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마트폰 중독인데 (11)
2.연애중 병적인 집착.. (28)
3.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에... (6)
4.배신 때린 친구를 용서해야할까? (8)
5.친구있고싶어 (9)
6.친구가 안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아 (13)
7.좀 신경쓰이는 독서실 총무 (2)
8.어떻게 해야돼ㅠㅜㅜ? (6)
9.내 얘기 좀 들어줄래? (3)
10.삶의 분기점을 느끼는 사람 (17)
11.2017년 2월부터 지금까지 멈추지않고 매일 생리를해.. (10)
12.어디서 부터가 문제였을까 (2)
13.어느 순간 감정을 느낄수 없게되었다. (1)
14.애매한 상황때문에 곤란해 (2)
15.내가 예민한건가 ? (4)
16.네일아트 필기시험 세번째인데 (9)
17.ㅅㄹ할때 목욕 하는게 맞아?? (10)
18.감정조절 잘 안되는 사람있니? (4)
19.화장다했는데 약속깨졌다 (2)
20.공부를 너무 못해 (3)
기승전결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
인생에도 존재하는데
나는 지금 어디일까
게임처럼 분기점을 거치고 있는건 아닐까
그냥 우울해서 쓸대없는 정보 본인 이야기 하는 스레
처음으로 죽엇어야하는 배드엔딩1은 엄마 뱃속이 아니였을까 그저 세포일때 낙태당했다면
엄마도 살고 아빠도 살고 할아버지도 기뻐했겟지
두번째 배드엔딩 왕따당하던 중학생때 그냥 죽엇어야 했어야했을텐데
지금와선 늘 그게후회된다 죽을용기가 없어서 더한 고통을 받는다니 과거의 나도 어리석고 현재의 나도 어리석다
세번째 배드엔딩 대학교 1학년 말 아빠가 돌아가시고 몸과 정신이 모두 망가졌을때.
그때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덜 힘들었을텐데 생존본능같은건 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 왜 살아있는걸까
네번째 배드엔딩 조모상을 당하고 한동안 먹던 우울증 약을 안먹어서 언재죽어도 이상하지 않았을텐데 왜 살아있을까 늘 자해는 일삼았았으면서 왜 뛰어내리는건 무서워했을까
다섯번째
올해 학기중 금전문제로 병원 갈 돈이 없어서 약을 끊었을때
머리가 울리고 모든 신체가 울리고 무슨행동을 해도 죽고싶다는 마음이 들었을때 죽으면 다 끝인데 왜 죽지 않았을까
22살 결말이 얼마 안남은게 느껴진다.
죽기위해 살아가는데 굳이 발버둥 칠 이유가 있는걸까. 그냥 리타이어 하면 안되나.
약 3년간 못본 아빠얼굴이랑 기억도 나지 않는 엄마 얼굴을 보고싶은게 그렇게 잘못일까
자살은 결국 그사람 이야기의 끝이 안좋게 난다는 것 뿐이다. 근데 왜 거지같은 말장난이나 하는걸까.
자살을 반대로하면 살자? 멍청한소리 타살이다.
좋아하는 일을 따라 살려고 발버둥치고 노력을해도 뒷받침이 안된다면 할 수 없다.
나혼자 감당하기에는 벅차다 그렇다고 주변에서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우울증으로 늘 달고 사는 무기력감과 이제는 당연하게 찾아오는 연마비와 번아웃 게으르다는 소리 듣는것도 지겹다.
사는 이유를 정말 잘 모르겟다.
장난으로 먹기위해 산다고 말하기도하지만 장난으로다.
누군가를 만나는것도 힘들어지기만한다.
외향적인척하며 타인앞에 나서고 웃고 대화하고 모두 지친다.
살고싶지 않다면 살라고 권유하지 않는 것이 낫다. 나는 항상 말로만 죽는다 죽는다 하는데 실제로도 그랬다면 나는 온몸이 갈기갈기 찢어지고 환생과 천국이란 꿈도 못 꿨겠지. 언젠가 실천할 수 있는 날이 오기만을 바라자 스스로 삶을 포기한 죄로 지옥에 가겠지, 우리 언젠가는 지옥에서 만나자
너만 그런게 아니라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한명한명이 다 똑같다
다 이악물고 살아가는거다
안힘든사람업다 너만 힘든거아니다
나도 힘들다 지금 당장이라도 죽고싶다
다 똑같이 살아가는대 내가못할게뭐잇어
잡생각하지말고 앞길 걸어가라 쓰레주야
니가 뭔데 스레주의 힘듦을 재단하냐? 니가 뭔데 남의 생각을 잡생각이라고 치부해? 하소연판 와서 좆도 아닌 조언 하지 마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너희는 내일같은 미래가 기다려지는 적 있어?
열등감 심하고 남 질투하는 사람 있잖아
이거 사회성 없는거지
제발 빨리좀 ㅜ_ㅜ
일 마무리하고 얘기하다 뒷말할 때 나만 그냥 빠져나왔는데 괜찮겠지
11레스스마트폰 중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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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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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ruoFg7vA3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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