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 편의점 알바중인데 진상 진짜 너무 화난다 ㅋㅋㅋ (4)
2.철없을 적 내 기억 속에 비행기 타고가요~ (3)
3.사람의 자유도는 얼만큼 필요할까? (31)
4.내가 너무 잘난거 같아서 고민 (19)
5.야 솔직히 말해서 (14)
6.귀뚫는 기간? (3)
7.날 무시하는 사람을 죽이고싶은게 내가 아직 미성숙해서 그런거지? (11)
8.피어싱에 대한 인식 (37)
9.손이시려워 쿵 (7)
10.뭐지 이거?? 나 보이스피싱 당한건가??? (14)
11.1년전에 죽은 남자친구가 매일 찾아와 어디서봐?? (2)
12.미국 la나 샌디에고쪽사는사람있어? (2)
13.초등학교때 학교에서 불우이웃돕기 저금통 주는거 있잖아 (10)
14.낼 운전면허 필기시험 본당 (4)
15.카페 매니저나 알바생 있어? (2)
16.알바가 무서워요 (2)
17.타이포그래피를 해보자! (36)
18.수영복 오프라인에서 파는데 있어? (21)
19.진짜 별거 아닌데 (3)
20.나 내일 민증 사진 찍으러 가는데 (6)
좋은 사이트를 찾았네. 평소엔 이런얘기 잘 못하는데
인격로든 외모로든 내가 얕보이는경우가 좀 있어. 실제로도 뭔가 좀 부족하겠지만. 그런데 그때마다 왠지 참을수없는 분노가 밀려오더라고. 진심으로 '죽여버리는 것밖에 답이 없겠다'는 생각이 떠올라. 그런데 다른 익명게시판에서 '무시를 당해서 남을 죽이고싶다'같은 소리를 하면 정신승리하는 ㅂㅅ 찐따새끼처럼 보더라고. 하긴 빡쳐서 익명게시판에 정신승글 싸지르는게 ㅂㅅ짓이긴 한데. 보통 성숙하면 남한테 무시당해도 짜증 안나? 나는 그게 궁금해. 얼마나 성숙해져야될지... 솔직히 나는 못참아서 죽인다 보다는 ㅈ같은놈들을 죽여서 희열도 느끼고 장기를 털든 재산을 털든 해서 금전적 이익도 보는거에대한 열망이 너무 강하거든. 이런 욕심도 성숙해지면 없어지려나? 뭐 능력이 없는데 죽을때까지 이런생각하는건 ㅂㅅ이겠지만 실제로 그런짓을 할 여유도 생기고 능력도 생긴다는 전제하에. 지금은 사람을 죽일 순 없어서 아무도 없는 곳에서 유리를 깨거나 물건을 부수고있어. 물론 내물건깨고 내몸에 상처입히는 멍청한짓은 안하고
미성숙 성숙 문제를 떠나서 그 생각은 바꿔야만해 너가 이익을 보더라도 남들이 손해를 보는건 아니라고 생각해
널 그렇게 보는 사람이 사적인 관계라면 상종하지않으면 되고 공적인거라면 너가 그곳을 떠나던가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지
생각정도는 누구나 하지 않아? 오히려 살면서 그런 생각 안해본 사람이 몇 있다고...성숙해진다고 해야하나....나이 먹고 그러다보면 그런 생각이 아예 안 드는 건 아니야...근데 계속 그런 식으로만 생각해도 달라지는 거 없고 나만 피곤하다고 자꾸 생각되니까 딱히 누구를 죽이고 싶다고 격하게 생각하지는 않아. 물론 부당하게 당한다거나 개쓰레기 같은 놈이 나한테 그런다면야 뭐...화는 많이 나겠지.
아 음뭐 스레주 말 다시 자세히 읽어봤는데 음...그게 좀 심각할 정도로 지속된다면 생각 자체를 고챠야 할 필요는 잇다고 봐. 상담이라던가...생각만 하는 건 나쁜게 아닌데 지속되면 안 좋은 영향이 갈수도 잇거든.
애초에 나도 뭐 지지받을게 있다고 이런글 올리는지 잘 모르겠네.. 그냥 혼자 생각하기엔 살짝 버거워서 그런가보다... 뭐 나한테 안좋은영향이 있으려나... 하긴 내가 잡혀가면 안되지...
내가 자살을 결심하기 직전인 순간에 꼭 이런 마음이 들어. 날 죽이고싶은 욕구가 남을 죽이고싶은 열망에 더해져서 결국 더 강력해지고..
분노조절장애나 분노조절잘해일 수도 있음.
화를 그렇게 꾹 누르다가 가까이 있는 만만하다 싶은 사람 발견하면 퍼붓는 그런사람
그 사람 가방에 가래침 뱉거나 죽여버리는 상상을 해봐. 칼 같은거 사놓고 여차하면 처죽인다고 생각하는거지. 그렇다고 실제로 죽이란건 아니고, 상대를 언제든 처죽일 수 있다고 마음 먹으면 나아질거란 얘기.
나는 거의 매일 살인충동 느끼는데?ㅋㅋ 지금도 머릿속에 살인상상하는중ㅋㅋ 근데 나는 누구 특정인이 아니라 걍 걸거치다라고 느껴지면 죽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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