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결혼해 (6)
2.직장 상사랑 (15)
3.오늘 정말 어이없던 일이있었어 들어줄수있니? (12)
4.내가 만났던 여자들 (7)
5.게이/레즈 특징 (32)
6.커뮤니티알려줘! (1)
7.나이나 초성 왜 묻는거야? (3)
8.일반한테 고백하면 어떻게 돼 (3)
9.잘 모르겠어 ㅠㅠㅠ (3)
10.아.. (3)
11.나 고3때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1)
12.친구 사이로라도 지내고 싶었는데 (4)
13.내가 보려고 푸는 연애썰 (21)
14.내 정체성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제발좀 알려줘... (5)
15.사랑하는 나의 여름 (3)
16.고등학생도 이런거하자.. 다니는 고등학교 이름! (5)
17.진심이야 나는 니가 그러면 더이상 살의미가 없어 (11)
18.좀 애매한 사이 (11)
19.스레딕 처음해봐!! 근데 너무 재밋당 (5)
20.실례되는 말일 수도 있겠지만 진지하게 내 고민 좀 들어줘 (7)
2
이름없음
2018/06/26 01:23:19
ID : k66pdO79imH
0
무슨일이야
3
이름없음
2018/06/26 01:26:45
ID : 60sjfPhcGlg
0
지금 나 학원 마치고 집 왔는데 생각할수록 미치겠고 답도 안나와서 올리는거야. 짝사랑 하는 애랑 관련된 이야기인데 별거 아니다 싶은 이야기같으면 그냥 그대로 나가주라
일단 나는 평범한 여고생이고 짝녀나 나나 한창 진로에 매진해야 될 시기야. 요즘들어 그 애가 그것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들어하는건 알고 있었는데 정말 힘들다는걸 오늘에서야 와닿게 느꼈어
4
이름없음
2018/06/26 01:28:05
ID : 60sjfPhcGlg
0
학교에서 짝녀 옆자리에 앉는데 오늘 그 애 오른쪽 손목을 봤어.
진짜
왜 그렇게 칼로 난도질을 해 놨을까?
5
이름없음
2018/06/26 01:29:05
ID : k66pdO79imH
0
도움이 필요했구나..
6
이름없음
2018/06/26 01:30:55
ID : 60sjfPhcGlg
0
자해.
나도 해 봐서 알아. 그거 한번 하면 쉽게 그만 두기도 어려운거 알고
그 애가 예전에 몇 번 자해했었다가 요즘 잠잠했던것도 아는데 그게 다시 시작된 것 같다.
7
이름없음
2018/06/26 01:32:39
ID : wE6581bfPg2
0
그애를 정말 행복하게해줘.. 그냥 고백하고 너가 지켜줘
사랑의 힘은 강해 충분히 모든걸 이겨낼만큼 사랑의 행복은 강해..
8
이름없음
2018/06/26 01:33:51
ID : 60sjfPhcGlg
0
있잖아. 정말 별거 아닌 이야기라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나한테 그 애는 정말 좋아하는 감정을 빼고 보더라도 아픈 손가락이야. 무엇이 그렇게 그 애를 힘들게 하는지 모르겠어. 걔가 살아갈 가치를 잃으면 나도 그 의미가 없어.
9
이름없음
2018/06/26 01:34:19
ID : 60sjfPhcGlg
0
나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걔도 내가 퀴어인건 알아.
10
이름없음
2018/06/26 01:36:16
ID : wE6581bfPg2
0
모든 사정을 얘기해 일단은 그애의 행복이 우선이야
11
이름없음
2018/06/26 01:54:35
ID : k66pdO79imH
0
지금같이 고민많고 힘들때 고백은 어떨까 싶기도 하지만...
일단 도움은 절실해 보이니
옆에 있어주고 얘기 들어주면 좋을거 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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