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06 10:34:49 ID : Qq2FeL88i8m 4
어느날부터 맨날 꿈을 꾸는데 꿈에서 잠이들면 여기로 깨어나 지금도 꿈꾸고 있는건가? 이거 꿈인가????
102 이름없음 2019/10/27 17:32:36 ID : wljBwIMnXxU 0
두 팔이랑 다리가 같이 묶인 상태로.. 음 그러니까 나는 두 팔이 묶이고 두 다리가 묶인게 아니라 팔2 다리2 네개가 하나로 묶인 상태로 앉아있었고, 내 앞에 앙뜨리제가 나 내려다보면서 무슨 말을 하는데 진짜 저 말을 그동안 알아듣고 대화한게 신기할 지경으로 막 이상하게 오라르우나입ㄴㅅ낙조제징개 막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나한테 말거는데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고;
103 이름없음 2019/10/27 17:34:37 ID : wljBwIMnXxU 0
진짜 무서워서 갑자기 펑펑 울었는데 앙뜨리제가 제이 얼굴을 나한테 들이밀었어 완전 툭 하구 살아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시체도 아니고 시체의 모가지;;;; 목이 댕강 잘린 극ㄱ 나한테 툭 하구 던졌어 확 던진거 아니구 침대에 폰 던져내려놓듯이 툭
104 이름없음 2019/10/27 17:36:08 ID : wljBwIMnXxU 0
ㅆㅂ 그ㅡㄴ데 나는 제이 모가지 자른 적이 없단말이야;;;; 얘가 자른거라 생각들어서 난 뒤지겟구나 했는데 얘가 머라머라 또 말하더니 갑자기 내 머리채잡구 끌고가서는 되게 끈적하고 찐득하고 투명한 물 안에 나를 넣더라
105 이름없음 2019/10/27 17:37:30 ID : wljBwIMnXxU 0
팔다리 다 묶여있어서 빠져나가지도 못하는데; 숨을 쉴 수 있었어 막 내 입 안에 무슨 호스가 넣어졌고 밖에서 앙뜨리제가 뭐하는지 봣는데 무슨 기계 만지더라
106 이름없음 2019/10/27 17:39:23 ID : wljBwIMnXxU 0
너무 슬프고 화나는데 무서움이 더 커서 질질짜면서 뭐하는지 봤는데 기계만지다가 나 힐끔 보고 다시 무슨 버튼들 두드리다가 날 보고 그러더니 벌떡 일어서서 나한테 다가오는거야 진짜 개무서웠거든 그 찐득한 물.. 아 물 안같애 물아니야 그냥 액체라 할게
107 이름없음 2019/10/27 17:40:39 ID : wljBwIMnXxU 0
액체 안에서 다 보였거든 내가 들어있는 상자가 투명해서‪ㅜㅡ 다가오는데 막 손발 다떨리고 무서워 미치겠는데 갑자기 앙뜨리제가 상자를 존나 쿵쿵 쳐대는거야 그리고 무슨 우웅ㅇ—- 하고 웅장한 소리 나고 잠에서 깸
108 이름없음 2019/10/27 19:20:37 ID : CqlAZfRyFfU 0
ㅂㄱㅇㅇ
109 이름없음 2019/10/27 19:22:57 ID : CqlAZfRyFfU 0
정주행 했어..ㅜㅜ스레주 너무 무서웠겠다...나라면 기절했을꺼야..ㅜ스레주 힘내!!내가 계속 볼게!!
110 이름없음 2020/02/03 18:56:37 ID : i7bBcIGk5Pi 0
모야 스레주 다시 와죠 정주행 햇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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