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07 17:56:23 ID : jwKY66rxU6l 12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에.......
102 이름없음 2018/04/06 23:45:13 ID : QlijeJQpWqq 0
그는 난성이었다 난성.
103 이름없음 2018/04/07 02:39:01 ID : tzeY7bwttbf 0
사실 난성이 아니라 남성이였다 남성.
104 이름없음 2018/04/07 02:45:08 ID : nCi4E4IE8mN 0
사실은 남성이 아니라 남신이였다 남신.
105 이름없음 2018/04/07 05:30:55 ID : 66jhgo1zU5a 0
남신이였던 그는 자기 취향에 따라 인류 발전에 걸맞는 신이 되었는데 그 신의 특성은 바로,
106 이름없음 2018/04/07 07:04:00 ID : 89z89zgpatB 0
비버신
107 이름없음 2018/04/07 16:54:50 ID : 4IIMjcsmE3z 0
비버신은 번식능력이 강하여 닥치는대로 번식하기시작했다
108 이름없음 2018/04/07 18:10:43 ID : cJVbDthcGtv 0
자웅동체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따
109 이름없음 2018/04/08 00:23:59 ID : VhzcHA2Fjul 0
그것을 본 <세상의 이런 일이!>의 작가는 그를 취재하러 다가갔다.
110 이름없음 2018/04/08 00:28:48 ID : rfe7s7cLfbw 0
그리고 작가도 번식당해버렸다
111 이름없음 2018/04/08 07:17:35 ID : turcK1A1Bbv 0
작가는 배가고파졌다
112 이름없음 2018/04/08 17:17:54 ID : 9xXAmMrBs8p 0
작가는 배가 고픈 나머지 취재를 하러 가던 도중 집으로 가버린다
113 이름없음 2018/04/08 19:05:33 ID : dzO60k3Dumr 0
집으로 가던 작가는 스레주를 만나게 되어
114 이름없음 2018/04/08 21:24:00 ID : s8rwHwlbeK6 0
함께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뭘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 까 고민하던 차에, 마침 작가는 가방 속에 있던 연습장을 생각해낸다. 작가는 발걸음을 멈추고 가방에서 연습장을 꺼내 한 장을 주욱- 뜯었다. 그리고는 화려한 손놀림으로 종이학을 접어 허공에 날렸고, 진짜 학이 나타났다.
115 이름없음 2018/04/08 22:19:17 ID : 5RyILe0tBti 0
학은 레몬맛 석탑 세개를 뱉고 날아갔다
116 이름없음 2018/04/08 22:43:42 ID : VhzcHA2Fjul 0
작가는 그 탑을 열심히 핥아먹었다. 20시간쯤 정신없이 먹고 있을 때 비버떼들도 같이 와서 탑을 핥았다.
117 이름없음 2018/04/09 14:26:48 ID : 5dXxRwpUZij 0
엄청난 신맛에 머리가 지끈해진 작가와 비버들은 두통을 호소하다가 죽게 되었고 저승신이었던 비버신의 계획으로 인해 저승 군대를 양성하는 일명 영혼 출산과 번식 계획에 이용당하게 되었다
118 이름없음 2018/04/09 23:07:18 ID : tzeY7bwttbf 0
그런데 그 때!!!!!
119 이름없음 2018/04/10 02:44:50 ID : Vak8krgry2J 0
아니 이럴수가 세상에!
120 이름없음 2018/04/10 03:32:09 ID : 67BvCqjfWmL 0
비버신이 놀란 이유는 죽은 줄만 알았던 작가와 비버들이 다시살아나게 된것이였다.
121 이름없음 2018/04/10 12:33:11 ID : VhzcHA2Fjul 0
다시 살아난 비버들과 작가는 레몬맛 석탑을 핥으러 달려갔고 , 또 신맛에 놀라 죽은 뒤 또 부활해 레몬맛 석탑을 핥고 또 죽고 부활하는 것을 무한히 반복했다.
122 이름없음 2018/04/10 13:56:45 ID : Qrgjg3U0sp9 0
계속 핥아짐을 당하던 레몬맛 석탑들은 수치심을 못 이겨 그대로 스스로를 붕괴시켜 수많은 모래 알갱이들로 변해 온 주변으로 흩어졌다.
123 이름없음 2018/04/10 14:54:06 ID : B84E2txWnU1 0
비버들과 작가는 모래알갱이가 된 석답을 모조리 줏어먹었다. 그걸 본 근성이는 비버들을 땅거지라고 놀리며 박장대소했다. 근성?
124 이름없음 2018/04/10 15:13:35 ID : Qrgjg3U0sp9 0
그러자 비버들은 근성이에게 달려들어 그 입에 오미자를 가득 쑤셔 넣었다 비버.
125 이름없음 2018/04/10 16:23:09 ID : B84E2txWnU1 0
오미자 열매를 먹은 근성이들은 오미자열매의 효과때문에 귀척하는 근버>_<*가 되어버렸다 근버>_<*
126 이름없음 2018/04/10 16:31:00 ID : Qrgjg3U0sp9 0
꺄앆 도망치자!!라고 외치며 일부 비버들은 급히 자리에서 벗어났다
127 이름없음 2018/04/10 16:33:38 ID : beHyJRA0k7h 0
그러나 한 비버는 도망치지 못했다 그 이유는...
128 이름없음 2018/04/10 19:35:45 ID : VhzcHA2Fjul 0
근버>_<*한테 얻어맞아서 멀리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근버>_<*
129 이름없음 2018/04/11 02:34:23 ID : qkty5dO2k9s 0
멀리서 이를 지켜보고 있던 나머지 비버들은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130 이름없음 2018/04/11 09:17:33 ID : A2K42KY4L81 0
자기가 잡히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리고 비버들은 근버>_<*에게 잡힐 다음 타자로 를 주기로 했다.
131 이름없음 2018/04/11 21:14:41 ID : HzRwnBdRA5a 0
다행히 나는 피해갔다 과연 132가 누굴까..
132 이름없음 2018/04/15 05:28:04 ID : 3wmla1ba1hf 0
잡혔다
133 이름없음 2018/04/18 14:50:32 ID : VhzcHA2Fjul 0
를 잡은 근버>_<*는 의기양양한 태도로 의 머리에
134 이름없음 2018/04/19 08:11:48 ID : oMp89yZfU3T 0
사과를 올렸다
135 이름없음 2018/04/19 09:23:13 ID : 5Wpbu7864Zj 0
그 다음 바나나를 올렸다
136 이름없음 2018/04/19 10:09:11 ID : q1wmk9teIIE 0
포도도 올렸는데 다 무너졌다
137 이름없음 2018/04/19 10:51:20 ID : jwFfUZfWrxS 0
그런데 갑자기
138 이름없음 2018/04/19 11:45:51 ID : VhzcHA2Fjul 0
근버>_<*가 화를 냈다.
139 이름없음 2018/04/19 11:49:58 ID : tzeY7bwttbf 0
그래서 화를 풀어주기 위해 뽀뽀를 했다
140 이름없음 2018/04/19 12:43:39 ID : g2GnvcnCnPj 0
.
141 이름없음 2018/04/19 12:43:57 ID : g2GnvcnCnPj 0
그러자 비버가 아름다운 왕자님이 됐다
142 이름없음 2018/04/19 13:23:08 ID : e7AoZa7bBe7 0
그것을 시작으로 하늘에서 별빛 가루가 내려와 , 근버 그리고 비버들을 감쌌다.
143 이름없음 2018/04/19 14:16:18 ID : VhzcHA2Fjul 0
빛이 사라지자, 모두의 머리에 사과가 올려졌다.
144 이름없음 2018/04/19 14:49:27 ID : tg0nCja5O9A 0
그리고 어떤 사람이 활을 가지고오더니 활을 쭉 잡아당겼다.
145 이름없음 2018/04/19 21:51:08 ID : o3WmMo2JSHA 0
"아악!" 비명을 지른 활이 홍조를 띄우곤 숨을 허덕였다.
146 이름없음 2018/04/19 22:50:24 ID : QlijeJQpWqq 0
지나가던 근성이가 그 모습을 한심하게 바라보았다. 근성?
147 이름없음 2018/04/20 05:46:36 ID : SE2nzTPfXzd 0
머리에 ㅅㅏ과가 올랴진 비버중 한명이 근성이를 발견했고 비버들은 우루루 몰려가서 근성이 입에 또 오미자열매를 쑤셔넣었다. 비버
148 이름없음 2018/04/20 08:40:18 ID : 7go5bxBampS 0
그리고 그 근성이 또한 오미자 남용으로 인해 근버>_<*가 되었다. 근버>_<*
149 이름없음 2018/04/21 10:02:26 ID : VhzcHA2Fjul 0
두명의 근버>_<*들은 자기들의 세력을 위해 근성이들을 모조리 잡아 근버>_<*로 만들기로 했다. 그래서 비버들사이에 숨어서 오미자열매를 잔뜩 들고 근성이들을 열렬하게 찾아다녔다.
150 이름없음 2018/04/21 10:13:56 ID : e6nV9csmNs8 0
그런데 갑자기,검은옷의 누군가가 그들을 납치했고,그들은 7일 후 자택에서 숨쉰채 발견되었다
151 이름없음 2018/04/21 11:26:24 ID : tg0nCja5O9A 0
발견한 그들은 춤을추고
152 이름없음 2018/04/21 12:51:09 ID : zbDwE8rAkoH 0
춤신춤왕이 되어 전국노래자랑에 나가게 되었다.
153 이름없음 2018/04/21 14:33:40 ID : Ve3VbDxVams 0
그렇게 그들은 대상을 탔다
154 이름없음 2018/04/21 17:29:14 ID : tuoFjs66pe1 0
대상을 타고 소고기를 먹었다
155 이름없음 2018/04/21 17:34:48 ID : Y5SGso0tAnP 0
그 소고기는 질겼다
156 이름없음 2018/04/21 17:36:14 ID : VhzcHA2Fjul 0
그리고 원산지는 히말라야였다.
157 이름없음 2018/04/22 01:22:01 ID : Ve3VbDxVams 0
그래서 질긴 고기를 따지기 위해 히말라야로 향했다
158 이름없음 2018/04/22 02:13:46 ID : dSMmMmMnSNw 0
그러나 히말라야는 그들에게 쉽사리 길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곳에는 매섭게 휘몰아치는
159 이름없음 2018/04/22 03:50:47 ID : 0tAjip867vC 0
블리자드 샤워는 그들을 오버워치의 세계로 이끌어주었다
160 이름없음 2018/04/22 09:04:57 ID : VhzcHA2Fjul 0
오버워치의 세계에 휘말린 두명의 근버는 각종 패드립과 욕설을 듣고 울었다.
161 이름없음 2018/04/22 09:08:53 ID : zbDwE8rAkoH 0
울음을 그친 그들은 히오스로 떠나게 되는데...
162 이름없음 2018/04/22 14:47:32 ID : eHwk7867xVf 0
그러나 튕겨나왔다.
163 이름없음 2018/04/22 22:15:46 ID : atzfgqmMjbe 0
왜냐면 핑이 안잡혔기 때문이다
164 이름없음 2018/04/22 22:29:11 ID : ja67BBwNvB9 0
그래서 서든어택을들어갔다
165 이름없음 2018/04/23 02:45:43 ID : VhzcHA2Fjul 0
근버들은 서든어택에서도 패드립과 욕설을 얻어먹고 대성통곡했다.
166 이름없음 2018/04/23 23:25:32 ID : 5RyILe0tBti 0
그들의 대성통곡을 들은 하늘은 근버들에게 휘성을 내려주었다.
167 이름없음 2018/04/24 13:22:24 ID : 0tAjip867vC 0
하지만 그들이 그 휘성을 쓰는 일은 없었다. 왜냐하면...
168 이름없음 2018/04/24 14:59:17 ID : TQlcrdWo42K 0
그들은 휘성이 누군지 몰랐기 때문이다. 휘성은 빡쳤으나 근버들은 집도 없고 TV도 없어서 휘성을 알 방법이 없었다.
169 이름없음 2018/04/24 21:05:13 ID : 5gmFdDzf9a2 0
그래서 하는수없이 휘성은 가창력을 발휘해서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불러주었다. 그런데
170 이름없음 2018/04/24 22:03:00 ID : VhzcHA2Fjul 0
근버들은 전혀 듣지 않아서 휘성은 더더더더더 빡쳤다.
171 이름없음 2018/04/25 10:36:54 ID : Fip85SLaldw 0
화가 난 휘성은 소몰이창법으로 근버들의 귀싸대기를 후려갈겼다.
172 이름없음 2018/04/26 01:31:09 ID : PfWi5V89vCl 0
얼얼해진 뺨, 아니 귀를 붙잡은 근버들은 결혼까지 생각했어 중 휘성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부분을 울음소리 대신 내기 시작했다
173 이름없음 2018/04/26 07:15:23 ID : wNs7hBxWkpR 0
울음소리에 감동받은 사람들은 박수를치다 손바닥이 얼얼해 얼얼왕국을 세우고 기안과 헨리 이시언을 초대했다
174 이름없음 2018/05/01 23:57:53 ID : VhzcHA2Fjul 0
그러곤 기껏 초대해놓고 소금과 팥을 한포대 뿌려서 내쫒았다. 기안과 헨리 이시언은 매우 수치스러워졌다. 그 광경을 본 괴담판의 한 스레더가 <진짜 굉장한 퇴마의식을 직접 목격했다>라는 제목으로 스레를 세웠다. 그 스레의 레스의 내용은 였다.
175 이름없음 2018/05/02 00:06:03 ID : O4FfVe6nQtx 0
나는 배가 고프다
176 이름없음 2018/05/02 00:06:07 ID : 5RyILe0tBti 0
근데 까먹었다;;
177 이름없음 2018/05/02 00:10:59 ID : VhzcHA2Fjul 0
2 이름 : 이름없음 2018/05/02 00:06:07 ID : ouhvftssrhhh 보고있어! 3 이름 : 이름없음 2018/05/02 00:06:07 ID : jgfvjiffdsyuik 호곡~ 스레주 괜찮은거야? 퇴마의식에서 걸신이 들러붙은 거 아니야?ㅠㅠㅠ
178 이름없음 2018/05/02 13:17:58 ID : 41zQpSGk62K 0
걸신은 사실 문창과 교수님의 평행세계 버전이었다 그래서 비버들이 쓴 작품을 평가해야만 했지만 전날이 노동절이었기에 귀찮았다
179 이름없음 2018/05/02 13:39:51 ID : pO2tAi79hgq 0
비버들은 분노하며 자신들의 작품을 귀찮아하는 교수의 입에 오미자열매를 쑤셔넣었다.
180 이름없음 2018/05/02 22:31:33 ID : tzeY7bwttbf 0
그런데 갑자기 교수가 똥쌌다
181 이름없음 2018/05/02 23:01:15 ID : yKZa1eNy5gp 0
모든 비버들이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진걸 보고 눈가를 붙잡았다
182 이름없음 2018/05/03 09:20:43 ID : u3CmL9dDBzf 0
그리고 누군가는 박수를 치며 감탄사를 내질렀고, 그렇게 교수의 똥은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183 이름없음 2018/05/03 15:46:08 ID : y6jbbilwnB9 0
교수는 앤디워홀 뺨싸대기를 후려 갈길 수 있는 몇 안되는 예술가가 되었다. 그러나 입에서 진득한 오미자 냄새가 났다.
184 이름없음 2018/07/05 16:37:11 ID : nBcJU6i62Hx 0
교수는 근버로 변해버렸다>_<*
185 이름없음 2018/07/05 19:36:24 ID : yFfSIGmk3u3 0
근버가 된 교수는......
186 이름없음 2018/07/07 08:59:28 ID : RA7tdwk9zhw 0
그자리에서 설사를했다
187 이름없음 2019/11/15 00:20:14 ID : zRyJTQrdWo5 0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비버는 경악하며 페브리즈를 근버에게 아낌없이 뿌렸다.
188 이름없음 2019/11/15 00:30:06 ID : JQtzgjfO5O1 0
그런데 알고 보니 페브리즈가 아닌 바나나 우유였다
189 이름없음 2019/11/15 02:13:24 ID : RwpO8jeHA6p 0
온몸이 바나나향으로 젖은 비버가 얼굴을 붉히며 중얼거렸다
190 이름없음 2019/11/15 06:55:42 ID : 0limK7AlBgq 0
마하반야바라밀
191 이름없음 2019/11/15 18:35:43 ID : eIK3VhtgZg4 0
그러자 땅이 무서운 기세로 뒤집히기 시작했다
192 이름없음 2019/11/15 18:36:45 ID : Y6ZeE9xXur8 0
어서 피해!
193 이름없음 2019/11/15 23:14:19 ID : 5e6kspdO64Y 0
그들은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다.
194 이름없음 2019/11/16 00:52:15 ID : 4Zg2FbeMlCp 0
빡센 유산소 운동덕에 날씬한 몸과 고운 피부를 갇게 되었다.
195 이름없음 2019/11/23 00:41:00 ID : TTXAknwk9un 0
살빠진 기념으로 짜장면 백그릇 탕수육 오십그릇 치킨 팔십마리를 시켜쳐먹었다
196 이름없음 2020/11/04 16:59:53 ID : fQtAjdDxVhv 0
아것저것 시켜쳐먹고 고왔던 피부는 이게 왠걸? 구릿빛 피부가 되었다
197 이름없음 2020/11/04 18:57:37 ID : rs4E9tcnyGq 0
그래서 나는 모델이 되기로 결심했다.
198 이름없음 2020/11/04 19:26:34 ID : 07hwHvinRyG 0
이름도 오르꼴랑토로랑뿔랑비비빕랑으로 개명했다.
199 이름없음 2020/11/05 08:02:45 ID : sqkq6oY2ldC 0
그러자 숨겨진 동생 오르꼴랑토토랑뿌랑비비빕랑이 나타났따
200 이름없음 2020/11/05 09:03:18 ID : U46o0oK5802 0
오르꼴랑토토랑뿌랑비비빕랑의 이름이 너무 길어 부르기 힘들어서 '오토뿌빕랑'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201 이름없음 2020/11/05 09:32:00 ID : q2JWpaty5cG 0
어쨌든 오토뿌빕랑이 말했다. "니가 모델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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