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귀신이 보여 (8)
2.신과 예수의 차이점은 뭐야? (19)
3.야간 아파트 경비업무 준수 규칙 (8)
4.게슈탈트 붕괴 (5)
5.진짜 너무 무서워 어떡해 (20)
6.군대가면 토테미즘 미신이 종교 원탑임 (3)
7.빙의나 유체이탈을 겪는 것 같아. (21)
8.결말이 나오는? 꿈을 꿨다 (9)
9.나 어제 가위눌렸는데 (9)
10.나 방금 가위눌렸엉!! (5)
11.너무찝찝한꿈이야 (6)
12.다들 알고있는 무서운얘기 좀 해줘 (7)
13.개인적으로 괴담 스레 참 좋아하는데 (2)
14.꿈에서 다른 삶을 사는 것 같아. (110)
15.나홀숨이 강령술 중에서 가장 위험한 이유 궁금해 (9)
16.누가 내 전생이나 사주 봐주면 좋겠다... (7)
17.우한폐렴 때문에..ㄷㄷ (5)
18.ㅍ (5)
19.예전에 고양이가 죽은 주인을 먹고있었다는 이야기 (29)
20.귀신이랑 친구가 될 수 있을까? (22)
1
이름없음
2018/03/03 21:56:12
ID : Bulii1dDta2
0
역시 재수없다. 라는 의견과 주인을 깨우려던 거였다. 사실이냐. 라는 의견이 대립되었단 걸로 기억해. 나는 그때 사실이냐. 와 주인을 깨우려던 거다. 을 섞은 의견이었는데 얼마전 비슷한 경험을 했어.
2
이름없음
2018/03/03 21:57:03
ID : Bulii1dDta2
0
아무도 안봐도 그냥 이야기 할게.
3
이름없음
2018/03/03 21:58:19
ID : Bulii1dDta2
0
나는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어. 검은 고양이 한마리와 흰색과 검은색이 섞인 고양이 두 마리야.
4
이름없음
2018/03/03 21:58:37
ID : Bulii1dDta2
0
편의상 까망이와 하양이라고 칭할게.
5
이름없음
2018/03/03 22:02:14
ID : DAnU7wIK2K1
0
실제 이야기야? 1레스 무슨 소린지
6
이름없음
2018/03/03 22:02:23
ID : vg6o6kre2K7
0
제목부터 소름ㄷㄷ
7
이름없음
2018/03/03 22:02:23
ID : Bulii1dDta2
0
하양이는 평소에 만지는 걸 싫어하지만 자기가 내킬 때 와서 비비는 성격이야. 하양이는 매일 내 팔이랑 옆구리 사이에 들어와서 내 팔뚝을 베고 자. 까망이는 하양이 옆에 붙어서 하양이 핥아주고. 평소에는 까망이가 더 애교가 많은데 안기지는 않아. 어렸을 때는 배 위에 올라가서 자주 잤는데.
8
이름없음
2018/03/03 22:02:50
ID : Bulii1dDta2
0
전에 뉴스에서 본 적 있어.
9
이름없음
2018/03/03 22:04:40
ID : Bulii1dDta2
0
까망이는 평소에 하양이 핥아주는 걸 좋아해. 사람은 잘 안핥아 주지만. 하양이가 내 팔을 베고 자니까 자연스럽게 그 팔로 까망이를 쓰다듬고 있었어.
10
이름없음
2018/03/03 22:07:11
ID : Bulii1dDta2
0
고양이 키우는 사람을 알겠지만 얘가 저기가 핥던거랑 헷갈려서 그냥 이어서 핥는다는 느낌 들지 않아? 어쨌는 난 그런 느낌으로 그냥 까망이를 쳐다보고있었어. 까망이는 내 손등을 핥는데 꽤 오래 계속 핥더라고?
11
이름없음
2018/03/03 22:09:10
ID : Bulii1dDta2
0
고양이 혀가 까슬까슬하니까 아프더라고. 그래도 까망이가 귀여워서 참고 있었지. 근데 더 이상은 너무 아파서 못참겠더라고. 그래서 손을 뺏더니 하양이를 핥더라. 어이없어서 웃다가 손등을 움직였더니 너무 아픈거야.
12
이름없음
2018/03/03 22:10:46
ID : Bulii1dDta2
0
그래서 봤더니 살이 파여서 벗겨졌더라고.
13
이름없음
2018/03/03 22:12:20
ID : bxu9xU46lBh
0
고양이는 자기 혀로 브러싱을 하잖아
피부약한 사람들은 햝다보면 까지더라고
나도 그런적 있어
피도봤어 ㅠ
14
이름없음
2018/03/03 22:12:36
ID : Qts6ZeFhhAl
0
보고있어
15
이름없음
2018/03/03 22:12:55
ID : Bulii1dDta2
0
피도 나고.. 그래서 일단 씻으려고 욕실로 가는데 바람만 느껴져도 아프더라고. 얼굴 찡그리면서 흐르는 물에 씻고 그 날은 그냥 그렇게 잤어.
16
이름없음
2018/03/03 22:14:11
ID : Bulii1dDta2
0
다음날 일어났는데 같은 팔 두 군데가 또 그렇게 똑같이 생겼더라고.
17
이름없음
2018/03/03 22:14:44
ID : Bulii1dDta2
0
그 날은 무릎도 내가 제지를 안하니까 계속 핥고.
18
이름없음
2018/03/03 22:15:41
ID : Qts6ZeFhhAl
0
지금도그래? 고양이를 다른방에두거나 못들어오게하면 되지않아?
19
이름없음
2018/03/03 22:19:12
ID : Bulii1dDta2
0
지금은 안그러지만 말이야. 이야기는 끝이야. 레스주들이 생각하기에는 싱겁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나는 뭔가 느꼈거든. 예전 그 뉴스에 대해서 대립하던 의견들? 악의도 느껴지지 않지만 딱히 선의라고 할 것도 아닌 것.
20
이름없음
2018/03/03 22:20:08
ID : Bulii1dDta2
0
고양이가 내가 옆에 없으면 계속 울어서 말이야.. 생각해보니 여기 올려도 되는 글이었나 싶네.
21
이름없음
2018/08/12 18:17:11
ID : Ns3A5e0skoM
0
계속 핥으니까 피부가 약해진 상태고 거기서 조금이라도 너무 했다면 바로 까지지 않을까
22
이름없음
2018/08/12 18:34:48
ID : g0q6i3CnWo2
0
전에 내 친구 친구가 고양이가 애교부린다고 얼굴 너무 열심히 핥아서 콧잔등에 상처 달고 다녔다는데
23
이름없음
2018/08/13 22:12:00
ID : 9du003Cja2r
0
뭐야 스레주 무사한거야? 왜 이뒤로 답이없냥
24
이름없음
2018/08/16 12:58:12
ID : LgmJQpTUZha
0
하지못하게 교육을 시켜 이런데 올리지말고 ㅋ
25
이름없음
2018/08/16 14:21:52
ID : 60sjcmlbhdT
0
이건 교육시키면 되는문제야 ㅎㅎ
울고양이는 핥아도 이제 상처날때까지 안핥더라구
핥으면 내가 아픈걸 아는건지 핥는비율이 줄어들고 얼굴을 비비거나 뽀뽀하는거처럼 입을 볼에 대더라구 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0/02/03 15:56:31
ID : dzPbjwL87e7
0
스레주 어딨어 빨리 나와서 글써...
27
이름없음
2020/02/03 15:58:04
ID : zTVgklbdAZa
0
...? 너 이거 2018년 스레인거 아니...?
28
이름없음
2020/02/03 16:46:48
ID : yNy2GpSMp9j
0
ㅂㄱㅇㅇ
29
이름없음
2020/02/04 01:40:06
ID : tbcq1wsnVd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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