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마트폰 중독인데 (11)
2.연애중 병적인 집착.. (28)
3.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에... (6)
4.배신 때린 친구를 용서해야할까? (8)
5.친구있고싶어 (9)
6.친구가 안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아 (13)
7.좀 신경쓰이는 독서실 총무 (2)
8.어떻게 해야돼ㅠㅜㅜ? (6)
9.내 얘기 좀 들어줄래? (3)
10.삶의 분기점을 느끼는 사람 (17)
11.2017년 2월부터 지금까지 멈추지않고 매일 생리를해.. (10)
12.어디서 부터가 문제였을까 (2)
13.어느 순간 감정을 느낄수 없게되었다. (1)
14.애매한 상황때문에 곤란해 (2)
15.내가 예민한건가 ? (4)
16.네일아트 필기시험 세번째인데 (9)
17.ㅅㄹ할때 목욕 하는게 맞아?? (10)
18.감정조절 잘 안되는 사람있니? (4)
19.화장다했는데 약속깨졌다 (2)
20.공부를 너무 못해 (3)
내가 엄청 믿던 친구가 있었는데 살면서 이만큼이나 믿을 수 있는 친구가 생길까 할 정도로 정말 믿던 친구였어 그런데 얘가 이런저런 일로 나를 배신하고 나는 그것 때문에 정말 힘들어 했거든 나는 당한 입장이라서 아무말도 못했지 그런데 요즘 걔가 날 보면 눈치보고 피하더라 걔도 날 많이 믿고 좋아했던 것 같아서 배신한 이유도 물어보고 싶고 왜그랬는지 얘기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걔가 배신한 이후로 연락은 당연히 끊겼고 학교에서 한두번 보는 게 다야 요새 그게 너무 고민 돼 ㅠㅠㅠ
음... 난 배신당해서 그 친구랑 내 주변 모든 사람들이랑 단절된 경험이 있어서. 스레주가 가능하면 미련 갖지 말고 끊어냈으면 좋겠다.
나는 뒤늦게 알게 된거지만 날 배신때린 애는 사실 비슷한 일이 여러번 있었던 애 였거든... 한번 배신 때린 앤데 두번은 못할까...? 사정이 이런저런으로 뭉뚱그려져 있어서 무슨일인진 모르겠지만ㅜㅠㅠ... 난 굳이 미련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앞으로도 스레주를 좋아할 사람은 더 많이 나타날테니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지만 그 친구도 자기 상황에서 많이 노력했는데 스레주 한테 그 모습이 잘 보이지 않았던게 아닐까? 배신 이라고 생각 했지만 아닐수도 있어! 이유 한번 직접 용기 내서 물어봐! 오해가 있을수도 있잖아 말 걸기가 비참하고 미련 갖는거 처럼 많이 보일거 같아서 그럴수도 있어 이야기 해보고 전혀 아니다 싶음 미련 없이 끊어버려 스레주를 힘들게 하는 친구는 진정한 친구가 아니니까! 너를 좋다고 말해 줄수 있는 친구는 많아 단지 첫 과정이 어려울 뿐이야
나도 얼마 전에 친한 친구한테 배신 당한것도 모자라 괴롭힘을 당했어. 그럴때 많은 사람들에게 상담을 받았는데 다 도움이 안 됬어 근데 딱 한 마디가 생각나: 그때 일을 다시 떠올려 보고 너한테 진짜 소중했던 사람이면 잡고 아니면 그 배신의 문제점을 묻고 그걸 잘 생각해봐.
솔직히 이건 배신한것의 이유를 묻지 않지만 그 사람을 어떻게 대할지 답을 찾게 되는거 같애
나는 상담 해주는 선생님한테 다 말하니까 나를 괴롭혔던 얘들을 다 모아서 (다 내 친한 친구들이었는데 배신한거였어) 서로 오해하는 부분을 말하라 그랬어. 나는 처음에 오해한게 아니라 분명히 배신을 했고 분명히 괴롭혀서 그 자리가 불편했지만 그 배신의 이유를 알게 되었어.
이런 식으로는 많이 불편하면 직접 찾아가서 묻는게 좋아, 당당해야되 잘못한 사람은 너가 아니라 그 사람이야. 당당하게 물어봐. 왜그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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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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