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지금 혼자걷고있는대 쫒기는거같아. (45)
2.아까 전에 올라온 옆집에서 큰노래소리난다는 스레 (13)
3.요즘 누가 날따라다니는거같아 (23)
4.죽은 친구 가위눌림 당해본적 있어? (6)
5.안녕 나는 (23)
6.지영이 낙서라니? (6)
7.나 사람이 죽는 걸 봤는데 (28)
8.나 어제 누가 집에 있다고 강아지 데리고 집 나왔던 스레주야 (23)
9.전생체험 (21)
10.스레딕 레전드 공포썰 추천해줭 (2)
11.나 자꾸 귀신이 보여 (27)
12.귀신이랑 같이산썰 (109)
13.고양이가 허공에다 하악질하는데 (10)
14.집에 잇는데 부모님 여행중인데 나왿ㅎㅇ이고 집에누가잏우 발소리나 (22)
15.찰리찰리 했던거! (39)
16.이거 아는 사람 있어?? (4)
17.Yisus (28)
18.갑자기 심한 가위 눌리며 생명 위협 썰 (3)
19.좀 오래된 이야긴데 믿기지않아 .. (19)
20.나 같은 가위 눌려 본 사람 조언해줘 (61)
이게 귀신인 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 눈에 안보이는 게 내 눈에는 보이는건 확실해
다른 평범항 사람이랑 나는 별반 다를게 없는 나도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야 좀 다를게 있었다면 작년 2-3월 쯤에 갑자기 강령술 ?? 그런거에 관심이 확 생겨서 분신사바 아가야이리온 찰리찰리 등 강령술 거의 다 해본 것 같아 다 주작인 줄 알아서 성공하고도 친구가 구라 친 줄 알고 뒤처리를 잘 안해서 이렇게 된건가 싶기도 하고 강령술 만으로도 이렇게 될수있나 싶다
강령술 하고 나면 항상 불안했어 내 성격이 되게 답답한 성격인데다가 소심하고 쓸모없는 걸로 걱정 많이하는 성격이란 말이야?? 근데 그날 유난히 뒤에 누가 있는 거 같은거야 그래서 난 후회만 했지 아 뒷처리 잘할걸 하면서 후회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검정색 물체로만 보이는 것들이 가끔가끔 보이는 거야
나는 아까 말했듯이 소심하고 그래서 진짜 믿는 친구는 1-2명 인데 그 두명중에서 한명 부모님이 무당? 그런 쪽이라고하셔서 도움 받아볼까해 ..
혹시 나처럼 강령술 하다가 이런 사람 있니 ..?? ㅠㅠㅠ 진짜 딱히 사는데 막 엄청난 피해가 되지는 않지만 난 진짜 쌘척 하는데 겁 진짜 많은 사람이라서 너무 무섭고 힘들다
보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강령술 같은거 .. 잘 생각해보고 했으면 좋겠어 ㅠㅠ 나는 보기 드문 케이스지만 혹시 모르잖아 뒤처리 잘하고
아 그리고 한 번 형태 만이 아닌 완전한 모습 ? 이라 해야하나 아무튼 다 보였던 적이있었어 그 분은 나이가 40대 후반 ? 50대 초반? 으로 보이는 아저씨였는데
내가 진짜 거짓말도 못하고 연기 ? 그런거 진짜 못하는데 그 아저씨랑 눈마주치고 막 안보이는 척 눈 피했더니 내쪽으로 오면서 자기 보이냐고 계속 묻길래 나는 너무 무서워서 막 뛰어갔어
근데 뒤에서 그 아저씨가 막 웃는데 너무 무서웠어 .. 다음날 난 또 그 아저씨를 본 장소로 가야했어 왜냐하면 거기가 우리 학원 쪽인데 우리 집이랑 학원으로 가려면 그 길이 제일 빨랐어서 시간 여유 두고 집에서 출발하려다가 결국 또 지각 할 것 같아서 어쩔수 없이 그 길로 갔는데 그 아저씨가 나 올거라는 듯이 예상했다는 표정? 으로 나 보고있는거야
그래서 무서워서 누구한테라도 전화하려고 했는데 아까 말했듯이 난 친구가 별로없어 .. 그래서 전화도 못했지 근데 그 아저씨가 나한테 말 거는 거야
자기 좀 도와 달라고 막 우는 목소리로 말하는데 난 겁이 많았어도 괴담 그런걸 자주 봣고 자기 전에 질질 짜는 성격이었단 말이야 ? 그래서 그 때 귀신들 한 풀어주면 안된다고 한게 생각나서 무시하고 갈랬는데 그 아저씨가 너도 나중에 다 죽여버릴거라고 막 그래서 무섭지만 더 얽히면 정말 안 될것 같아서 무시하고 갔어 ..
그래서 나중에 다시 한번 그 길에 가보려고 해. 지금은 그 학원을 끊어서 그 길에 가지 않은지 한 반년은 된 것 같아
시험 끝나고 7월이 끝나기 전까진 친구네 부모님이 무당이라시니까 친구한테 부탁해서 한번 찾아뵐 생각이야..
그런경우 영안도 신기도 아닌 몸이 열린경우라고 하는데 대부분 부적을 몸에 지니고 다니거나 아니면 모른척 할수밖에 없어 대화는 더더욱 해선 안되고 나는 어렸을때 부터 보긴했는데 완전 선명히 보게된건 강령술의 영향도 있는것같아
나도 재미삼아 강령술하던 도중에 검은그림자가 친구 몸에서 나오는걸 본적있거든 그거 무시하고 어차피 게임이고 재미니까 라는 생각으로 무시하다가 많은 경험을 하고있어 좋은것만은 아니니까 방법이 있다면 빨리 찾아서 하고 강령술은 멀리해 그림자들이 선명해지고 사람모습으로 보여질땐 늦어
레스 작성
45레스나지금 혼자걷고있는대 쫒기는거같아.
222 Hit
괴담
ㅈㄷㅅㄱㄷ
18.07.01
0
13레스아까 전에 올라온 옆집에서 큰노래소리난다는 스레
276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1
0
23레스요즘 누가 날따라다니는거같아
138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1
0
6레스죽은 친구 가위눌림 당해본적 있어?
132 Hit
괴담
DB 0130
18.07.01
0
23레스안녕 나는
241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1
0
6레스지영이 낙서라니?
1008 Hit
괴담
Hang out
18.07.01
0
28레스나 사람이 죽는 걸 봤는데
466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1
3
23레스나 어제 누가 집에 있다고 강아지 데리고 집 나왔던 스레주야
299 Hit
괴담
이름없음
18.07.01
1
21레스전생체험
597 Hit
괴담
ㅇㅇ
18.07.01
0
2레스스레딕 레전드 공포썰 추천해줭
2081 Hit
괴담
이름없음
18.06.30
0
27레스» 나 자꾸 귀신이 보여
142 Hit
괴담
이름없음
18.06.30
0
109레스귀신이랑 같이산썰
300 Hit
괴담
이름없음
18.06.30
0
10레스고양이가 허공에다 하악질하는데
622 Hit
괴담
이름없음
18.06.30
0
22레스집에 잇는데 부모님 여행중인데 나왿ㅎㅇ이고 집에누가잏우 발소리나
196 Hit
괴담
이름없음
18.06.30
0
39레스찰리찰리 했던거!
342 Hit
괴담
이름없음
18.06.30
3
4레스이거 아는 사람 있어??
336 Hit
괴담
이름없음
18.06.30
0
28레스Yisus
291 Hit
괴담
이름없음
18.06.30
0
3레스갑자기 심한 가위 눌리며 생명 위협 썰
87 Hit
괴담
이름없음
18.06.30
0
19레스좀 오래된 이야긴데 믿기지않아 ..
157 Hit
괴담
이름없음
18.06.30
0
61레스나 같은 가위 눌려 본 사람 조언해줘
287 Hit
괴담
이름없음
18.06.30
1
