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너무 싫다. (6)
2.뉴레딕 무개념 유저를 깐다 (40)
3.엄마가 내 핸드폰을 할머니 주자는데 (10)
4.이번 평창 개회식, 폐회식 공연 깐다 (51)
5.아침 일찍부터 돈달라는 친구 깐다 (3)
6.어제 여자 팀추월 세계적인 망신이었다. (130)
7.필터링 없이 찌라시랑 뇌피셜 싸지르거나 갖고오는 애들 깐다 (3)
8.한두번 거절했는데도 왜자꾸 권유를 가장한 강요를 하는거냐 (5)
9.휴대폰 이벤트라면서 팔 끌고 가게로 데려가는 사람들 ㅡㅡ (11)
10.과거의 나 자신을 까보자 (24)
11.식탐 자체를 깐다 (33)
12.펑~! (4)
13.게임에 들러 붙어있는 망무새, 망겜충 까는스레 (7)
14.pc충 비판할 때마다 기어나오는 진짜 차별주의자들 깐다 (19)
15.괴담판 주작무새들 (8)
16.광고로 맨날 지겹게 나오는 양산형 게임 깐다. (43)
17.매너없는 사람들 깐다 (7)
18.누칼협<---이 말 꼴보기 싫다 (3)
19.혁명충깐다 (14)
20.주변에 잘 알지도 모르면서 가르치려드는 인간 깜 (9)
1
이름없음
2023/09/22 07:36:21
ID : xSGpO1jBvwl
0
이 인간은 제대로 모르는주제에 무슨주제만 나오면 선생이됨
2
이름없음
2023/09/22 07:38:59
ID : xSGpO1jBvwl
0
예를들어 전에 캣맘얘기가 나왔는데 캣맘이 조은게 저얼대 아닌데 캣맘이 캣맘 욕하는 사람보다 낫다고 캣맘이 동물을 생각하는 조은 사람인거마냥 굴잖아ㅋㅋ 진짜 동물을 아끼면 집에 데려와서 키워야짘ㅋ
3
이름없음
2023/09/22 07:40:29
ID : xSGpO1jBvwl
0
나도 애묘인으로서 고양이 ㅌㅂㅋ라고 하거나 타이레놀먹이려 하는 인간은 당연히 싫지 근데 캣맘까=괜히 고양이한테 열등감느끼는 놈 으로 만들어 미친년ㅋㄱ
4
이름없음
2023/09/22 07:51:20
ID : eFhhAlxu5SK
0
내가 동물에 관심이 있어서 그 인간보다 잘 안다고 확신함 길고양이가 생태계파괴범이고 천적도 없어서 괜히 개체수늘면 안된다 차라리 집에 데려와서 키우는 게 더 좋다고 했더니... 그러다 적응못하고 탈출한다 길냥이는 길에서 사는게 더 행복하다고 ㅂㅅ소리를 해요 아니 길냥이는 3년밖에 못산다니까??
5
이름없음
2023/09/22 07:52:21
ID : yLhAnXBth9d
0
이건 좋아만 하지 동물알못인 나도 아는 건데 그 인간은 그것도 모르면서 가르치려 드는 거야?ㅋㅋㅋ 어이없다.
6
이름없음
2023/09/22 07:58:46
ID : eFhhAlxu5SK
0
캣맘까면 무슨 남초놈으로 몬다니까 거기다 고양이 밥주는 사람이 캣맘이아니라 캣대디였으면 욕 안먹었을거라고 개소리를 해요 응아니야 그럼 너도 욕했겠지
7
이름없음
2023/09/22 08:04:04
ID : eFhhAlxu5SK
0
고양이 맘도 모르면서 왜 멋대로 단정짓냐느니 너도 잘살고있는데 누가 납치하면 좋겠냐고 지껄임 노숙자들로 비유하면서.. 이새끼 백퍼 길냥이들이 어케 사는지 모르고 하는말임 춥고 언제 죽을지모르는 길바닥보다 당연히 따뜻하고 사랑 듬뿍받고 자라는 집이 더 좋지
8
이름없음
2023/09/22 08:05:59
ID : eFhhAlxu5SK
0
젤 빡지는건 지가 먼저 화제 꺼냈으면서 왜 아무도 머라안했는데 혼자 쉐도복싱이냐고 하더라 씹1년이 찢어죽이고 십네 어우시발!!!!!!!!!!
9
이름없음
2023/09/22 09:37:16
ID : lhgqphwNBxV
0
그렇게 가르치고 싶으면 제대로 알고나서 하든가.. 저번에 프랑스에서 폭동일어났을 때 폭동을 폭동이라구 말했다가 욕먹은적있음ㅋㅋ 아니 언론에서도 폭동이라고 하는데 머 어쩌라고;; 518도 폭동이라고 할거냐면서 날 ㅇㅂ새기라고 몰아거더라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x(트위터)까는 스레 23
🌦🌦🌦대나무숲 잡담스레 35판🌦🌦🌦
일회성으로 소소하게 까는 스레 (18)
커미션 과소비/과시성 문화 깐다
원작 미소비 덕질 까는 스레
6레스
엄마가 너무 싫다.
23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5
0
40레스
뉴레딕 무개념 유저를 깐다
145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5
10
10레스
엄마가 내 핸드폰을 할머니 주자는데
62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5
0
51레스
이번 평창 개회식, 폐회식 공연 깐다
47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5
0
3레스
아침 일찍부터 돈달라는 친구 깐다
14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5
0
130레스
어제 여자 팀추월 세계적인 망신이었다.
107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5
0
3레스
필터링 없이 찌라시랑 뇌피셜 싸지르거나 갖고오는 애들 깐다
8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5
0
5레스
한두번 거절했는데도 왜자꾸 권유를 가장한 강요를 하는거냐
13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5
0
11레스
휴대폰 이벤트라면서 팔 끌고 가게로 데려가는 사람들 ㅡㅡ
40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4
0
24레스
과거의 나 자신을 까보자
38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4
1
33레스
식탐 자체를 깐다
72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4
0
4레스
펑~!
30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3
0
7레스
게임에 들러 붙어있는 망무새, 망겜충 까는스레
31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3
0
19레스
pc충 비판할 때마다 기어나오는 진짜 차별주의자들 깐다
57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3
4
8레스
괴담판 주작무새들
25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3
0
43레스
광고로 맨날 지겹게 나오는 양산형 게임 깐다.
90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3
0
7레스
매너없는 사람들 깐다
9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3
0
3레스
누칼협<---이 말 꼴보기 싫다
32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3
0
14레스
혁명충깐다
62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2
0
9레스
» 주변에 잘 알지도 모르면서 가르치려드는 인간 깜
37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3.09.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