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6/05 14:44:13 ID : 85Qmk8pgmE9 0
나는 교회를 다녀 나는 나의 신의 뜻을 받들어 사회 복지를 하게 되었어. 그런데, 전역 하고 나서 취업을 하려는데 복지에 관한 일이 잘 취업이 안되더라고. 그래서 난 굴삭기 자격증을 따서 그냥 일을 해서 돈을 벌기로 했어. 그런데 이게 왠일 갑자기 1차 합격 했다고 면접을 보러 오래 그런데 여긴 1년 계약직이야. 그런데 난 하던 굴삭기 자격증을 따서 돈을 벌지 아니면 포기하고 복지를 할지 고민이야. 원래는 2년동안 굴삭기를 해서 돈을벌고 그 돈으로 대학원을 가서 임상심리학을 전공 하려고 했었어.. 물론 공부는 계속 하고싶어.. 근데 복지 해서 번 돈으로 공부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2 이름없음 2018/06/05 21:03:03 ID : zRwpTU3VbyE 0
일단 돈을 벌고 시작해
3 이름없음 2018/06/05 21:03:57 ID : zRwpTU3VbyE 0
누구든 공부하면 그 만큼 돈이 필요한 법 공부와 돈은 같아 그리고 그 돈은 너가 공부한 걸로 돈을 벌 때, 그때 보상받는 거지
4 이름없음 2018/06/05 21:05:23 ID : zRwpTU3VbyE 0
굴삭기도 좋지만 페이가 좋은 곳을 찾아봐 과외같은 거 대학원 갈 수 있으면 4년제 대학은 졸업했을 거고
5 이름없음 2018/06/05 23:31:05 ID : PhcINtfVdV9 0
사복은 인맥빨 심하다던데.. 대학원 갈거면 어쨌든 학비는 벌어야 할테고... 일단 면접이라도 봐봐 합격되고나서 들어갈지 안 들어갈지 고민해도 되니까
6 이름없음 2018/07/30 01:56:56 ID : h9cpTRwpO2k 0
지금은 잘 다니고 있어?
7 이름없음 2018/07/30 04:21:21 ID : fXyY1jBAlyI 0
사회복지만이 신에 대한 사명을 이루는 일인 거야? 굴삭기 일을 하는 건 그렇지 않은 거고? 난 그 두 가지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봐. 둘 다 똑같이 세상 속에서 신앙과 봉사라는 가치가 있어. 둘 다 그렇지 않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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