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작년 같은반 아이들 깐다 (2)
2.동성친구한테 질투하는 남친 너무 어이없다 (9)
3.가장 친한 친구 깜 (8)
4.내가 세상에서 제일 원망하고 증오하는 나를 낳아준 여자를 깐다. (31)
5.업무시간에 폰겜하는 공무원 어떻게 생각해? (17)
6.내주변 노답인들 진심 ㅂㄷㅂㄷ (6)
7.자뻑 심한애한테 사이다 날리고 싶다 (4)
8.니네 할 일이나 열심히 해 (1)
9.싫어하는 여자가 있다. (20)
10.학교에서 맘에 안드는 애들 깐다 (12)
11.여친이바람피는듯.. (6)
12.고용노동부 볼수록 화난다. (8)
13.우리 엄마 깐다 (5)
14.여기가 북한인지 남한인지 모르겠어 ㅠㅠ (39)
15.괜한 나이제한 깐다 (11)
16.마감하셔야죠? (1)
17.자기가 싫어하는 과목 말해보자 (29)
18.진짜 의리때문에 수년간 입을 다물어 왔는데 남자때문에 내 친구 자퇴시킨 친구년 깐다 (27)
19.낳기만 한다고 다 부모일까 (11)
20.하이고오오오새친구새끼야아아ㅏ (24)
솔직히 엄마라고 하기도 싫음 매번 하소연 할 때 마다 이제까지 어떻게 버텨왔냐는 소리 듣는데 진짜 어떻게 버텨왔는지 모르겠다
내가 그렇게 걱정되는 사람이 지원하는 대학교 이름 세네번 알려줄 동안 한 번도 못외워서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 검색하고 다니고 인터넷 활동하는 동안 어떤 대학인지 알아볼 시간은 없었나보네ㅋㅋㅋㅋㅋㅋ 허구한날 언제 결과 나오냐는 소리 왜했던건데 그렇게 컴퓨터 붙잡고 본인 할 거 하는 동안 내가 어디 대학 지원했는지 검색 한 번 해보는게 어려워?
자식들 밥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는 건 호의가 아니라 당연히 해야하는 의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전에 그러니까 중학생 때 옷 상의 하의 한벌씩 사준거 가지고 언제까지 우려먹을래?
왜 내가 엄말 위해서 살아야한다고 생각해? 자기 호사 누릴려고 나 키운거라는 소리 들을 때 마다 진짜 속 뒤집어진다 제발 죽어줘 그냥 필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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