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목소리가 답답하다. (5)
2.개념없는 동생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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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왜 힘든일은 한꺼번에 일어날까 (2)
5.내가 친구를 따라하는 걸까? (16)
6.내 착각인거 같긴한데 (5)
7.잡다구래한 하소연들이야 (36)
8.내가 노래부르는 걸 좋아하는데 (5)
9.뭐만하면 가위눌려 좋은방법 없을까?? (3)
10.너무 븅신같다 (11)
11.웃으면서 인사하면 이성이 자기에게 관심있다고 오해할수도 있어? (12)
12.여기에 힘들다 글쓰는 스레 (1)
13.아빠가 너무 싫어 (2)
14.염색을 하고싶다 (3)
15.답답해 (8)
16.학교에서 미투운동이 일어났어 (20)
17.애들아 .. 나 진짜 너무 고통스러워 , ,, (2)
18.끈기 기르는 팁 있을까? (11)
19.이런걸 귀접이라하나요?얘기좀들어주세요 (4)
20.콤플렉스야 (13)
안녕하세요 올해 중2인 남중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목소리 때문에 너무 답답합니다.
너무 낮아요. 실제 귀로 듣는건 약간 허스키한 정도겠지만 녹음이나 전화로 통해 들으면 아저씨처럼 굵고 낮습니다.
근데 그게 제 평소톤이라 조금만 내리면 지옥을 뚫고 핵과 마주할거 같고 올리자니 이번에는 청년, 그러니까 20대 목소리 같네요.
하하하 최고음을 겨우 뽑아내도 20대 정도..
고음이 올라가지를 않으니 생활이 불편합니다. 그렇다고 올리는 것도 너무 힘들고요.
이거 어떻게 하죠? 너무 불편한데...
나도 목소리 때문에 고민 많이 했어
10대 여자인데 초딩 남자같은 허스키한 목소리랄까...
그래서 오해 많이 하드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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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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