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3/08 01:31:57 ID : E9z89y47wHu 0
솔직히 엄마라고 하기도 싫음 매번 하소연 할 때 마다 이제까지 어떻게 버텨왔냐는 소리 듣는데 진짜 어떻게 버텨왔는지 모르겠다
2 ◆s9xVdO01g6o 2018/03/08 01:33:25 ID : E9z89y47wHu 0
내가 그렇게 걱정되는 사람이 지원하는 대학교 이름 세네번 알려줄 동안 한 번도 못외워서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 검색하고 다니고 인터넷 활동하는 동안 어떤 대학인지 알아볼 시간은 없었나보네ㅋㅋㅋㅋㅋㅋ 허구한날 언제 결과 나오냐는 소리 왜했던건데 그렇게 컴퓨터 붙잡고 본인 할 거 하는 동안 내가 어디 대학 지원했는지 검색 한 번 해보는게 어려워?
3 ◆s9xVdO01g6o 2018/03/08 01:34:46 ID : E9z89y47wHu 0
자식들 밥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는 건 호의가 아니라 당연히 해야하는 의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전에 그러니까 중학생 때 옷 상의 하의 한벌씩 사준거 가지고 언제까지 우려먹을래?
4 ◆s9xVdO01g6o 2018/03/08 01:35:29 ID : E9z89y47wHu 0
왜 내가 엄말 위해서 살아야한다고 생각해? 자기 호사 누릴려고 나 키운거라는 소리 들을 때 마다 진짜 속 뒤집어진다 제발 죽어줘 그냥 필요 없으니까
5 이름없음 2018/03/24 06:09:42 ID : xTPcqY1g3TX 0
죽여줘, 같이XX는 최고의 sos로 친다. 이 정도면 된거 아닌가. 이제 말해라 살고 싶다고... 이제 마지막이다. 입 다 물면 자살 시도자가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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