 괴물을 내 인생에서 보지 않아도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사실 어디 가서 뒤지던 말던 내 알 바 아니고 오히려 환영인데 뒤질 거면 네가 나한테 해주기로 약속한 건 하고 뒤져.
6
이름없음
2023/09/25 23:12:44
ID : y6rs5Xs4Hw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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