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난 꿈이 가수인 아이야 내 이야기 들어 줄 사람 없을까? (19)
2.학원에서 짜증나는 일 (2)
3.일을 관둘까 말까 (20)
4.그냥요즘 너무 우울하니 (7)
5.가끔 고민판을 볼 때 마다 이 생각이 든다? (4)
6.요즘따라 힘이 든다. (1)
7.공부하다보니까 혼자가 된느낌이야 (9)
8.행복 포차! (23)
9.그냥 내가 이런거라도 썻다 라는 자기만족용스레 (2)
10.아무리 노력해도 날 안 봐주는 사람이랑, 나만 바라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누굴 선택할거야? (8)
11.고민이 된다. 돈일까, 사명일까.. (7)
12.학교 밖에선 잠수타는 계산적인 친구 (27)
13.씹선비들 많아서 삭제함 (7)
14.엄마 (4)
15.그저 내 이야기를 털어놓고 싶어졌어 (45)
16.나 진짜 너무슬퍼 억울해 미칠거같아 (7)
17.나 말고도 이 고민 가진 사람 많을텐데 (3)
18.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화나 (3)
19.전남친을 잡고싶어 (9)
20.아버지를 사랑하게 될수도 있을까 (12)
엄마가 나하고 이제 말도 하지말자고 한 집에 있어도 없는 사람 취급하고 살자는데 어떻게 해? 잡기에는 엄마가 너무 힘들다는데 엄마 말대로 해야 해?
별 거 아닌 거 처럼 보여?
나만 힘들어? 한 두번이 아냐 저번엔 같이 죽자고도 했었어
별 거 아닌 것 같으면,, 어쩔 수 없고
그냥,, 나랑 말하면 힘들고 지친대. 서로 좋게 말 안 하니까 무슨 말만 해도 그러니까 그냥 아예 말을 하지 말자고 했어. 언급은 할 줄 몰라서 안 했어 스레딕 초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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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화장 안하고다니면 찐따야?ㅠㅠ
장거리 커플인데 부모님이 외박 금지
인터넷친구가 나한테 집착함
화난다고 그 원인이 된 사람을 때리거나 죽이고 싶어하는건
엄마 갱년기
19레스난 꿈이 가수인 아이야 내 이야기 들어 줄 사람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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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그냥 내가 이런거라도 썻다 라는 자기만족용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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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아무리 노력해도 날 안 봐주는 사람이랑, 나만 바라봐주는 사람이 있다면 누굴 선택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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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레스고민이 된다. 돈일까, 사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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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레스학교 밖에선 잠수타는 계산적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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