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연애 고민이야!! 제발 들어줘 (2)
2.상대가 먼저 인사했는데 그뒤로 인사 안 받는 경우 (3)
3.ㅅㅇ스레어디갔어?? (5)
4.게으름/나태함 고치는 방법 (40)
5.삭제된 스레드 (3)
6.학교에서 '화장품'을 주제로 ppt를 만들어서 발표해야 하는데 좀 도와줘ㅠㅠ (5)
7.혹시가능하면 나좀도와주술있니? (13)
8.보육교사라는 직업이 안 맞는걸까? (9)
9.삭제 (4)
10.키보드가 고장난것같아 나좀살려줘 (2)
11.엄마아빠 싸움 말릴방법 없나? (8)
12.아빠가 담배피는 게 스트레스야 (15)
13.성희롱? 장난? (14)
14.구글 계정 찾는 방법 아는사람 ㅠㅠ (2)
15.너네들은 종전협정 어찌생각해? (9)
16.고양이가 죽었어. (4)
17.마냥 착한 애로 살기 싫다. (7)
18.구내염이 너무 자주나 (3)
19.우리집 이상해 ..; (8)
20.3인 친구관계 조언좀... (5)
진짜 심각해 ㅠ 뭐 미래를 생각해라 목표를 정해라 같은거 아무리 말해도 의욕이 안나.. 진짜 하루종일 누워만 있고.. 잠만 자고.. 심지어 시험기간에도.. 아무것도 안하는데 불안감만 증폭되서 미치겠고.. 고친 사람들 어떻게 고쳤는지 좀 알려줘 ㅠ
하기싫다는 생각을 없애기 위해 무조건 머리를 비우고 도서관에 통조림이 되는게 어떨까
진지하게 ㅅ모 강사가 쓴것처럼 의자에 몸을 묶는방법도 좋을것같고
그리고 팁을주자면 난 공포로 공부했어 이러다가 아무것도못하고 멸시받으며 살까봐
현실은 어떨지 몰라도 이런생각으로 공부할수있다면 된거지 뭐
아마 그 의자에서 잠들지도 몰라.
아쉽게도 이미 내 불안 중 하나야.. 그런데도 시체처럼 가만히 있는다... 난 이미 구제할 수 없어.. 모처럼 팁을 줬는데 미안타.. 웬만한 걸론 내 게으름을 없애지 못할거야..
대체 뭐가 문제길래 이렇게 의욕이 안나는거냐..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 싶어. 이건 사실이고, 사실 흥미가 가는게 없어.. 막 내가 커서 이거 되야지! 싶은게 없고.. 그냥 아 이거 재밌네.. 정도.ㅠㅠ
혹시 우울증 초기 증상일수도 있고 현재 삶의 방식에 있어서 본인의 선택권 없이 주어진대로만 살 수 밖에 없으면 누구나 그렇게 될걸
최대한 내가 좋아하는걸 찾아보는 (이마저도) 노력이 조금 필요하고 내가 원하거나 하고 싶지 않은데 불안을 주는 요소에 대해선 그냥 관대하게 생각해
버려 내다 버려 뭐하러 짊어지고 있어
그런데 그럴 때도 있어 평소엔 재미있게 하던 게임도 하기 어렵고 피곤하고 그렇지 그럴 땐 조금 쉬는 것도 좋아
근데 너무 누워있으면 오히려 몸과 마음이 쳐지거든 운동도 살짝 해보고 산책도 하고
내가 언제 에너지를 얻나, 어떤 활동에 흥미나 열정을 느끼나 (혹은 상황) 분명 천천히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을거 같아
나도 집에선 공부 절대 안하는 학생이었고 최근까지도 어지럼증이나 피로감때문에 집에서 누워만 있던 적도 있어
정신과 진료도 받아보고 관련 시설에서 일하고 있기도 해 니가 꼭 정신과에 가봐야 한다 라는 이야기를 하려는건 아니고
실제 의사 선생님이랑 이야기 나눠봐도 별다른 이야기 못 들을 정도로 이렇다라고 할 수 없는 점이 있는거 같아서 그래
내가 미래를 생각하고 싶어서 생각해야 의욕이 나는거지 남이 하는 말만 들으면 불안감만 생기겠지 잠깐 귀를 닫고 그냥 하루 충실히 보내보면 좋겠다
내가 너보다 더 스레 타이틀에 맞는 사람이 되어 여기 오는 레스주들을 혼란에 빠트릴거양. 히히!
오..워... 맞는 거 같아. 지금 몇년을 누워있어서 계속 쳐진 상태거든.. 산책..을 내가 생각이 날지 모르겠네. 엄마한테 나를 억지로라도 산책 데려가달라고 부탁해야 겠다.. 고마워 :)
기분 별로일때마다 산책 나가다 보니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산책하는데 그래도 의욕은 안 나
침대에 누워있다가 소금이랑 참기름 묻힌 손으로 밥 뭉쳐서 배만 채우고 또 누워있다가 기분나빠지면 산책하는게 학교외의 모든 일정...
너 자꾸 대답하지 말라곸ㅋㅋㅋㅋㅋㅋ
그게 핸드폰 십분만 하자가 되버린다.ㅡ 방향이 자꾸 틀어져.. (절망
왜 갑자기 끔찍한 죽음의 단어를 쓰는거야?
그냥 대답을 하지맠ㅋㅋ! 애들 헷갈릴 수도 있다곸ㅋ! 계속 아이디 확인해야 하잖앜ㅋㅋㅋㅋㅋ
수물화학을 하면 게으름이 고쳐져...?
밀폐공간에서 염산에 마그네슘같은거 가득 넣어뒀으면 어쩔수없이 움직이게 될것 같긴 한데
난 할꺼 아침에 다하고 게임이나 하고싶은것들은 전부 새벽에해. 그래서 아침에 열심히 일하고 밤에 존나게 놀자 이런생각을하고 살아.
https://youtu.be/dm8IdS52pXI
이거봐봐
그런데 여기도 해답이 없는걸보면 결국에 해답따위없는게 아닐까 ^q^
24 아니다B-)
그렇지만 역시 게으름 없애는 방법엔 운동이 최고야
공부나 자기계발보다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서 체력을 만들어봐ㅋㅋㅋ 일단 체력이 있어야 뭘 시작하든 진득이 하지ㅋㅋㅋ
오우.. 난 적당히가 없는 사람이라..쓰읍.. 게으르기 전에 나는 정말 성실했거든. 그립다..그때가^-^..
절망에 빠졌습니다.
ㅇㅎ.. 24가 아니었구낭 ㅋㅋ 그렇긴 해.. 하필 나는 태어날때부터 저질체력.. 요즘은 과수면 혹은 그냥 밤을 새버리거나ㅡ 생활리듬 자체를 깨버렸다 .ㅋ큐ㅠ
난 학교다니다가 때려친 이후로는 거의 3년째 방안에서만 생활해 날씨 변하는것도 나가서 눈으로 보고싶은데 사람한테 지쳐서 도저히 나갈 용기가 안생기거든..ㅋㅋ 그리고 뭘 해도 이미 늦은것같고.. 해결방법을 말해주는 레스가 아니라서 실망했겠지만 나랑 비슷한거 같아서 내적친분 쌓고간다..
아무것도 하지 말고 푹 쉬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네. 혹시 대학생이라면 휴학이라도 해서 무언가 해야 한다는 부담감 같은 것도 내려놓고 그냥 정말로 아무것도 하지 말아봐. 난 무기력이 심해서 병원 갔더니 우울증이라고 하더라...ㅋㅋㅋㅋ 병원에서는 운동도 해보고 햇볕도 쬐고 무언가 하려는 노력을 하라고 하는데 나한테는 그것보다는 쉬는 게 먼저더라. 무언가 하는 건 그 다음이고. 쉬다 보면 하고 싶은 것들이 생길 테고 하고 싶은 걸 하다 보면 힘이 날지도 몰라
아냐 실망안했어 ㅋㅋ 오히려 나보다 가라앉은 상태같아서 조언을 구하기도 미안하다.. 내적친분 고마워 ㅋㅋ 나랑 비슷한 상황의 친구 없어서 외로웠거든 ㅋㅋ ㅠㅠ
안타깝지만 대학생이 아니라 고등학생이야. 1학년인걸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 내년이 오기전 아니 하루라도 빨리 이걸 고쳐야 하는데 마음만 먹고 몸이 안움직인다 ㅠㅠ그래두 조언과 그 마음 고마워 :)
아냐아냐 ㅋㅋㅋ 가라앉기는 커녕 학교다닐때보다 스트레스 받는 일 줄어들어서 요즘은 오히려 더 기분 좋아짐ㅎㅎ 인간관계에 이리저리 신경쓸 일도 없고 디게 편해 음 일단 너무 어려운것말고 쉽고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일부터 하나하나 해보면 어떨까 방안에 먼지가 많이 쌓여있으면 먼지청소라도 한다던지 설거지같은 간단한 집안일? 나도 방구석에서만 쳐박혀 있으면서 하루종일 잠만 자는데 시간지나고 보니까 인생을 너무 쓰레기처럼 낭비하면서 사는거같아서 집안일이라도 하고 있다.. 쓰레기 버리는건 아직 못하겠더라 밖에 나가는걸 워낙 싫어하는 편이라 히키 고쳐야되는데 사람이랑 마주친다는게 참 힘들더라 같이 조금씩 고쳐보자!
! 기분은 나아졌다니 다행이네? 인간관계에 이제 진저리가 난다 으 ㄷㄷ 역시 조금씩 해나가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가봐. 나는 항상 중간이 없어서 가장 쎄게! 강하게! 많이! 고급용으로! 하다가 의욕잃고 무의 상태로 돌아가버렸거든 이제껏?? 그랭 같이 힘내자!! ??
솔직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럼...그거 일찍 생각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비범한 사람인 거임ㅠㅠㅠㅠㅠㅠ
레스 작성
2레스연애 고민이야!! 제발 들어줘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9
0
3레스상대가 먼저 인사했는데 그뒤로 인사 안 받는 경우
1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9
0
5레스ㅅㅇ스레어디갔어??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9
0
40레스» 게으름/나태함 고치는 방법
4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9
0
3레스삭제된 스레드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9
0
5레스학교에서 '화장품'을 주제로 ppt를 만들어서 발표해야 하는데 좀 도와줘ㅠㅠ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9
0
13레스혹시가능하면 나좀도와주술있니?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9
0
9레스보육교사라는 직업이 안 맞는걸까?
221 Hit
고민상담
◆Pbcnvg7y0sk 몰라
18.04.28
0
4레스삭제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8
0
2레스키보드가 고장난것같아 나좀살려줘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8
0
8레스엄마아빠 싸움 말릴방법 없나?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8
0
15레스아빠가 담배피는 게 스트레스야
4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8
0
14레스성희롱? 장난?
2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8
0
2레스구글 계정 찾는 방법 아는사람 ㅠㅠ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8
0
9레스너네들은 종전협정 어찌생각해?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8
0
4레스고양이가 죽었어.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8
0
7레스마냥 착한 애로 살기 싫다.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8
0
3레스구내염이 너무 자주나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8
0
8레스우리집 이상해 ..;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8
0
5레스3인 친구관계 조언좀...
1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4.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