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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북한의 구글 검색어 내용을 조작해보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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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행복할때 갱신하고가는 스레 (36)
7.한 글자씩 모아서 '정의의이름으로비빕비빕' 만들자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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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보이스 피싱이 머야? (6)
11.나 ~인데 고민이 있어... (7)
12.스터디카페에서 바보판보면안되겠다 너무 웃겨ㅋㅋㅋ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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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불가능을 적..어..보..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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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18/03/07 17:58:00
ID : vg5gjeLatAo
0
스레딕이 있었다...
3
이름없음
2018/03/07 20:52:29
ID : 5Pa4E09xRyN
0
그리고 운영진의 탈주로 망했었다... 그리하여 새로 세워진 늬우-레딕...
4
이름없음
2018/03/07 21:01:36
ID : cNuq3Pbbjut
0
늬우레딕 또한 탈주 안 할 가능성은 없다고 보기 힘들다.. 그래서 한 똘똘한 스레딕 유저가 의견을 내는데..
5
이름없음
2018/03/07 21:10:45
ID : xTXy45e440q
0
늬우레딕 운영자를 비버들의 댐 지하실 안에 가둬두기로 한 것이었다.
6
이름없음
2018/03/07 21:31:46
ID : 9s01dwnwnwq
0
그래서 댐에 가뒀다
7
이름없음
2018/03/07 21:47:12
ID : e7AoZa7bBe7
0
그리고 하루 다섯 끼로 버섯나무전골을 줬다
8
이름없음
2018/03/07 21:48:28
ID : 9s01dwnwnwq
0
그렇게 난장이와 비버의 혼종이 돼버렸다.
9
이름없음
2018/03/07 21:50:16
ID : si1cnyFg588
0
난장이와 비버의 혼종은 댐에서 탈출했다
10
이름없음
2018/03/08 14:45:15
ID : wmmk2mqY1im
0
열심히 도망치다가 배고파져서 근처에 있던 오미자 열매를 마구 따먹었다. 념념.
11
이름없음
2018/03/08 15:52:19
ID : VhzcHA2Fjul
0
그러나 오미자 열매에는 치명적인 독이 있었는데, 그것은....
12
이름없음
2018/03/09 15:07:16
ID : k63O1gZjy1z
0
팝핀 이외의 다른 춤들은 추지 못하게 하는 몸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이었다...(두둥!)
13
이름없음
2018/03/09 22:29:45
ID : tzeY7bwttbf
0
난장이와 비버의 혼종은 알로하 춤을 추려고 했지만, 독에 의해 팝핀을 출 수밖에 없었다.........
14
이름없음
2018/03/09 23:00:00
ID : xxDulba3zTQ
0
현란한 팝핀댄스를 선보이는 혼종을 보자마자 멈추는 발길이 있었다.
"어이 거기 자네, 우리 서커스단에 들어오지 않겠나?"
15
이름없음
2018/03/09 23:23:44
ID : pTVf83Ds1g6
0
그들은 9명으로 구성되있는 서커스단...
서커스단의 단장은 유난히 튀는 노란색 밀집모자를 쓰고있었다.
16
이름없음
2018/03/09 23:51:14
ID : VhzcHA2Fjul
0
그리고 하와이안 스타일의 셔츠를 입고 있었다. 단장은 말했다.
17
이름없음
2018/03/10 02:22:31
ID : xxDulba3zTQ
0
"아 참 소개가 늦었군, 나는 이 서커스단 단장인 몽키 D 리퍼 라고 하네.
내 먼 사촌은 해적왕이 되려고 바다를 항해하고 있지. 유명한 해적단인데 이름은 들어봤나?"
난장이와 비버의 혼종은 현란한 팝핀댄스를 추며, 정신나간사람을 보는듯한 눈으로 그를 주시했다.
18
이름없음
2018/03/13 20:03:24
ID : spcLe6nWrxQ
0
"아니요"
라고 난장이와 비버의 혼종은 팝핀댄스를 멈추고 단호하게 말했다.
19
이름없음
2018/03/13 21:39:02
ID : QlijeJQpWqq
0
너무 단호해서 주변 모든 사람이 단호박이 되었다. 그렇다. 단호함으로 주변 모든 사람을 단호박으로 만드는 능력, '단호단호박'이 있었던 것이다..!
20
이름없음
2018/03/13 21:46:16
ID : 061u65byHxz
0
팝핀을 추던 그들은 일제히 동작을 멈추었다. 주변이 온통 단호박밭이 되었으니 깜짝 놀라 그럴만도 하다.
난쟁이와 비버의 혼종(이하 난비혼종)중 한 개체가 말했다.
"이것들... 혼모노 단호박일까?"
다른 개체가 말했다.
"확인해봐야지 뭐."
다른 난비혼종들이 채 말릴 틈도 없이 그 개체는 나비처럼 날아올라 벌처럼 단호박을 가격했다.
'쩌적ㅡ!'
21
이름없음
2018/03/13 22:28:38
ID : 5RyILe0tBti
0
갈라진 단호박에서 4살배기 남자애가 튀어나왔다. "저는 단호박 소년이라고 해요, 3284719802398204732894년전부터 단호박에 봉인되어 있었지요. 그런데 여러분이 절 구해주셨읍니다. 소원 세가지를 들어드리지요."
22
이름없음
2018/03/13 23:50:24
ID : 9s01dwnwnwq
0
아, 물론 소원을 들어드리기만(just hear) 합니다.
23
이름없음
2018/03/15 19:47:12
ID : O5PfRxzTVap
0
자, 그럼 저하고 빨리계약해주세요
24
이름없음
2018/03/16 17:50:17
ID : VhzcHA2Fjul
0
단호박 소년은 주의사항 한가지가 적힌 계약서와 인감도장을 들고 왔다. 그 주의사항은
25
이름없음
2018/03/16 22:05:44
ID : 5RyILe0tBti
0
바로 해변(코알라디움3세/3세)에게 거름을 주는 것이었다.
26
이름없음
2018/03/17 12:22:00
ID : ruq7th8659a
0
귀찮다고 거절했다.
27
이름없음
2018/03/17 16:23:04
ID : VhzcHA2Fjul
0
태어나서 처음으로 당한 거절에 단호박 소년은 심한 모멸감과 수치심을 느꼈다. 단호박 소년의 눈에서 수박같이 거대한 눈물방울들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단호박 소년은 있지도 않는 자신의 엄마를 찾으며 울기 시작했다.
28
이름없음
2018/03/17 18:50:22
ID : 5RyILe0tBti
0
그러자 하늘에서 커다란 음성이 들려왔다.
29
이름없음
2018/03/18 00:40:14
ID : tBs65e7vwsp
0
"누가 내 동생를 울리게 한단 말인가!"
하늘에서 단호박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주먹만한 단호박부터 바위만한 단호박까지. 그것들이 일제히 바닥을 향해 떨어지자 그 사이로 젊은 남자가 신기루마냥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었다.
30
이름없음
2018/03/18 14:30:16
ID : HAZg5dSGtuq
0
즈큐-우우우우우우웅-----
31
이름없음
2018/03/18 14:44:04
ID : tyZeMrAo6kn
0
젊은 남자는 오른손의 붕대를 풀고 손바닥을 쏟아지는 호박을 향해 펴며 외쳤다
32
이름없음
2018/03/18 17:44:56
ID : pTVf83Ds1g6
0
"엄마! 호박 세일해! 빨리와!"
33
이름없음
2018/03/18 18:02:21
ID : NvDxQk5Wlu4
0
그러나 아무 일도 없었고 남자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단호박을 머리에 맞았다.
34
이름없음
2018/03/18 22:23:53
ID : 9s01dwnwnwq
0
그러자 남자는 호빵ㅁ....이 아닌 호박맨이 되었다.
35
이름없음
2018/03/18 22:49:31
ID : nCi4E4IE8mN
0
호박맨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배고픈 사람들에게 자기 몸의 일부를 나눠주었다.
36
이름없음
2018/03/18 22:55:18
ID : 5RyILe0tBti
0
호박맨의 몸 일부를 먹은 사람들은 펌킨펌킨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난폭한 호박으로 변했다.
37
이름없음
2018/03/19 13:02:04
ID : PeJPeHyMlBg
0
난폭한 호박들은 모두 모여 춤을추기시작했다
38
이름없음
2018/03/19 15:17:12
ID : Gk03xCmKZcm
0
호박들은 알로하 춤을 췄다. 그걸 본 난장이와 비버의 혼종은 자신도 같이 춤을 추고 싶어졌다. 그래서 호박들 사이에 몰래 섞여 팝핀을 췄다.
39
이름없음
2018/03/19 15:36:21
ID : ZeIFcq0k1ck
0
몰래 섞여 팝핀을 추다 아리따운 짝지 발견! 바로 구애의 팝핀모드로 돌입해 3남 5녀를 두게 되었다.
40
이름없음
2018/03/20 01:25:12
ID : VhzcHA2Fjul
0
3남 5녀인 줄 알았지만 사실은 8남이었다. 그렇다!5녀는 넷카마였던 것이다!
난장이와 비버의 혼종과 짝지는 3남 5넷카마를 낳은 것이다!
41
이름없음
2018/03/21 22:31:22
ID : spcLe6nWrxQ
0
그....그랬던 것이다!
42
이름없음
2018/03/22 11:48:48
ID : mHva4K59eLb
0
어느날, 5넷카마중 1넷카마가 성전환 수술을 행했다.
43
이름없음
2018/03/22 18:43:49
ID : xCnQty3TRvi
0
그리고 장렬히 사망했다.
44
이름없음
2018/03/22 23:32:42
ID : 0788lyE3Co5
0
하지만 2080년에서 온 한 스레가 그들의뒤를 이엇다!
45
이름없음
2018/03/23 13:12:14
ID : mHva4K59eLb
0
그 스레고 성전환 수술을 한 넷카마 중 한 스레였다.
46
이름없음
2018/03/23 21:44:28
ID : VhzcHA2Fjul
0
스레 제목은 이었다.
47
이름없음
2018/03/23 21:44:56
ID : VhzcHA2Fjul
0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에.......
48
이름없음
2018/03/23 21:47:53
ID : vg5gjeLatAo
0
스레더즈가 있었다...
49
이름없음
2018/03/23 21:59:04
ID : E63SGtvDs7c
0
그는 레즈였다
50
이름없음
2018/03/23 22:17:58
ID : pTVf83Ds1g6
0
하지만 남자를 좋아했다.
51
이름없음
2018/03/23 23:19:32
ID : VhzcHA2Fjul
0
그리고 겨털이 아마존처럼 김무성했다.
52
이름없음
2018/03/24 13:25:55
ID : gjh9bfSK3U5
0
그래서 아무도 그에게 다가갈려 하지 않았다
53
이름없음
2018/03/24 15:17:15
ID : nVcK1zO1a9y
0
외로워진 그는 익명사이트를 찾아 인터넷을 뒤적였다. 밤새서 뒤적인 덕분에 한 사이트를 발견했다. 그 사이트 이름은
54
이름없음
2018/03/24 21:50:20
ID : yY04JO6Y4Hw
0
스레딕 이었어.
55
이름없음
2018/03/24 22:39:54
ID : VhzcHA2Fjul
0
스레 제목은 이었다.
1 이름 : 이름없음 2018/03/07 21:48:28 ID : asdfghjkl12
난장이와 비버의 혼종이 돼버린 썰 푼다.
56
이름없음
2018/03/24 22:41:59
ID : pTVf83Ds1g6
0
하지만 이 모든것은 비버가 꾼 꿈이었다.
57
이름없음
2018/03/25 00:17:52
ID : JPgY1ikq6mN
0
그런데 짜잔
58
이름없음
2018/03/26 03:41:34
ID : SE3yLgrtjs9
0
57의 겨드랑이에서 털이 자라나 찰랑찰랑거립니다
59
이름없음
2018/03/26 06:45:41
ID : 3Wkmr86ZhdR
0
보호하기 위해 지인에게 트리트먼트를 구해달라며 부탁했고 그 결과 부드럽고 찰진 겨드랑이털들을 가지게 되었다. 민소매를 입고 밖에 외출을 나서게된 그.
60
이름없음
2018/03/27 00:04:32
ID : VhzcHA2Fjul
0
그는 수컷공작새 마냥 찰랑거리는 겨털을 한껏 뽐내며 다가왔다. 그를 본 화장품 다단계 판매원들과
사이비 종교인들 은 앞다투어 그에게 다가갔다.
61
이름없음
2018/03/27 00:04:58
ID : VhzcHA2Fjul
0
다가왔다->거리를 거닐었다
로 수정...
62
이름없음
2018/03/28 15:30:06
ID : mHva4K59eLb
0
"트린트먼트를 아세요? 조상님중에 엘레강스한 머릿결을 가진 분이 계시네요? 잠시 시간 괜찮으시면 저쪽 미용실에서 겨털 영양 클리닉 하면서 얘기좀 나누시죠~"
63
이름없음
2018/03/28 16:00:37
ID : glu2mq0nvfO
0
그는 자신의 겨털을 알아주는 이가 있다는 사실에
몹시 기뻐했다. 그래서 기쁜마음에 따라갔다가 300만원을 뜯기고 베트남제 짝퉁 트리트먼트를 잔뜩 사오게 됐다.
64
이름없음
2018/03/28 16:09:25
ID : QlijeJQpWqq
0
이렇게 질 순 없어! 그는 트리트먼트를 팔아서 500만원을 뜯었다.
65
이름없음
2018/03/28 16:37:46
ID : WjdA59fQk2n
0
그 뜯은 돈을 가지고 겨털 염색을 했다
66
이름없음
2018/03/28 16:43:48
ID : iqo6oZipgmF
0
염색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67
이름없음
2018/03/28 17:24:27
ID : 83xzU7wK7vC
0
하지만..정신을 차려보니 꿈이였다....깨어보니 난 달력을 만드는 공장의 공장장이였다..그것도 신입..
68
이름없음
2018/03/29 10:18:10
ID : Qrgjg3U0sp9
0
창문 밖을 내다보니 한낮의 햇살이 나뭇잎을 선명하게 핥고 있었다.
69
이름없음
2018/03/30 00:43:13
ID : VhzcHA2Fjul
0
나뭇잎은 자신을 핥은 햇살을 성추행으로 고소했고, 햇살은 징역3년을 살게 되었다. 그래서 지구에는 3년동안 밤만 있게 되었다.
70
이름없음
2018/03/30 17:21:25
ID : mHva4K59eLb
0
죽으라는 법은 없는 법. 햇살은 모범수감자로 선택되어 이틀만에 풀려났다.
71
이름없음
2018/03/31 21:40:12
ID : tzeY7bwttbf
0
그런데 그때!!!!!!!!!!
72
이름없음
2018/03/31 21:48:51
ID : wsmHClwsks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추행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
이름없음
2018/03/31 22:00:50
ID : pTVf83Ds1g6
0
생쥐가 햇살에게 총을 겨누고 있었다.
74
이름없음
2018/04/01 10:14:03
ID : 4E5U0ljBxRw
0
그러나 햇살의 빛이 크고 아름다운
나머지 생쥐는...결국...
75
이름없음
2018/04/01 13:31:51
ID : VhzcHA2Fjul
0
시궁쥐가 되었다.
76
이름없음
2018/04/01 18:41:26
ID : xSIGnzSJU2K
0
시궁쥐는 레스토랑에 취직해 라따뚜이를 만들었다.
77
이름없음
2018/04/02 15:09:00
ID : zPbhcK0oINt
0
레스토랑은 장사가 매우 잘됐다. 허나 불시점검을 온 위생과 공무원한테 시궁쥐가 발각되었다. 그래서 레스토랑 오너와 셰프들은 자격정지 및 영업정지처분을 받아 레스토랑은 폐점하였고 시궁쥐는 식약청으로 잡혀갔다.
78
이름없음
2018/04/02 20:55:58
ID : nCi4E4IE8mN
0
시궁쥐는사실마춤뻠파계쟈엿고띠어쓰기도못하는시궁쥐엇다멍정안시궁쥐는감안히잠만잣다
79
이름없음
2018/04/03 14:29:56
ID : XwLf85Vbvco
0
시궁쥐가 마춤뻡 파개자 인 것을 알게 된 세종대왕은 분노에 휩싸여 만원에서 튀어나와 시궁쥐를 참교육시킬려고 했다.
80
이름없음
2018/04/03 15:11:38
ID : qnO9wGlijcm
0
국립국어원도 고개를 볶음볶음 흔들며 가세했다. 시궁쥐는 무서웠지만 맞춤법은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이상한 자신감에 홀로 맞서싸우기로했다.
81
이름없음
2018/04/03 23:14:30
ID : 9gY1hff87aq
0
시궁쥐는 그때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다.
'세종대왕의 궁녀는 내가 갖겠어'
82
이름없음
2018/04/03 23:16:06
ID : 5RyILe0tBti
0
그리고 러브레터를 쓰기 시작했따.
'사랑하는 궁녀님께. 안녕하새오? 시궁쥐애요. 궁녀님을 너모 좋아해요. 그럼 안녕.'
83
이름없음
2018/04/04 00:31:47
ID : VhzcHA2Fjul
0
궁녀는 그 편지를 가지고 세종대왕님께 가서 1000퍼센트 부풀려 일러바쳤다.
84
이름없음
2018/04/04 00:35:02
ID : 5RyILe0tBti
0
세종대왕은 너무나도 화가 나서 그만 미래로 타임슬립을 해버렸다...
85
이름없음
2018/04/04 00:36:22
ID : vg5gjeLatAo
0
그리고 거기에는, 스레딕이 있었다...
86
이름없음
2018/04/04 00:52:39
ID : VhzcHA2Fjul
0
그리고.... 운영진의.......탈....주로..... 망..............
87
이름없음
2018/04/04 01:37:52
ID : dTSJO2qZdB9
0
하여 세번째 스레딕이 만들어졌는데, 이름하여
초일류메가 늬우-레딕
88
이름없음
2018/04/04 02:01:33
ID : xyMnXuk2r84
0
늬우-레딕! 에는 깜찍한 비버들이 찍찍대고 있었다. 찍찍!
89
이름없음
2018/04/04 02:34:54
ID : VhzcHA2Fjul
0
난장이들도 있었고 근성이도 있었다 근성? 우와아아앙?
90
이름없음
2018/04/04 11:18:12
ID : 8ksqo6pgo0s
0
난장이는 탐스러운 비버를 전골에 넣어버렸다 난장!!!!!!
91
이름없음
2018/04/04 11:27:47
ID : e7AoZa7bBe7
0
그러나 비버는 특유의 기지로 탈출하고 그 복수로 전골에 오미자를 잔뜩 집어넣었다 비버!!
92
이름없음
2018/04/04 11:39:53
ID : 8ksqo6pgo0s
0
난장이는 그것도 모르고 오미자 전골을 한입 마셔버렸다 난장!!
93
이름없음
2018/04/04 12:22:24
ID : VhzcHA2Fjul
0
오미자전골을 마신 난장이들은 모두 근성이들이 되어 팝핀을 추게 되었다 근성?
94
이름없음
2018/04/04 13:01:07
ID : BaoLhtjxO5X
0
팝핀을추다가 자빠져서 실명이되었다.
95
이름없음
2018/04/04 14:04:53
ID : Qrgjg3U0sp9
0
시력 회복을 위한 만병통치약으로 어느 비버가 천년 묵은 오미자 나무를 100일 간 우려낸 엑기스를 만들어 팔았다.
96
이름없음
2018/04/04 14:14:56
ID : nCi4E4IE8mN
0
한편 시궁쥐는 궁녀님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다
97
이름없음
2018/04/04 22:55:05
ID : VhzcHA2Fjul
0
오미자액기스의 판매실적은 매우 저조하였다. 실명된 근성이들은 눈이 안보여서 오미자 액기스를파는 곳을 몰랐기 때문이다.
그리고 궁녀는 시궁쥐의 편지를 불태우고 고양이 20마리를 기르며 안티&박멸!쥐운동가가 되어있었다.
98
골방오빠
2018/04/05 23:09:29
ID : nwsi2re2JPh
0
그리고 비버는 창문을 열고 소리쳤다! "역시 고양이는 노르웨이 숲이 짱 귀엽지 않느냐! 그렇다고 사바나 캣을 버릴순 없고 이것 참 하늘의 무심한 운명이로다!" 그러자
99
이름없음
2018/04/05 23:10:35
ID : 66lA6qpe0rc
0
그 두마리의 고양이들이 비버를 한심하게 바라보며 서로 어깨동무를 한뒤에 떠났다.
100
이름없음
2018/04/06 17:41:45
ID : zhBvwoL85U6
0
그걸 지켜보다 운좋게도 100을 사수한
101
이름없음
2018/04/06 18:21:51
ID : 5RyILe0tBt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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