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03 16:57:54 ID : Glg2Lfbvclh 0
그것만 유독 강한 이유가 뭐야? 항상 한 사람들이 사라지거나 위험해지는 글 많이 봤는데 하고 멀쩡한 사람 있니?
2 이름없음 2020/02/03 17:01:04 ID : si66mHDBzgk 0
아마 귀신에게 몸을 주는 강령술이라서 그런가 ㅇㅁㅇ
3 이름없음 2020/02/03 17:05:12 ID : 3U1zVcNApdQ 0
나 홀로 숨바꼭질? 그거 혼숨이지? 주작이라고 밝혀졌다는 소리가 많은데... 진짜라면 일단 귀신한테 자기 일부를 내어주고 불러들이는 거잖아. 그런 건 당연히 위험하지.
4 이름없음 2020/02/03 17:08:17 ID : e42GoMja4Gm 0
1.사람의 형태를 한것 - 옛날부터 한.중.일 3국은 사람의 형태를 한 것에는 사람의 손때가 묻은것 만큼이나 무엇인가 잘 깃든다 믿었다. 주술적으로도 마찬가지. 2.붉은실 - 붉은실 역시 3국의 전통상 무엇인가를 봉하거나 묶거나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주술적 의미로도 쓰였다.색의 의미는 나라마다 달라도 (중국은보통 붉은색은 길한 색이라 믿는것처럼) 3.쌀 - 가을의 햇살을 잘 받아 영글어가는 쌀은 예전부터 양기의 상징으로도 , 우리나라의 경우 제삿날 대접에 쌀을 담고 그위에 한지를 덮어 둠으로서 조상이 다녀갔는지를 알아보는 용도로도 , 무속인이 굶주린 객귀나 걸귀를 달래어 보내는 용도로도 쓰일만큼 주술적으로나 민간 싱앙적으로나 많이 쓰이고 상징 되었다. 4.신체의 일부 , 혹은 피 - 예로부터 신체의 일부나 피는 주술적 의미로 해당 사람에 대한 저주 , 또는 액막이를 위한 분신의 용도로 많이 쓰였고 조심히 다루어 지기도 했다. 특히 피의 경우는 액막이의 의미보다는 저주나 나쁜쪽으로 많이 쓰였다. 종합 - 나홀로 숨바꼭질이 실제로 주술적 의미를 가지던 아니던 위에 나열 된것을 이용하여 의미와 인격을 부여하고 그것에 칼질까지 하게되니 저주의 의미로서 실제로는 소금물이나 술로는 막기 힘들 가능성이 크다.(이것이 우리나라로 들어오며 소주도 된다하는데 전혀 틀리다. 우리나라 또한 소주가 아니라 제수용 정종 , 혹은 희석식 소주가 아닌 전통 증류식소주(일본과 마찬가지로 쌀을 이용한 술을 다시 한번 증류하여 맑게 만든것) 을 쓰는것이 맞다.
5 이름없음 2020/02/03 17:43:46 ID : rAo6rzhBAo4 0
말데로라면 옛날 방식으로 만든 청주를 사용해야 된다는거잖아... 다른술로 아무리 해도 소용없다는거네...
6 이름없음 2020/02/03 18:06:22 ID : gY9xXwIFjAk 0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누가 사람을 부른거랑 누가 사람을 부르고 밥?을 준다음 배때지를 찔렀어 그거야
7 이름없음 2020/02/03 18:07:41 ID : IL84Ny43TV9 0
남이 보면 아싸같아보여
8 이름없음 2020/02/03 18:15:25 ID : e42GoMja4Gm 0
그렇지 , 왜 정통방식을 고집하는 제사상에 정종이 올라갈까? 요즘 시중에 판매되는 소주는 알콜을 희석 한거라 아무 의미없음. 옛날엔 저런 증류식소주는 너무 귀해서 아무나 못마셨어. 대략 막걸리 다섯사발이 증류식 소주 한잔정도? 그것도 맞는 의미네. 미친놈 취급받긴 좋지.
9 이름없음 2020/02/03 18:20:06 ID : Pcmty45hs3D 0
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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