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마트폰 중독인데 (11)
2.연애중 병적인 집착.. (28)
3.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에... (6)
4.배신 때린 친구를 용서해야할까? (8)
5.친구있고싶어 (9)
6.친구가 안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아 (13)
7.좀 신경쓰이는 독서실 총무 (2)
8.어떻게 해야돼ㅠㅜㅜ? (6)
9.내 얘기 좀 들어줄래? (3)
10.삶의 분기점을 느끼는 사람 (17)
11.2017년 2월부터 지금까지 멈추지않고 매일 생리를해.. (10)
12.어디서 부터가 문제였을까 (2)
13.어느 순간 감정을 느낄수 없게되었다. (1)
14.애매한 상황때문에 곤란해 (2)
15.내가 예민한건가 ? (4)
16.네일아트 필기시험 세번째인데 (9)
17.ㅅㄹ할때 목욕 하는게 맞아?? (10)
18.감정조절 잘 안되는 사람있니? (4)
19.화장다했는데 약속깨졌다 (2)
20.공부를 너무 못해 (3)
이번에도 떨어질 것 같아. 의정부 까지 가서 보는 시험인데 선생님도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이번에 떨어지면 다시 돈 내고 다니던지 알아서 하라고 그랬는데 이번에 떨어지면 그냥 접는게 맞겠지
네일아트 그거 하려고 학원비 200만원 넘는거 엄마가 다 결재해서 큰 맘 먹고 다니고 있었는데 헛된 돈낭비를 하게 한 거 같아 너무 속상해 노력한 만큼 성과가 안 나와..
사실 하고싶은건 항상 많았어. 참다못해서 그것들을 꼭 배우고 싶다며 학원을 다니기 일쑤였지 피아노도 배웠었고, 미술, 기타, POP, 우쿨렐레, 뭐 별 거 다 해봤는데 하나같이 다 돈낭비였던거같아 미술이나 악기 쪽에선 조금이라도 성과를 내긴 했었는데 힘들고 질렸다는 이유 하나로 다 중도 포기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한심하고 지금의 나를 보면 그게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일 같다는 생각도 들고 머릿속이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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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1레스스마트폰 중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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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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