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인데 질문받는다 (16)
2.심심하니까 알을 키워보자 (36)
3.결과 스레 (7)
4.북한의 구글 검색어 내용을 조작해보자! (4)
5.스마트폰의 자동완성으로 놀까 (274)
6.행복할때 갱신하고가는 스레 (36)
7.한 글자씩 모아서 '정의의이름으로비빕비빕' 만들자 (1000)
8.레더들아 신가한거 알려줄깡ㅜ (11)
9.바보가 질문하고 바보가 답변하기! (25)
10.보이스 피싱이 머야? (6)
11.나 ~인데 고민이 있어... (7)
12.스터디카페에서 바보판보면안되겠다 너무 웃겨ㅋㅋㅋ (3)
13.소설 이어서 써보자!! (202)
14.랩 가사 이어 쓰기 (17)
15.RPG 게임을 만들어보자 (107)
16.로꾸거 (40)
17.딸기잼 왔어유 (23)
18.외국어/한글로 대화하는 스레 (17)
19.불가능을 적..어..보..자..💩 (15)
20.방학식때 학교에서 엄청난 사고를 쳐버렸다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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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8/04/06 23:45:13
ID : QlijeJQpWqq
0
그는 난성이었다 난성.
103
이름없음
2018/04/07 02:39:01
ID : tzeY7bwttbf
0
사실 난성이 아니라 남성이였다 남성.
104
이름없음
2018/04/07 02:45:08
ID : nCi4E4IE8mN
0
사실은 남성이 아니라 남신이였다 남신.
105
이름없음
2018/04/07 05:30:55
ID : 66jhgo1zU5a
0
남신이였던 그는 자기 취향에 따라 인류 발전에 걸맞는 신이 되었는데 그 신의 특성은 바로,
106
이름없음
2018/04/07 07:04:00
ID : 89z89zgpatB
0
비버신
107
이름없음
2018/04/07 16:54:50
ID : 4IIMjcsmE3z
0
비버신은 번식능력이 강하여 닥치는대로 번식하기시작했다
108
이름없음
2018/04/07 18:10:43
ID : cJVbDthcGtv
0
자웅동체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따
109
이름없음
2018/04/08 00:23:59
ID : VhzcHA2Fjul
0
그것을 본 <세상의 이런 일이!>의 작가는 그를 취재하러 다가갔다.
110
이름없음
2018/04/08 00:28:48
ID : rfe7s7cLfbw
0
그리고 작가도 번식당해버렸다
111
이름없음
2018/04/08 07:17:35
ID : turcK1A1Bbv
0
작가는 배가고파졌다
112
이름없음
2018/04/08 17:17:54
ID : 9xXAmMrBs8p
0
작가는 배가 고픈 나머지 취재를 하러 가던 도중 집으로 가버린다
113
이름없음
2018/04/08 19:05:33
ID : dzO60k3Dumr
0
집으로 가던 작가는 스레주를 만나게 되어
114
이름없음
2018/04/08 21:24:00
ID : s8rwHwlbeK6
0
함께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뭘 먹어야 잘 먹었다고 소문이 날 까 고민하던 차에, 마침 작가는 가방 속에 있던 연습장을 생각해낸다.
작가는 발걸음을 멈추고 가방에서 연습장을 꺼내 한 장을 주욱- 뜯었다.
그리고는 화려한 손놀림으로 종이학을 접어 허공에 날렸고, 진짜 학이 나타났다.
115
이름없음
2018/04/08 22:19:17
ID : 5RyILe0tBti
0
학은 레몬맛 석탑 세개를 뱉고 날아갔다
116
이름없음
2018/04/08 22:43:42
ID : VhzcHA2Fjul
0
작가는 그 탑을 열심히 핥아먹었다.
20시간쯤 정신없이 먹고 있을 때 비버떼들도 같이 와서 탑을 핥았다.
117
이름없음
2018/04/09 14:26:48
ID : 5dXxRwpUZij
0
엄청난 신맛에 머리가 지끈해진 작가와 비버들은 두통을 호소하다가 죽게 되었고 저승신이었던 비버신의 계획으로 인해 저승 군대를 양성하는 일명 영혼 출산과 번식 계획에 이용당하게 되었다
118
이름없음
2018/04/09 23:07:18
ID : tzeY7bwttbf
0
그런데 그 때!!!!!
119
이름없음
2018/04/10 02:44:50
ID : Vak8krgry2J
0
아니 이럴수가 세상에!
120
이름없음
2018/04/10 03:32:09
ID : 67BvCqjfWmL
0
비버신이 놀란 이유는 죽은 줄만 알았던 작가와 비버들이 다시살아나게 된것이였다.
121
이름없음
2018/04/10 12:33:11
ID : VhzcHA2Fjul
0
다시 살아난 비버들과 작가는 레몬맛 석탑을 핥으러 달려갔고 , 또 신맛에 놀라 죽은 뒤 또 부활해 레몬맛 석탑을 핥고 또 죽고 부활하는 것을 무한히 반복했다.
122
이름없음
2018/04/10 13:56:45
ID : Qrgjg3U0sp9
0
계속 핥아짐을 당하던 레몬맛 석탑들은 수치심을 못 이겨 그대로 스스로를 붕괴시켜 수많은 모래 알갱이들로 변해 온 주변으로 흩어졌다.
123
이름없음
2018/04/10 14:54:06
ID : B84E2txWnU1
0
비버들과 작가는 모래알갱이가 된 석답을 모조리 줏어먹었다. 그걸 본 근성이는 비버들을 땅거지라고 놀리며 박장대소했다. 근성?
124
이름없음
2018/04/10 15:13:35
ID : Qrgjg3U0sp9
0
그러자 비버들은 근성이에게 달려들어 그 입에 오미자를 가득 쑤셔 넣었다 비버.
125
이름없음
2018/04/10 16:23:09
ID : B84E2txWnU1
0
오미자 열매를 먹은 근성이들은 오미자열매의 효과때문에 귀척하는 근버>_<*가 되어버렸다 근버>_<*
126
이름없음
2018/04/10 16:31:00
ID : Qrgjg3U0sp9
0
꺄앆 도망치자!!라고 외치며 일부 비버들은 급히 자리에서 벗어났다
127
이름없음
2018/04/10 16:33:38
ID : beHyJRA0k7h
0
그러나 한 비버는 도망치지 못했다 그 이유는...
128
이름없음
2018/04/10 19:35:45
ID : VhzcHA2Fjul
0
근버>_<*한테 얻어맞아서 멀리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근버>_<*
129
이름없음
2018/04/11 02:34:23
ID : qkty5dO2k9s
0
멀리서 이를 지켜보고 있던 나머지 비버들은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130
이름없음
2018/04/11 09:17:33
ID : A2K42KY4L81
0
자기가 잡히지 않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었다. 그리고 비버들은 근버>_<*에게 잡힐 다음 타자로 를 주기로 했다.
131
이름없음
2018/04/11 21:14:41
ID : HzRwnBdRA5a
0
다행히 나는 피해갔다 과연 132가 누굴까..
132
이름없음
2018/04/15 05:28:04
ID : 3wmla1ba1hf
0
잡혔다
133
이름없음
2018/04/18 14:50:32
ID : VhzcHA2Fjul
0
를 잡은 근버>_<*는 의기양양한 태도로 의 머리에
134
이름없음
2018/04/19 08:11:48
ID : oMp89yZfU3T
0
사과를 올렸다
135
이름없음
2018/04/19 09:23:13
ID : 5Wpbu7864Zj
0
그 다음 바나나를 올렸다
136
이름없음
2018/04/19 10:09:11
ID : q1wmk9teIIE
0
포도도 올렸는데 다 무너졌다
137
이름없음
2018/04/19 10:51:20
ID : jwFfUZfWrxS
0
그런데 갑자기
138
이름없음
2018/04/19 11:45:51
ID : VhzcHA2Fjul
0
근버>_<*가 화를 냈다.
139
이름없음
2018/04/19 11:49:58
ID : tzeY7bwttbf
0
그래서 화를 풀어주기 위해 뽀뽀를 했다
140
이름없음
2018/04/19 12:43:39
ID : g2GnvcnCnPj
0
.
141
이름없음
2018/04/19 12:43:57
ID : g2GnvcnCnPj
0
그러자 비버가 아름다운 왕자님이 됐다
142
이름없음
2018/04/19 13:23:08
ID : e7AoZa7bBe7
0
그것을 시작으로 하늘에서 별빛 가루가 내려와 , 근버 그리고 비버들을 감쌌다.
143
이름없음
2018/04/19 14:16:18
ID : VhzcHA2Fjul
0
빛이 사라지자, 모두의 머리에 사과가 올려졌다.
144
이름없음
2018/04/19 14:49:27
ID : tg0nCja5O9A
0
그리고 어떤 사람이 활을 가지고오더니 활을 쭉 잡아당겼다.
145
이름없음
2018/04/19 21:51:08
ID : o3WmMo2JSHA
0
"아악!" 비명을 지른 활이 홍조를 띄우곤 숨을 허덕였다.
146
이름없음
2018/04/19 22:50:24
ID : QlijeJQpWqq
0
지나가던 근성이가 그 모습을 한심하게 바라보았다. 근성?
147
이름없음
2018/04/20 05:46:36
ID : SE2nzTPfXzd
0
머리에 ㅅㅏ과가 올랴진 비버중 한명이 근성이를 발견했고 비버들은 우루루 몰려가서 근성이 입에 또 오미자열매를 쑤셔넣었다. 비버
148
이름없음
2018/04/20 08:40:18
ID : 7go5bxBampS
0
그리고 그 근성이 또한 오미자 남용으로 인해 근버>_<*가 되었다. 근버>_<*
149
이름없음
2018/04/21 10:02:26
ID : VhzcHA2Fjul
0
두명의 근버>_<*들은 자기들의 세력을 위해 근성이들을 모조리 잡아 근버>_<*로 만들기로 했다. 그래서 비버들사이에 숨어서 오미자열매를 잔뜩 들고 근성이들을 열렬하게 찾아다녔다.
150
이름없음
2018/04/21 10:13:56
ID : e6nV9csmNs8
0
그런데 갑자기,검은옷의 누군가가 그들을 납치했고,그들은 7일 후 자택에서 숨쉰채 발견되었다
151
이름없음
2018/04/21 11:26:24
ID : tg0nCja5O9A
0
발견한 그들은 춤을추고
152
이름없음
2018/04/21 12:51:09
ID : zbDwE8rAkoH
0
춤신춤왕이 되어 전국노래자랑에 나가게 되었다.
153
이름없음
2018/04/21 14:33:40
ID : Ve3VbDxVams
0
그렇게 그들은 대상을 탔다
154
이름없음
2018/04/21 17:29:14
ID : tuoFjs66pe1
0
대상을 타고 소고기를 먹었다
155
이름없음
2018/04/21 17:34:48
ID : Y5SGso0tAnP
0
그 소고기는 질겼다
156
이름없음
2018/04/21 17:36:14
ID : VhzcHA2Fjul
0
그리고 원산지는 히말라야였다.
157
이름없음
2018/04/22 01:22:01
ID : Ve3VbDxVams
0
그래서 질긴 고기를 따지기 위해 히말라야로 향했다
158
이름없음
2018/04/22 02:13:46
ID : dSMmMmMnSNw
0
그러나 히말라야는 그들에게 쉽사리 길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곳에는 매섭게 휘몰아치는
159
이름없음
2018/04/22 03:50:47
ID : 0tAjip867vC
0
블리자드 샤워는 그들을 오버워치의 세계로 이끌어주었다
160
이름없음
2018/04/22 09:04:57
ID : VhzcHA2Fjul
0
오버워치의 세계에 휘말린 두명의 근버는 각종 패드립과 욕설을 듣고 울었다.
161
이름없음
2018/04/22 09:08:53
ID : zbDwE8rAkoH
0
울음을 그친 그들은 히오스로 떠나게 되는데...
162
이름없음
2018/04/22 14:47:32
ID : eHwk7867xVf
0
그러나 튕겨나왔다.
163
이름없음
2018/04/22 22:15:46
ID : atzfgqmMjbe
0
왜냐면 핑이 안잡혔기 때문이다
164
이름없음
2018/04/22 22:29:11
ID : ja67BBwNvB9
0
그래서 서든어택을들어갔다
165
이름없음
2018/04/23 02:45:43
ID : VhzcHA2Fjul
0
근버들은 서든어택에서도 패드립과 욕설을 얻어먹고 대성통곡했다.
166
이름없음
2018/04/23 23:25:32
ID : 5RyILe0tBti
0
그들의 대성통곡을 들은 하늘은 근버들에게 휘성을 내려주었다.
167
이름없음
2018/04/24 13:22:24
ID : 0tAjip867vC
0
하지만 그들이 그 휘성을 쓰는 일은 없었다. 왜냐하면...
168
이름없음
2018/04/24 14:59:17
ID : TQlcrdWo42K
0
그들은 휘성이 누군지 몰랐기 때문이다. 휘성은 빡쳤으나 근버들은 집도 없고 TV도 없어서 휘성을 알 방법이 없었다.
169
이름없음
2018/04/24 21:05:13
ID : 5gmFdDzf9a2
0
그래서 하는수없이 휘성은 가창력을 발휘해서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불러주었다. 그런데
170
이름없음
2018/04/24 22:03:00
ID : VhzcHA2Fjul
0
근버들은 전혀 듣지 않아서 휘성은 더더더더더 빡쳤다.
171
이름없음
2018/04/25 10:36:54
ID : Fip85SLaldw
0
화가 난 휘성은 소몰이창법으로 근버들의 귀싸대기를 후려갈겼다.
172
이름없음
2018/04/26 01:31:09
ID : PfWi5V89vCl
0
얼얼해진 뺨, 아니 귀를 붙잡은 근버들은 결혼까지 생각했어 중 휘성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부분을 울음소리 대신 내기 시작했다
173
이름없음
2018/04/26 07:15:23
ID : wNs7hBxWkpR
0
울음소리에 감동받은 사람들은 박수를치다 손바닥이 얼얼해 얼얼왕국을 세우고 기안과 헨리 이시언을 초대했다
174
이름없음
2018/05/01 23:57:53
ID : VhzcHA2Fjul
0
그러곤 기껏 초대해놓고 소금과 팥을 한포대 뿌려서 내쫒았다.
기안과 헨리 이시언은 매우 수치스러워졌다.
그 광경을 본 괴담판의 한 스레더가 <진짜 굉장한
퇴마의식을 직접 목격했다>라는 제목으로 스레를 세웠다. 그 스레의 레스의 내용은 였다.
175
이름없음
2018/05/02 00:06:03
ID : O4FfVe6nQtx
0
나는 배가 고프다
176
이름없음
2018/05/02 00:06:07
ID : 5RyILe0tBti
0
근데 까먹었다;;
177
이름없음
2018/05/02 00:10:59
ID : VhzcHA2Fjul
0
2 이름 : 이름없음 2018/05/02 00:06:07 ID : ouhvftssrhhh
보고있어!
3 이름 : 이름없음 2018/05/02 00:06:07 ID : jgfvjiffdsyuik
호곡~
스레주 괜찮은거야? 퇴마의식에서 걸신이 들러붙은 거 아니야?ㅠㅠㅠ
178
이름없음
2018/05/02 13:17:58
ID : 41zQpSGk62K
0
걸신은 사실 문창과 교수님의 평행세계 버전이었다
그래서 비버들이 쓴 작품을 평가해야만 했지만 전날이 노동절이었기에 귀찮았다
179
이름없음
2018/05/02 13:39:51
ID : pO2tAi79hgq
0
비버들은 분노하며 자신들의 작품을 귀찮아하는 교수의 입에 오미자열매를 쑤셔넣었다.
180
이름없음
2018/05/02 22:31:33
ID : tzeY7bwttbf
0
그런데 갑자기 교수가 똥쌌다
181
이름없음
2018/05/02 23:01:15
ID : yKZa1eNy5gp
0
모든 비버들이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진걸 보고 눈가를 붙잡았다
182
이름없음
2018/05/03 09:20:43
ID : u3CmL9dDBzf
0
그리고 누군가는 박수를 치며 감탄사를 내질렀고, 그렇게 교수의 똥은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났다.
183
이름없음
2018/05/03 15:46:08
ID : y6jbbilwnB9
0
교수는 앤디워홀 뺨싸대기를 후려 갈길 수 있는 몇 안되는 예술가가 되었다. 그러나 입에서 진득한 오미자 냄새가 났다.
184
이름없음
2018/07/05 16:37:11
ID : nBcJU6i62Hx
0
교수는 근버로 변해버렸다>_<*
185
이름없음
2018/07/05 19:36:24
ID : yFfSIGmk3u3
0
근버가 된 교수는......
186
이름없음
2018/07/07 08:59:28
ID : RA7tdwk9zhw
0
그자리에서 설사를했다
187
이름없음
2019/11/15 00:20:14
ID : zRyJTQrdWo5
0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비버는 경악하며 페브리즈를 근버에게 아낌없이 뿌렸다.
188
이름없음
2019/11/15 00:30:06
ID : JQtzgjfO5O1
0
그런데 알고 보니 페브리즈가 아닌 바나나 우유였다
189
이름없음
2019/11/15 02:13:24
ID : RwpO8jeHA6p
0
온몸이 바나나향으로 젖은 비버가 얼굴을 붉히며 중얼거렸다
190
이름없음
2019/11/15 06:55:42
ID : 0limK7AlBgq
0
마하반야바라밀
191
이름없음
2019/11/15 18:35:43
ID : eIK3VhtgZg4
0
그러자 땅이 무서운 기세로 뒤집히기 시작했다
192
이름없음
2019/11/15 18:36:45
ID : Y6ZeE9xXur8
0
어서 피해!
193
이름없음
2019/11/15 23:14:19
ID : 5e6kspdO64Y
0
그들은 미친듯이 뛰기 시작했다.
194
이름없음
2019/11/16 00:52:15
ID : 4Zg2FbeMlCp
0
빡센 유산소 운동덕에 날씬한 몸과 고운 피부를 갇게 되었다.
195
이름없음
2019/11/23 00:41:00
ID : TTXAknwk9un
0
살빠진 기념으로 짜장면 백그릇 탕수육 오십그릇 치킨 팔십마리를 시켜쳐먹었다
196
이름없음
2020/11/04 16:59:53
ID : fQtAjdDxVhv
0
아것저것 시켜쳐먹고 고왔던 피부는 이게 왠걸? 구릿빛 피부가 되었다
197
이름없음
2020/11/04 18:57:37
ID : rs4E9tcnyGq
0
그래서 나는 모델이 되기로 결심했다.
198
이름없음
2020/11/04 19:26:34
ID : 07hwHvinRyG
0
이름도 오르꼴랑토로랑뿔랑비비빕랑으로 개명했다.
199
이름없음
2020/11/05 08:02:45
ID : sqkq6oY2ldC
0
그러자 숨겨진 동생 오르꼴랑토토랑뿌랑비비빕랑이 나타났따
200
이름없음
2020/11/05 09:03:18
ID : U46o0oK5802
0
오르꼴랑토토랑뿌랑비비빕랑의 이름이 너무 길어 부르기 힘들어서 '오토뿌빕랑'이라고 부르기로 했다
201
이름없음
2020/11/05 09:32:00
ID : q2JWpaty5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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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오토뿌빕랑이 말했다.
"니가 모델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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